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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와 카페에서 만나게 된 생각의 탄생입니다.
중세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라는 궁금증으로 시작되지요.
학교 다닐적에 세계사와 철학하면....머리가 띵하지요.
그런데 그때는 왜?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없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이런 책이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말이예요,
이책은 중세시대의 역사, 철학, 사회학, 문학, 그리고 예술까지...모든것을 재미있게 담은 책이예요.
책 페이지가 넘어 갈때 마다 지루함은 없답니다.
또한 모든것이 연결 고리가 되어 그시대의 상황를 알기 쉽기 말해주지요.
각 시대의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왜" 하게 되었는지 담고 있어 참 좋아요.
또한 그생각이 어떠한 결과까지 가져왔는지...
그에 대한 결과물의 예술작품이나 각 문명의 흔적까지 자료로 제공하여
읽는 즐거움뿐만이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크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