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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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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  한눈에뜨는 베스트 창업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파트별로 식당, 서비스,  휴게음식점, 주점, 뷰티, 분식, 도소매, 치킨 분야로 분류를 해 놓았기때문에 관심이 가는 종목에 집중해서 파악할 수 있다. 무엇을 시작하더라도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프랜차이즈를많이 선호하게 된다. 이 책은 우수 가맹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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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  한눈에뜨는 베스트 창업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파트별로 식당, 서비스,  휴게음식점, 주점, 뷰티, 분식, 도소매, 치킨 분야로 분류를 해 놓았기
때문에 관심이 가는 종목에 집중해서 파악할 수 있다. 

무엇을 시작하더라도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프랜차이즈를
많이 선호하게 된다. 이 책은 우수 가맹본사 선별기준 10가지도 집어주고 또 가맹점
창업개설 절차도 단계별로 요령을 알려주고 있고 가맹계약 내용에 따른 창업자들의
상식도 풍부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 상권별 홍보전략과 해외 창업아이템도 소개를
하기 때문에 폭 넓은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종목을 정하고도 프랜차이즈를 선택해야할지 독립창업을 해야할지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많이 해결이 되는 것 같다. 

또 프랜차이즈들의 투자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점포형태는 무점포인지 점포가 
꼭 필요한지, 경쟁강도는 어떤지 또 일을 하면서 노동강도는 어느 정도인지,
전문인력이 꼭 필요한지 아닌지도 구체적으로 표로 나타내었기 때문에 종목별로
비 전문가로도 비교해서 판단할 수 있게 나타내고 있다. 

평가지수 라고 브랜드의 현재위치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도표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나타내고 있다. 처음엔 무슨 표인지 의아해 했었는데 평가지수 읽는 법이란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 업종이 혹은 이 매장이 비젼이 있는지를 알수 있다.
우리 주변에 많이 알려져서 포화기에 있는지 아니면 다시 성장가능한지 쇠퇴기에
접어드는지 새로운 업종인데 앞으로의 비전과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구체적으로 
전개해야할지 전문가들의 분석이 구체적이고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주변에 있는 매장들중 많은 매장들이 프랜차이즈인 경우가 의외로 상당히 많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카페나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매장들이 의외로 전문지식이 없어도
본사 도움을 받으며 성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한다. 
또 분류별 매장소개외에도 앞으로 뜰 수 있는 업종도 구체적으로 설명과 함꼐
제시하기 때문에 꼭 프랜차이즈가 아니라도  소신있게 검토하고 꼼꼼하게 분석하는
밴치마킹이 될 것 같다. 장사중 가장 많이 남는게 먹는 장사다라는 말도 있듯
같은 업종을 생각하더라도 저칼로리업종인지 또 젊은 층을 겨냥해서 테이크
아웃을 가능한지 전문가의 시각을 빌릴 수 있다.
창업을 시작하거나 검토하고 있는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고 확실한 밴치마킹이
될 수 있는 리스크를 최대로 줄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h******3 2011.04.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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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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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에서 맛있게 먹었던 국수집이 있었다. 그 집과 비슷하게 하는 집들이 서울에도 생겨났다. 교회 가는 길에 점심을 해결하려고 들러서 맛있게 먹었던 집이 얼마전에 생각나 근 일년만에 가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그집이 있어야 할 자리에 없었던 것이다. 다른 음식점의 주차장이 되어 있었나..다른 집이 되어 있었나 암튼 그랬다.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만 봐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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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에서 맛있게 먹었던 국수집이 있었다. 그 집과 비슷하게 하는 집들이 서울에도 생겨났다. 교회 가는 길에 점심을 해결하려고 들러서 맛있게 먹었던 집이 얼마전에 생각나 근 일년만에 가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그집이 있어야 할 자리에 없었던 것이다. 다른 음식점의 주차장이 되어 있었나..다른 집이 되어 있었나 암튼 그랬다.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만 봐도 무슨 음식점들이 생겼다가는 금방 없어진다. 강남역 주변도 마찬가지이다. 몇 달만에 같은 곳을 찾으려 하면 벌써 없어졌기 일쑤이다. 그만큼 창업이 많이 일어나며 실패도 많이 일어나는 것이 바로 음식점 영업일 것이다.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같은 책을 한번쯤 훑어보고 많이 알아보고 사업을 시작했을까. 물론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이웃의 말에 부동산의 말에 솔깃해서 시작하게 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창업이란 것은 의외로 연구와 조사를 많이 해야 할 일이다.

