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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종류를 크게 세 등분하자면.. 과거를 탐구하는 이들, 밝은 미래의 태양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들.. 그리고 오늘 하루 살기에도 바쁜 이들..로 나눌수 있겠다. 최근 영화 트로이에 등장한 올랜드 블룸까지 등장한다.
세계사에 심취하게된 고등학교 시절부터 고고학은 내게 엄청나게 매력적인 학문으로 다가왔다. 급기야 그 당시의 화제작 인디애나 존스는 내 호기심에 불씨를 당겼고.. 스핑크스, 폼페이, 마추피추등 지나간 시간속의 증거물들이 나를 매료시켰는데..
드디어 내가 찾는 책이 나왔다.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이야기거리가 인류의 태동기인 동굴벽화로부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까지 등장시킨 타이태닉호에 이르기까지.. 박진감넘치고 현장감있게 역사를 파헤친 "고고학 탐정"을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학원가기에 바쁘고 내일과 과거는 전혀 시간계획표에 들어있지 않은 단세포처럼 살아가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호기심 그리고 꿈과 도전을 주기에 넉넉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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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이 책은 초등생 뿐 아니라 세계사를 배우는 중학생들에게도 너무나 유용한 책이랍니다. 그림보다는 실사 위주로 되어있는데 사진도 크기가 작지 않아서 한눈에 보기에 너무너무 좋았어요..
시간대별로 차례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기원전 12,000년 부터 서기1912년까지... 꼭꼭 알아야 할 인류역사의 흔적들을 볼 수 있답니다.. 알타미라:빙하 시대의 그림들 부터~트로이전쟁,투탕카멘의 무덤,알렌산드리아의 등대:세계7대 불가사의, 진시황를의 병마용,사라진도시 폼페이,타이태닉호등등....
이제 중1이 된 우리 딸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세계사 공부를 할때에 아마아 "고고학 탐정"의 도움을 많이 받을 듯..^^
저는 이런 역사관련 책들은 물론 설명도 잘 되어있어야 하지만 그것보다 쉽게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주 친절히 설명해준다고 글을 빼~곡히 적어둔다면 아이들은 즐겁게 볼 수 없을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전 "고고학 탐정"에 큰 정수를 주고 싶어요.. 커다란 사진컷 덕분에 눈에 확 띄고 적절한 설명들로 인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사진만 보더라도 세계사 공부가 절로 될 것 같아요..
한국역사로만 구성된 고고학 탐정도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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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파헤치는 고고학 탐정 사이먼 애덤스 글 / 장석봉 옮김 아이세움 펴냄
아이세움에서 과학탐정 시리즈를 읽고 너무나 좋아했던 아이들.. 고고학 탐정이 새롭게 나왔는데 어떤 책일까 궁금해 하면서도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하면서 걱정했답니다.. 그러나..고고학이 무엇인지 먼저 물어보았습니다.. 책에서 나온것처럼 과거를 찾는 탐정 수사라고 말을 해주니 그러면 역사 책이네요..합니다..
12,000년전 사람들의 이야기부터 전해집니다. 우리는 박물관에 가서 조상들이 쓰던 유물을 갖고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짐작하게 됩니다.
그 시절에 유물이 어떤 식으로 보전되었는지에 따라서도 차이가 큽니다. 고고학자들이 서로 주장하는 이유도 다 다르고 그걸 뒷받침 하는 자료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역사를 증명하는데 큰 힘이 된다는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역사를 중심으로 트로이 전쟁. 크노소스 궁전, 투탕카멘의 무덤,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진시황릉의 병마용, 폼페이, 테노치티틀란, 마추픽추, 타이타닉호등을 실제 사진과 그림으로 나타내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 줍니다.
또 또다른 이야기들이라는 테마는 아이들에게 다른 방향의 생각을 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합니다.
