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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던 것 중에 인상 깊은 일화 하나를 예로 들자면 어떤 아주머니께서 사업도 어렵고 되는 일도 없어서 저자님한테 상담을 하러 갔더니 “감사합니다”라는 이 말만 출퇴근하면서 지하철 안에서 계속 암송하라고 했다합니다. 그래서 120일 동안 실천하였는데 그 120일 사이에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가 아주 놀라웠다는 것입니다. 첨에는 감사할 일도 없고 힘들어 죽겠는데 누구한테 감사하라는 건가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계속 실천하였는데 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얼굴이 좋아졌다고 칭찬을 하고 자식들이 대학에 좋은 성적으로 입학하게 되고 남편 사업이 어려움에서 회복되고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고 하네요...(이 이야기 읽고 저도 급 따라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보면 좋은 말이란 것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 이상으로 더 놀라운 어떤 에너지가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 그런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구요. 아마 저 위에 소개한 아주머니도 감사라는 단어를 계속 말하면서 본인이 쓰는 언어 자체도 많이 긍정적인 쪽으로 변화를 주었을 거라고 추측해 볼 수 있겠죠. 물론 나쁜 말도 그런 효과가 있어서 말 때문에 망한 사람들 이야기도 여럿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좋은말을 쓰자는 뻔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게 단지 알고만 있어서 될 문제가 아니구나...하는 걸 느꼈습니다. 암튼 읽어두면 도움이 되고 좋은 책이라 저도 여기 저기 추천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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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5살 밖에 안된 아이의 입에서 거친말이 나올때면 놀라기도 하고 당신 닮아 그런것 같다는 남편의 말에 기분이 상하기도 하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음에 홀로 반성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부모를 그대로 닮듯이 말씨, 말투 또한 그대로 닮아간다는 걸... 피부로 느끼는 중에 만난 현문미디어의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는 제게 귀한 가르침을 주네요.
지은이의 시작되는 글 중에 '성공한 사람들은 긍정언어를 쓰는데 자녀도 부모의 언어를 배우게 된다' 라는 글이 있어요. 내 아이들이 꼭 성공한 삶을 살아야한다라는 주의는 아니지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긍정언어.. 긍정언어.. 이 단어의 소중함을 잘 알면서도 수십년동안 살아오면서 뼈속 깊이까지 스며들어 버린 말하는 습관을 쉬이 바꾸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노력하고 애쓴다면 우리 아이들이 긍정의 말을 하고 긍정의 말이 습관이 되도록 하는데에 도움이 되겠지요.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지요.
말은 인생을 바꾸고 기적을 만들고 첫인상을 좋게하고 행복해지고 마음의 상처도 치료한다는 글쓴이의 이야기들을 찬찬히 읽으면서 연신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엄마이기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면서도 가장 꾸지람을 많이 하게 되는 대상들인 아이들에게 짜증내거나 윽박지르거나 소리지르지 않아야 하는데 ... 따듯하고 부드럽게 말하라는 지은이의 얘기는 가장 크게 다가옵니다.
짜증나는 소리, 볼멘소리, 퉁명스런 소리는 가정을 황무지로 만들고 독소가 베어나오는 말이라고 하는군요... 맞는 말입니다. 황폐한 말버릇 때문에 아이들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남편과도 다투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좋은 말은 마음까지도 어루만진다는 것에 큰 공감을 했습니다.
남편에게 또 독소있는 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에게 또 부정의 언어,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상헌님의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는 제 마음속에 스승이 되고 멘토가 되어 계속 제 자신에게 알려줄 것이며 바로잡게 하려고 애써줄 거라는 것!