 

OK캐시백과 한국창업전략연구소가 추천하는 가장 주목할 만한 창업 아이템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이 책을 골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식당, 서비스, 휴게음식점, 주점, 뷰티, 분식, 도소매, 치킨점으로 나누어서 소개해 주고 있다. 분류지수와 평가지수를 도입해서 더욱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냥 수필식의 읽기 편한 경험담을 담은 책이 아니라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책이다. 그래서 더욱 공부하는 기분으로 봐야 하겠다. 가령 OOO 같은 음식점을 낸다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70평 이상의 매장이 필요하다는 등 투자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것들과 그렇지 않은 것들로 각 가맹점의 특징을 세세히 아주 세밀하게 알려주고 있다.

 

본죽과 같이 변함없이 인기가 좋은 곳도 있지만 잘 모르는 전복집이나 왕새우집등의 소개도 빼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나도 읽자마자 걱정이 되는 것이 일본 원전사고처럼 지구상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특히 해물이나 고기전문점은 그런 기류를 타기 마련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향후 다른 것들도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차별성과 수급문제까지 같이 짚어주고 있어서 전문가가 옆에서 코치해주고 있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서비스 면에서도 아이들 교육적인 아이템과 환경적인 문제들이 대두되면서 주부들의 관심을 받는 바이오 아이템 등이 눈에 띈다. '아딸'같은 경우는 우리 동네에서 있던 점포가 없어졌으므로 이 책을 백프로 다 믿는다기 보다는 나름대로 그 동네의 상권에 맞는지를 발로 뛰며 연구해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왜 저 집만 바글바글할까?' 라는 책에서 알 수 있듯이 주인의 마음가짐과 서비스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시작해야 할 것이다. 미리 이 책을 읽어서 정말 좋았다. 당장 창업을 안하더라도 말이다.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h*****o 2011.04.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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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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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이후로 새마을 운동이 시작된 이래로 급속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가져왔다. 1차산업, 2차산업 그리고 3,4차산업으로 이어 오면서 풍요와 여유의 삶을 살아왔다. 지금은 어느 상업이나 산업가운데 수많은 아이디어와 발빠른 정보가 생명이다. 예를 들면 한 음식점을 한다고 하면 맛으로만 평가받았던 시대와 달리 맛과 사람들에게 필요한 심리상태, 상업환경의 철저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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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이후로 새마을 운동이 시작된 이래로 급속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가져왔다.

1차산업, 2차산업 그리고 3,4차산업으로 이어 오면서 풍요와 여유의 삶을 살아왔다. 지금은 어느 상업이나 산업가운데 수많은 아이디어와 발빠른 정보가 생명이다. 예를 들면 한 음식점을 한다고 하면 맛으로만 평가받았던 시대와 달리 맛과 사람들에게 필요한 심리상태, 상업환경의 철저한 조사, 환경적지리 조건들에 의해 확연히 다른 수입의 형태를 가져오고 있다. 21세기에 들어오면서 평생 직업은 없다. 그곳에서 한 평생 몸 바쳐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고 기업들 또한 새로운 인재를 추구하기 때문에 인적자원에 큰 변화를 가져옴을 볼 수 있다. 기업의 직원들은 그곳에서 평생 일로 생각하지 않고 미래의 대처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그래서 각자의 사업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과 첫 사회진출을 창업에서 시작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책 안에 수 많은 정보들로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음식점에서 서비스업, 미용,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에게 얼마나 편리한가 얼마나 유용한가 얼마나 보는 즐거움, 맡는 즐거움, 오감을 만족해 하는 즐거움을 가져올 것인가를 기반을 두어야 한다. 또한 어느 대상을 목표를 할 것인가? 그 지역에 적절히 필요한 마케팅이 무엇일까를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정보들이 필요하다.

