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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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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더욱 우리들의 관심을 갖게 하는 수원화성을 책으로 먼저 만나보는 [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을 보니 마치 수원화성에 체험학습 온 듯한 느낌이 든다. 조선 22대 임금 정조가 계획한 신도시인 수원이라고 하니 놀랍기만 하다. 변화하는 시대를 이끌어갈 신도시로 수원이 중심지가 되길 바라고 만들었다고 하는 수원화성의 여기저기 모습을 사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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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더욱 우리들의 관심을 갖게 하는 수원화성을 책으로 먼저 만나보는

[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을 보니 마치 수원화성에 체험학습 온 듯한 느낌이 든다.

조선 22대 임금 정조가 계획한 신도시인 수원이라고 하니 놀랍기만 하다.

변화하는 시대를 이끌어갈 신도시로 수원이 중심지가 되길 바라고 만들었다고 하는 수원화성의

여기저기 모습을 사진과 함께 설명을 들으니 정조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

정조가 수원화성을 세우게 된 계기, 수원 화성을 건설현장에 누가 함께 하였는지 등

수원화성의 성곽을 보고 놀랍다~라는 감탄사를 뒤로 하고 역사속으로 점점 빠져 들면서

수원화성의 곳곳을 둘러 보게 되는 책이다.

현재의 수원화성의 모습을 보면서 조선시대의 수원화성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을 듯하다.

10년을 계획한 수원 화성 공사가 2년 9개월만에 완성되었다는 것도 상공업이 발달했던

시기로 공사비용을 제때에 지급하고, 전국에서 물품을 구입하였다고 하며, 무엇보다

높은 성벽을 쌓는 데에 가장 큰 힘이 된 기중기는 수원화성 하면 떠오르는 기구이기도 하다.

조선의 과학기술 수준을 한 눈으로 보고 알게 해 준 수원화성이라는 건축물의 아름다움도

수원화성이 백성을 위한 생활터전과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에 더 빛을 발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

건축물의 화려함보다는 건축물이 가지고 있는 그 시대의 역사와 함께 조상들의 정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원화성인 것 같다.

체험학습 선생님이 만든 책이라 더욱 세심하게 수원화성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수원화성 체험학습 때에는 필히 읽고, 지참해야 할 책이다.

x*******f 2011.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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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떠나서 느껴보는 생생한 역사체험 수원화성
"직접 떠나서 느껴보는 생생한 역사체험 수원화성" 내용보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항상 아이들과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더구나 아이들 교과서에서 수원화성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될 때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꼭 답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때마침 삼성당의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 역사서를 접할 기회가 되어 수원화성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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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항상 아이들과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더구나 아이들 교과서에서 수원화성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될 때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꼭 답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때마침 삼성당의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 역사서를 접할 기회가 되어 수원화성은 어디에 있고,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지 생각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아이들과 역사문화유적을 답사하게 될 때 아무런 정보나 사전지식을 얻지 못하고 떠난 답사는 수박겉핥기식으로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도 못내 아쉬웠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 더 이 책이 반가웠던 것 같다. 여행을 떠나기전 신나는 역사체험을 상상하고과 그 시대의 인물들을 궁금해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수원화성이 만들어진 배경에서부터 정약용의 실학적 정신 및 과학적으로 설계된 여러 건축물이 만들어지기까지에 대해 자세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정조의 조선시대 문화 및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수원화성 여행을 계획한 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것 같다.

책 속에 안내해 주는 사진자료를 통해서 수원화성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보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새 시대를 담은 도시 수원화성, 영정조시대 문화의 결정체 화성 성곽, 정조시대 가장 화려한 문화행사 을묘원행, 정조의 슬픈 이야기가 담긴 융건릉, 용주사 등 많은 이야기와 함께 책에서 보던 내용을 실제로 가보면 보는 재미는 물론 아이들의 역사지식도 저절로 쌓아질테니...

역사지를 답사하면서 아이들과 그 시대에 살다간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나라 역사에 관심이 생기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시대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 직접 떠나서 느껴보는 생생한 역사 체험장 수원화성...

