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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우리의 일상에서 비롯된 유쾌한 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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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즐거움』은 쉬운 듯 어려운 철학, 어려운 용어에서 용어로 이어지는 방대한 철학사에 대한 편견을 깬 유쾌한 철학서이다. 나의 그리고 우리 주변의 근원적 문제를 풀어 보고자 접근했다가 어려운 현학적 말들에 머릿속 명쾌함은 먼 이야기가 되고 만다. 이 책은 철학에 대한 그러한 거리감과 부담감을 첫 장부터 덜어준다. 철학은 형이상학적인 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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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즐거움』은 쉬운 듯 어려운 철학, 어려운 용어에서 용어로 이어지는 방대한 철학사에 대한 편견을 깬 유쾌한 철학서이다.

나의 그리고 우리 주변의 근원적 문제를 풀어 보고자 접근했다가 어려운 현학적 말들에 머릿속 명쾌함은 먼 이야기가 되고 만다. 이 책은 철학에 대한 그러한 거리감과 부담감을 첫 장부터 덜어준다.

철학은 형이상학적인 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나 자신과 인생, 세계를 이해하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의 것임을 이 책은 분명 와 닿게 한다. 첫 장의 제목처럼 철학과 악수하는 일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황홀한 세계 안으로 발을 들여놓는 일이다.

한 인간의 인생에 대한 태도는 한 개인의 성숙과 삶의 변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변화에 기여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말한다. 철학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철학자들은 알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놓으며 현실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아니라고. 정치, 도덕, 종교, 죽음 등뿐만이 아니라 사랑과 연애에 대한 고찰에도 똑같은 가치를 두고 탐구하며 논쟁하는 것이 철학이다.

2부의 소크라테스부터 마르크스, 니체, 프로이트, 데리다와 들뢰즈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철학(사고)한 과정을 읽어나가다 보면 철학이란 것이 얼마나 우리의 일상과 가까운 이야기인지 잘 알게 될 것이다. 덤으로 철학의 역사까지 꿰뚫게 되니 일석이조이다.

지식을 추구하는 과정을 인식하고 철학의 기술을 자기화하는 일은 진실로 우리 삶의 근본 화두가 되어야 한다. 죽음에 이를 때까지 끝나지 않을 삶의 문제 앞에서 허둥대며 길을 잃지 않기 위해, 괴로움 속에 어리석은 길을 선택하지 않기 위해, 깊은 절망 앞에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또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만나게 되는 수많은 질문들이 그대로 철학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이다.’ 철학은 아름다운 형체를 갖고 우리가 손에 직접 쥘 수 있는 첨단 기기는 될 수 없지만 세상에 혁명처럼 작용하는 첨단 기기의 밑바탕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지혜를 사랑하는 학문인 철학을 가까이 하여 철학의 기술을 재미나게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o****e 2012.11.2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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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한 지루함이 없어서 좋네요^^
"철학에 대한 지루함이 없어서 좋네요^^" 내용보기
보통 다들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경우에는  철학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졸음이 밀려온다거나 고리타분 하다거나 나와는 상관없는 학문 이라고 생각하여 외면하려고 하는데요 ~ 철학의 즐거움 이 도서는 고리타분하게 생각했던 나자신에게 철학이 절대 어렵거나 고리타분하지만은 않다라는것을 알려주었던 도서 입니다~  어려운 문구없이 그냥 책을 술술 읽어내려가면 어느덧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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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들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경우에는  철학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졸음이 밀려온다거나 고리타분 하다거나 나와는 상관없는 학문 이라고 생각하여 외면하려고 하는데요 ~ 철학의 즐거움 이 도서는 고리타분하게 생각했던 나자신에게 철학이 절대 어렵거나 고리타분하지만은 않다라는것을 알려주었던 도서 입니다~  어려운 문구없이 그냥 책을 술술 읽어내려가면 어느덧 철학의 기초지식 교양을 습득하게 되니 상식도 쌓이고 내안의 철학이라는 학문이 나도 모르게 아주조금은 정감있게 쌓여있음을 느낄수 있답니다~

