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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의 유래속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의 유래속으로~"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중에서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는 여자가 바지를 입는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던 시대를 반영한 책이면서처음으로 바지를 입게된 유래에 대해서 엮은 책입니다우리집 남자 수빈군은 이책의 제목을 읽고나서는 무척 흥미를 가졌지요"엄마 빅토리아는 누구야?""여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의 유래속으로~"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중에서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는 여자가 바지를 입는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던 
시대를 반영한 책이면서
처음으로 바지를 입게된 유래에 대해서 엮은 책입니다

우리집 남자 수빈군은 이책의 제목을 읽고나서는 무척 흥미를 가졌지요
"엄마 빅토리아는 누구야?"
"여왕의 속바지가 뭐야?"
질문에 질문은 꼬리를 달고 ^^;;

그래그래 읽어보자꾸나~함께 읽어가면서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





19세에 왕위에 오른 젊은 빅토리아 여왕은 걷기를 좋아하고 활쏘기를 즐기는
무척이나 활동적인 여왕이였지요
그러나 그때는 이러한 활동을 즐긴다는것이 이상한 시대였죠
그렇기에 여자가 바지를 입는다는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였답니다




하지만 빅토리아 여왕은 많은것들을 바꾸어 놓았지요
스코틀랜드식 체크무늬를 널리 알리게 되었고
바퀴달린 유모차며 크리스마스트리를 알리기도 하고
심지어는 처음으로 속바지를 만들어 입음으로써 여자들에게 많은 자유를 가져다주었답니다



이 책은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입은 유래를 아주 재미나게 엮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만들기 위해서
가족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가지 속바지를 만드는 이야기는
우리집 큰아이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시키기도 했지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 페이지~완성된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들춰보기!!!!!
우리집 둘째도 정말 즐거워했다는 ^^

책을 다 읽고나서는 아이가 묻습니다
"엄마 그럼 남자가 치마 입어도 돼지?"
우와~~~역발상을 대단해~~~~
저는 수빈군에게 스코틀랜드라는 
곳에선 남자도 치마를 입는다고 알려주었지요
그 얘기를 들은 수빈군 언젠간 자기도 치마를 입겠노라며 다짐을 ^^;;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된다는
책 말머리가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요 문구를 냉장고 앞에 붙여놓고 싶을정도로 참 맘에 들었네요

y*****4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역사의 한 토막
"재미있는 역사의 한 토막" 내용보기
[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어릴적부터 야사를 좋아해서 관련 책들은 구석구석 찾아서 읽곤 했는데요 어린 아이들 책에도 이런 책이 나왔다니 흥미를 끌더라구요   표지만 봐도 그림이 넘 재미있어요 정성스럽게 그린 그림인데 만화인듯 표정이나 상황이 넘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여왕의 표정을 보세요 넘 재미있지 않나요?계속 같이 등장하는 개 두 마리는.. 저의 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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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어릴적부터 야사를 좋아해서 관련 책들은 구석구석 찾아서 읽곤 했는데요

어린 아이들 책에도 이런 책이 나왔다니 흥미를 끌더라구요

 

표지만 봐도 그림이 넘 재미있어요

정성스럽게 그린 그림인데 만화인듯 표정이나 상황이

넘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여왕의 표정을 보세요 넘 재미있지 않나요?


계속 같이 등장하는 개 두 마리는.. 저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이 개들은 여왕이 기르는 개일까? 아님 이야깃 속의 화자가 기르는 개?


이 이야기는요.. 빅토리아 여왕의 이야기는 이야기이지만..

전 이 이야기가 빅토리아 여왕 자신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건 아니였구요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만든 사람의

딸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그 가족들이 속바지를 만들면서

이야기 나누고 경험한 것들, 상상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여왕님의 속바지를 만들면서 가족들 모두 속바지를 만들어 입었다는

부분의 그림이랍니다


그리고 요건.. 들춰보게 되어 있어요 드레스를 들춰보면 ...