속담중에 뿌린대로 거둔다고 한다. 얼마나 빠른 요소들을 갖쳐 준비하느냐에 얼마나 노력의 산물이 있을 것이냐에 따라 물질적인 축복과 CEO로서 당당히 합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상업중에 단점중 하나는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마음 다르다고 서비스에 있어서 그 사람에게 처음 마음과 끝 마음이 변함없이 질 높은 서비스가 필요하다. 한 예로 어느 목사님이 설교를 못했으나 그 교회에 성도들에게 인정이 많고 섬기는 자세로 섬김으로 그 교회에서 평생에 교회를 지켜올 수 있으나 아무리 설교를 잘하고 성도들에게 대한 태도가 불만족이라면 결국에는 교회에서 쫓겨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처음에 서투르고 부족할지몰라도 늘 한결같이 수많은 준비와 노력이 있고 사람들에게 깊은 호감을 준다면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결국에는 큰 수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은 이러한 점들을 심사숙고하여 비록 작은 기업으로 시작했지만 그 끝은 심히 큰 발전이 있길 소원한다.

 

m*******7 2011.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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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자료집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비교자료집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내용보기
전체적내용은 그냥 한국의 프랜차이즈들을 다 모아놓은 것입니다. 저는 제목만 보고는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모아놓은것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고 프랜차이즈별로 파트를 나누어서 식당 서비스 휴게음식점 주점 뷰티 분식 도소매 치킨 분야의 8파트로 나누어서 그분야의 프랜차이즈를 모아놓았고 그에 따른 비용과 그밖에 정보등을 한눈에 볼수있겠금 체계적으로 정리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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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내용은 그냥 한국의 프랜차이즈들을 다 모아놓은 것입니다.

저는 제목만 보고는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모아놓은것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고 프랜차이즈별로 파트를 나누어서 식당 서비스 휴게음식점 주점 뷰티 분식

도소매 치킨 분야의 8파트로 나누어서 그분야의 프랜차이즈를 모아놓았고 그에 따른 비용과

그밖에 정보등을 한눈에 볼수있겠금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모음집입니다.

 

자본금 입지환경 개인의 성향까지 고려해서 장담점까지 분류해놓았으므로

만약 첨 창업할때 프랜차이즈점을 생각하신다면 꼭 봐야될 필수책일것이구요.

무언가 상세한 과정을 보고싶다면 다른책을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다양한분야의 프랜차이점의 비용과 장단점을 한눈에 볼수있겠금 고려해놓은 점은 매우 가치있어보입니다.

창업을 할때 대부분의 자기인생의 전부를 걸고 돈과 몸과 마음을 바쳐하는데 의외로 자료집을 찾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수없이 완벽히 준비해도 성공하기 어려운시대에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비교자료로 추천합니다.

w****2 2011.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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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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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한번 취직을 하면 한 직장에서 정년까지 근무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IMF 이후 정년퇴직이란 말에서 정년은 50대 후반을 말하는게 아니라 40대까지 내려왔고 빠르면 30대에 퇴직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러다보니 평생 직장이란 개념은 점차 쇠퇴하고 있고 이직은 빈번히 일어난다. 이런 상황에 발맞추어 그나마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의 인기는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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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한번 취직을 하면 한 직장에서 정년까지 근무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IMF 이후 정년퇴직이란 말에서 정년은 50대 후반을 말하는게 아니라 40대까지 내려왔고 빠르면 30대에 퇴직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러다보니 평생 직장이란 개념은 점차 쇠퇴하고 있고 이직은 빈번히 일어난다. 이런 상황에 발맞추어 그나마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의 인기는 높아져만 간다. 일반 사기업에 비해 적은 월급에도 불구하고 많은 젊은이들이 공직 시험에 몰리고 있는 것이다. 또한 창업에 대한 관심도 아주 높다. 예전같으면 은퇴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빠른 시일내에 퇴직후 창업을 준비한다던가 아님 아예 처음부터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도 많다. 또한 요즘 세상이 혼자 벌어서 먹고 살기가 힘들다보니 가정 주부들도 창업에 관심이 많다. 어느곳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가게를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로 인해 창업시장은 지금 호황중이다.

 

 

하지만 호황중이라고 해서 모든 이들이 창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아니 어쩌면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수많은 가게들이 새로 창업을 하는 가운데에는 그뒤에 쓸쓸히 문을 닫는 가게들이 속출하고 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한다. 바로 이 책은 창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어떤 업종으로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창업을 하게 되면 목돈이 들어가게 된다. 집이 부자라서 자신의 노력없이 창업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게는 그동안 모아왔다거나 퇴직하면서 받은 피와 땀 같은 돈으로 시작한다. 그러한 돈을 헛되이 만들수는 없는것이기에 제대로 된 정보는 꼭 필요하다. 발품을 파는 시장 조사를 통해 어느 곳에 어떤 업종을 시작할것인지 어느 정도 수익을 예상할 수 있는지 꼼꼼한 조사는 성공의 밑거름이 되어줄테니 말이다. 이 책을 그러한 이들에게 조금의 힘이 되어주는듯 했다.

