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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20대 – 좋은 습관의 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속담 중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이는 어렸을 때 한번 길들여진 버릇이나 습관이 인생의 먼 훗날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뜻이다. 즉, 버릇이나 습관은 처음 들일 때 제대로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도 직장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습관들을 제때에 올바로 터득하는 것이야말로 향후 성공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하느냐 마느냐를 결정짓는 초석이 될 것이다. 이 같은 관점에서 이 책은 20대 신입사원들을 위해 직장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필수 습관들을 빠짐없이 상세히 담아내며 “친절한 멘토”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낸다. 구체적으로, 직장 매너로서는 좋은 인상을 주는 인사법과 말투부터 전화응대법, 명함교환법, 옷차림까지, 비즈니스 매너로서는 메모법과 계획세우기에서 출장준비, 업무보고, 회사용품 관리법까지 꼼꼼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더 나아가 출결 및 출퇴근시간 관리법 등 자신을 변화시키는 근무태도와 함께, 창조력, 관리력, 집중력, 소통력, 행동력, 의지력, 결단력 등 자신을 변화시켜 성공을 부르는 습관들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수록한 100개의 비즈니스 명언들은 사회 초년병들이 자신의 책상이나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모토로 삼을 만하다. 따라서, 새내기 직장인들은 이 책을 통해 꼭 필요하지만 쉽게 가르쳐 주지 않는 사회생활의 필수 지침을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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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Good Habit 성공을 부르는 20대 좋은 습관의 힘
성공하는 직장인과 실패하는 직장인의 차이는 무엇인가? 극심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20대 직장인들은 과연 어떠한 마음가짐과 생각으로 일을 하고 있을까? 이 책은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이나 이미 회사 생활을 경험하고 있는 자기주장과 개성이 강한 20대 젊은이들이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에 와닿는 명언 한가지가 있다. 승자가 되기 위해 노력 하지 않았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린 것이다. 언제나 승자가 되려면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 또한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로 무조건 책만 읽는다고 해서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습관을 기르고 내가 잘못 행동하는 마음먹었던 계기였고, 처음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나에게 이 책은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자기계발을 위한 매우 유익한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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