수원화성이 세계문화유산인 만큼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을 꼼꼼히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무척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1.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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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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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이라~ 이름만 들어도 왠지 설레는걸요..ㅎㅎ 우리 아이가 정조대왕에 대한 드라마도 보고, 또 동이도 보면서 한참을 영조,정조에 관심을 가졌고, 그래서 정약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랑 같이 수원에 있는 수원화성을 가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한테 정말 필요한 책이 랍니다.  이 책을 먼저 저희집에서 가까운 서점에서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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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이라~

이름만 들어도 왠지 설레는걸요..ㅎㅎ

우리 아이가 정조대왕에 대한 드라마도 보고, 또 동이도 보면서 한참을 영조,정조에 관심을 가졌고, 그래서 정약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랑 같이 수원에 있는 수원화성을 가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한테 정말 필요한 책이 랍니다.  이 책을 먼저 저희집에서 가까운 서점에서 신간코너에서 보았는데..딱 제목이 들어오더라고요. 게다가 삼성당에서 지웠다고 하니까..왠지 믿음도 같고, 눈에 띄어 보니까.. 요 책이 "답사 바로하기 역사 바로보기" 시리즈 도서중 7번째로 나온 책이더라고요~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의 첫 인상이 그랬다면

책의 내용에서는

우선~

차례부터 훑어보면서 읽어보았네요.

 

미리 떠나는 화성여행 부터 화성으로 떠나요~, 화성행궁으로 가다, 화산 아래 묻히다로 읽어본후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역시 방대한 내용에 깜짝 놀랐고,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시대의 과학자이자 실학자가 만든 화성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고, 실제로 실사의 사진으로 담겨있어서 지금 현재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옛날에 사진으로 찍혔던 수원화성도 구경할 수 있어서 더 실감나게 읽었던거 같아요.

 

우리 아이랑 같이 꼭 가보자고 했어요.

마침 지난주에 시험이 끝나서..

이제 조금 시간이 나네요

우리 아이는 체험학습 가기전에 먼저 책을 읽어보고 가는 편인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되어줄꺼 같고,

알고 가서 보는 수원화성은 마치.. 그 옛날,,정조임금님과 정약용이 살았던 바로 그 시대로 가는듯~ 더 실감나고 재미난 체험이 될꺼 같아요.

h********o 201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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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과 정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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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와 함께 가보지 않은 수원화성 올초에 일찌감치 여름에 있을 수원화성 정조체험 프로그램을 등록해놓고 수원 화성에 가는 날을 기다리고 있는 터라 체험학습강사협회에서 아이와 체험학습여행을 직접하시는 분이 엮어낸 책이 너무 반가웠답니다. 사실 엄마는 학창시절을 수원에서 보냈기에 수원의 남문과 수원의 성벽들 그리 낯설지 않은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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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와 함께 가보지 않은 수원화성

올초에 일찌감치 여름에 있을 수원화성 정조체험 프로그램을 등록해놓고 수원 화성에 가는 날을 기다리고 있는 터라

체험학습강사협회에서 아이와 체험학습여행을 직접하시는 분이 엮어낸 책이 너무 반가웠답니다.

사실 엄마는 학창시절을 수원에서 보냈기에 수원의 남문과 수원의 성벽들 그리 낯설지 않은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그쪽으로는 발길을 주지 못했네요.

이 책을 읽고보니 그 시절 매일 그곳에서 생활하면서도 수원의 의미를 하나도 모르고 살았었구나 깨달았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으로 무너지고 부서졌던 화성은 1970년대에 이르러 복원되었답니다.

수원화성이 비록 복원문화재이기는 하지만 [화성성역의궤] 라는 철저한 기록이 남아있고

그 기록에 따라 완벽하게 복원했다고 평가했기 때문에

유네스코에서 수원화성을 기꺼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했던거죠.

 

사진자료와 삽화와 함께 책을 읽어내려가면 수원화성을 직접 걸어가며 설명을 듣는듯합니다.

장소마다 독특하게 만들어진 이유와 이 성을 계획한 정조와 정약용과

수원화성 총 공사감독을 맡은 체재공과 수많은 일꾼들의 이야기가 솔솔 잘 읽혀내려갑니다.

 

수원화성을 설명하는 책이지만

이 수원화성을 건설하고자 한 정조 이야기를 빼놓을수 없기에 역사책이 되기도 하고

정조의 신임을 얻어 10년 걸릴 공사를 2년 9개월만에 끝낼수 있는 설계도를 그린 정약용

그리고 정조시대의 실학자들 이야기도 꼼꼼히 소개되어 위인이야기가 되기도 하네요.