이 책이 제게 준 긍정의 속삭임 이었습니다. 참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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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나의 리뷰를 읽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먼저 권하고 싶다.. 이 책은 꼭 빌려 보지 말고 사서 보라고... 한권 사서 읽고 또 읽고 중요한 부분은 발췌해서 집안중에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부쳐놓고서 매일같이 되풀이하면서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쓸데없이 시간을 가장 오래 소비하게 되는 화장실에 부쳐두고 읽으면 더할나위 없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나는 이상현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잘 모른다. 책을 읽다보면 이 저자는 메스컴에 꽤나 노출이 된듯하지만 나는 사실 낯설다. 하지만.. 이 저자가 쓴 글은... 귀에 쏘옥 쏘옥 들어온다. 왠만해서 최근에 읽은 성인 도서들은 책장이 참 더디게 넘어갔다고 하면 이 책은 다른 도서를 두고라도 먼저 손이 가게 만드는 도서이다... 속독으로 대강대강 읽었던 도서들에 비해서.. 꽤나 집중을 하게 되고.. 어떤 부분들은 소리내어서 읽게 만든다... 그리고... 나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들고...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정말 바뀌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고 지금부터라도 바로 바꾸어야하지.. 낼부터라도 그러지 말아야지.. 설사 그러더라도.. 내가 꼬옥 고쳐야할 나쁜 습관들은 적어두었다가... 개선되는 그날까지.. 또..또...또... 반복에 반복을 거듭해서... 지금의 나의 말투를 버리고... 좀 더 부드럽고.. 온화한 말씨로 바꾸어나가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책이다...
나는 살면서 저자가 말하듯이 죽겠다는 말을 참 마니 하면서 살았다.. 짜증나죽겠다.. 배불러죽겠다... 더워죽겠다.. 웃겨죽겠다...승질나죽겠다...화딱질나죽겠다. 좋아죽겠다.. 등등... 좋으면 좋은데루.. 나쁘면 나쁜대루... 죽겠다라는 말이 정말 입에 붙어버린것 같다. 그러던 어느날... 둘째 소희가 어느 말틈사이에 죽어.. 하는 말을 쓰는 걸 보고 화들짝 놀란적이 있다. 내가 쓰는 말은 그냥.. 당연하고.. 그럴수 있고.. 아이가 쓰는 말에는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부끄럽고 민망하고 놀랍기짝이 없던 나를 발견하면서 아이를 나무라기 이전에 나를 돌아본 경험을 갖고 있다. 원래가 좀 불같은 성격인지라... 독설을 내뱉기를 습관처럼 일삼으면서 그것이 나쁘다는 생각보다 오히려 나를 보호해준다는 생각처럼 살아온 나를 잠시 반성하게 만들었다. 어찌보면 너무나 나약한 나를 좀 더 강하게 보이게 포장하고 싶었을지도 모르는 그러한 말들로 인해서 더 많은 주변사람들이 상처받고 맘 아팠을것을 생각지 못했다. 나만을 먼저 생각하고 내 입장 위주로만.. 생각하기 급급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다. 이 책을 손에 쥐고서부터는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 책속에는 여러 사례들이 담겨져있다. 긍정의 말이 긍정을 낳고... 행복한 웃음이 더 큰 행복을 불러오고 ... 부부 사이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면 보다듬어주는 말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그 이상의 약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해준다. 절대 공감하면서도 쉽게 고칠수 없음을 알기에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려한다. 무엇보다 나의 이런 삶이 내 아이에게까지 고스란히 물려진다는 것을 읽을때는 정말 얼마나 시급한지를 절실히 느끼겠다... 딱히 못하지는 않지만.. 밝지 못한 아이 표정은 늘 엄마를 화나게 만들어서 너 그 표정 .. 그게 뭐냐고 핀잔을 줄때가 많다.. .하지만.. 그 모든것이 나로 말미암은 것을... 늘 부정적이고..... 살짝 의심이 많고.... 따지기를 좋아하는 엄마의 성향을 아이가 고스란히 물려받은것은 인정하지 않고.. 잘 웃지 않고.. 뽀루뚱한 표정을 짓는다고 아이한테만 큰소리르 쳤던 내가 민망하고 부끄러워진다. 한때는 내 아이에게 나쁜소리 ... 나쁜행동들로 인해 상처를 줄까봐서. 집안 복도에 스티커로 저자가 늘 입버릇처럼 말하고 생각하라는 미안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라는 글귀도 부쳐놓았었다...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니 자꾸 외면하게 되고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데 오늘은 저 글귀를 다신한번 쳐다보게 되는 날이다. ![]() 책에 중요한 글귀를 갈무리할때 보통 연필이나 북클립을 이용하지만.. 오늘은 이 책을 좀 막굴려가면서 보고 싶어서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본다. 인상적인 글귀.. 새겨들어야할 글귀.. 절대 까먹지 말고.. 또 되뇌이고 또 되뇌이고.. 내 머릿속에서 늘 맴돌아 내가 새롭게 변신할수 있는 그날까지 나에게 멘토 역할을 해줄 이 책의 글귀들을 하나 하나 표시하며 소리내어 읽어본다.
