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권이나 되지만 경영에 필요하고 마냥 어렵지 않게 잘 어울어져 재미있게 볼수 있었네요. 특히 이노베이션, 리더쉽, 통찰경영, 인간경영으로 나눠서 효율적이고 경영법을 만화에서 배울수 있는 만큼 상상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경영책은 왠지 피곤해보이지만 만화로 배우기에 여유만 있다면 나쁘지 않는것 같아요.
무려 4권이나 되지만 경영에 필요하고 마냥 어렵지 않게 잘 어울어져 재미있게 볼수 있었네요. 특히 이노베이션, 리더쉽, 통찰경영, 인간경영으로 나눠서 효율적이고 경영법을 만화에서 배울수 있는 만큼 상상력이 대단한것 같아요. 경영책은 왠지 피곤해보이지만 만화로 배우기에 여유만 있다면 나쁘지 않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