 

책을 읽으니 책 속 수원화성을 천천히 둘러보며 권력을 갖지 못했던 힘없는 왕 정조가

어떻게 힘을 키워나갔는가 세세한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이해할수 있어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p******g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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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손잡고 떠나는 수원화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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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하면 정조의 꿈이 담기 조선 최초의 신도시로 이미 많이 알고 있다. 다양한 책들도 많이 나와 있어 참고하기에 부족함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조금 색다른 느낌의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화성 나들이 때 챙겨 들고 다녀올 생각이다. 현재 수원 시내를 내려다본 사진을 보면 팔달문에서 장안문으로 난 도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 수원화성하면 지금까지 성곽만 떠올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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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하면 정조의 꿈이 담기 조선 최초의 신도시로 이미 많이 알고 있다. 다양한 책들도 많이 나와 있어 참고하기에 부족함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조금 색다른 느낌의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화성 나들이 때 챙겨 들고 다녀올 생각이다.




현재 수원 시내를 내려다본 사진을 보면 팔달문에서 장안문으로 난 도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 수원화성하면 지금까지 성곽만 떠올리곤 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수원화성은 성곽만 뜻하는 말이 아니라 도시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란다.

전체길이가 5.74킬로미터로 무척이나 긴 성곽이다.  그렇기 한눈에 들여다보긴 어렵다. 조선 제22대 왕인 정조의 명령으로 실학자인 정약용이 설계한 화성의 곳곳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최신식 기법이 아주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을 읽다 보면 하나씩 알게 될 것이다.




화성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뽑내고 있다는 방화수류정은 전망대이자 감시초소였다. 좁은 공간에 활달해보이면서 단아한 정자의 모습이 고풍스러운 멋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벽에는 십자 모양 무늬를 넣어 변화를 주었던 것을 볼 수 있다.

평범한 정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공격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정자 아래를 잘 살펴보면 총구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다음에 꼭~ 찾아봐야겠다.




성벽을 돌다보면 밖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작은 문들이 보이는데 바로 암문이다. 화성 시설 암문은 모두 5곳으로 동암문, 서암문, 서남암문, 남암문, 북암문이 있다.  암문은 성곽 깊숙하고 후미진 곳에 사람이나 가축이 드나들고 양식을 나르도록 만든 비밀통로인 셈이다.

똑같아 보이는 성벽을 무작정 걷기만 하면 아이들은 지루하게 느낄 수 있다. 이럴 때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적심돌을 찾아보고 이 성벽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까를 살펴보고 성벽이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돌을 떼던 흔적도 있다고 하니 이런 것들을 관찰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하면 이동하는 시간이 더 즐거워질 것 같다.




수원화성이 예상했던 기간보다 일찍 끝낼 수 있었던 것은 노동한 대가를 지불해 기술자들의 사기를 높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것만 보더라도 정조가 다른 임금들에 비해 백성을 위한 정치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은 수원화성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수원화성, 화성행궁, 융건릉-용주사 이렇게 각각 따로 설명되어 있다.  어떤 방법으로 화성을 둘러봐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시간에 맞춰 일정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동선을 따라다니면서 책의 설명을 접하다 보면 수원 화성의 뛰어난 과학기술에 대해 저절로 알게 될 것이고 조선 시대 찬란한 예술과 문화의 열매란 사실을 느낄 수 있으며 정조의 꿈과 조선의 실학 정신이 녹아 있는 신도시란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 같다.

s********9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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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수원 화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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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수원화성까지 멀리가 않아요. 그런데도 가보질 못한것 같아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자랑스런 유적이 가까이에 있는데도 말이죠. 일본의 히메이지성,중국의 만리장성만큼이나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문호인것 같아요. 그리고 수원화성은 역사에서 왕중에 좋아하는 임금인 정조대왕과 관련이 있기도 하고 실학자 정약용과도 관련이 있네요. 이 책에서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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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수원화성까지 멀리가 않아요. 그런데도 가보질 못한것 같아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자랑스런 유적이 가까이에 있는데도 말이죠.