인생 40줄이 넘어서면 자기 인상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데 나를 보면 무섭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과연 나는 내 인생에서 얼마나 많이 험한 말투로 타인앞에서 내 아이들을 면박을 줬던가... ㅠㅠ 내 아이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나 스스로 변화되는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보상해준다면 .. 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엄마라고 할수 있을까.. 늘 부족하고.. 늘 모자라는 엄마지만.. 그래도.. 이렇게 책을 통해서 모자란 나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있는 엄마를 내 아이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제 곧 출장에서 돌아올 내 남편에게도.. 투정이나.. 속상한 말들을 늘어놓기보다는 밝은 표정으로 내 이야기보단 울 신랑의 말을 먼저 들어주고.. 지친 몸과 맘을 어루만져주어야지...싶다..
책속 좋은 글귀..새겨두고 싶은 글귀들이 그득하여 이웃들에게 죄다 알려주고 싶지만 몇몇 구절만 옮겨본다..
살아 있기 때문에 고통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픔도 행복이다. 나는 잠자리에 들 때와 깨어날때 "나는 행복하다"고 외친다. 그러고 보니 하루하루 모든 것이 좋아지고 있다. 죽을 이유가 있다면 살 이유도 있고, '자살'도 뒤집으면 '살자'가 된다. ---페이지 129
결혼할때 상대방을 살펴보아야할 것들 조부모와 부모는 행복하게 살았는가? 덕을 쌓은 조상인가,아닌가? 부모에게 효도를 했는가,불효를 했는가? 근면 성실한가,게으름의 표본은 아닌가? 주위에 좋은 친구가 많은가,외톨이인가? ---페이지 144
사람의 몸에는 하루에 3천개의 암세포가 생겨나지만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만 발병된다. 암세포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다만 미친 암세포가 몸을 망치는 것이 문제이다. 기쁨,사랑,봉사에 힘을 쏟는 사람에게는 암도 감기와 몸살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중략~ "환자를 검진하고 "당신은 암입니다"라고 말하면 그 순간 모든 면역세포가 죽어버립니다. 말이 그렇게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지요" ---페이지 2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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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이들에겐 항상 따라다니는 꼬리표가 있다고 하지요.
바로 "긍정적인 언어와 생각"
요즘들어 큰아이의 입에서 툭툭 내뱉어지는 말들속에 못알아들을 은어들이 넘 많은것을 보고 한마디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런 말들을 사용안하면 대화가 어렵다고 하는 소리에 더욱 기겁을 했었답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은 더한 상황에 놓일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긍적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편인데도 생활속에서 생각하고 내뱉는 말속엔 좋지않은 뜻을 지닌 말들이 많이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 느끼고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책의 내용을 살펴 보면요~~
1장 말을 바꾸면 인생이 변한다- 17편 2장 행복을 말하면 행복해진다- 16편 3장 덕담은 돈보다 더 귀하다-19편 4장 성공한 사람의 언어습관-18편 구성되어
지루한 말들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느끼고 한번쯤은 해보았을 법한 ㅎㅎ 생각이나 말들의 잘못된 습관이나 행동을 제시해주므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주어 넘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이야기 형식과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한 습관까지도 엿볼수 있어 자신의 상황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줘요.