짜잔~~~ 여왕님의 속바지가 나타난답니다

계속 등장하는 개들도 함께... ㅎㅎ

이건 작가의 글인데요 이 글도 흥미로웠어요

이 글은 어린 아가들은 집중할 수는 없겠지만 빅토리아 여왕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글이여서 저에게는 무척 도움이 되었어요

부모님이 먼저 읽으시고 아이들에게 간단히 말해주면 좋을거 같네요

 

성의있고 예쁜 그림.. 그러면서도 만화같은 요소가 들어 있어서 재미있는 그림이었구요

제가 요런 그림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내용도 잘 모를만한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에 대한 것이라서 흥미로웠어요

그냥 재미없게 역사를 서술하는 것보다는 이런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보면

더 재미있듯이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역사적인 사건이나

그 사건의 의의를 알게 해 줄 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역사적인 의의까지 이해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6살인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참 좋아한답니다 오늘 밤에도 읽고 잠이 들었는데요

사실 글밥이 좀 많다 싶은 편인데도 그림이 재미있어서인지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j****k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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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쏘옥 드네요
"마음에 쏘옥 드네요" 내용보기
책을 펼치자마자 연한 보라색 바탕에"누군가가 처음이 되어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란 글귀가 적혀져 있는데이 부분을 보고서, 책을 참 잘 골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기도 전에 못한다고 포기한다든지, 저런 건 안된다든지,선입관이나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자유로운 발상을 하고, 뭐든 할수 있다는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살
"마음에 쏘옥 드네요" 내용보기
책을 펼치자마자 연한 보라색 바탕에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란 글귀가 적혀져 있는데
이 부분을 보고서, 책을 참 잘 골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기도 전에 못한다고 
포기한다든지, 저런 건 안된다든지,
선입관이나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자유로운 발상을 하고, 뭐든 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살았으면 하고
평소에 생각해왔는데,
이 책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네요...^^
앞부분에서는 그림들을 보고 있는 아이들이 나오면서 
'요리사인데, 나폴레옹의 군대에
용감하게 맞서서 싸운 사람', ' '영국최초로 증기기관차를 운전한 사람'에 
대해 말하는 장면 나오고, 그 후에 그 그림들을 보고 있던 아이가 뒤돌아보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식으로 내용이 전개돼요.
주인공의 엄마는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당시만 해도 바지를 입는 여자가 하나도 없었다고 하네요.
빅토리아 여왕이 처음으로 속치마 대신 속바지를 입었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여왕이 속바지를 타고 뭘할지,
속바지를 어떻게 디자인하면 좋을지 
갖가지 상상을 해봅니다. 
이걸 보고 있으면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레
여러모로 생각해보면서 상상할 수 있어서
좋네요...^^
특히 맨 마지막 페이지에 여왕의 드레스가 플랩으로 되어 있고
드레스를 올리면 속바지를 입고 강아지와 고양이가 드레스 안에
같이 숨어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우리 아이들..이 장면 너무 좋아하네요..^^
마음에 쏘옥 듭니다...
바로 제가 찾던 그런 책이네요...^^

 

t***i 2011.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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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내용보기
딸아이와 책을 읽었답니다. 빅토리아 여왕이 나오는데, 여왕처럼 멋지게 생기지 않고 동네 아줌마처럼, 할머니처럼 통통한 여왕이네요. 그래도 왕관을 썼으니까 여왕이라고 말하면서 읽어주었답니다. 아직 4살짜리 딸아이라서 역사는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라 책 내용을 읽어주면서 그림을 주로 봤네요. 우리딸은 잠잘때 입는 잠옷이 바지차림입니다. 그래서 말했지요, 만일 빅토리아 여왕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내용보기