 

 

이 책은 식당, 서비스, 휴게음식점, 주점, 뷰티, 분식, 도소매, 치킨 이렇게 8개 파트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을 이야기하고 있다. 가맹점의 기본적인 정보부터해서 가맹사업현황, 예상 투자비용, 계약내용, 브랜드 컨셉, 차별화 전략 및 경쟁력, 프랜차이즈의 문화화 사이클을 통한 평가지수까지 보여준다. 두루뭉술한 정보가 아닌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기에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 자신의 성향에 맞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수가 있는 것이다. 여러가지 정보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역시나 창업 비용인데 천만원대부터해서 2억이 훌쩍 넘어가는것까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특히 내가 관심을 가지는 몇몇 업종을 보니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 든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이렇게 투자를 해 창업을 했을때 과연 손익분기점을 넘을수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주위를 보면 창업을 해서 자신의 가게를 꾸려나가는 사람도 있고 하려고 준비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이미 창업을 했다 실패를 맛보고 폐업을 한 사람도 있다. 그들중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를 하게 되는데 실패를 한 사람이라고 해서 노력이 부족해서는 아닐 것이다. 최선을 다했지만 애초에 잘못된 위치선정과 업종 선택으로 실패를 맛보게 된 것이다. 창업은 마음먹기에 따라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다. 처음 시작할때 확실한 전략을 가지고 업종을 선택해야하고 상권이 잘 발달되어 있는지 따져보아야한다. 그리고 독립 창업을 할지 아님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지도 잘 고려해봐야할 것이다. 나 역시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나만의 가게를 갖고 싶다. 그러기위해서는 현재에 충실해야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 특히나 서민들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n****5 2011.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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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베스트창업아이템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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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좌우명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달려야 한다'이다.별 다른 뜻은 없다.단,지금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으려는 것 뿐이다.내일로 미루게 되면 그만큼 피운 게으름만큼이나 나는 더한 일들로 쌓여 적잖은 스트레스를 껴안게 될 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또한 제때 해야 할 일을 하고 나면 그 배 이상의 능률성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이유에서도 게으름을 멀리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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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좌우명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달려야 한다'이다.별 다른 뜻은 없다.단,지금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으려는 것 뿐이다.내일로 미루게 되면 그만큼 피운 게으름만큼이나 나는 더한 일들로 쌓여 적잖은 스트레스를 껴안게 될 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또한 제때 해야 할 일을 하고 나면 그 배 이상의 능률성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이유에서도 게으름을 멀리하고 싶은 사람이다.그렇게 되면 어느 자리에서든 누구도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되는게다.

 

문득 평생을 바칠 수 있는 가치발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2011베스트 창업 아이템100'이라고 적힌 한 권의 책에서 목표가 있는 인생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근래에 맛과 비전으로 추천하는 창업 아이템 중에 '웰빙한식'이 각광받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다.과거엔 인력이 많이 필요한 것에 비해 수익이 적다는 이유로 환영받지 못한 반면 현재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게 관광 아이템으로 뜨고 있다는게다.OK캐쉬백과 한국창업전략연구소가 추천하는 가장 주목할 만한 창업 아이템으로 엮어진 탓에 창업을 준비하거나 혹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이들에게 있어 만전지책으로 다가오기까지 한다.또한 자본금,입지환경,개인의 성향까지 고려한 맞춤형 최적아이템인 것을 감안(勘案)한다면 전혀 사전지식이 없는 이들에게 있어 창업은 그저 먼 이야기만은 아닌게다.창업은 제2의 인생이라 하듯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서 충분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이때 무작정 사업을 시작하는 것만큼이나 제대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저자는 거듭강조 해 주고 있다.총8장으로 식당/서비스/휴게음식점/주점/뷰티/분식/도소매/치킨 사업에 관해 소개함과 동시에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원하는 조건충족과 성공적인 창업 아이템을 찾을 수 있는 독창적인 안목(眼目)을 키워주고 있다.예컨데 저자 역시 오랜기간 창업과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좋은 아이템과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수없이 했다는 것에 비춰보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는 것엔 별반 문제는 없어 보인다.하지만 개인적인 욕심을 부려보자면 더 상세하고 구체적인 사례들이 함께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지침서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무자본,소자본 혹은 무점포,소점포등 자본이나 인력을 최소화 하면서 이뤄갈 수 있는 일도 있을게다.물론 머릿속으로 그려내는 것과 현실은 천지 차이임을 알지만 그런 비교사례들 틈에서 얻고자 혹은 취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으리라 생각된다.물론 내용상 우수한 프랜차이즈를 선별하는 기준이나 가먕점 창업개설시 피요한 순차적 업무,상권별 홍보전략과 2011년도 급부상 하는 창업관련 아이템의 다양한 정보전달에 막막하기만 한 창업의 벽이 조금은 낮춰 보여지기도 한다.더군다나 100개 업체의 장단점을 소개하는 장을 볼때는 자신만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와 자신이 원하는 브랜드를 찾을 수 있는 넓은 선택의 폭이 주어진다.이 부분은 수차례 읽어야만 한다.이유는 현 흐름에서 반짝하고 사그라지는 창업 아이템을 선호하는 것이 아닌 미래지향적이면서 최고의 성공가가 되기 위한 최상의 아이템으로 승부해야만 한다는 과제는 온전히 자신의 몫인게다.