이책을 읽고자 했던 이유도 제자신의 마음의 정화를 위해 꼭 읽어보고 싶었고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언어와 생각을 심어주고 전달해 보고자였지요. 저도 읽었지만 딸아이가 읽어가며 많은 생각을 하며 긍정적인 답을 찾기를 무엇보다 바라고 있답니다.
단순히 이래야지,그렇지가 아닌 책을 읽어가며 생각의 큰 변화와 자신의 언어에서도 큰 변화를 느낄수 있었던 정말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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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말이 하시는 말씀이지요. 말이 씨가 된다. 알면서도 잘 실천이 안되는 것중에 하나! 바로 말! 친정아빠가 말씀하셨어요. '말하기 전에 3번정도 아니 못해도 1번은 되새겨보고 말해라' 그런데 사실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 말이라는거.... 아이를 키우면서 더욱 더 뼈저리게 느끼고 있건만 참 실천이 안되는 말들.. 오늘 우연히 산책을 나갔다 정말 헉! 하는 일을 보았습니다. 할머니와 엄마가 손녀들을 데리고 나왔는데 한 손녀가 걷다가 풀썩 주저앉았어요 저희 아이보다 많이 어려보이는 개월수.. 이제 돌 지났으려나.. 아무튼 할머니 입에서 나온 말 "거기 그렇게 주저않으면 어쩌냐? 이 바보야. 일어나!" 저도 어쩌다 정말 화가나서 써본 말..한 3번정도 써봤으려나... 바. 보. 야. 왠지 내가 그렇게 반복적으로 말하면 아이가 자신이 바보라고 생각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웬만큼 화가나지 않으면 뱉어내지 않는 말인데.. 그 할머니는 너무나 쉽게 뱉으시더라구요. 정말 듣기 민망하고 제 자신이 더욱 화가나던데 정작 엄마는 가만히 있더라구요. 아~~~ 그러고 집에 와서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를 읽는데 그 일이 자꾸 제 머릿속을 맴도는 것은 아마도 말이 씨가 된다는 저자의 지적때문이 아닐까하네요. 그 추위에 배가 고파도 절때 내년에 심을 "씨"는 손대지 않은채 굶어죽어간 화전민들 이이기처럼 말은 바로 씨가 되니까요. 내가 죽겠다 죽겠다하거나 망했다 망했다하거나 못살겠다 못살겠다하면 내 말이 씨가되어 자라서 무럭무럭커서 내게로 돌아오는게 아닌가 하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생각이었습니다. 음식도 먹으면서 맛있다고 해야 보약이 된다는 저자의 지적! 어느 것 하나 말이건 행동이건 조심히 긍정적으로 좋은 씨앗이 되게 뿌려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정리되어 나오는 것들 특히 운명을 바꾸는 습관 50 복을 부르는 방법 50 감사의 힘 50 첫인상을 좋게하는 방법 50 말의 놀라운 힘 50 여기서 몇가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골라서 보이는 곳에다 표기해두시면 절로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어찌보면 지루해 질수 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일화와 적절히 소개하면서 풀어나가서 지루하지 않게 편집이 되어서 책 읽으면서 시간이 어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제게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한다는 신랑이 제가 이 책 보는걸 보고 넘 좋아하더라구요. 저처럼 부정적이거나 회의적인 말과 행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께 권하고 싶어요. 절대 지루하지 않으며, 간략하고, 재미나게 엮여져있으니 걱정말고 보시길 바랍니다. 전 논문도 제법 읽어봐서 지루하면 딱 지루하다고 하거든요. 이건 재미나요~~~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공감하시고 재미나게 보시면서 나에대한 성찰과 반성 그리고 앞으로 어찌해야할지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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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이책을 보면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가 있다. 항상 못살겠다..후회한다..이런말만 한 사람과 고맙다..감사하다...이런말을 한 사람은 결과가 많이 다름을 알수 있다.
