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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이자 소아마비 장애인이며 말기 위암 환자이기까지 했던 풀빵엄마 최정미 씨, 항암 치료로 피폐해진 몸을 이끌고 새벽부터 풀빵 반죽을 준비하고 늦은 밤까지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아가며 풀빵을 팔았던 이유는 어린 딸, 그보다 더 어린 아들을 위한 사랑 때문이었다.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항암 치료를 끝까지 받아가며 육체적 고통까지 감수하고 살아내고자 했던 마지막 몸부림이 엄마 최정미 씨의 가장 큰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울고 말았다. 2009년 5월 MBC <휴먼다큐 사랑>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들이 눈물을 쏟았다고 들었다. TV를 시청하지 않았던 내겐 이 책이 먼저였고, 지나간 방송 소개와 영상 몇 편을 통해 내용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시간의 방송을 통해 그 감동의 온기를 영구히 붙들기가 어려운 속성을 탓하던 순간 동화로 만드는 작업이 결정됐고 이렇게 책으로 탄생됐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해당 방송은 이듬해 유럽 방송들이 섭렵하는 국제 에미상(The International Emmy Awards)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당당하게 수상하는 쾌거까지 이뤘는데 국제 무대에서까지 높은 평가를 받은 점에 있어 그 의미가 크다.
『풀빵엄마』는, 'MBC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 중 한 편으로 방송됐던 16회 방송 <풀빵엄마>를 바탕으로 쓴 동화로서 내용은 초등학교 3학년인 진주가 동생 인우를 보살피며 엄마와 보낸 2년 전의 시간을 회상한 것이다. 엄마 최정미, 최은서(8), 최홍현(6)이었던 것이 소설에선 이진주와 이인우로 엄마는 이형숙으로 변경돼 있다. 엄마 성을 똑같이 따랐고 말기 위암 환자이자 장애인인 점과 싱글맘이라는 설정 등 여러 주된 배경은 맥을 같이 했지만 주변 상황과 설정은 다소 차이가 있다. 소설 속 영상 편지는 최정미 씨와의 인터뷰를 정리하거나 인터뷰를 하면서 얻었던 감동을 동화 형식으로 옮긴 것이다. 진주는 은서처럼 철없는 동생 인우를 엄마처럼 돌보고 보살핀다. 엄마가 한숟가락이라도 밥을 뜨게 하기 위해서 맛없는 밥도 맛있게 먹는다. 너무 일찍 조숙해진 행동에 시시때때로 눈물이 고인다. 남들과 다르게 아빠 성이 아닌 엄마 성을 따라야 하는 진주와 인우는 아빠 얘기만 나오면 쥐구멍에라도 들어가 숨고만 싶다. 소위 우리 사회의 뿌리깊은 유교적 관념을 대변하는 그릇된 목소리이기도 하다. 싱글맘과 그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은 과연 언제쯤 올까? *국제 에미상은 미국의 방송관계자 및 시청자에게 외국의 우수한 TV 프로그램을 접 할 기회를 주기 위해 미국TV예술과학아카데미(NATAS)가 매년 9~11월에 수여하는 상이다. 에미상은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TV 부문상으로 꼽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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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빵엄마>를 처음 본 건 원주로 향하는 고속버스 안이었다. 스마트폰에 다운 받아둔 걸 한동안 잊고 있다가 무심히 보기 시작했는데, 그게 탈이었다. 흐르는 눈물을 막을 길 없어, 가는 내내 무슨 일인가 하고 끊임없이 힐금거리는 옆자리의 시선을 고스란히 견뎌야 했다. 결국 나는 주위는 아랑곳없이 펑펑 울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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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을 자극한다던 이야기. 전세계를 울렸다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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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오늘 서점에 가서 바로 읽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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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인 이야기. |
![]() 이렇게 나이를 먹어서도 엄마가 세상을 떠날꺼라는 상상만으로도 더미는 눈물을 펑펑 쏟아내곤 합니다. 아마도 연기를 하는 배우분들도 이런 엄마의 부재를 상상할때 눈물이 나는 연기를 자연스럽게 해내지 않을까 싶은데 더욱이 어린 아이들을 두고 세상을 등져야 하는 시한부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그 절망감이란... 처음 방송으로 접한 2009년 5월 MBC 휴먼다큐 사랑-풀빵엄마에서 만난 최정미씨는 여덟살, 여섯살 아이를 풀빵으로 팔아 키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씩씩한 싱글맘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2009년 7월 숨진 사실을 풀빵엄마 뒷이야기를 다룬 재방송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그런 다큐멘터리를 동화로 풀어낸 풀빵엄마를 책을 읽으면서 또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물론 휴먼다큐 사랑 노희경작가가 다큐멘터리 내용에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 풀빵엄마를 완성하였지만 6개월간 고 최정미씨와 함께 한 시간을 떠올리며 글을 쓴 탓일까요! 다시금 동아일보사의 동화로 만난 풀빵엄마의 아름다운 숭고한 사랑은 저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였답니다. http://blog.naver.com/dummyhouse/1011015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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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솔한 이야기...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휴먼다큐 사랑을 통해서 많은 삶의 이야기를 전달받고 있다.... 때론 가슴 저리다가도 꿋꿋이 살아가는 이야기에 감동받기도 하는데.. 사실 풀빵엄마편은 보지 못했던 관계로다 풀빵엄마 그후편의 방송을 보게되었다 풀빵엄마 그후 편을 보고 저런 이야기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과 그 절절함에 또 다시 눈물짓게 되고~
MBC 휴먼다큐 사랑 - 풀빵엄마편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제38회 국제 에미상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수상까지 했던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장애인으로 암환자로 살면서 아이를 키우며 살았던 엄마 최정미씨. 아이들을 키워나가기 위해 풀빵을 팔며 병을 견뎌나가던 정미씨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두 아이의 엄마로 아픈 와중에도 오직 아이들만을 위해서 살았던 엄마 어떻게 두 아이를 두고 눈을 감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엄마의 입장이다보니 그녀가 살다간 삶이 너무 안타깝기만 하다...