딸아이와 책을 읽었답니다. 빅토리아 여왕이 나오는데, 여왕처럼 멋지게 생기지 않고 동네 아줌마처럼, 할머니처럼 통통한 여왕이네요. 그래도 왕관을 썼으니까 여왕이라고 말하면서 읽어주었답니다. 아직 4살짜리 딸아이라서 역사는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라 책 내용을 읽어주면서 그림을 주로 봤네요. 우리딸은 잠잘때 입는 잠옷이 바지차림입니다. 그래서 말했지요, 만일 빅토리아 여왕이 아니었다면, 너는 바지를 절대 못 입었을거라구요. 물론, 자기는 상관없답니다. 우리 딸은 치마를 훨씬 더 좋아하니까요.

 

아무튼, 빅토리아 여왕이 왜 속바지가 필요하게 되었는지, 속바지를 왜 그렇게 많이 만들었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눈치였지만, 옛날에 살던 여자들은 원래 바지를 안 입었기 때문에 바지가 편하다는 것을 몰랐단다. 바지를 입으면 공도 찰수 있고, 뛰어 다닐수도 있고, 펄쩍펄쩍 점프도 할 수 있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빅토리아 여왕이 처음으로 바지를 입기 시작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열심히 설명해주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빅토리아 여왕의 표정도 재미있답니다. 속바지를 입고 이런 저런 상상을 하는 모습이나, 바람불때 치마가 올라가는 상상도 그렇고, 맨 마지막에 풍성한 치마속에 감춰진것이 무엇인지를 열어보았을때, 사실 우리는 열기전에 이야기했었지요. 뭐가 있을까? 속바지요!.. 책 내용을 잘 이해한것 같았는데, 막상 열어보니, 강아지도 함께 치마속에 숨어있더군요.. ^^ 재미있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처음 가는 사람, 누구도 해보지 않은 일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있기에, 후세에 있는 사람들이 쉽게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항상 처음이 가장 어려운 법이지요. 우리 딸아이가 좀 더 크게 되면 이해하게 되겠지요.

k***n 2011.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책의 첫장을 펼치면 먼저 반겨주는 한줄의 명언이랄까요?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이긴 하지만, 무언가 책을 읽기전 아이들이 생각해볼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고 있는 <예꿈> "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랍니다. 내친구들의 삼촌 혹은 할아버지등 위대한일들을 참 많이 하신분들이랍니다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책의 첫장을 펼치면 먼저 반겨주는 한줄의 명언이랄까요?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이긴 하지만,

무언가 책을 읽기전 아이들이 생각해볼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고 있는

<예꿈> "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랍니다.



내친구들의 삼촌 혹은 할아버지등 위대한일들을 참 많이 하신분들이랍니다.

그런데.. 우리 엄마는 빅토리아 여왕 마마의 속바지를 만드셧어요!!!

 

빅토리아 여왕은 영국을 반짝반짝 빛낸 왕중의 왕, 위대한 왕이었답니다.

세상 모든걸 다가진 빅토리아 여왕이었지만 속바지는 없으셧어요!

그땐 바지를 입는 여자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여왕마마가 속바지가 필요하단 편지를 받은 엄마는

가족들과 여왕마마에게 만들어 드릴 여러가지 용도의 속바지를 그려보았답니다.

정말 다양하게 사용하실수 있으실꺼에요!

그렇게 고민고민하면서 많은 속바지를 만들어서 빅토리아여왕님께 보냈답니다.

성대한 잔치에 초대받은 우리 가족은 빅토리아여왕님의 비밀가득한

웃음을 지어주는 모습을 보며 꾹꾹 참을수 밖에 없었답니다.

 

빅토리아여왕의 비밀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빅토리아여왕의 속바지"내용은 실로 영국의 위대한 여왕 빅토리아 여왕의 실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었어요.

지금은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옛날에는 이상하고 낯설게 느껴졌던 그시절

누군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것을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통해 알수있답니다.






