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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이 책은 [삼성출판사]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 이라는 책이에요. 제가 명화를 참 좋아해요..ㅎㅎ 직접 가질 수는 없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사랑이 어릴 때부터 명화를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삼성출판사에서 한권으로 화가 51명, 명화 126점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이 책으로 말이죠 ^^
제가 워낙 애정하는 출판사 중 한 곳이 삼성출판사이다보니 책의 품질은 안봐도 좋을 거라 생각되더라구요 ^^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 같이 감상해보실까요?
먼저, 이 책은 명화 속 사람들, 명화 속 풍경들 이라는 두개의 카테고리로 나뉜답니다. 인물 중심으로 보느냐, 풍경 중심으로 보느냐인데요. 이렇게 구분을 해놓으니까 좀 더 다른 의미로 접근해서 설명해줄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명화 속 사람들의 첫 페이지인 멋진 남자 어여쁜 여자라는 주제에 속한 명화들이에요. 명화 속 남자와 여자는 멋진 옷을 차려입은 경우가 많죠? 명화를 통해서 옛날 사람들의 의복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갈레트 물랭의 무도회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작품인데요. 르누아르는 행복과 기쁨을 그린 화가랍니다. 늘 즐겁고 유쾌한 그림을 그렸어요.
무도회 속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이지요? ^^
명화 속에서는 유난히 자는 사람들도 많죠? 이 책에서도 쿨쿨 편안한 잠이라는 주제로 자고 있는 명화 속 사람들에 대해 보여주고 있어요.
기사의 꿈, 고양이와 잠든 소녀, 정오낫잠, 잠자는 아기, 침대에서 등 잠자는 명화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딩동댕동 악기 편에서는 피리부는 소년도 있어요. 이 작품은 사랑이가 너무 좋아하는 명화랍니다 ^^
즐겁게 명화를 보고, 엄마와 아이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을 만난 것 같아 넘 기쁘네요 ^^
책 읽는 사랑이
명화 책 보면서 tv에서 나오는 명화, 길에서 마주치는 명화에 관심 가져주는 딸랑구 이 책도 배송되자마자 얼른 읽자고 하더라구요.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 우리 사랑이의 감성도 많이 자랐으면 좋겠어요 ^^
진지하게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명화 감상 중이랍니다.
표정이 정말 나 진지해! 라는 표정이죠? ㅎ
사랑이가 좋아하는 피리부는 소년이에요. 명화 속 소년의 모습을 따라 사랑이도 열심히 피리를 불어댑니다. 삘리리~~
책 속 표정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처럼 귀걸이를 갖고 싶다고 말하기도 하는 딸랑구.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아이가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요.
예쁜 그림 많이 보고.. 예쁜 마음, 풍부한 감성 많이 키웠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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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우리집에 명화 전집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냥 보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나이에 맞는 해석을 곁들여 다가가야한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전 그냥 그림 이쁘지? 멋있지? 라고만했는데 이책의 설명을 보니 제가 좀 부끄러워지네요.. 이책은 4-7세인거 보면 우리딸 눈높이로 나왔어요 10살짜리 딸도 좋아하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명화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과 그림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주제를 나누어서 그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대요 그림에 대한 이것 저것의 설명이 아니라 동화처럼 그림에 따라 이야기가 그려져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림을 한번 더 보게 되고 그림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는것 같아요. 전집으로 된것만 더 좋아보이고 왠지 더 좋은 내용이 들어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이 한권의 책에 유명 명화그림이 다 들어있고 마지막 장에는 화가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화가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명화와 숫자찾기 부분이였는데 요즘 숫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하나, 하나 세어가는것을 매우 재미있어 했습니다. 숫자를 세면서 명화도 한번 더 자세히 보게 되고 숫자도 배우고 명화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책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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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건우는 화가가 꿈이래요
꼬마화가 건우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랍니다
그래서 다빈치 작품인 모나리자를 가장 좋아해요
세잔느 미술어린이집에 다니는 건우가 7세 다빈치반 되서 더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어린이집에서 도서관에서 명화를 조금씩 접했지만 늘 곁에 두고두고 보면 참 좋을거 같아요
책표지에 모나리자 있다며 무척 좋아하네요
작가순서대로 명화가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책을 펼쳐보니 명화속 사람들 명화속 풍경들로 주제가 나누어져 있어서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마지막에 화가 소개글도 있어서 더 맘에 들었구요
"이렇게 그린건 다 김홍도지"
라고 그림만 봐도 누가 그린지 알고 있는 건우군입니다
그림에 관심있어서 위인전중에 화가만 쭈~욱 읽어줬더니 기억을 하네요
훔쳐보는 선비는 누구인지 그림속 선비가 어디있는지 숨은그림찾기 놀이도 했어요
"피카소는 언제 나와"
라며 피카소 작품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샤갈작품과 세잔 작품이 나올적마다
"어디서 많이 봤는데~~"
"세잔 샤갈 아니야?"
