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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충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수 있어요.=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지충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수 있어요.=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내용보기
얼마전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 우리 아들 이 일본지진을 접하고 지층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판은 뭐야 라고 묻는 아들,.. 어디서 들었어.. 뉴스에서 보았지.. 이런 아들을 위해 지진이나 지층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아는것이 없어서.. 서점에 들러 지증에 대한 책을 살펴보다가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세계 최초로
"지충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수 있어요.=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내용보기

얼마전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

우리 아들 이 일본지진을 접하고

지층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판은 뭐야 라고 묻는 아들,..

어디서 들었어..

뉴스에서 보았지..

이런 아들을 위해 지진이나 지층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아는것이 없어서..

서점에 들러 지증에 대한 책을 살펴보다가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세계 최초로 지질도를 만들고 동물군 천이의 법칙을 발표한 금세기 최고의 지질학자, 스미스가

지층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오늘날 지층이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첫 번째 수업. 지층은 어떻게 형성될까?
두 번째 수업. 지층을 이루는 암석
세 번째 수업. 지층이 만들어진 순서
네 번째 수업. 지질 시대란 무엇인가?
다섯 번째 수업. 지질 조사와 지층 탐사 여행
마지막 수업. 지층의 선물

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첫 번째 수업. 지층은 어떻게 형성될까?

각 수업마다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을 알려주어요,

 

교과연계

초등과학 4-1 2. 지표와 변화

중등과학 5. 지각과 물질의 지표변화

고등지학1 1. 하나뿐인 지구

고등 지학 2 1. 지구의 물질과 직각 변동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고등 부분까지 알려주어

아이들이 이러한 내용을 이렇게 배우는구나

라고 알려주어 아이들이 내용을 좀 더 신중히 받아들일 수 있게 하였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그림이나 도표를 많이 이용하여

아이들이 어려운 지층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편의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이야기이지마만,

중간중간에 묻고 답하는 식의 방식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직접 이야기를 듣는 착각에 들게 하여

아이들이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답니다.

 

과학자의 비밀 노트

* 대뷱봉 : 바닷가 해안으로부터 200m 정도 깊이의 지점까지 이르는 해저 지형
* 대륙 사면 : 대륙봉과 심해저 평원 사이에 있는 해저 지형
* 심해저 평원 : 깊은 바라 심해 밑바닥에 펼쳐진 넓은 평원 모양의 지형을 이름
* 표준 화석과 시상 화석
* 습곡 구조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지층이 퇴적물이 쌓여 굳은 암석들이라면서

그런데 이런 지층들도 순서에 따라 만들어져...

응~

그렇다고 하네

언니, 형, 동생이 먼저태어나 순서대로 정해지는 것처럼

지층도 그렇다니 신기하네...

엄마 이런 지층들은 어디 가면 볼 수 있어..

글쎄..

이 책에서 보면

우리나라에도 지층을 볼수 있는 곳이 있어..

조금도 읽어볼까?

 하면서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주었네요..

 

 

 

 

이 책에서는

 지층의 형성 과정, 지층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퇴적 구조와 화석을 통하여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으로 구분짓는 지구의 역사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어요.

또한 지층을 조사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지층 관찰 장소까지 안내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지층 속에 매장된 석유, 석탄, 천연가스 그리고 철광석 등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있어서 지하자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답니다.

 

우리가 앞으로 자원을 어떻게 유용하게 써야 하는지 생각해보게끔 하네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자연을 친구 삼아 대화를 하고 자연의 신비를 풀어내는 흘륭한 과학자가  되기 바랍니다.

라며 끝을 맺는답니다.

 

우리 아들 맨 마지막 문장을 읽으면서

네~

라고 대답하더니..

엄마 나 앞으로 과학자가 될거다.

자연의 신비를 풀어내어서

일번에 지진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사라졌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큰 지진이 일어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할거다....

하네요..

우리 아들 정말 다른사람을 구하는 멋진 과학자가 되었으면 하네요..

