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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우리 마음은 내모 상자에 갇혀 있어요.이럴 때 친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자의 문을 열어 주기도 하지요.마음의 문이 열리면 친구 마음과 통할 수 있어요.마음과 마음이 통해 우정이 되고,사랑이 되어요.내 마음의 문을 연 한마디."친구야,나는 너를 믿어!"(P8)
등하굣길의 아이들을 보면 참 각양각색이다.특히 하교길의 아이들을 가만히 관찰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른들의 시선에는 아무런 관심조차 없는듯 하다.무리지어 조잘대는 아이들,둘이 짝지어 가는 아이,두 손 가득 분식을 들고 먹는데 집중하는 아이,분식집 앞은 말 그대로 참새 방앗간이다.그런 모습은 바라보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하지만 혼자 터덜터덜 걸어가는 아이,울고 있는 아이,맞고 있는 남자아이를 보면 부모인 나는 가슴이 무너져내린다.내 아이들도 외로운 모습일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그래서 엄마인 나는 항상 아이들의 친구문제에 관심을 갖는다.이 책도 부모의 마음처럼 아이들의 친구관계를 도와주는 책이다.초등학교 고학년이 읽기에 적당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그러나 칭찬은 생각보다 쉽지않다.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칭찬은 오히려 관계를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칭찬의 기술도 배워야 하는 것이다.상대방을 올바르게 칭찬하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방법이다.그런데 책은 칭찬의 구체적인 방법과 칭찬의 효과를 쉽고 재미있게 동화 속에 버무려냈다.삽화도 아름답고 내용도 아이들이 교실에서 흔히 일어나는 생활을 담고 있어서 무척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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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베스트셀러인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중 칭찬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택배 아저씨께 받자마자 항상 아이들의 손으로 재빨리 옮겨지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서로 보겠다고 하는 책이지요. 가끔 묻습니다. 왜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를 좋아하냐고요... 그냥~ 혹은 재미있으니까... 가 대답이긴 합니다마나 아마도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있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읽다보면 아이들의 상황과 비슷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칭찬>을 읽으면서는 저희 집 막내를 생각했습니다. 사실 칭찬을 많이 받고 싶어하면서도 막상 자신은 칭찬에 인색한 아이여서 언니들과 다툼이 끊이지 않습니다. 언니들이 어떤 일을 하고 엄마가 칭찬하면 꼭 옆에서 비난을 합니다. 마치 까칠이 강희처럼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면서 비난조로 이야기하다가 늘상 듣는 이야기는 부정적으로 혼나는 것들이지요. 그래서 더 이 책을 막내에게 권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강희가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예슬이는 언제나 긍정적이고 칭찬을 입에 달고 삽니다. 아무래도 부정적인 강희로서는 너무나 부담되는 캐릭터이겠지요. 하지만 교통사고가 나서 예슬이는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우연치 않게 예슬이와 메일을 주고 받던 강희는 점점 변하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저희 아이가 읽으면서 변화되기를 바라는 부분도 바로 그 부분이고요... 한 번 책을 읽고 모든 나쁜 습관이 바뀐다면 너무 좋겠지만 당연히 그런 일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를 좋아하는지라 낙숫물에 바위가 패이듯이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변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것이 이 책을 읽고 또 읽히는 기쁨이라고나 할까요? 좀 더 많이 아이가 바뀌어서 책에 나오는 예슬이처럼 감탄사의 삶을 살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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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진심어린 칭찬은 관심을 낳고 |
![]() ![]() ![]() ![]() ![]() 평소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를 즐겨 읽곤했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며 무엇보다 더 좋은 건 그림이 너무 산뜻하고 좋다는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칭찬> 또한 여느 책과 같이 기분 좋게 책 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최강희는 같은 반 친구 오예슬의 주변에 늘 친구들이 많이 모이는 것도 싫을 뿐더러 언제나 오버하는 듯한 감탄사 연발의 말과 지나치게 호들갑을 뜨는듯한 말 표현을 무척이나 싫어 했답니다. ('최강희'라는 이름에서 보이듯이 최강의 까칠한 성격을 연상케했고 '오예슬'의 이름에서 무엇이든 오예스 하는것만 같은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을 충분히 연상하게 하더군요.) 그런 예슬이가 보기싫어 사라졌으면 하고 바랄 정도였는데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을 하게되고 같은 반 친구들이 예슬이를 걱정하는 마음과 병문안을 가는 모습에서 자신때문이라는 자책감이 들기도 했었지요. 어느 날 예슬이를 향한 한 줄의 짧은 편지를 읽고 예슬이는 3장이나 되는 답장을 보내오면서 자신도 예전에는 왕따였으며 소심한 성격 때문에 웅변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자신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예슬이와의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예슬이가 가르쳐 준다는 '무지개 비법' 이 궁금해서 계속 예슬이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예슬이로 인해 자신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나부터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고 칭찬은 하면 할수록 칭찬할 일이 많아진다는 것도, 내가 아닌 다른사람에 대한 관심부터 가져야 한다는 것도,(칭찬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많아진다는 것도, 칭찬은 자기 긍정이고 관심이며 사랑이라는 것도 칭찬도 습관이라는 것도, 칭찬을 하면 내 마음이 밝ㄱ고 환해진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특히 칭찬을 잘 하는 법과 칭찬 습관 들이는 법 (119쪽) 은 꼭 배워서 더 확실히 해야겠더라구요.