얼핏 보기에 백과사전 같이 보이지만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저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사진과 그림까지..정말 하나의 역사의 흐름을 보는 것 같아 보는 내내 신기하게 생각하고 또 이런 책을 많이 접하면서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 역사를 함께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세움 책을 통해 아이들이 훌쩍 성장하는 듯 합니다. 다음 책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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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이란 ? 과거를 찾는 탐정 수사이다. 탐정들이 범행장소에서 증거를 찾듯이, 고고학자들도 역사 속의 증거물을 조사하는 것이다. 라는 말처럼 고고학은 현실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과거의 일을 알아야하는 역사 적인 관점에서 볼때 꼭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한다. < 고고학 탐정>은 그러한 세계적인 미스터리한 사건이 나 고대의 유적들의 비밀에 관해서 풀어 온 것에 관해 많은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이야기로 풀어준다 아이들도 박물관에서 유물을 발굴한다든지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서 고고학에 대해 알고있고 관심도 있어한다. 하지만 아직도 풀리지않은 많은 과제에 대해서 책을 보면서 사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지진으로 인해 가까운 일본이 그렇게 많은 인명피해가 난것처럼 자연재해나 인간의 부주의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어간 실화적인 이야기를 볼때면 참으로 안타까운마음이 든다. 모헨조다로, 진시황릉 병마용, 폼페이, 크노소스 궁전, 테노치티틀란,바사호 등 다양한 이야기와 사건들이 어떻게 발굴되어졌고 발굴이 어려운지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놓아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우리가 미쳐 알지못한 많은 사건에 대해 자세한 사건으로 정리도어서 참으로 도움이 된다. 그리고 고고학 탐정들이 증거물을 추적하고 재구성하여 과거의 문명에 대해 알아낸다는 것에 대해 참으로 신기해한다.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용어설명도 곁들여져 있어서 난해하지않아서 좋은것같다. <고고학 탐정>은 좀 더 색다른 책으로 인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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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이란 무엇일까요? 가끔 영화속에서 보는 고고학자들의 신비로운 탐험을 보곤 하였는데 참 매력적인 직업임과 동시에 힘든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얼마전 아이가 녹슨 고리를 들고 와서 "이것이 옛날 어느 왕비가 가지고 있던 반지일지 몰라 내가 찾았어~" 웃음을 참고 "그래 한번 잘 연구해봐" 라고 웃어 주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 책이 주는 선물은 참으로 다양하기도 합니다 ^ . ^
가끔씩 보는 ebs 프로중 세계테마여행을 즐겨 보고 활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호기심백과였지요 세계 각국의 역사와 유물,유적등을 상세히 설명이 되어서 인지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울듯한 옛 유적이 재미있게 다가 옵니다 그 중에서도 잉카문명의 나라 로 소개되어 있는 페루의 마추픽추 ~ 마추픽추는 페루 안데스 산맥 높은곳에 자리잡은 관측지를 마련하기위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아이의 활동지에는 태양의 신전 , 신의 축복을 받은 나라 페루라고 적혀있네요
그 다음으로 아이와 함께 한 1700년 동안 보존이 되어 있다는 폼페이~ 요즘 한참 관심사가 되어 있는 백두산과 연결해서 보여준 폼페이는 화산폭발로 사라진 도시 폼페이의 사진과 그림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화산재에 덮혀 석고상 처럼 굳어 버린 시신을 발굴하는 사진과 폼페이 유적에서 훼손되지 않은 채 발견된 달걀 등 지나간 과거를 사진과 함께 상상하면서 보는 즐거움이 아이들의 상상력를 더해갑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화이야기도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우선 어렵다고 보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신화로 우선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황금사과로 빚어진 10년전쟁 트로이 전쟁 크노소스 궁전,파라오의 황금무덤 투탕카멘의 무덤, 켈트족의 언덕요새와 묘지 ,세계7대불가사리의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등~
초등학교1학년아이의 관심사는 미라와 진시황릉의 병마용 특히 미라의 저주와 미라 만드는 방법,투탕카멘의 시신 사진을 보고 무섭다고 덮어 버리고는 다시 미라의 저주를 이야기 해달라고 하네요 ^ . ^