 

이 책을 통해

어려운 과학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아이도 저도딱딱하고 어려운  지충이야기 즐겁게 읽었답니다.

i***a 2011.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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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6.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6.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내용보기
수십억 년의 기나긴 지구의 역사가 작은 돌멩이와 돌멩이에 포함된 화석의 관찰로부터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돌멩이와 화석의 중요성과 과학적 의미를 알게 해 주었고,  삼엽충, 공룡, 암마나이트 등이 살았던 지구의 역사를 알게 해 준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는 지층의 형성 과정, 지층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퇴적 구조와 화석을 통하여 고생대, 중생대, 및 신생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6.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내용보기

 

수십억 년의 기나긴 지구의 역사가 작은 돌멩이와 돌멩이에 포함된 화석의 관찰로부터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돌멩이와 화석의 중요성과 과학적 의미를 알게 해 주었고,  삼엽충, 공룡, 암마나이트 등이 살았던 지구의 역사를 알게 해 준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는 지층의 형성 과정, 지층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퇴적 구조와 화석을 통하여 고생대, 중생대, 및 신생대 등으로 구분짓는 지구의 역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지층 관찰 장소도 알려주고 있어서 시간이 된다면 아이들과 직접 지층을 보러 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영국의 지질학과 층서학의 아버지 지층 스미스라고 불리는 스미스 선생님이 여섯번의 수업이 시작됩니다. 첫 번째 수업은 지층은 어떻게 형성될까? 라는 주제로 지구의 표면은 육지와 바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를 이루고 있는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두번째 수업은 지층을 이루는 암석으로 지층은 퇴적물이 쌓여서 굳어진 퇴적암을 나타내고, 퇴적물과 퇴적암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퇴적암에는 어떤 무늬가 나타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세번째 수업은 지층이 만들어진 순서로 퇴적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두껍게 쌓여 지층을 만듭니다. 지층이 만들어진 순서는 어떻게 알 수 있고, 서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지층들이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네번째 수업으로는 지질 시대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이예요. 지구가 태어난 후부터 시작된 지구의 역사를 지질 시대라고 한답니다. 약 46억 년의 기나긴 지질 시대를 어떻게 구분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지질 조사와 지층 탐사 여행을 떠나는 다섯번째 수업으로 지층은 야외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지층은 어떻게 조사하고, 준비물과 주의 사항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한국의 지층 탐사 여행 장소로 어디가 있는지도 알려주십니다. 강원도 태백, 충북 단양, 전북 부안, 전남 해남, 경남 고성, 경북 포항의 여섯곳에서 볼 수 있는 지층들을 봅니다. 지난해 해남 우항리를 다녀왔었는데, 지층에 대해서 많은것을 볼 수 있는 곳이였군요.

 

 

마지막 수업이 되었습니다. 지층이 주는 선물로는 지구의 역사를 알아내게 하는 귀중한 자료이며, 실생활에 매우 중요한 지층의 선물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기도 합니다.

 

 

과학자의 비밀노트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설명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더 쉽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만화로 본문 읽기에서는 수업의 중요한 내용들을 골라서 만화 삽화로 그려 놓아서 아이들의 흥미를 더 이끌어 내는것 같아보입니다. 과학 연대표와 체크, 핵심내용, 이슈, 현대 과학, 찾아보기까지 어려운 과학이지만 과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이기때문에 즐겁게 들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k*****7 201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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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층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지층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116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이야기 김정률 지음 자음과 모음   지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을 만났네요. 지은이 김정률님은 서울대학교 지구과학 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지질학과 이학박사학위를 받았군요. 수많은 교과서 및 과학관련도서를 집필한 분이시라 책에 대한 믿음이 가네요. 이책은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지층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116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이야기

김정률 지음

자음과 모음

 

지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을 만났네요.

지은이 김정률님은 서울대학교 지구과학 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지질학과 이학박사학위를 받았군요.

수많은 교과서 및 과학관련도서를 집필한 분이시라

책에 대한 믿음이 가네요.

이책은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중의 하나인데요.

