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Putter & Tabby Pour the Tea
유치원생 아이가 공감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책이다.
나도 아직 Mr. Putter처럼 노인이 된 것은 아니지만, 나의 노인의 모습을 잠시 상상해보게 되었고, 조금 울컥해지기도 했다.
사람은 정말 혼자서 살아가기는 어려운 것 같다.
외로움은 너무 무섭다. 대상이 누구든 친구가 정말 필요한 것 같다.
나라는 존재를 알아주는 뭐 그런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