 

철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분들께 가장 적합한 철학 기초입문 도서라고 생각하심 좋을것 같아요~ 

 

 

c****7 2013.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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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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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단순한 통념에 지나지 않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보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당연한 사실에도 ‘왜?’라고 되물어보는 것이 철학이다. 알맞은 해답을 얻으려면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생각할 수밖에 없다. 즉 ‘철학한다’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이 책에서 철학은 지식이 아니라 지식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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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단순한 통념에 지나지 않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보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당연한 사실에도 ‘왜?’라고 되물어보는 것이 철학이다. 알맞은 해답을 얻으려면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생각할 수밖에 없다. 즉 ‘철학한다’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철학은 지식이 아니라 지식을 추구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왜냐하면 ‘철학은 무엇이다’라고 규정하는 것보다 알려는 노력이기 때문이다. 포스트구조주의 이래, 철학에는 이제 주류가 될 사상동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다양한 지역, 사회상황에 따라 분출되는 문제가 각각의 수준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그것이 철학의 종언이라는 사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철학을 영위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어쩌면 건전한 상태인지도 모르겠다. 

k******4 2017.08.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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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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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음운, 형태소의 진화가 단어이자 문장이 되는 언어 보고 그리는 감상 그 촉매 역할이 철학이 아닐까 또 물리학에서 원자로부터 뷴자, 나아가 양자나 소립자처럼, 진정한 유일이 되는 것 아마도 독서의 즐거움, 철학의 행복,그리고 즉자(卽自), 대자(對自),즉자이면서 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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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음운, 형태소의 진화가 단어이자 문장이 되는 언어

보고 그리는 감상

그 촉매 역할이 철학이 아닐까

또 물리학에서 원자로부터 뷴자, 나아가 양자나 소립자처럼,

진정한 유일이 되는 것

아마도 독서의 즐거움, 철학의 행복,그리고 즉자(卽自), 대자(對自),즉자이면서 대자.

 

YES마니아 : 로얄 s******1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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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논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학생들 논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미래의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철학적 논리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가 교육학을 전공해서 인지 학생들을 위한 책이란 느낌이 듭니다. 간단한 구성에 핵심을 잘 정리했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요즘 사교육비 장난 아니잖아요. 논술강의도 마찬가지고... 어쩌면 이 저렴한 한권의 책이 논리의 토대를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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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미래의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철학적 논리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가 교육학을 전공해서 인지 학생들을 위한 책이란 느낌이 듭니다.

간단한 구성에 핵심을 잘 정리했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요즘 사교육비 장난 아니잖아요. 논술강의도 마찬가지고...

어쩌면 이 저렴한 한권의 책이 논리의 토대를 쌓아주진 않을런지...기대해봅니다.

제가 학원강사였다면 겨울방학 교재로 썼을텐데요.(저도 20년 전엔 강사였죠)

j****2 201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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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즐거움/후지사와 고노스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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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주제들에 대해 서로 다른 철학자들의 대화 형식으로 그 주장을 들어볼 수 있게 하는 초반 구성은 좋았지만,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 자체가 예전 대학 철학 교재를 넘어서지 못했다. 후반부에 가서는 말할 것도 없다. 아쉽지만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니다. 이런 내용을 다룬 책을 원한다면,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나는 누구인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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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즐거움

각각의 주제들에 대해 서로 다른 철학자들의 대화 형식으로 그 주장을 들어볼 수 있게 하는 초반 구성은 좋았지만,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 자체가 예전 대학 철학 교재를 넘어서지 못했다. 후반부에 가서는 말할 것도 없다. 아쉽지만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니다. 이런 내용을 다룬 책을 원한다면,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나는 누구인가>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s******i 201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