진 제국의 첫군주를 뜻하는 진시황제의 발굴은 계속 되어 지고 있다니 더 놀라운 소식은 언제쯤 나올까요 이책 표지의 글에 " 이책을 읽는 어린 고고학자들은 알렉산드로스 대왕,고대로마,고대아스텍 귀족들의 발자취를 따라 대륙을 가로지르고 정글과 사막을 여행하게 될것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는 동안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진 속에 빠져서 재미있는 고대여행을 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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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고고학자들에게 좋은 책이라는 설명을 보고 보게 된 책입니다. 고고학이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고고학 탐정은 시작됩니다. 고고학을 과거를 찾는 탐정수사라고 정의하면서 고고학자들이 탐정이 범인을 찾듯이 역사 속 증거물들을 조사하게 된다고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는 기원 전 12000년 전의 아타미라 즉 빙하시대의 그림들을 시작으로 해서 1912년 타티타닉호의 침몰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마다 우리가 경험하지 않았기에 그저 유적으로만 남아서 우리의 상상 속에서 존재하는 시대들을 고고학을 통해 실제적으로 드러내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지금은 현존하는 역사로 알고 있지만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트로이의 목마도 처음에는 신화라고만 생각했고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지만 고고학에 의해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화산 폭발로 사라진 도시인 폼페이 역시 이런 예 중 하나이지요. 이렇게 세계 여러 나라들의 유적들을 발굴해 내면서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사실이 되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사실을 밝혀 내기 위해 고고학자들이 얼마나 끈질기게 정성을 다해 하나의 역사를 열심히 알아내는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사진과 실제 내용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기때문에 더욱 실제적으로 다가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간간히 유불과 유적의 발굴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우리 나라의 유적 역시 이렇게 발굴하는 장면이나 그 유적들 그리고 얽힌 이야기들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고고학자가 되어서 역사를 파헤치는 일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비록 우리가 직접 발굴하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세계 여행과 고고학자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어서 간접 경험은 제대로 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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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파헤친다고? 오 .. 재미난 재목인걸? 이란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어쩐지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의 진행형 속에서 왠지 매일매일이 바쁘게만 살아가는 데~ 고고학 하면.. 우리 역사를 말그대로, 제목 그대로 파헤치는 직업이다 보니.. 어쩐지 고요할꺼 같고, 또 옛날 이야기 속의 재미난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을꺼 같고, 그래서 왠지 흥미로원 직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아이세움에서 새로 나온 역사를 파헤치는 고고학 탐정를 읽어보면서.. 역사를 책으로 읽는 재미도 있지만, 이렇게 고고학자가 되어서 탐정처럼 역사를 파헤쳐 보는 것 또한 역사를 다시 보는 재미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말 그대로 조금은 다른 면을 보았다고나 할까요?
이 책 한권으로 역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관심 가질 수도 있지만 또 직업면에서도 고고학자에 대해서도 관심 가질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우리딸에게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했네요
그럼으로써 자연스레 고고학자와 떠나는 세계 역사속 여러 아이기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에게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오는 이야기가 되어줄꺼 같았답니다.
고고학자는 어떤 일을 할까? 증거를 찾아 떠나는 고고학자들은..어쩌면 요즘 csi로 보는 과학수사대의 이야기처럼 사실이 있어야 우리들에게 전달해주는 이야기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풀어보는 과정을 때론 즐기기도 하고, 때론 고민해가면서 우리들에게 우리 역사 속 숨은 이야기를 전달해 주지 않나라고 생각해봅니다.