 

가만 생각해 보면 한꺼번에 이루려는 무모함 보다는 하루 하루 목표를 정하고 이루면서 도전하는 마음만이 모든 것을 변화 시키고 목표에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이내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던 듯 하다.또한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해 노력한다면 그 노력만큼 반드시 이뤄진다는 것을 잊지 않을때 비로소 포기와 실패 사이에서 뒷걸음질 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성큼성큼 나아갈 수 있지 싶다.

k*****5 2011.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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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를 2만원 안으로 살 수 있다는 게 고맙다.
"이런 정보를 2만원 안으로 살 수 있다는 게 고맙다." 내용보기
[도서]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Best Franchise  자본금/입지환경/개인의 성향까지 고려한 맞춤형 최적 창업 아이템  평소 창업에 관심이 많았는지라 본 책인데 의외로 사실적인 정보들이 가득하여 다소 놀랐다. 다만 제목을 조금 잘못 지은 것 같은데, 나는 이 책의 제목을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이라고 듣고 창업 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수록한 책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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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Best Franchise

 자본금/입지환경/개인의 성향까지 고려한 맞춤형 최적 창업 아이템


 
평소 창업에 관심이 많았는지라 본 책인데 의외로 사실적인 정보들이 가득하여 다소 놀랐다.

다만 제목을 조금 잘못 지은 것 같은데, 나는 이 책의 제목을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이라고 듣고 창업 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수록한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대한민국 프랜차이즈들에 대한 정보서다.

덕분에 각종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해 많이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지만

'요즘에는 베스트 창업의 대명사가 프랜차이저인가'

하는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정확히 말하자면 은퇴 후 프랜차이즈 운영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준비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책이다. 아직 쌩쌩하게 발로 뛰며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것은 아니다. 책 표지나 제목이 전혀 타겟층을 고려하지 않고 제작되었다. 다만 서점 가판대에 깔렸을 때 오, 재미난 책 같은데 하며 손을 뻗을 수 있을 만큼 세련되게 제작되었다. 오직 이것을 노린 것이었다면 성공한 기획일지도. 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아부지 알려드려야지...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은 한국창업전략연구소에서 나온 책이다. 창업 프랜차이즈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기업이라 한다. 20여 년간 창업에 대해 연구해 온 기업답게 책의 내용이 무척 알차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별로 와닿지 않을테니 그에 대해서는 아래에 소개하겠다.  
 

목차를 보자. 파트는 총 8가지로 나뉜다.

식당(27곳) / 서비스(19곳) / 휴게음식점(14곳) / 주점(10곳) / 뷰티(8곳) / 분식(8곳) / 도소매(10곳) / 치킨(4곳)

그리고 앞 뒤로 책을 읽는 방법, 기타 팁, 부록 등이 실려있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단순히 정보들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한국창업전략연구소에서 각각의 프랜차이즈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했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분류지수와 평가지수다.

 

◆ 분류지수는 프랜차이즈에 대해한 '업종 / 차별화 / 투자규모 / 점포형태 / 경쟁강도 / 노동강도 / 전문인력 필요성'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놓았다. 창업자들이 분류지수를 보며 자신의 적성이나 개인적인 생활패턴이 브랜드의 성격과 어느 정도 적합한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평가지수는 이 프랜차이즈가 현재 어떤 위치, 단계에 놓여있는지 평가한 것이다.