말에는 파장이 있어서 항상 자기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긍정적인 단어만 사용한다고 한다. 긍정적인 말과 표정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고 한다.
또한 말씨를 통해 그 사람의 미래를 알수 있다고 한다. 미래까지 알수 있다고 하니..정말 말이라는건 참 중요한거 같다.
내가 보통때 말하는것중에 대부분이 짜증나..못살겠다..힘들다..이런말인것 같다.. 직장생활하면서 아이키우랴 집안일 하랴..정말 힘들당..ㅋ 지금도 힘들다는 말이 나온당..^^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혼잣말로 하는 말도 중요한 기술인거 같다.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내 자신에게 자신감과 소중함 의욕상승, 행복함등을 만들어주는거 같다.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깊게 반성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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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자는 방송출연도 많이 하고 책이 많이 냈다고 하는데 난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책을 읽고 난 후에 느낀것은 재미있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이다. 그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어려서부터 병치레가 잦았다고 한다. 병원에서도 포기한 환자라고 한다. 그런데도 그는 다른 사람보다 훨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족과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가 힘들정도로 말이다. 몸과 마음을 긍정적이고 넓게 바꾼 덕분이다. 병도 자신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즐거운 것을 생각하며 생활하니 지금의 삶이 가능해진것이다. 이와 같은 사례를 가득 모은 책이라고 해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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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동안 말씨보다 말투로 살아오지 않았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말씨와 말투의 차이...절실히,뼈저리게 실감했다. 사춘기 딸과 매일 같이 티격태격하며 내가 던진 칼같은 말이 어린 딸에게 비수로 꽂혔을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팽 돈다.
저자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을 독자에게 들려주고자 담아낸 [흥하는 말씨 망하는말투]는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직장인으로서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꼭 새겨두어야야 할 지침서라 할만하다. 늦은밤 자신을 위협했던 강도와 술한잔하면서 그에게서도 배울점을 찾은 장면에서는 그 내공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게 아이구나 하고 감탄을 자아냈다. 늘 감사하라는 말 ..입에 달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드는책. 아픈것도 감사하라고 했을때 ,왜 우린 이런걸 지금까지 깨닫지 못했을까? 생각없이 오로지 앞만보고 살아오다 덜컥 병이 났을때 ' 왜 ....나야? '하며 억울해 했던게 먼저였다.하지만 저자는 감사하란다.아프다는걸 알고 치료할수 있는 계기가 됐으니 감사하라는말이다. 아~~! 맞는 말이다.아픈줄도 모르고 하루 아침에 떠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매일 거울을 보면 미소 지으며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우리 가족이 아프지 않고 건강함에 감사하며 그래서 내 마음을 그대로 전달해줄"말씨"로 좋은말만 흥하는 말만 골라서 살아야겠다.
중간중간 중언부언한 점이 좀 걸렸다. 편집에 좀만 더 신경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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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하나요 귀는 왜 두개인지 읽으면서 저절로 이해가 가더군요 결혼후 배우자와의 십년 넘은 생활 속 스트레스로 저도 모르게 강한 말투와 짜증나는 말 속에서 살다보니 스스로 반성하게 되던 차 우연히 신문에서 이 책을 선전하는 걸 보고 무릎은 탁! 치며 이 책이구나 싶어 부랴부랴 구입해서 읽었네요 신랑과 둘이 서로 교대로 읽고 다음엔 울 아이들까지 읽게 했답니다. 온 가족이 읽기에 아주 부담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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