옛날,, 그렇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여러 역사 속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고고학자와 함께 시간여행을 하면서 떠나보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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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유물과 유적을 통하여 옛 인류의 생활, 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고고학이라고 하면 어렸을적 참 흥미진진하게 보았던 인디아나존스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아주 오래전 과거속에 숨겨진 흔적을 찾고 보물을 쫓는 이야기가 흥미롭기도 했지만 곳곳에 숨겨져 있는 인류 문명의 흔적들이 너무도 웅장하고 거대하고 놀라웠다. 게다가 고고학자의 놀라운 추리력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더욱 호기심을 부추긴달까? 이 책은 그렇게 역사의 흔적을 찾고 그 흔적을 통해 과거 역사를 추리해내는 고고학자들의 놀라운 발견을 사진과 갖가기 에피소드로 담아 놓아 고고학에 관심이있거나 없거나 누구에게나 흥미를 줄 책이다. ![]() 고고학은 땅이나 물속에 남겨진 오랜 기록과 화석 등을 과학적 기법을 통해 연구되어지고 있음을 일러주며 고대 마을이나 도시를 찾다가 대단한 보물을 발견한다던지 사람의 유골로 그 시대의 생활모습을 추측해내기도 한다.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어지고 밝혀진 고대문명의 흔적들은 시대를 거쳐오며 결과가 바뀌기도 하지만 아직도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로 남겨진 것들이 있을만큼 고대의 흔적들은 불가사의로 여겨지기도 한다. [트로이] ![]() 아내를 트로이의 왕자에게 빼앗겨 전쟁을 일으키고 트로이 목마에 병사들을 몰래 숨겨 성을 점령했던 과거의 이야기로만 전해져 오던 기록을 통해 트로이가 실제로 존재했을거란 믿음으로 위치를 찾아낸 고고학자 슐리만! 그로 인해 트로이 유적이 아홉층으로 쌓여 몇세기에 걸쳐 거대한 언덕처럼 솟아올르게 되었단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록 그의 연구가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그로 인해 어마어마한 유적을 발굴하게 되었음이 놀라운 사실이다. [투탕카멘의 무덤] ![]() 그리고 역사상 가장 신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회자되고 있는 이집트 문명의 미이라 투탕카맨! 그들은 마법을 믿고 사후세계를 위해 그들의 시신을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라는 거대한 무덤속에 보관했다. ![]()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없는 곳에 왕들의 무덤을 만들어 파라오와 그의 보물을 묻었다는데 그런데도 도굴꾼들은 어찌 그렇게 잘 찾아내어 파헤치는지 인간은 정말 놀라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다행히 하워드 카터는 도굴되지 않은 원형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굴했지만 그는 발굴 4개월만에 결국 죽음을 맞고 말았다. 미라의 저주였을까? [진시황릉의 병마용]
![]() 어린 나이에 왕이 된 진시황제는 중국을 통일하고 스스로를 황제라 호칭하며 죽은 후에도 황제의 삶을 살고자 거대규모의 병마용을 만들었다. 그 규모가 어찌나 어마어마한지 지금도 발굴중이라고 한다. 더욱 놀라운것은 병마용의 병사들의 모습이 실제 인물들의 모습을 본따 만들어 생김새가 모두 다르다 는 사실이다. ![]() 머리모양에서 눈썹,수염,눈,코,입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진흙병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이 치러졌을까? 진흙병사의 겨드랑이나 겉옷 밑단에는 조각가 85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그의 무덤을 만드는데는 70여만명의 사람이 동원되었고 20년이 넘는 세월이 걸렸단다. 진시황제의 무덤을 발굴하면서 황제의 위용과 그 시대는 어떤 나라였는지 짐작하게 된다. [폼페이] ![]() 어렸을적에 주말의 명화와 같으 외화를 보다 [폼페이의 최후]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다. 폼페이 섬이 점 점 쾌락과 환락에 빠져들면서 패망의 길로 접어들 즈음 하늘도 노한듯 갑자기 산이 폭발하고 미쳐 피난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하던 그 영화는 지금까지도 머리속에 남아 있다. 폼페이는 매우 발달된 무역중심의 활발한 도시였으나 베수비오화산폭발로 재속에 1700년이 넘도록 묻혀 있었다고 한다. ![]() 고고학자들의 발굴 장면에서 화산재속에서 화석이 되어버린 사람을 보니 그들의 최후가 얼마나 끔찍했을지 영화를 보았을때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난다. 아직도 폭발의 위험이 있는 폼페이는 고고학자들의 발굴에 의해 도시가 복원되었으며 지금은 위험을 무릅쓰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단다. 왠지 혼령들이 떠도는 도시일거 같은 무시무시한 생각도 들지만 한번은 가보고 싶은 맘이 들기도 한다. 이외에도 세계의 불가사의인 마추픽추와 바다밑으로 가라앉아버린 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등의 고고학자들의 발굴이야기는 정말 흥미진진하며 고고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오랜세월속에 숨겨진 조상들의 이야기를 흔적만으로 추리해내는 그들의 놀라운 상상력과 전해오는 옛 이야기만으로 흔적을 찾아내려 도전하는 그들의 발굴의지에 탄복하게 된다. 