어린 나이임에도 엄마의 고통을 알고 너무 빨리 성숙한 아이가 되어버린 딸아이. 엄마의 울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에 엄마를 딸 눈물짓던 어린 딸을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엄마의 고통을 지켜보는 딸은 또 어떤 마음일까.
이제는 더 이상 이 세상에서 부모자식의 인연으로 살지 못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눈물 지으며 지금 그들이 나눴던 애잔한 사랑이 이 세상이 아닌 또 다른 곳에서 부모 자식으로 만나 더 행복하길 바래본다.
풀빵엄마 그후 편에서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를 이야기 했었다. 풀빵엄마 최정미씨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이 아이들은 이모의 손에 맡겨져 자라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이모와 이모부가 잘 돌봐주어서 구김없이 자라고 있다고 하는데 어린 시절 본인들을 위해 풀빵을 팔며 투병했던 엄마를 떠올리며 더 더욱 잘 자라주길..
mbc 휴먼다큐 풀빵엄마 그후 편을 보면서 삶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풀빵엄마가 신간서적으로 출간되었다고 해서 자연스레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노경희 장편소설 풀빵엄마.
휴먼다큐 사랑을 통해서 만났던 내용이기에 어느정도 비슷은 하겠지만 실제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고 구성면에서 추가된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감동과 사랑을 충분히 전해줄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된다~
슬픔을 넘어서는 위대한 사랑이야기라 칭했던 이해인 수녀님. 누구나 풀빵엄마를 본다면 그런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는 일. 영상의 감동을 활자로 다시 만나볼 수 있을듯 싶다.
풀빵엄마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나 할까? 기교 넘치는 글들은 아니지만 진솔함이 묻어있는 동화... 순수한 마음으로 읽어내릴 수 있는 글들이다.
개인적으로 어른을 위한 동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가식적이지 않으면서 순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글이라 생각되어 어른을 위한 동화를 선호하는 편인데 어렵지 않게 접하면서 그 감동은 전달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풀빵엄마를 책으로 읽으면서 느낀건..... 휴먼다큐 사랑과 내용은 살짝 다르다는 것..... 엄마가 하늘 나라로 떠나고 난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러면서 아이들과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을 하고 수술을 하는것은 알았지만 나을줄만 았았다던 딸의 독백. 주인공 진주의 회상으로 이야기는 전개되는데 엄마를 보낸 후에 엄마를 회상한다는 것만으로 마음 아픈이야인듯.
풀빵엄마가 워낙에 유명한 이야기이니 내용을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듯한대 정말 풀빵엄마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찡함이 있는 내용인듯. 어린 두 아이를 두고 떠나야하는 엄마의 마음과 어린 나이에 엄마를 보내야하는 두 아이들. 그 마음은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겠지만.....충분히 그 마음이 느껴져서 더 울먹이게 되는 책이다.
책으로 만들어 졌다고 했을때 사실 진부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했지만 글로 쓰여지면서 가감되는 내용들도 있고 중간 중간 엄마의 영상이 첨부되는데 그 영상부분에서의 감동은 정말 최고~
진한 감동을 선사받고 싶은 사람이라면......풀빵엄마 강추!!!!
더불어 .....지금도 잘 자라고 있을 풀빵엄마 속의 실제 아이들이 정말 잘 자라나서 바른 아이로 자라나길 ...바랄뿐입니다. 엄마가 하늘 나라에서 지켜보고 있을테니까 말이예요~
BY. YU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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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빵엄마>는 2009년 'MBC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 중 한 편으로 방송되었던 최정미씨와 사랑스러운 그녀의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방송 당시 최정미씨는 최은서(8), 최홍현(6) 두 아이를 혼자서 키우는 싱글맘으로 위암말기 환자였습니다. 2007년 7월 위암 2기의 판정을 받은 후 수술을 받았지만 다시 재발하였고, 그녀는 자신의 병든 몸과 아이들, 세 식구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방송은 항암치료로 쇠약해진 몸에도 불구하고 풀빵 반죽을 준비하여 밤 늦도록 한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장사를 하는 그녀의 삶을 가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8살 은서가 장사를 나간 엄마 대신 어린 동생을 보살피고, 엄마의 건강을 늘 걱정하는 어른스러운 모습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가슴 깊숙히 '가족의 힘'을 느끼게 했죠.
