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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번역본은 몬테소리에서 나온 내가 괴물이라고?라는 제목의 번역본으로 알게 된 책이다` 이책의 작가는 키스베이커 ... Peas시리즈를 알면 이 귀여운 일러스트를 그린작가가 약간은 무거운색채로 이런그림책을 썼을까? 하는 놀라움을 금치못했던 책이다. 책 페이지마다 달팽이들이 숨어있는데 원서를 읽다보면 이렇게 숨어있는 요소를 찾는 재미가 솔솔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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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에요 저희 아이는 영어를 읽어주면 아니라고 하면서 엄마입을 막는 아이인데요;;; 그래서 요 책을 구입하면서도 조금 망설이긴 했네요 아이에게 영어원서를 읽어주고 싶다!! 는 마음보다 이런 그림을 접하게 해 주고싶었어요. 정말 그림책이 갖고있는 장점을 크게 잘 살린것 같아요! 마치 화보를 보는것 같고 작은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마저 들거든요 각 페이지마다 짧은 한 문장의 영어를 읽고있으면 아이는 그림을 열심히 보고있어요ㅡ 내용은 듣질않는것 같구요ㅎㅎ 하지만 반복되는 단어 the beast는 따라말하네요ㅎㅎ 책의 각 그림마다 숨겨있는 달팽이를 찾기도하며 아이와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