솔직히 우리집 둘째 승민이 또한 5학년이랍니다. 승민이는 제 성격을 많이 닮아서 평소의 긍정적인 습관과 좋은 습관 들이기가 되어있기에 제법 사물에 대한 관심과 주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성격이라 별 긍정은 안하는 편이지만 큰애 승훈이는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이기도 하지만 동생보다는 살짝 무뚝뚝하기에 주변에 대한 무관심함이 엿보이는 듯하고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권해볼까 합니다. 중학생이 읽기에 약간은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부담스럽지 않으니 좋지 않을까합니다. 때로는 말로 할 수 없는 엄마의 걱정스러운 마음, 평소 그림그리기 좋아하기에 그림이 곁들인 책이라면 분명 관심있게 볼 듯 해서요. *아쉬움* *위즈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어린이를 위한 칭찬>으로 긍정 에너지를 키우는 힘, 무지개 비법을 만나 보세요. 네이버블로그도 클릭 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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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의 책들은 하나한 간직?하게되네요 특히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요즘 주변에 맘들이나 아이들이 과학 사회 영어 한자등등의 만화랑 학습적인것에 관심을 더 가지고 저역시 그렇게 되어가요 하지만 중간중간에 전 이런 아이들이 필요로하는 인성동화 우리가 알고 지키고 느끼고 배워가야하는 것들이 담긴 내용을 아이들이 겪을수있는 이야기로서 주변에서 보고 느낄수잇는 것으로 배워나가게 할려고하네요 저역시 같이 보면서 참 반성도 하고 느끼는 부분들이 많아요 벌써?25권,,,특히 요즘 울 아들에게 필요한 칭찬,,, 저희 부부는 칭찬에 참~~~인색합니다,, 의도적으로 노력을 할려고 해도 그게 참,,, 그래서 울아인 자존감가지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칭찬을 요즘 무조건적으로 할수없지만 그렇게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여기서 자기 스스로에게 먼저 칭찬하는 방법,,,이건 저역시 우리 어른들도 배워나갈수있는 내용들이 참많아서 같이 부모가 읽어가면 좋을 것같아요 부모가 이런 분류의 책들도 많이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살아가는것이 더 행복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돌고 도와줘야할것같아요 칭찬편도 추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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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유행하여 아이의 모든 행동에 칭찬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마구잡이로 하는 칭찬이 아이에게 약이 되기 보다 독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칭찬이 받는 사람에게는 긍정의 에너지를 키우는 힘이 된다는 것은 굳게 믿습니다. 아이 학교의 학급 홈페이지에도 '칭찬합시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가끔씩 아이들이 다른 아이를 칭찬한 것을 보면 어른의 눈으로 보면 별것도 아닌 것에 칭찬을 한다고 글을 올려놓았고 또 고맙다 는 댓글을 단 것을 보면 칭찬이 긍정에너지를 키운다는 것이 절대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25번째 이야기인 어린이를 위한 칭찬은 칭찬이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같은 반에 보기 싫은 친구가 있어 학교에 가는 것이 싫은 까칠이 최강희. 강희는 모든 것에 감탄사를 늘어놓으며 칭찬을 해서 학교에서 칭찬상도 받은 별명이 감탄사인 오예슬이 싫습니다. 그러다 예슬이가 교통사고가 나자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고 강희가 병문안용으로 쓴 편지에 예슬이가 답장을 하게 되면서 예슬이로부터 칭찬을 위한 일곱가지 칭찬 비법- 무지개 비법을 전수받게 됩니다.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더구나 진심으로 하는 칭찬 을 싫어하는 사람은 더욱 없을 것 입니다.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면서 서로 소통해 나가는 긍정 에너지를 키우는 힘인 칭찬이 세상에 널리 퍼져 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많은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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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칭찬’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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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저를 위해서도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를 챙겨 읽게 되는데요,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평소 칭찬을 많이 하시나요? 저는 그렇지 않다... 쪽입니다. 남을 칭찬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약점을 찾으면서 상대적으로 나 자신을 높여보려는 성향이 강한것 같아요. 그렇게 살아와서인지 아이들에게도 칭찬을 잘 해주지 못하고 잘 못한 일을 야단만 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칭찬이 잘 안되니 아이들의 기만 꺽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했다가도 잊고 또 잔소리를 하고,,, 금방 잊어버리고 또 야단을 치고... 말이에요.
