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단 하나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사려고 한다면
"단 하나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사려고 한다면" 내용보기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스카우팅 리포트'이다. 프로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야구는 기본적으로 기록의 스포츠이다. 그러므로 경기자체를 즐겨도 좋지만 팀이나 선수의 기록을 알고보면 보다 더 재미있는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된다. 랜덤하우스에서 발간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이 바로 그
"단 하나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사려고 한다면" 내용보기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스카우팅 리포트'이다. 프로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야구는 기본적으로 기록의 스포츠이다. 그러므로 경기자체를 즐겨도 좋지만 팀이나 선수의 기록을 알고보면 보다 더 재미있는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된다. 랜덤하우스에서 발간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이 바로 그 역할을 하는 책이다.

 

예전에는 OSEN에서 발간하는 '스카우팅 노트북(SCOUTING NOTEBOOK)'이 한국야구위원회(KB)의 '한국 프로야구 연감'과 더불어 거의 유일한 자료집이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대여섯권의 기록 및 분석집이 발간되면서 선택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생겼다. 프로야구팬이라면 이 모두를 챙겨도 좋겠지만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면 내용이 가장 풍성한 녀석으로 골라야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작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랜덤하우스의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를 선택한 것은 비교적 알찬 내용을 자랑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이유에서였다. 특히 다른 책들과 달리 네이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화가 최훈의 '촌철살인'급 카툰을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그의 만화를 보고 있으면 베시시 흘려지는 미소를 막을 수 없게된다. 사실 이 최훈의 카툰 하나만으로도 다른 책들을 압도하는게 사실이다.

 

더불어서 이 책은 카툰 보는 재미와 함께 읽는 재미도 상당하다. 카툰과 함께 정리한 '2010시즌 프로야구 이모저모'를 통해서 각팀의 두르러진 지난 시즌의 활약들(?)을 정리해 놓았고 '10대 키워드로 미리보는 2011 프로야구' 코너에서는 10개의 주제를 통해 올시즌 프로야구에서 눈여겨 보아야할 것들을 정리해 놓기도 했다. 각팀의 외국인 선수나 1차 지명 신인선수, 1군 진입이 유력한 2군선수 등에 대한 소개에 더불어서 각 방송국의 아나운서들을 소개한 '야구장의 여신들' 코너는 덤이다.

 

이 책은 팀과 개인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먼저 팀은 2010 좋았던 일, 2010 나빴던 일, 2011 팀 이슈, 2011 최상 시나리오, 2011 최악 시나리오 등 다섯가지로 분석해 놓았고 개인은 지난 시즌 기록과 함께 재치있는 평가가 일품이다. 두산 이해천의 경우 "하지만 지난 시즌 야쿠르트 2군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1군 경험이 부족하다는 게 약점이다. 야구 이외의 것에 관심이 많다는 얘기도 들린다"며 일갈한다. 기록에 대한 자료는 다소 부족해 보여도 읽는 재미가 솔솔한 이유다.

리뷰 총점 종이책
야구매니아의 필독서! 프로야구 스타우팅 리포트 2011
"야구매니아의 필독서! 프로야구 스타우팅 리포트 2011" 내용보기
야구매니아의 필독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이 다시 찾아왔습니다..^^작년에 2010 버전을 보고 굉장히 만족했기 때문에 주저없이 다시 구매를 했죠..^^사실 다른 스카우팅 리포트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랜덤하우스에서 나온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가 제일 재밌고 알찬거 같더라구요..^^사실 중간중간 실리는 최훈의 카툰이 가장 큰 몫을 하긴 하지만..^^; 이번 '프로야
"야구매니아의 필독서! 프로야구 스타우팅 리포트 2011" 내용보기


야구매니아의 필독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작년에 2010 버전을 보고 굉장히 만족했기 때문에 주저없이 다시 구매를 했죠..^^
사실 다른 스카우팅 리포트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랜덤하우스에서 나온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가 제일 재밌고 알찬거 같더라구요..^^
사실 중간중간 실리는 최훈의 카툰이 가장 큰 몫을 하긴 하지만..^^;



이번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도 역시 다양한 야구전문가 들이 모여 집필을 했습니다..