꽃남이는 책장을 넘기면서 무척이나 집중해서 내용을 읽었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여왕에 대해선 어렴풋이 들어 알고있던 아이였는데,

이번 "속바지"이야기를 읽으면서 무척이나 재미있어하고,

흥미로워하더라구요. 평소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부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식으로 생각이 되었는지

작지만 속바지를 통해서 좀더 생각을 확장해 그당시 시대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줄수 있었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엔 지은이 "재키 프렌치" 선생님의 빅토리아 여왕이 재위하던 당시의

이야기들이 실려있어 꽃남이와 함께 읽으며 마구 웃기도하고,

생각해볼수도 있어서 무척이나 즐거웠답니다.

물론 꽃남이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해줄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점!!!  책을 읽다말고 우리 꽃남이 마냥 지어낸 이야기인줄로만 알고 있더라구요 ㅋ.ㅋ

 

우리 꽃남이가 빅토리아 여왕처럼

"누군가의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어 새로연 역사를 시작할수있게 해주는 사람"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겟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생각을 하고, 더욱 시야를 넓게 볼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

 

즐거운 "빅토리아여왕의 속바지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지 않으시겟어요?

 

s******2 201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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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이 처음 속바지를 입었대요..
"빅토리아 여왕이 처음 속바지를 입었대요.."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책의 말머리에 나오는 문구입니다.1837-1901까지의 빅토리아 시대의 빅토리아 여왕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그렇다고 고리타분한 역사이야기는 아니고,, 동화속에 역사적인 배경들이 자연스레 스며들어 있네요. 엄마의 욕심 같아서는 영국 지리책을 펼쳐두고 이것저것 짚어 주고 싶지만,, 아이가
"빅토리아 여왕이 처음 속바지를 입었대요.."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책의 말머리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1837-1901까지의 빅토리아 시대의 빅토리아 여왕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그렇다고 고리타분한 역사이야기는 아니고,,

동화속에 역사적인 배경들이 자연스레 스며들어 있네요.

엄마의 욕심 같아서는 영국 지리책을 펼쳐두고 이것저것 짚어 주고 싶지만,,

아이가 아직 어린 관계로 스스로 관심을 가질때에 한번더 일러 주기로 약속하고 pass..^^

 

빅토리아 여왕은 영국 역사상 가장 화려했던 시절의 여왕으로,,,

예쁜 드레스를 입고 조용한 성격과는 달리 걷기와 말타기와 활쏘기를 즐겨했다네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니 어찌 긴 드레스를 입고 활동이 가능하겠어요??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바로 속바지..였다네요.

온가족이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위해 재미있는 의견들을 내지요...

.
.

 드디어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가 탄생하게 되네요.

그것도 이태리 장인이 아니 영국 장인들이 한땀한딴땀 정성들여 바느질한 

여왕의 왕관모양과, 이니셜,,,그리고
1~52까지의 번호가 수놓아져 있는 52벌의 속바지..

그 후로 부터 여성들이 속바지나 바지를 입었다네요..

오빠의 영향으로 전혀 치마를 입지 않는 딸아이와,,,

불편함으로 치마와 담 쌓은 엄마인데..

이 책을 보니.만약 여성들이 치마만 입어야 한다면 얼마나 불편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당연한 것이 옛날에는 이상하고 낯설게 여겨졌듯이...

지금 우리가 편리하다고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먼 훗날에는 

이상하고 불편하고,,낯설게 여져지는것이 분명히 있겠죠?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시간들이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속바지를 만들면 좋을까? 하고 물어 뫘어요.

초 1 아들 왈,,,속바지를 입으면 다리를 마사지 해주는 바지면 좋겠다네요...

(요즘 아들이 매일 저녁에 다리가 아프다고 주물러달라고 하더니..)

6세 딸아이는 ...입으면 하늘을 날 수 있는 바지면 좋겠다네요...ㅋㅋㅋ

옆에서 듣고 있던 아빠왈,,,속바지는 뭐니뭐니해도 면이 최고라는,,,

하여튼,,,어른들은 상상력이 부족하다니까요..