지층이야기가 무려 116번째 이야기라니..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의 다양함에 놀랐네요.

한분야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한권한권 만나보고싶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초등 고학년의 친구들이 잘 볼 수 있겠다 싶네요.

이책의 제목에서도 나와 있지만 영국의 지질학자 윌리엄 스미스는 '지층 스미스'라고 불리울 정도로

지층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한 분인데요.

불우한 가정 환경으로 학교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구의 역사를 해석하는 위대한 법칙을 확립한 대단한 분이시네요.

그런 스미스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지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서로 대화하는 화법으로 집중도를 높이고 이해도가 훨씬 쉽네요.

지층의 형성과정,지층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퇴적구조와 화석을통해

고생대,중생대,신생대등 시대를 구분짓는 이야기도 나오네요.

사진과 그림자료가 많아 이해하기 쉬워요.

  

 

  

먼저 지도를 통해 지구의 5대양 6대주에 대해 살펴보고,

지각과 지층이 무엇인지

또 퇴적작용과 침식작용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과학자의 비밀노트에서는 조산운동과 대륙붕,퇴적물의 크기 측정방법,

스트로마톨라이트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현대 지질학의 기초를 마련한 위대한 선구자로 인정받는 허턴과

지층 수평성의 법칙과 지층 누중의 법칙을 설명한 스테노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네요.

 

각 단원이 끝나면 만화로 본문읽기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앞서 배운 내용을 재밌는 만화로 다시 복습해볼 수 있지요.

아이들은 특히 만화를 좋아하니 요런 부분까지 세심히 볼 수 있겠어요.

 

답사보고서양식이나 지질조사시 주의사항도 자세히 잘 나와 있네요.

  

 

또 지층을 조사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지층을 볼 수 있는 곳을 알려주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직접 살펴볼 수 있네요.

사진자료도 잘 나와 있네요. 

 

 

맨 뒷쪽의 부록에는 스미스에 대해 알려주고,

과학적 연대표가 나와있어 몇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세계사와 비교해 살펴볼 수 도 있었지요.

책의 핵심내용을 문제로 풀어보고,달의 지질시대와 찾아보기까지 마련되어 있어요.

전에 지원이와 목포 자연사박물관에 갔던 적이 있는데

그때 보았던 암모나이트화석이나 삼엽충 화석도 만날 수 있었네요.

지층이 우리에게 선물한 지하자원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지요.

우리가 사용하는 석유,천연가스,석탄,철광석과 같은 지하자원이 바로

지층에서 얻을 수 있는산물인것 이지요.

우리는 지층의 선물을 아껴서 잘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해보네요.

지층을 수집하고 해석하는 과정과 방법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살펴보고 지층에 관한 모든것을 파헤쳐주는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네요.

 

r******4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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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와 직접 수업하듯.. 대화와 만화로 접근해 본 지층 이야기~
"스미스와 직접 수업하듯.. 대화와 만화로 접근해 본 지층 이야기~" 내용보기
일본의 연이은 지진 발생과 우리나라의 지진 소식들을 접하며서아이도 안타까움과 염려를 담아 지진에 관한 질문을 하더라구요.. 일본 지진과 쓰나미 피해 지역을 위한 모금 운동에 대해 많은 분들의 생각이 서로 다르지만.. 아이와 일본의 상황을 보며 가장 먼저 한 일은 자선 단체를 통한 성금이었고두번째로는 아이의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 줄 지층에 관련된 책을 한권 보는 것이었
"스미스와 직접 수업하듯.. 대화와 만화로 접근해 본 지층 이야기~" 내용보기
 


일본의 연이은 지진 발생과 우리나라의 지진 소식들을 접하며서
아이도 안타까움과 염려를 담아 지진에 관한 질문을 하더라구요.. 
일본 지진과 쓰나미 피해 지역을 위한 모금 운동에 대해 
많은 분들의 생각이 서로 다르지만..
아이와 일본의 상황을 보며 가장 먼저 한 일은 자선 단체를 통한 성금이었고
두번째로는 아이의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 줄 
지층에 관련된 책을 한권 보는 것이었답니다..