그중에 제일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스탯티즈' 였습니다..
야구매니아 라면 한번쯤 들어 보셨을텐데요.. 야구기록 전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 사이트에 가면 그동안의 야구 데이터가 다 있거든요..
정말 별의별 데이터가 다 있구나 하면서 놀랐는데, 그 스탯티즈가 이번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에 참여를 했다니 더 신뢰있으면서 다양한 기록을 다루고 있을것이라 기대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심판별 기록도 있어요..;; 심판별 팀 승률, 경기 시간 등등..)



우선 작년 2010 시즌의 총평이 나와 있습니다..
삼성은 KS에서 4연패..ㅜ.ㅜ 덕분에 선감독은 바이~바이야~



2010 시즌의 각종 데이터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년 시즌이 어땠는지 한번에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이미 시즌이 시작되기는 했지만.. 책은 시즌전에 나왔어요..(당연히!)
그렇다보니  2011 시즌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 써놓았는데.. 현재 상황과 한번 비교해 보는 것도 나름 재밌습니다..^^
항상 예상은 빗나가기 마련인데, 그래서 더 재밌죠..^^



그리고 딱딱한 데이터만 다루는 것이 아닌, 각 방송사의 대표 아나운서들과의 인터뷰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석류는 품절녀가 되고.. 이제 새로운 여신으로 등극한 최희 아나운서~



처음보는 외국인 선수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습니다..
이미 퇴출당한 두산의 라미레즈도 보이는군요..
그나저나 가코는 언제 터지려냐.. 언제까지 나믿가믿만 외치고 있을수는 없을텐데 말이죠..



제일 중요한 팀별 기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팀 리뷰와 작년시즌 기록이 나와있구요..




주요 선수별 설명과 기록이 나와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만 나와있으면 야구를 좋아해도 질리기 마련인데, 선수별로 특징을 잡아낸 최훈의 카툰이 있어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야구매니아라면 꼭 봐야할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야구만 보면 재미가 없을때도 있는데, 그럴때 옆에두고 한번씩 보면 좋을거 같아요..^^




h********1 2011.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1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내용보기
작년에도 사야지 하고 망설이다가 올해 드디어 사게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우선 책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세부구조는 매우 깔끔하다.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잘 정돈된 디자인으로 이끌리게한다.내용은 전체적으로 볼때 좋은편이지만아주 최상위권이라고는 볼수없다.우선 2010년의 기록위주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작년의 재미를 되새기며 올해를 예측할수있다.또 타자와 투수들의
"2011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내용보기

작년에도 사야지 하고 망설이다가
올해 드디어 사게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우선 책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세부구조는 매우 깔끔하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잘 정돈된 디자인으로 이끌리게한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볼때 좋은편이지만
아주 최상위권이라고는 볼수없다.
우선 2010년의 기록위주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작년의 재미를 되새기며 올해를 예측할수있다.
또 타자와 투수들의 정보 분석에도 매우 세밀하게 분석되어있다.
하지만 8개구단의 주요선수 분석 그것이 끝이다.
프로야구의 판세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주요 변수들의 소개가 빠져 있고
그것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쉬움이 남게한다.
하지만 이책이 나온지 2년째임을 감안할때
프로야구를 더 배우고싶거나
선수들에 대해 알고싶은 초보 및 야구팬들에겐 좋은책이라고 생각한다.

k********6 201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를 사봤네요 ^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를 사봤네요 ^" 내용보기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를 사봤네요 ^예전부터 보고싶은책이긴 했는데 번번히 사야할 타이밍을 놓쳐서...올해는 나오고 얼마지나지 않아 사게됫슴다~~처음으로 쓰는 리뷴데 너무 대충인가요? ㅋㅋ스카우팅 리포트 정말 기대되고 내용도 빵빵하다고 들었습니다.저의 기대를 만족시켜주세요 ㅎㅎ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를 사봤네요 ^" 내용보기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를 사봤네요 ^

예전부터 보고싶은책이긴 했는데 번번히 사야할 타이밍을 놓쳐서...