 

책의 말머리에 나왔다는 문구,,생각 나시죠.?

"생각의 전환"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r******2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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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첫 페이지의 문구가 와 닿네요.아이가 아주 신중하게 그림에 몰두했어요.이야기 전개도 너무 재미있어요.읽다가 너무 웃겨 한바탕 크게 웃었네요."빅토리아 여왕 마마의 속바지를 만드신 우리 엄마, 정말 멋지죠?" 글귀도 재미있어요. 빅토리아 여왕은 영국을 반짝반짝 빛낸 왕 중의 왕, 위대한 왕이었어요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내용보기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첫 페이지의 문구가 와 닿네요.

아이가 아주 신중하게 그림에 몰두했어요.



이야기 전개도 너무 재미있어요.
읽다가 너무 웃겨 한바탕 크게 웃었네요.

"빅토리아 여왕 마마의 속바지를 만드신 우리 엄마, 정말 멋지죠?" 글귀도 재미있어요.



빅토리아 여왕은 영국을 반짝반짝 빛낸 왕 중의 왕, 위대한 왕이었어요.
세계 최고의 보석과 세계 최고의 옷과 세계 최고의 군대를 가진 왕이었지만, 속바지는 없으셨대요.

왜냐면 그 때는 바지를 입는 여자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여자는 당연히 치마만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었어요.

어느 날, 편지 한 통을 받은 엄마는 깜짝 놀랐어요.
여왕 마마가 엄마한테 속바지를 만들어 달라고 하신 거예요.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속바지를 최고로 잘 만드는 분이시거든요."

아이가 뿌듯해 하는 마음이 전해져요.
엄마를 자랑스러워 하는 아이의 웃음과 함께요.


아이와 속바지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배웠어요.
빅토리아 여왕과 비밀을 공유했던 가족의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역사의 조그만 이야기가 오늘날 아이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교훈으로 전해져요.

플립을 올리면 정말 속바지가 보이죠?
우리 아이는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자꾸 들추어 보네요.

재미난 이야기로 영국과 빅토리아 여왕에 대해 배웠어요.






 

y*****5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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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 새로운 역사를 열어 주었어요
"[예꿈]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 새로운 역사를 열어 주었어요" 내용보기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역사 이야기를 다뤘을까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책을 열어보고 나온 첫 글이..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정말 맞는 말인데 처음이 되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게 쉽지가 않다보니. 빅토리아 여왕은 영국을 빛낸 왕중의 왕, 위대한 왕이에요. 최고의 보석과 최고의 옷, 최고의 군대를 가진 왕이었
"[예꿈]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 새로운 역사를 열어 주었어요" 내용보기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역사 이야기를 다뤘을까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책을 열어보고 나온 첫 글이..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정말 맞는 말인데 처음이 되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게 쉽지가 않다보니.


빅토리아 여왕은 영국을 빛낸 왕중의 왕, 위대한 왕이에요.

최고의 보석과 최고의 옷, 최고의 군대를 가진 왕이었지만 속바지는 없었어요.

그당시에는 여자는 당연히 치마만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시절이거든요.

그런 빅토리아 여왕은 속바지를 만들어달라고 의뢰를 해요.

 

스코틀랜드식 체크무늬 백파이프가 달린 속바지, 열기구가 달린 속바지, 푹신한 솜바지

배고플때 먹을 간식을 숨겨둘 비닐주머니가 있는 속바지 등등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되지만.

엄마는 쉰두장의 속바지를 만들고 번호를 매겨서 수를 놓았어요.



빅토리아 여왕은 아무도 모르게 속바지를 입고 있어요.

그건 절대로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이에요.

 

빅토리아 여왕이 속바지를 입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의 생활이 어땠을까요.