2백년 전 지층을 조사하여 세계 최초로 지질도를 만들고 
동물군 천이의 법칙을 발표한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라면
더 전문적이고 재미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에 만나보게 된 책인데요.. 


 




여러 가지 퇴적 구조와 화석을 통해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으로 구분 짓는 지구의 역사 이야기, 
지층을 조사하는 방법,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지층 관찰 장소,
지층의 형성 과정 등의 과학 지식도 재미나게 볼 수 있었지만..
책을 살 수 없을 정도로 가난하여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던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스스로의 힘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지구의 역사를 해석하는 놀라운 법칙을 알려 준 과학자란 사실도 감동을 주었답니다..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는 <만화로 본문 읽기> 부분도 있고 
책의 핵심 내용을 체크해 보는 부록과 과학 연대표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체크해 볼 수 있게 배려한 부분도 눈에 띄네요.. 
오늘도 '방사능비 우려' 란 제목의 뉴스가 보이던데 
조금 불편해도 사람들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없길 소원해보네요..
s***8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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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 지층에 관해서 알기쉽게 배울 수 있어요. 샌드위치 실험도 해보았다죠^^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 지층에 관해서 알기쉽게 배울 수 있어요. 샌드위치 실험도 해보았다죠^^" 내용보기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 지층에 관해서 알기쉽게 배울 수 있어요. 샌드위치 실험도 해보았다죠^^  제목 :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글    : 김정률 출판사 : 자음과 모음와.. 전 몰랐습니다. 이 책이..[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16] 이더라구요.이 시리즈를 찾아보니 엄청 많습니다.기체 이야기, 원자 이야기, 자기 이야기 등...모두 과학자들이 직접 들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 지층에 관해서 알기쉽게 배울 수 있어요. 샌드위치 실험도 해보았다죠^^" 내용보기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 지층에 관해서 알기쉽게 배울 수 있어요. 샌드위치 실험도 해보았다죠^^


 제목 :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글    : 김정률
 출판사 : 자음과 모음



와.. 전 몰랐습니다. 이 책이..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16] 이더라구요.
이 시리즈를 찾아보니 엄청 많습니다.
기체 이야기, 원자 이야기, 자기 이야기 등...
모두 과학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였어요.
전 왜 이시리즈를 이제서야 접했을까요.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완전 감사하고 있답니다.
이제 아이들이 크면 더욱 더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접할 텐데요.
사실 쉽게 설명되어 있지 않으면 이해하기 많이 어렵잖아요.
이 책을 보니, 이 시리즈 보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과학을 접할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지층 이야기도 마찬가지였거든요.
작은 사이즈에 페이지수도 많이 길지 않아서 보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이동하면서도 보기 좋을 사이즈랍니다.


       책 소개      


지층 이야기는 스미스 선생님이 들려주시네요.
시리즈 中 116번째 이야기 책이에요.
스미스 선생님이 왼쪽 편에 사진으로 보여지고 있네요.
이제 책 안으로 들어가면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완전 궁금했어요.



이 책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스미스 선생님은 지층을 조사하다가 수많은 역사의 중요성과 과학적인 의미를 찾아내셨어요.


총 6가지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 지층은 어떻게 형성될까?
- 지층을 이루는 암석
- 지층이 만들어진 순서
- 지질 시대란 무엇인가?
- 지질 조사와 지층 탐사 여행
- 지층의 선물

그리고 이어지는 부록들...
부록에도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과학자 소개, 과학 연대표, 핵심 내용, 현대 과학 등이 말이지요.
목차만 보더라도, 이 책 한권이면 지층 이야기는 모두 다 섭렵할듯 하지 않나요? ^^