2009년 방송이 나간지 두 달 후 풀빵엄마 최정미씨는 아이들을 남겨두고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1년 휴먼다큐팀은 '풀빵엄마 그 후' 편을 통하여 아이들의 근황을 전합니다. 그녀가 그토록 사랑했던 두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던 엄마의 기억이 그 아이들을 밝게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 되었던 것입니다. ♥ 풀빵엄마 동화이야기 ♥
책으로 나온 <풀빵엄마>는 휴먼다큐 작가 노경희씨가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어 쓴 아이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그녀는50분짜리 방송에 다 담지 못했던 풀빵엄마 최정미씨와 나눈 이야기들, 진주와 인우로 표현한 두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모습을 그려냅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보편적인 것이 가장 위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시대에는 너나없이 내가 가장 소중합니다. 이런 생각 때문에 '나는 소중하니까!' 라는 광고 카피가 그만큼 호응을 얻었던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런 나조차 잊게 하는 본성이 있으니 바로 '가족 사랑'입니다. 풀빵엄마를 통해 우리는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이란 내 전부를 내어주는 일이고,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은 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요.
동화 속 아홉 편의 영상편지는 엄마의 아픈 사랑을 가득 담고 있는데요. 작가는 촬영 당시 최정미씨와의 인터뷰 내용과 그로부터 받은 감동을 편지의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최정미씨가 '휴먼다큐 사랑' 촬영에 응한 이유가 두 아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 그녀의 삶이 진주와 인우에게 전해져 엄마가 없는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는 아이들이 세상에 주눅들지 않고 살기를 바라는 싱글맘의 당당한 태도도 엿볼 수 있습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마음 속에 사랑의 풀씨를 키웁니다. 이 이야기가 주는 사랑의 여운이 널리널리 퍼져가온 세상이 사랑 속에 잠길 날을 고대합니다.
그래, 나는 엄마니까
당연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고
너희들 뒤에서 박수쳐야 하는 거였어.
잘할 때는 힘찬 박수를
힘들 때는 따뜻한 격려를
상처 입었을 때는 포근한 포옹을.
그렇게 너희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서
너희들과 함께하는 게
엄마가 살아가는 이유인거야.
<엄마의 영상편지 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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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휴먼 다큐 <사랑>중의 하나로 방영되었던 <풀빵엄마>가 동화책으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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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풀빵엄마> 2009년 5월 8일 TV앞에 있던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리게 한 프로그램이 결국 모두의 소망을 저버린채 엔딩을 마무리 했습니다. 일명 <풀빵엄마>라고 불리워진 휴먼 다큐멘터리의 방영은 뭇 시청자들을 울리고 가족을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다큐 속 주인공 고 최정미(38)님은 싱글맘이었습니다. 위암 말기의 판정 가운데서도 어린 은서와 홍현과 단란하게 살아가며 아픈 몸을 이끌고 풀빵을 팔며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었던 그녀가 하늘로 떠나가는 날 시청자들은 깊은 연민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부디 하늘로 먼저 떠난 고인의 사랑이 이 땅위 많은 이들에게 가족의 사랑을 알게 해주고 슬픔을 기쁨으로 무관심을 관심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배려하는 마음 <풀빵엄마>는 애틋한 그리움을 담은 동화 책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진주가 엄마와 보낸 마지막 6개월을 회상하는 이야기와 하늘로 떠나간 엄마가 보내는 영상 편지를 작가의 상상력을 보태어 쓴 글이지만 다큐멘터리 <풀빵엄마>편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작품 속 주인공인 진주와 엄마 그리고 인우가 펼쳐내는 일상의 이야기에는 사랑의 깊은 이해에 관한 가르침을 접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 어른들을 위한 동화 <풀빵엄마>는 동화책입니다. 흔히 동화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말하지만 오늘날 동화는 어른들에게도 많은 것들을 가르쳐 줍니다. 사랑이 없는 수많은 가족들이 해체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어렵고 힘들지만 사랑으로 뭉쳐져서 꿋꿋이 살아가는 '풀빵엄마'가족의 이야기가 주는 감동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재촉합니다. 얼마 남아있지 않은 시간을 살아가는 가족에게서 조급함과 이기적인 마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시간은 서로를 확인하는 시간이며 사랑을 재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평생의 사랑을 다 보여주는 '풀빵엄마'의 이야기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자 동시에 어른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풀빵엄마>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읽어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을 남긴 <풀빵엄마>. 가족과 사랑의 관계를 독자들에게 뜨겁게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