- '잠재기 / 차이화기 / 동화기 / 재차이화기'로 1차 나누는데, 용어를 풀자면 잠재기는 사업 성공 여부를 아직 확인할 수 없는 단계, 차이화기는 유행으로 번져나가기 시작하는 단계, 동화기는 해당 브랜드뿐 아니라 관련 산업까지 함께 성장시키고 산업 규모가 확대되는 단계다. 마지막 재차이화기는 쇠퇴 단계라 할 수 있다.

- 그리고 A~E까지 자체평가를 했는데

  A : 사업 규모는 크지만 차별화도니 아이템을 주지 못하는 경우 (ex, 치킨, 맥주전문점)

  B : 새롭게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는 경우.

  C : 성공적인 시장 규모를 만들었고 뉴트렌드라는 인식을 주는 경우. 동화기와 유사하다.

  D : C혹은 B의 파생 업종으로 기존 업종과의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블로오션 시장을 만든 경우.

  E : 사업적 성공을 이루지 못해 외면받거나 수명이 짧을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전문가들의 평가가 참고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독자가 단순히 창업 비용에만 의존하지 않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전문가들의 평가 뿐만 아니라. 가맹사업 현황, 예상 투자비용까지 모두 공개가 되어있다.

이토록 중요한 정보들을 18,000원에 살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정말 정보화 사회구나 하고 느꼈달까.


프랜차이즈 한 곳당 두 쪽을 사용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다.

 

* 가맹점 기본 정보(회사명 / 대표자 / 전화 / 팩스 / 주소 / 홈페이지 / 회사설립일 / 매출액)

* 가맹사업 현황 (가맹점 수 / 수상경력 등)

* 가맹점 예상 투자비용 (표준매장평수 / 가맹비 / 보증금 / 로열티 / 인테리어 / 기타 교육비, 간판, 홍보 등 / 총 소요비용 )

* 가맹계약내용 / 브랜드 컨셉 / 차별화 전략 및 경쟁력 / 브랜드 팁 / 분류지수 / 평가지수

 

이렇게 많은 정보들이 깨알같이 수록되어있다. 정말 이 책 한 권이면 창업 준비하는 분들께 정말 어마어마한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실 어른들은 ~카더라 통신으로 여기저기 주위에서 듣고 창업하시기 일수다.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소중한 퇴직금으로 창업하시는 건데 많은 정보를 알고 한다면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주위에 창업을 하려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사서 선물하고 싶다. 덧붙여 우리 아부지께도..............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책이었지만 이런 좋은 정보를 담은 책을 선물받았다는 것이 매우 감사하다.

우리집도 처음 창업을 할 때 조금만 더 많은 정보를 갖고 했었더라면 이렇게 빨리 접지 않았을 텐데, 하고 후회가 된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창업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업종에 대한 평가에서 우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비슷한 업종은 얼마만큼의 비용을 투자하여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장사 정말 힘들더라. 괜히 목돈 말아먹지 말고! 반드시 알고 공부하고 신중하게 생각하여 창업하자!

f*******i 2011.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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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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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나긴 인생여정을 놓고 생각 해 볼때.. 과연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해 볼때가 있다.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재취업을 할 지 창업을 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도 한다.  지금 당장 창업할 것은 아니지만, 창업을 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시도해야 할 지 알아보고 싶었다. 2011년도에 주목할 만한 프렌차이즈 아이템을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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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나긴 인생여정을 놓고 생각 해 볼때..
과연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해 볼때가 있다.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재취업을 할 지 창업을 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도 한다.
 지금 당장 창업할 것은 아니지만, 창업을 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시도해야 할 지 알아보고 싶었다.
2011년도에 주목할 만한 프렌차이즈 아이템을 100개를 제시해 주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말이다.
 
창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선정과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금이 얼마나 되는지라고 생각해왔었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떤 아이템으로 도전할 수 있을 지를 마음속으로 되짚어보며
책장을 넘겨보았다.
별다른 재주나 기술이 없기 때문에, 막연히 음식 프랜차이즈에 대해서만 생각해 왔었는데,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템들이 제시되고 있었다.
소자본일 경우, 네일샵도 차별화를 두고 접근한다면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다.
여성의 사회화가 활발해 지고, 골드미스가 많이 생기고 있는 지금
여성들을 고객으로 하고, 좀 더 차별화된 서비스에 신경쓴다면 창업을 하더라도
실패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창업자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아이템인지 어느 정도 판별해 주는 '분류지수'의 개념도 참신했다.
브랜드와 관련업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어느 정도 평가해 주는 '평가지수'도 창업자들이 눈여겨 볼만한
자료라고 생각된다.
 