라며 건우가 말했어요
건우가 좋아하는 다빈치 작품 모나리자도 자세히 보았어요
"다빈치 모나리자가 망에 들어"
건우씽 밝게 웃어주며 말했어요
뭉크 [절규]그림을 보고 표정 따라해봤어요
"엄마 똑같지 않나요?"
라며 건우가 말했어요
지식정보도 중요하지만 그림을 보고 즐거워하는 건우모습을 보니 참 행복합니다
꼬마화가 건우씽~~명화보면서 감성을 키워 꼭 화가의 꿈을 이루세요
엄마가 늘 응원해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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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부터 명화를 자주 접해주는 것이 아이의 정서를 풍부하게 해주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준다고 하죠. 그래서 오며가며 쉽게 볼 수 있도록 명화카드를 벽에 붙여놓기도 하고, 미술관으로 종종 나들이를 가기도 하지만, 미술에 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다보니 명화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은 크게 '명화 속 사람들'과 '명화 속 풍경들' 두 파트로 나뉘어 있고, 소주제별로 작품들을 묶어서 소개하고 있어요. 각 작품마다 작품명, 화가명, 그린 연도가 표기되어 있고, 작품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듯한 내용들이 함께 담겨있어요. 특히 특징적인 것은 페이지마다 리듬감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포함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작품설명 틈틈이,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 화가가 살던 시대 이야기나 화가 그림의 특징을 알려주고 있어 명화감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명화 속 숫자와 색깔을 찾아보는 '명화와 놀이' 코너도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책에 수록되어있는 명화 외에도 다른 명화들을 볼 때에도 이런 방법으로 놀이처럼 활용한다면 더욱 명화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이상 명화가 어렵고 막막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 더욱 명화와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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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 입니다... 글은 <자신만만 건강왕>, <이 닦기 싫어!>, <좋아요 좋아! 안돼요 안돼!>에서 만난적 있는 '차보금' 작가가 썼어요~
차례에서 보듯이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에서는 '사람'과 '풍경'이라는 두가지 내용으로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는 그림을 그린 작가나 그림의 양식, 그림의 의미 등과 상관이 없이 일정한 작은 주제로 묶어서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 "명화 속 사람들"에서는 멋진 남자 어여쁜 여자, 냠냠 즐거운 식사, 쿨쿨 편안한 잠, 일하는 사람들...등을 주제로~ "명화 속 풍경들"에서는 낮과 밤, 달라지는 날씨, 화사한 꽃과 나무, 맛있는 음식, 변화하는 계절... 등을 주제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명화 속 사람들"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그림들이예요. 김득신 <대장간>, 김홍도 <빨래터>, 에드가 드가 <다림질하는 여인들>, 조르주 쇠라 <손수레와 돌 깨는 석공>, 피터르 브뤼헐 <봄, 정원 가꾸기>, 장 프랑수아 밀레 <이삭 줍는 여인들> 이처럼 외국의 유명한 작가들의 그림은 물론 우리나라의 명화까지 골고루 챙겨볼 수 있어서 좋으네요...
"명화 속 사람들"에서 '모자 쓰고 양산 들고'를 주제로 한 그림들이랍니다. 빈센트 반 고흐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조지 클라우슨 <봄날의 아침, 하버스톡 힐>,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양산을 쓴 소녀>, 클로드 모네 <양산을 쓴 여자>, 아마데오 모딜리아니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페테르 파울 루벤스 <수잔나 룬덴의 초상>, 조르주 쇠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이렇게 우리에게 친숙한 화가들과 익숙한 그림들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책에 비해 장황한 설명이 적다는 거예요. 작가의 일대기나 작가가 그린 그림을 시시콜콜 설명 하거나, 그림의 기법이나 특징을 알려주는 이야기 보다는 이 그림이 어떤 느낌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부가적인 짧은 설명만이 있을 뿐이었어요~ 그래서 책을 보며 열심히 그림을 공부한다기 보다는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낌을 떠올리고 감성을 키울수 있는것 같아요.
대신, 책의 끝머리에 51명의 작가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네요...