영국의 지질학자 윌리엄 스미스(William Smith, 1769~1839) 선생님이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는 '영국의 지질학과 층서학의 아버지'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하신 분이세요. '지층 스미스'라고도 불리우죠.
아이들에게 세계 지도를 보여줌으로서 수업을 시작합니다.
육지, 바다, 지각 등의 용어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각각의 특징들과 이루어지는 과정들을 선생님과 제자들의 대화 및 설명으로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중간 중간 그림들과 [과학자의 비밀 노트]라고 해서 추가 설명들이 있어요.
그림이 있어서 이해하기 좋더라구요.
정말 과학 수업을 받는 듯 해요^^

[과학자의 비밀 노트]
* 대뷱봉 : 바닷가 해안으로부터 200m 정도 깊이의 지점까지 이르는 해저 지형
* 대륙 사면 : 대륙봉과 심해저 평원 사이에 있는 해저 지형
* 심해저 평원 : 깊은 바라 심해 밑바닥에 펼쳐진 넓은 평원 모양의 지형을 이름
* 표준 화석과 시상 화석
* 습곡 구조


이 외에도 다양한 내용들이 가득해요.
말로만 하는것보다 시각적으로 함께 자료들이 있다면 이해가 더 쉽잖아요.
아래와 같은 그림들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림 말고 사진이 있는데요.
직접 가볼 수 없고 확인해볼 수 없을때 이렇게 사진을 통해서 이게 퇴적물이고, 사암이고, 화석이고, 사층리 구나..
하고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칼라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움도 있지만 흑백이어도 있어서 다행이었지요^^
이 외에도 보고서 양식 등 도움 되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수업 맨 끝부분엔 아래처럼 만화로 본문을 다시 한번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요악본이지요^^



부록에서도 알찬 정보들이 가득해요.
가난해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측량 기사의 조수로 일하면서 이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을 시작했던 스미스...
결국 여러 노력 끝에 '영국 지지학의 아버지'라 불리울 정도로 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본문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핵심이 뭔지 알 수 있도록 문제도 출제되고 있지요.



사실 중간에 지질 시대에서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그냥 넘어갈 부분이 아니었어요.
다양한 책들을 통해서 왠만한 이 시대들은 알고 있던 아이들...
다양한 화석들이 이 시대들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층은 바로 지구의 나이테였지요.
이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서 가득 나오는데...
학교 다닐때 배웠던 내용들을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더라구요^^
그땐 막 외우면서 봤는데 지금은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커서 이제 슬슬 공부해야 할 날이 머지않은 듯 해요.


          독후 활동      


아이들과 이 책을 통해서 뭔가 쉽게 더 알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 하다가...
식빵을 통해서 이해해보기로 했어요.
단층도 실험해보고 지층에 어떻게 축적이 되는지 등을 보기로 했지요.
빵 위에 계란, 그 위에 잼, 중간에 낀 치즈, 그리고 빵...
그리고 중간에 잘라서 단층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다 하고 보여주었지요.
옆으로 자르는 대신 그냥 일직선으로 잘라서 조금 아쉬움이^^;;



먹으면서 공부도 하고.. 나름 쉽게 해보려 했는데..
울 아들이 많이 이해 했을지....
조금 더 커서 학교에서 배우면 아, 그때 엄마랑 빵 먹으면서 했던 것이 이 내용이었구나..
라고만 기억해줘도 감사할거 같아요^^



        마무리        


사실 쉽지 않는 내용이긴 해요.
과학 시간에 배우면 막 외워서 기억하고 했던 부분들이잖아요.
이제 우리 아이들고 과학 과목이 들어가면 배우게 될텐데....
처음은 어려울거에요.
하지만 단편적으로 나온 교과서에서 조금 더 충실히 설명된 이런 책들을 도움으로 한다면....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과학 배우기 시작하면 이 시리즈들을 마련해주려구요.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엄마도 아빠도 부모님도 보고서 공부를 해야 함은 물론이라지요^^


실제 그 분야의 최고봉들이 소개해주는 과학이야기...
인물도 배우고 실제 과학적인 지식도 팍팍 쌓일 수 있는 책으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r*****8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층의 아버지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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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지은이 : 김정률   출판사 : 자음과 모음   페이지 : 128쪽         저희 아이가 학교 특활 활동시간에 도서부에서 읽은 두번째 책이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에요. 책 읽기는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과학 책 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학교 도서부에서 읽을 수 있도록 과학책을 한권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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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지은이 : 김정률

 

출판사 : 자음과 모음

 

페이지 : 128쪽

 

 

 

 

저희 아이가 학교 특활 활동시간에 도서부에서 읽은 두번째 책이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에요.