지금 이 순간 창업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분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나에게 맞는 아이템, 시기에 적절한 아이템~
블루오션을 찾아 창업을 하는 분들이 희망을 찾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j********5 2011.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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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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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적성과 취향에 맞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선 멀리 볼 것 없이 나와 내 주위를 보면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였나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일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힘겨움을 느껴서 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풍요와 여유로운 삶을 기대하며 '제2의 인생' 창업을 하고 있다. 창업을 하기 위해 창업박람회나 혹은 프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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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적성과 취향에 맞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선 멀리 볼 것 없이 나와 내 주위를 보면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였나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일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힘겨움을 느껴서 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풍요와 여유로운 삶을 기대하며 '제2의 인생' 창업을 하고 있다. 창업을 하기 위해 창업박람회나 혹은 프렌차이즈 설명회 등을 수차례 찾아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자리를 책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기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 <2011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은 창업에 대해 시작하는 것 이상으로 제대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기에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꼭 살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위에서 창업을 하니까 창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덤벼들면 100전 100패 일 것이다. 어쩌다 하늘이 도와서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준비되지 않고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직장 생활보다 결코 만만하지 않은 것이 창업임을 주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책은 2011년 프렌차이즈 업체를 두루 살펴보고 접근 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순서를 보면 분류지수와 평가지수 읽는 법부터 알려주고 있다. 창업을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항목들이기에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설명하고 있으니 필히 읽어보고 넘어가자. 또한 필요할 때 아무때나 펼쳐 볼 수 있도록 하자.



 

 

 

 

 

본론으로 들어가면 여덟 가지의 파트로 식당, 서비스, 휴게음식점, 주점, 뷰티, 분식, 도소매, 치킨으로 나눠 자신에게 맞는 분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나눠놓았다. 식당 파트가 가장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그외 휴게음식점, 주점, 분식, 치킨 등의 먹거리가 많은 것을 보면 여전히 먹거리가 프렌차이즈의 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왼쪽 상단에 파트 구분과 전문점 상호가 나오고 아래로 기본정보와 가맹사업 현황 그리고 예상 투자비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우측을 살펴보면 계약 내용, 브랜드 컨셉, 차별화 전략 및 경쟁력 그리고 Brand Tip을 확인 할 수 있다.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분류지수와 평가지수로 소개하고 있는 전문점이 경쟁 등 성향등에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스냅샷을 통해 대략적인 분위기도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의 투자비용 및 손익분기점을 계산 가능하다면 분류지수와 평가지수가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러한 데이터는 전문점을 실제로 운영하는 운영자의 마인드와 노력 여부에 따라 일정부분 그 틀을 벗어나거나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음식점 중에 한 곳에 마음이 간다. 어렸을 때부터 해보고 싶은 것도 있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투자비용이나 차별화를 조금 더 세심하게 찾아보면 내게도 맞는 프렌차이즈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확정까지는 못하더라도 몇몇 프렌차이즈가 눈에 띈다. 이렇게 맘을 먹었다면 부록을 적극 활용해야겠다. '우수 가맹 본사 선별기준'을 참고 사항으로 접어 두어도 될 것 같다. 이유는 이 책에서 언급한 100 곳은 이미 이런 부분에 합격점을 받은 본사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물론 돌다리도 두두리라고 했으니 한번 더 확인하는 것도 나쁠 것은 없을 것이다. 가맹점을 두고 창업을 할 때 알아야 할 절차도 단계별로 살펴볼 수 있으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진짜 서류를 가지고 뛰어 다닐때는 책에서 간략하게 설명한 것보다 복잡하겠지만 말이다. 또한, 필수 상식 7가지도 소개하고 있는데 꼼꼼히 챙겨야 할 것이 많기는 많은 것 같다.

 


 

 

 

 

 

프랜차이즈 창업과 독립창업 중 내게 맞는 것은 어떤 것일까? 무조건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나쁜 것이 있을까? 그것도 없을 것이다. 내게 맞는 형태를 투자비용이나 차별화 그리고 경쟁업체 및 경쟁력 등을 골고루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하고자 결정을 했고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되면 시행할 수 있는 결단력도 있어야 할 것이다. 신중함과 결단력이 함께 필요한 시간일 것이다.