그림 그리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매일 그림을 그리며 저에게 선물로 주기도 하구요. 요즘은 미술 그림책 시리즈를 접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오늘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에 나오는 그림을 보면서 지금껏 책에 보았던 그림들이나 유치원에서 배운 그림들, 전시장에서 만났던 그림들을 가리키며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주제에 따라 그림이 배열되어 있어서 하나의 주제에 담긴 여러 작가의 다양한 형태의 그림을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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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이 제일 좋아하는 그림은... <모나리자>였답니다~ 저도 조금 의외이기는 하였지만 자주 접한 그림이기도 하고, <모나리자>의 묘한 미소가 울 딸아이의 마음을 끌었나 봐요...^^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은 그림을 배우고 그림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는 책이라기 보다는 여러 그림을 비교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느낌을 알아가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좋은 명화를 통해 아이의 감성을 풍요롭게 만들어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좋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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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독 관심이 가는 책이 명화관련 책이에요. 얼마전 명화카드를 구입하고선 책들에도 관심이 가서, 명화관련 책 리뷰가 눈에 띠면 읽고 본답니다.
명화전집을 사 줄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던 저의 눈에 띤 책이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이었어요. 전집을 들여 주면 좋긴 좋겠는데, 일단 금액도 부담되기도 하고, 집에 책장이 꽉 들여차서 선뜻 책을 들여 놓게 되지 않더라구요. 전집 대신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그런 저의 눈에 쏙옥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더 많은 것을 안 바라고, 집에 있는 명화카드를 봐 가면서 같은 그림찾기놀이도 하고, 또 같은 화가의 그림 찾기 놀이도 하면서, 아이들에게 명화가 눈에 익게 하기만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책을 펼쳐 보니 저의 그런 기대 이상이어서 기분이 흡족했답니다.
일단 명화책인지라 명화의 질감도 참 중요하단 생각을 해요. 명화면 다 명화겠거니 했었는데, 얼마전 명화관련 책을 보면서,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답니다, 같은 명화라도 정말 책에 따라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 정도로 다르다는 것을 느낀 후에 명화책을 보면서도 색감이나 명도채도 등 이런 것들, 원화에 얼마나 근접했을 까라는 궁금증을 갖고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명화로 키우는 아이의 감성>은 명화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하게 잘 담겨있어서 넘겨보면서 그렇지, 이 정도는 되야지 하면서 흡족하게 보았어요.
이 책을 본 아이들 책 표지보투 눈에 띠는 그림들이 여럿 발견 되는 지라. 우리 집에 있는 것이다라면서 신나게 넘겨 보더라구요. 명화카드, 명화메모리카드를 통해서 본 그림들을 발견하는 것이 즐겁고 뿌듯한 것 같았어요.
그림 소개도 잘 되어 있어요. 길지 않은 글을 읽다보면 그림이 표현하고자 한 것이 무엇일지도 생각하게 되구요. 또한 그림을 보는 시각도 길러지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조금씩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명화와 친해지는 데 발걸음을 내딛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책 뒷편에 부록으로 화가에 대한 소개까지 담겨 있어서, 명화 갤러리가 부럽지 않답니다. 무려 51명의 화가의 126점의 명화를 볼 수 있는 책. 두툼하지만 그 두툼함이 오히려 뿌듯하고 기분좋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두고 두고 값진 선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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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엄마보다 잠도 적고 엄마가 집안 일 할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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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화에 관심이 있는 엄마와 지원이.. 51명의 화가가 그린 126점의 작품이라는 부제만을 보고 책을 선택했는데.. 진짜 탁월한 선택인거 같아요.
너무나 어렵게 명화라는 단어를 접했던 엄마의 세대와는 달리, 이 책은 동화처럼 그냥 그림을 풀이하면서 또 다른 그림과 연계를 시킨 아주 재미난 책이랍니다.
5살 아이에게 무슨 명화냐? 라는 엄마의 노파심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어주면, 눈이 동그랗게 되면서 함께 이야기를 할수 있는 소재를 제공받은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명화를 보면서 미술이라는 막연한 부분에대해서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고 또한 명화가 담고 있는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글 읽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수 있어서 감성이 풍요롭게 자랄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것 같아요.
여러가지 다양한 그림을 어떤 특별한 소재로 통일을 시켜서 비슷한 느낌의 그림을 함께 설명해줘서 더 쉽고 재밌게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나나 클로드 모네의 연꽃그림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화가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화가의 126점의 명화를 한번에 볼수 있으니.. 진짜 대박이죠!!
아이의 시선에 맞춘 아기자기한 글이 명화와 함께 있고.. 또 옆에는 부모님을 위한 간단한 팁도 있어서.
워니맘처럼 살짝 명화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명화를 그린 화법과 화가의 특징을 통해 아이에게 설명을 더 잘해줄수 있답니다^^
1. 51명의 화가 작품 126점이 한권의 책에 담겨있어요. 2. 주제별로 아기자기한 글과 함께 있어요. 3.명화속에 숫자와 색깔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4. 화가의 대표작품과 생애를 알아볼수도 있어요.
그림을 통해서 아이와 더 많은 대화를 할수 있어서~~ 넘넘 좋은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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