책 읽기는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과학 책 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학교 도서부에서 읽을 수 있도록 과학책을 한권 보냈죠.

도서부에 이 책을 들려보내면 읽기 싫어도 무조건 읽어야 하니까, 일단 아이의 반응도 볼겸 이 책을 보냈어요.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지층에 대해서 세세하게 설명을 잘해주고 있었거든요.

아이가 책을 다 읽고 오기는 했는데, 내용이 어려운 곳도 꽤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과학책 읽기가 많이 안되어 있다보니, 모르는 용어나 모르는 지식들이 많았을 거에요.

그래도 그렇게 어려움없이 읽었다고 해요. 그건 책을 읽은 장소가 학교이기 때문일 거라고 봐요.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정말 아이가 읽어주기를 바랬는데,

학교 특활시간에 스타트를 끊었으니, 이제 매번 특활시간에 이 시리즈를 들려보낼까봐요~

 

아직 초4인 딸아이가 책 내용을 다 이해하기는 어려웠을테지만, 이렇게 한 번 읽고 다음에 다시 읽으면

내용의 이해 폭이 더 넓고 깊어지겠죠?

 

 

이번 지층이야기를 설명해줄 과학자는 스미스에요. 사실 저도 스미스라는 과학자는 잘 모르네요.

스미스는 세계 최초로 지질도를 만들고 동물군 천이의 법칙을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지질학자라고 해요.

아이들이 마치 이야기를 듣듯이 지층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해주어요.

하지만 처음 접하는 용어나 그림, 어려운 이론들 때문에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일 거에요.

그래서 반복 독서가 필요한 것이라고 믿어요.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층의 여러가지 퇴적 구조와 화석을 통해서 지구의 역사를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구분짓는다는 것도 알려주어요. 지층 속에 매장된 천연 자원인 석유, 석탄, 천연가스, 철광석 등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말해주네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죠?

 

지층은 지구 역사를 알아내는 아주 중요한 것임에도 스미스가 지층에 대해 연구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지층에 대한 중요성을 몰랐다고 하니, 스미스가 얼마나 위대한 과학자인지 증명이 되네요.

 

 

아이들이 어려워할까봐 중간에 <만화로 본문읽기>가 있어서 쉽게 다시 한번 본문 내용을 설명해주어요.

과학은 용어 싸움이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 볼수록 과학이 쉽게 다가올 것 같네요.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기에 이 책을 시리즈로 전부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겨나고 있어요.

 

조금은 어렵다고 했지만, 책을 통해서 알게 된 내용만 정리를 해보자고 했더니,

아이가 독후감을 스미스박사님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정리를 하였답니다.

요즘 인터뷰 형식의 글쓰기를 조금 좋아하는 것 같아요.

블랙홀의 아빠는 스티브 호킹이듯이 지층의 아빠는 스미스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모르겠네요...^^

 

 

 

p***o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자에게 듣는 이야기 -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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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 중의 하나가 과학자였다. 그래서 대학 때 생물학을 선택한 건 아니지만 과학은 논리적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조금은 조용한 학문이다. 지금도 과학자를 존경하는 마음은 다른 분야에서 업적을 쌓은 사람들을 존경하는 마음 보다 조금 더 특별하다. 하지만 과학이라는 분야가 조금은 딱딱할 수도 있고 전문적이어서 쉽게 접근하긴 어렵다. 어릴 적 과학 관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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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 중의 하나가 과학자였다.

그래서 대학 때 생물학을 선택한 건 아니지만 과학은 논리적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조금은 조용한 학문이다.

지금도 과학자를 존경하는 마음은 다른 분야에서 업적을 쌓은 사람들을 존경하는 마음 보다 조금 더 특별하다.