까칠한 깜빡쟁이 엄마가 이 책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더군요. 까칠이, 최강희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거에요. 예슬이는 평소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해주고 칭찬을 잘 해주는 친구이지요. 그래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랍니다. 이런 예슬이가 강희 눈에는 위선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예슬이를 피하게 되지요. 어느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예슬이가 다치게 되고 강희와 메일을 주고 받으면 서로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만 가득 담고 살수는 없습니다. 내게 부족함이 있다면 남들 보다 잘 하는 무언가도 분명히 있지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사이에 늘 섞여 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먼저 칭찬하면 그 칭찬은 나에게 다시 돌아오지요. 긍정 에너지는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어 다시 내게 돌아옵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혜가 담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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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읽은 책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5번째 어린이를 위한 칭찬이다.이 책은 칭찬의 힘, 긍정의 효과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든 동화이다. 책 속의 주인공 까칠이 강희와 감탄사 예슬이를 통해 칭찬이 아이들을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는지 단계별로 재미있는 동화에 함께 담아 들려주고 있다. 평소 칭찬을 입고 달고 사는 예슬이와 뭔가 항상 불만거리가 있는 강희 친구들은 어떤 친구를 좋아할까? 누가 봐도 칭찬을 해주는 예슬이를 좋아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이 칭찬이라는 것이 그냥 말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칭찬을 할 수 없을 것이며 그것은 입에 발린 소리가 된다. 예슬이는 강희에게 무지개 비법 이라는 칭찬이 만들어 내는 마술을 알려주기 시작한다. 1. 나부터 칭찬하기 책을 읽어 가면서 점점 변해가는 강희의 모습이 흐뭇했다. 자신을 믿지 않고 자신이 없다면 남을 칭찬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부터 칭찬하기가 제일 먼저인 것이다.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칭찬을 하다보면 그 칭찬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아이들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 학교에서 홈페이지에 칭찬 글 올리기가 있었는데, 아무도 아이를 칭찬하는 글이 없어서 속이 상했던 적이 있었다.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비법을 따라 해 본다면 우리 아이도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칭찬이지만 어른들이 읽었을 때 자신을 한 번 돌아볼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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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아무래도 감정 표현에 인색한 엄마와 아빠라서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아이를 위해서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를 몇 권 사주었는데 이번에 나온 어린이를 위한 칭찬을 앞으로 아이의 사회생활을 위해 더 나은 인간 관계를 위해 꼭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보면서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던데요. 약간은 만화같기도 하고 인물을 그리는 방법이 독특했어요. 어떤 걸로 표현을 하셨는지 펜이나 색연필, ... 그런 재료라고 추측되는데 전 그림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칭찬을 받으면 즐거워하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칭찬하는 건 잘 듣지 못하더라구요. 칭찬을 하더라도 너무 큰 범위로 하게 되니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았구요. 책 중간 중간에 어떤 식으로 칭찬을 하면 좋은지 어떻게 표현하라고 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렇게 칭찬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책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정 표현을 잘 하지 못하잖아요. 겉으로 잘 표현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솔직한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이니 서로에게 더 기분 좋은 사람이 되고 나도 기분 좋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이런 계발서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네요. 거기다 책 내용도 딱딱하지 않고 학교 생활과 친구 생활에 대해 나와 있어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자연스럽고 어색하지 않아서 좋아요. 사실..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쁜 점은 쉽게 발견하면서 좋은 점은 애써 무시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관심을 갖고 표현을 하는 것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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