일본의 히메이지성,중국의 만리장성만큼이나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문호인것 같아요.

그리고 수원화성은 역사에서 왕중에 좋아하는 임금인 정조대왕과 관련이 있기도 하고 실학자

정약용과도 관련이 있네요.

이 책에서는 수원화성에 대해 자세하게 나오고 그걸 바탕으로 수원화성을 여행하는것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날씨도 따뜻해지고 어린이날 다녀와야겠어요.

 

수원화성, 화성행궁, 융건릉-용주사를 이책을 통해 돌아볼것입니다.

단순히 유적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것보다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고 그 배경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알고 보니 더욱 멋지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에서서는 크게 네과정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데요.

정조가 왜 수도를 수원으로 옮기려고 했는지의 배경부터 화성성곽의 축성모습과 시설물들을 알아보고

화성행궁을 둘거보고 정조의 8일간의 행차와 주요행사를 소개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정조왕에 대해 그리고 윤건릉에 대해 알수가 있었어요.

 

역사답사를 하려고 해도 자료조사다 뭐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고 귀찮아서

찾아보지도 않고 다니기 일쑤인데 이 한권의 책에 수원화성에 대한 자료와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이 책만 보고 가도 손색이 없네요.

수원화성을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 책인것 같아요.

생생한 사진도 많이 있어 내가 직접 그곳에 있는 착각도 불러일으키더라고요.

수원에 정조 동상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어요.

경기도의 중심이자 사통팔달로 정조는 수원을 상공업이 중심이 될 새로운 경제도시로 키우고자

했던것을 알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수원화성을 건축하는데 잘 알고 있듯이 정약용의 거중기가 교과서에 등장하는데

치밀한 설계도와 벽돌을 이용하려 서두르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았지만 기초를 단단히 하여

쌓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요즘 부실공사가 문제가 많이 되는데 수원화성은 기초부터

아주 튼튼하게 지어져서 지금까지도 당당한 위엄을 뽑내고 있는것 같아요.

수원의 화서문, 장안문, 화홍문, 동북각루, 동장대, 창룡문, 봉돈, 팔달문을 내용을 알고보니 재미있네요.

일제시대때 많이 부숴졌지만 화성성역위궤 덕분에 조선시대 성중에 복원이 제일 잘 되어있다고 합니다.

뒷부분 생각넓히기를 통해 중국의 만리장성과 일본의 히메지성, 중세성인 노이슈반슈타인의 성을

비교하면서 세계여러성과 비교해보아도 전혀 손색이 없고 아름다운 수원화성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기까지 했답니다.

우리아이와 찬찬히 이 책을 읽고 수원화성을 둘러보고 감동을 느껴보고 싶네요.

e******3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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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수원화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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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여행의  지침서...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   예전   수원에  살때   가끔  화성에  나들이를  갔었는데... 그땐  아이가  없던  때라  그냥  간편한   나들이  장소였지요.. 아이가  크고  점점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때가 되니 그냥  나들이가  아닌  체험학습을  생각하면서  가 다니게  되더군요 체험학습도  무턱대고  가는것보다   사전지식이 있어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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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여행의  지침서...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

 

예전   수원에  살때   가끔  화성에  나들이를  갔었는데...

그땐  아이가  없던  때라  그냥  간편한   나들이  장소였지요..

아이가  크고  점점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때가 되니

그냥  나들이가  아닌  체험학습을  생각하면서  가 다니게  되더군요

체험학습도  무턱대고  가는것보다   사전지식이 있어야  그곳에  대해  더한  호기심도  생기고  느낄수 있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역사적인  장소를  보거나   문화재를  보는것보다 

책을  한번   읽고  나서면   더  나은  교육적효과를  발휘할수 있어요..

그  점에서   <우리 아이 첫 수원화성여행>은   수원화성여행에  좋은  길잡이라고  할 수 있네요

 

서장대에서  시작해서  화서문, 장안문, 연무대, 창룡문,  팔달문의  화성성곽을   돌면서   보게되는

각각의 성과  포루.  치  등..

그리고  이  화성을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그에 따른  인물들..   그리고  과학기술들을   이야기하고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화성여행에  빠질수없는  화성행궁과  융건릉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정조가  미래  자신의  궁궐로  삼을 계획하에  만들고   어머니 혜경궁홍씨의  회갑연을  연  화성행궁..