어쩌면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가 여자들에게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준게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재혀기는 빅토리아 여왕이 누군지도 몰라요.

여왕이 왜 안 이쁘게 생겼냐고 하더라구요.

다양한 속바지를 보면서 웃기도 하고 어떤 속바지를 만들어서 착용한건지 궁금해하면서 마지막엔..ㅎㅎ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를 보기위해 치마를 들추고는 한참을 웃었네요.

 

# 재혀기가 처음이 되서 생각해요

빅토리아 여왕처럼 멋지게 생각을 바꾸지는 못하지만 재혀기한테 생각을 해보게 했어요.

그랬더니 자동차에 풍선을 달고 하늘을 날아 다니면 멀리도 금방 갈수 있겠다고 하네요.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운전하다가 풍선을 달고 날아갈수 있다면서....

예전부터 재혀기는 자동차에 풍선을 달고 하늘을 나는 상상을 자주 했었거든요.

 

어쩌면 재혀기의 이런 생각이 새로운 역사가 될지도 모르죠.

나중엔 재혀기가 생각한대로 자동차에 풍선을 달고 날아다닐런지도...

 

빅토리아 여왕이 속바지를 입고 조금 더 활동이 편하게 되니 나중에는 여자들도

긴바지를 입을수 있게 되고 조금 더 지나서는 반바지도 입을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누군가가 처음이 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정말 누군가가 처음이 되는게 어렵겠지만 그 사람으로 인해 그 전과 그 다음이 달라지는거겠죠.

m******2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꿈]빅토리아 여왕의속바지!!효린이 너무좋아하는 여왕얘기*^^즐겁게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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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 빅토리아 여왕의속바지!! 글 재키프렌치 그림 브루스 와틀리 옮김 이명숙 누군가가 처음이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역사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멋진말로 시작되는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저두 넘궁금했거든요^^ 어느날 우리엄마에게 편지가 한통배달되었어요 편지를읽은 엄마는 깜짝놀라셨지요? 여왕마마께서 속바지를 만들어달라구한얘기랍니다.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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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

빅토리아 여왕의속바지!!

글 재키프렌치

그림 브루스 와틀리

옮김 이명숙

누군가가 처음이되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역사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멋진말로 시작되는 빅토리아 여왕의 속바지

저두 넘궁금했거든요^^

어느날 우리엄마에게 편지가 한통배달되었어요

편지를읽은 엄마는 깜짝놀라셨지요?

여왕마마께서 속바지를 만들어달라구한얘기랍니다.

우리엄마는 최고로 속바지를 잘만드시는분이거든요^^

여왕님이 속바지를 입는다구 효린이 그내용을 보더니 마구 마구 웃어주네요.

엄마 이쁜치마가있는데 왜 속바지를입어요?

하며 질문세례 효린이는 워낙 치마를 좋아해서인지 이해가안되나봐요^^

멋진왕관을 쓴 여왕마마 바람이 불어서 여왕마마의치마가 올라가면 큰일나구

또 여왕마마가 롤러스케이트를 타고싶다고하면 속바지가없어서 못탈꺼에요..?^^

하며 아이들은 너무나 재미있는얘기를 상상하며 말하는데 그림들도너무재미나구

아이들이 그대로 표현하는게 너무재미잇네요.

울효린이두 아!!맞어 치마입으면 불편하겟네.엄마@!!

효린이는 이책을읽는내내 너무여왕님 옷도 이쁘구 드레스도이쁘구 왕관도이쁘다면서

자기도 여왕님이 되구싶다구하네요^^

엄마는 여왕님을위해 어떤 천으로 어떻게 만들어드려아할지 고민에 빠지네요^^

빅토리아여왕은 무려64년간 영국을 다스렸던 여왕이에요

이때를 빅토리아 시대라구불렀답니다.

빅토리아시대는 영국역사상 가장화려했던 시절로 꼽힌답니다.