올해는 나오고 얼마지나지 않아 사게됫슴다~~

처음으로 쓰는 리뷴데 너무 대충인가요? ㅋㅋ

스카우팅 리포트 정말 기대되고 내용도 빵빵하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기대를 만족시켜주세요 ㅎㅎ

j*****4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내용보기
작년에 이어 올해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구입했네요..배송이 약간 늦어서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그래도 책에 내용이 알차서 괜찮네요..일단 책의 구성이 보기 좋게 편집이 잘 되어 있네요..그리고 중간중간 최훈씨의 카툰이 들어가 있어서 더 재밌구요..작년 데이터와 올해 전망들이 나와 있어서 올해 프로야구 보는 재미를 더 해주는 책입니다..프로야구 팬이라면 꼭 한 권쯤은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 내용보기

작년에 이어 올해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구입했네요..

배송이 약간 늦어서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책에 내용이 알차서 괜찮네요..

일단 책의 구성이 보기 좋게 편집이 잘 되어 있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최훈씨의 카툰이 들어가 있어서 더 재밌구요..

작년 데이터와 올해 전망들이 나와 있어서 올해 프로야구 보는 재미를 더 해주는 책입니다..

프로야구 팬이라면 꼭 한 권쯤은 사서 올해 프로야구 판도를 전망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저는 기아팬인데 기아팀의 선수들의 데이터와 앞으로 기아와 상대할 팀들의 선수들의 데이터를 보면서 경기를 보니 야구 경기가 더 재미있네요..

야구라는 스포츠가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을 하면서 볼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은 스포츠이기 때문에 이 책이 프로야구 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h******a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LB 사대주의 - MLB구장에서 보는 우리나라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MLB 사대주의 - MLB구장에서 보는 우리나라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내용보기
올해 처음으로 이책을 구입했지만,작년판 보다 많이 발전했다는 리뷰가 많은것을 보면이책은 해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각팀의 선수들의 스탯이 나름 잘 정리가 되어있지만5년정도, 혹은 전체 커리어 스탯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전체커리어 스탯이 없어서, 실제 그 선수가 어떤 구단들을거쳐왔는지, 아니면 계속해서 한구단에서 커리어를 쌓아 가고 있는지알수 있는
"MLB 사대주의 - MLB구장에서 보는 우리나라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내용보기

올해 처음으로 이책을 구입했지만,
작년판 보다 많이 발전했다는 리뷰가 많은것을 보면
이책은 해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각팀의 선수들의 스탯이 나름 잘 정리가 되어있지만
5년정도, 혹은 전체 커리어 스탯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

전체커리어 스탯이 없어서, 실제 그 선수가 어떤 구단들을
거쳐왔는지, 아니면 계속해서 한구단에서 커리어를 쌓아 가고 있는지
알수 있는 정보가 부재하기에 이책은 그냥 2011년 현재에 충실하다.

따라서 야구는 기록과 역사의 스포츠 이기에 만들어진 이책의 기획 의도에
역사는 앞으로 계속해서 만들어질 이책의 후속편의 숙제일까?

그리고, 주요선수가 아닌 선수들에 대한 분석 부재와 빈약한 스탯정보 또한
열악한 국내 프로야구 데이터 베이스에 한계가 면죄부가 되기에는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1'라는 제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가장 아쉬운 점은 왜 표지가 좋은 우리나라 구장들을 외면하고
 St. Louis Cardinals의 Busch Stadium 이 되어야 하는가 이다.

차라리 '우리나라 프로야구 구장을 대표하는 경기장은
St. Louis Cardinals의 Busch Stadium 이다.' 라는 표지설명있었으면 좋을뻔 했다.
 



 

m*******r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