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초식공룡인 부경고사우르스 파란달과 육식공룡인 타브로사우르스 큰발자국의 이야기이다. 큰발자국은 알을 낳았는데 둥지 밖에 있던 남의 알을 자기 알인 줄 알고 키우게 된다. 그 알에서 나온 공룡이 바로 파란달이다. 큰발자국은 파란달의 엄마를 찾을 때 까지만 키우겠다고 한다. 그러던 도중 파란달은 큰 위험에 닥치게 된다. 그러다가 큰발자국을 만나는데 거기에는 다른 형제들이 없다. 화산이 폭발하자 파란달과 큰발자국은 입맞춤을 하며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