분명 지금 우리의 역사 또한 아주 먼 미래에는 이런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굴 되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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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과 관련된 것이 고고학인가? 탐정은 어떤 일을 계속 파헤쳐보는 사람인데 그럼 여기에 나와있는 것은 두가지를 한꺼번에 알아볼 수 있는 책인가 하면서 책을 읽어 보는 아이들과 먼저 책을 읽기 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책속에 나와 있는 사진을 먼저 살펴보기로 했답니다. 고고학자들로 인해 우리가 잊고 있던 역사속의 현장을 알 수 있고 또 오래전에 우리가 살지 않았던 시대에 대해 역사적인 사실과 더불어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을 알려주는 중요한 일을 하는 고고학자들이 사라진 문명을 찾아 내어 과거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낸 많은 이야기들이 이책 안에 가득담아 있었답니다. 지난 국립중앙박물관에 이집트전에 다녀온 큰아이는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투탕카멘의 금제 가면 사진을 보더니 역시 이집트하면 피라미드와 미라에 관심을 가지고 보았답니다. 삼각형 돌덩어리처럼 보이지만 실은 벽돌을 쌓아 만든 거대한 구조물 피라미드들은 초기 왕족이 묻힌 묘들이 그 안에 있다고 한다. 역사적인 상징물들을 보면서 그 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있었는지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서 다음장에는 무엇이 나올까 궁금해 하면 책장을 넘기니 이것은 제가 20대에 보았던 바로 그 영화 타이타닉에 나왔던 그 배. 타이타닉호는 빙산과 충돌해서 침몰한 지 거의 백여 년이 지났지만 타이타닉호에 대한 전문가들이 관심은 아직도 식을 줄을 모른다고 합니다. 해양 고고학자들은 침몰선의 상태를 통해 많은 것을 알아 낼수 있었고 배의 침몰 원인도 밝혀냈다고 합니다. 고고학에서 여러가지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고고학자들이 이야기와 분야들을 이 책 한권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알수 있었고 이책을 가지고 세계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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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이란 뭘까요? 그저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일까요? 고고학과 역사 연구는 정말 많이 다르답니다. ^^ 고고학자들은 아주 오래된 기록부터, 오래전에 사용되었던 모든 흔적들과 문화유적지등을 찾아서 연구하고 작은 정보라도 얻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탐정과도 같이 사라지고 없어졌던 것들을 찾고 되살리고 아주 오래된 인간의 역사를 재구성해 내어 알려준답니다.
기원전 12,000년 알타미라의 동굴의 그림부터, 모헨조다로, 트로이, 크노소스 궁전, 투탕카멘의 무덤, 몽라수아와 빅스, 알렉사드리아의 등대, 진시활릉의 병마용, 로제타석, 품페이, 테노치티틀란, 마추픽추, 오세트, 바사호, 타이태닉호까지. 책한권의 안에 내용이 재미있게 담겨져 있어요
고고학이라면 웬지 제목에서부터 어려울것 같은데요~ 이책을 읽는동안 궁금증들이 생기고 더 알고싶어지는 후에 이야기들이 많이 생긴답니다. 이미 신화속 이야기를 알고계신분들에게는 그래 맞아 하면서 알고있는듯이 글을 줄줄 읽게 될것이고, 신화이야기를 아직 읽지 못하셨던 분들은 더 찾아봐야지 하는 호기심 발동~~을 걸려줄것 같네요 참 책에는 영화이야기도 나와요.~ 고고학에 웬 영화이야기이냐고요??^^ 고고학에서는 찾고자 했던 지나온 시간들속의 사건들과 유적지와 유물등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니까요~
책읽는 동안 아이들 흥미롭게 볼수 있을것 같네요 실린 화보들속에 글, 그림, 사진등이 호기심을 만들게 해주고, 어렵지 않게 풀어놓고 있으니 말이지요
그런데 책을 보다가 알렉산드리아의 등대가 왜 7대 불가사의중 하나인지 궁금해서 더 알아보게 되는 기회였는데, 7대의 불사가의중 2개가 모두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에서 발견이 된것인데 그중 하나가 알렉산드리아의 등대라고 하네요..^^ 어떻게 만들었고, 불을 지폈는지등이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유적지를 발견하고 연구하는것은 좋으나,, 사람들의 의해서 다시 훼손되어지는 일 없이 잘 보존되고 지켜지길 바라는 도시 마추픽추를 보면서 당시의 잉카인들이 만들었다던 결증문자와 배수로에서 잉카인들의 지혜도 볼수가 있었어요~
아주먼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들은 어떻게 문화를 누리고 살아왔는지, 기계발달과, 과학발달속에 살고있는 현재의 사람들에게는 지금까지의 발달의 고리들을 푸는 소중한 자료정보들일 될거에요~
고고학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 생생한 사진자료들이랑 세밀하게 잘 짜여져 있는 그림들, 주용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전달되어져 있는 글들로. 책한권 보는 동안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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