"해가지지않는나라"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어요^^

속바지가 어떻게 자유를 가져다 줄수있나구요?

옛날에는 지금과 달랐던것들이 참많았어요

여자들은 바지를 입지 않았어요

대신에 거추장스러운 긴치마를 입고다녀야만햇지요

운동이나 공부도 마음대로 할수가없었어요 그런데 빅토리아시대가되면서

여자들도 남자못지않게 활동적인일을할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빅토리아여왕이 처음으로 속바지를 만들어입고 난다음에 점전발전해서

여자들도 긴바지를 입을수잇었답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여기겟찌만 옛날에는 이상하고 낯설게 느껴졌을꺼에요

효린양 이쁜공주언니들그려보구

멋진빅토리아 여왕과 효린이만의 속바지를 그려보았어요*^^

새로운역사를 시작하게 만든 빅토리아여왕의 속바지는

여자들에게 새로운역사를 열어주었답니다.*^^

 

s******8 201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속바지 이야기랍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유쾌한 속바지 이야기랍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아, 예원이에게 좀 어려운 책일까? 했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을 한장씩 보다보니~   내용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제목만 보고~ 책을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싶었던 책이랍니다^^     빅토리아 여왕~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실제 내용은 빅토리아 여왕이 아닌~   상상가득한 내용이었거든요^^ 여자는 속치마만 입고~
"유쾌한 속바지 이야기랍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아, 예원이에게 좀 어려운 책일까? 했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을 한장씩 보다보니~

 

내용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제목만 보고~ 책을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싶었던 책이랍니다^^

 

 

빅토리아 여왕~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실제 내용은 빅토리아 여왕이 아닌~

 

상상가득한 내용이었거든요^^



여자는 속치마만 입고~

 

속바지를 안입던 시절~~

 

빅토리아 여왕이 속바지를 잘 만드는 우리 엄마에게 편지를 보내셨다..!^^

 

 

 

엄마는 여왕님을 위한 속바지라~ 부담이 되시공~

 

어떤 모양의 속바지를 원하시는지 알 길이 없어

 

가족들끼리~~상상을 하게 된답니다^^

 


 

스코틀랜드 대표 옷감으로~ 백파이프 달린 속바지는 어떨까?

 

열기구처럼 하늘로 둥둥 뜨는 속바지는 어떨까?

 

양털로 만든 속바지는 어떨까?

 

레이스가 여성스럽게 달린 속바지는?

 

 

 

여러 상상끝에~~

 

엄마는 여러가지 모양의 속바지를 열심히 만들기 시작하지요~^^

 

엄마의 일을 모두가 도와서~

 

열심히 만드는 모습도 인상적이고~^^

 

 

가족 모두의 상상력이 유쾌상쾌해서~ 즐거운 내용이었답니다^^

 

엄마가 만든 각양각색의 속바지들로~

 

우리 가족은 복장파티를 하고~

 

 

드디어~ 여왕님을 뵈러 갈 시간이에요~^^

 

여왕님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가족들에게 미소를 보내주신답니다^^

 

 

속치마만 입다가~

 

속바지를 입어서 얼마나 편할까 궁금하죠?^^

 

 

자~ 여왕님의 치마속이 어떨까 ?

 

 

책의 마지막 페이지가 또 재미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아하~ 여왕님은 치마안에 강아지를 숨기고 있었어요~ㅎㅎㅎ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에게

 

"어떤 속바지를 만들면 좋을까? 상상하게 해보기도 하고~

 

 

즐거운 책이랍니다^^

 

 

절대..!

 

제목만 보고~ 책을 판단하지 마세요~ㅎㅎㅎ

 

한장이라도 걷어보시기를요~ㅎㅎㅎ

 

 

 

이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에 대해서~ 설명하게 되기도 하고~

 

스코틀랜드의 백파이프도 설명하게 되고~

 

아이에게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를 주게 되기도 한다는~^^

 




 

s*****s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