하지만 과학이라는 분야가 조금은 딱딱할 수도 있고 전문적이어서 쉽게 접근하긴 어렵다.

어릴 적 과학 관련 서적들은 참으로 어려웠다.

가장 쉽게 느껴졌던 책이 '파브르 곤충기'정도.

 

그래서 지인이가 어릴 적부터 과학 서적 선택에 관심을 많이 기울였다.

어렵지 않으면서 쉽고 재미있게..그런 책들은 흥미를 유발하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고 마는 경우가 있다.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그 여파로 해일이 일어나고..여파로 원전이 폭파되고..

여파로 방사능이 전 세계로 돌아다니고 어제는 방사능 비까지.

정부에서는 안심하라지만..

한 네티즌의 글처럼 MB와 기상청 관계자들이 비 맞고 서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믿을 수 있을까..

제대로 된 정보를 알고 싶은 마음 다분하다..

 

흠..글이 다른 곳으로 흘러갔지만 지진 여파를 보면서 문득 과학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인이의 질문에도 대답해 주고 무엇보다 나의 궁금증도 풀어보고 싶고..

그렇다고 너무 전문적이면서 어렵지 않은..

그런 나의 요구를 딱 들어줄 책을 찾았다.

'자음과 모음'에서 출판된 '스미스가 들려주는 지층 이야기'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와 가벼움도 마음에 든다.

언제 어디서나 시간이 없을 때는 외출시에 들고 다니며 읽을 수도 있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지인이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방사능 비 때문에 지진에 관심이 많았던 지인이는 책을 읽기 시작한다. 조금 어려운 부분은 패쓰.. 대부분은 그림을 함께 보며 읽는다.

 

작가는 김정률.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했고 지질학과에서 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교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데 교과서 및 과학 관련 도서를 공동으로 집필하고 있다.

 

우리는 땅위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땅 밑에서 그리고 땅 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알지는 못한다.

지구의 역사를 알게 된 것은 스미스의 덕분이다. 지층을 조사하여 세계 최초로 지질도를 만들고 동물군 천이의 법칙을 발표해 낸 덕분이다.

더구나 그는 불우한 가정 환경으로 학교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학문에 정진해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니...대단하다.

이 책은 지층의 형성 과정, 지흥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퇴적 구조와 화석을 통하여 고생대, 중생대 및 신생대 등으로 구분짓는 지구의 역사 이야기를 알 수 있다. 거기에 더하여 지층을 조사하는 방법과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지층 관찰 장소를 알 수 있다.

 

책근 지층은 어떻게 형성될까? 지층을 이루는 암석, 지층이 만들어지는 순서, 지질 시대란 무엇인가?, 지질 조사와 지층 탐사 여행, 지층의 선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과학자에 대한 소개로 층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스미스에 대한 이야기, 과학 연대표로 과학이 연구되는 시점에서 세계에는 어떤 일이 있어 났는지 알려준다.

체크 핵심 내용이 있어 이 책의 내용 중 핵심 적인 내용을 문제 풀이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그리고 이슈, 현대 과학이라 하여 달의 지질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르치는 일을 주로 한 작가의 글답게 책은 수업을 듣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처럼 알기 쉽게 쉬운 단어로 그리고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군데 군데 이해를 돕는 그림과 만화가 삽입되어 지루함이나 어려움을 덜 수 있다.

과학자의 비밀 노트가 삽입되어 과학자들의 연구 방법이나 중요한 이론 들을 정리해 볼 수 있다.

한 권의 교과서를 읽는 내용이랄까?

지인이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그림을 주로 하여 읽기를 마친 지인이는 문제 풀이에 돌입한다.

모르는 문제가 주 이기에 다시 앞으로 책을 넘겨 열심히 찾아 본다.ㅋ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읽기에 부족함이 없고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현재 117권까지 나와 있다.

그 중 다음 번에는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와 베게너가 들려주는 대륙 이동 이야기를 읽어봐야 겠다.



p******s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