얼마전  학교숙제때문에  화성행궁을  다녀왔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놓친  부분이  넘  많은것  같아  아쉽기만 하네요..

올해가  가기전에   화성행궁도  한번  더  다녀오고..   화성성곽도  둘러보고  싶네요...

 

책과  함께  미리 떠났던  수원화성... 

화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려주었는데 

이  내용을  토대로  계획을  잘  세워서  마무리를 잘 짓고 싶네요 

더욱  재미난  여행일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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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으로 즐거운 역사여행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으로 즐거운 역사여행" 내용보기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수원의 화성은 이미 다녀오긴 했지만.6월달 다시 가기로 예약이 되어있어서 가기전에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었습니다.책을 받으면서 아이가 그러더군요. 여기 우리 갔다온곳 아니야...한번, 두번, 세번 아니 여러번을 다녀오면 그렇게 다녀온만큼 남는것이 체험인것을...다음에 또 갈꺼야. 하니 그래 하면서 책을 보고 있네요. 체험을 갔을때에는 수원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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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수원의 화성은 이미 다녀오긴 했지만.
6월달 다시 가기로 예약이 되어있어서 가기전에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책을 받으면서 아이가 그러더군요. 여기 우리 갔다온곳 아니야...
한번, 두번, 세번 아니 여러번을 다녀오면 그렇게 다녀온만큼 남는것이 체험인것을...
다음에 또 갈꺼야. 하니 그래 하면서 책을 보고 있네요.
 
체험을 갔을때에는 수원행궁옆에 주차를 하고, 수원행궁부터 들어가 보았는데.
책에서는 수원화성부터 설명을 해 주시네요...
청나라를 오가면서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한 학자들은 더 빨리 변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고, 이때 정조는 새 사상과 새 시대를 담은 도시를 계획하게 됩니다.
도시가 설계되고, 그 도시를 보호할 성곽이 수원화성인것입니다.
정조때 최대잔치인 혜경궁 홍씨 친찬례를 ’8일간의 행사’를 알아 보는것도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좋은 볼거리 인것 같습니다.
역사는 어렵지만, 체험과 책을 통해서 즐겁게 다가갈수 있음을 알기에.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 속에서 아이와 즐거운 역사여행을 해 보려 합니다.

 
5.7km쯤 되는 성곽을 다 돌려면 3시간쯤 걸린다고 하는군요.
팔달산 정상에 있는 효원의 종을 지나면 멋진 모습을 자랑하는 서장대가 있습니다.
서장대에 올라서 내려다보면 수원화성을 한눈에 볼수 있고, 수원행궁도 보입니다.
서장대는 화성의 군사지휘본부이기도 합니다.
서장대를 지나 화서문, 장안문, 화홍문, 연무대, 창룡문, 팔달문으로 이어지는 
화성을 걸어 가다보면 여러개의 각루와 포루를 볼 수 있고, 노대나 적대. 치까지
그리고, 펄럭이는 깃발들이 색깔이 바뀌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서장대에는 노란색, 팔달문(남문)에서 화서문까지 적색,
화서문(서문)에서 장안문까지는 백색, 장안문(북문)에서 창룡문까지는 흑색,
창룡문(동문)에서 팔달문까지는 청색으로 이는 음양오행의 오방색에 의한 것입니다.

 
화성행궁앞에서 열리는 무예24기 공연도 볼만하다고 하더군요.
회갑잔치 행렬이 화성행궁으로 향합니다. 그 대열에 같이 가 볼까요...
화성행차 첫째날 : 윤2월 9일 새벽 출발, 이튿날 : 빗속의 화성행차,
셋째날 : 과거시험을 보다, 넷째날 : 군사훈련을 실시하다,
다섯째날 : 회갑잔치가 열리다, 여섯째날 : 양로잔치를 열다,
일곱째날 : 화성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다.
여덟째날 : 창덕궁으로 올아오다. 이렇게 8일간의 화성행차를
그림으로 볼수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는것 같아보였습니다.


윤건릉과 용주사를 끝으로 ’우리아이 첫 수원화성 여행’을 마칩니다.
아이와 행복한 역사로의 여행을 한것 같습니다.

k*****7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