 

2011년 이후부터는 창업지원제도도 많이 개선되는 것 같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는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할 것이다. 대출 금리부터 시작해서 국가에서 지원하는 정책을 적극 활용한다면 내가 하고 싶었던 나의 꿈을 만들어 나가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끝으로 해외 창업 아이템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해외에 눈을 돌리기에는 내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고 국내에서도 충분히 그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 창업,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 같다. 책 본론에서 내게 맞는 전문점을 선별하고 부록을 더 많이 참고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꿈꾸었던 창업이 이 안에 있다. 물론 조금은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 안에서 제2의 인생을 기대해 본다. 



 

 

h******w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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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 창업 도전기의 읽힘서..
"[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 창업 도전기의 읽힘서.." 내용보기
예전에 가맹점을 하였다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가맹점 시작하기 전에 나름대로 소호 강의도 들으러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일을 하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 두고서 알아봤습니다. 여기서도 한가지 실수가 있었죠. 무엇을 시작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고 나름의 준비가 되었을때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하는데, 성급했죠, 그리고, 무엇을 할지 생각하던중에 우연히 앞에
"[ 베스트 창업 아이템 100 ] 창업 도전기의 읽힘서.." 내용보기

예전에 가맹점을 하였다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가맹점 시작하기 전에 나름대로 소호 강의도 들으러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일을 하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 두고서 알아봤습니다.

여기서도 한가지 실수가 있었죠.

무엇을 시작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고

나름의 준비가 되었을때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하는데, 성급했죠,

그리고, 무엇을 할지 생각하던중에

우연히 앞에 보이는게 있어 혼자하기에 괜찮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본사에 상담도 하고, 가게를 알아보려 다녔습니다,

나름 몇 번을 보아온 가게를 계약하러 가는날

가족의 권유로 새로 지은 가게가 있다고 하니 한번 들렀다 간다는게

그만 계약금을 주고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게 두 번째 실수 였죠, 또 성급했다는 결정이죠,

가맹을 하기로 한 회사에서는 가까운데 지점이 있던거였습니다,

가게 계약금을 포기하나, 다른 업체를 알아보나 하다가

같은 업종의 다른 업체를 계약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결론은 실패입니다. 입지조건과 여러 가지가 조건이 엇박자가 났습니다.

잘 진행된 작업이 어느 순간의 성급함으로,

인해 엉뚱한 결과를 초래한다는것을 말입니다,

흔들리지 않은 결단력도 필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가게를 얻을때 신중치 못했던 결과로 실패란 낭떠러지로 진입을 한것입니다.

실패란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실패는 많은걸 뺏어갑니다, 두 번째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것은

첫 번째 보다 더 많이 힘들죠.

나이들어 갈수록에 새로운걸 한다는건 실패의 경험을 한 입장에서는 더욱이 여건들이 힘들어집니다.

이책을 읽었습니다.

많은 업종과 아이템들의 프렌차이즈를 소개한 책이었습니다.

현재 잘되고 있는곳들 만을 골라 각 프렌차이즈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였습니다.

투자비용과 장래 성공여부에 관한 분석들을 조사해 놓은 자료들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와 내가 몰랐던 아이템들도 많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시대적 반영이겠죠, 아이템 대비해서 자신이 할 수 있고,

관심이 가는 분야를 찾아 비교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책에 있는 업체만이 성공을 보장한 다는건 아니다,

이책을 읽음으로서 자신의 생각의 영역을 넓혀야 하는걸로 생각됩니다.

뒤부분에서는 창업자가 알아야할 정보들을 간단하게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나서 느끼는것이 많이 생겼다.

첫째는 시간이 흘러갈 수록 물가 대비 창업비가 많이 올랐다는것,

둘째, 새로운 아이템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기도 하고, 사라진다는것

셋째, 창업은 신중하게 열심히 발로 뛰어야 하며,

창업관련 이책처럼 도움되는 자료를 검토하고 찾는 노력도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실패를 하면 그동안 쌓아놓은걸 한 순간 날려버린다는걸 알고, 실패없는 성공을 위한 창업이 되도록 서두르지 않고,

후회없는 준비된 창업이 되었야 할 것 같습니다.

j******1 201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