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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Leveled Readers 2-1 Ballet 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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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Scholastic Readers 몰랐을 까요? 우리 아이 또래 친구들보다 영어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영어에 관심도 적어서 말이죠. 그래서 남들 다 아는 책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 또한 그랬습니다. 영어책들 좀 본 친구들은 Fly Guy, I SPY, noodles등을 잘 안다고 하더라구요. 참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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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Scholastic Readers 몰랐을 까요?

우리 아이 또래 친구들보다 영어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영어에 관심도 적어서 말이죠. 그래서 남들 다 아는 책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 또한 그랬습니다.

영어책들 좀 본 친구들은 Fly Guy, I SPY, noodles등을 잘 안다고 하더라구요.

참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아이도 한번 만나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다 좋아한다고 우리 아이도 좋아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아이가 조금은 쉬워할 수 있는 단계로 만나기로 했답니다.

 

그렇다면 우선 Scholastic Readers에 대해 알아봐야 겠지요?

 

 

Scholastic Readers는 미국 대표 아동 출판사 Scholastic에서 개발한 체계적인 리더스 시리즈로 각 단계별 필수어휘와 문장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체계적으로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리즈물 하면 대부분이 전집으로 구입해야하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 책은 단권 구입이 가능해 더욱 좋아요. 전집을 구입해 놓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만 골라보고 나머지는 그냥 책장속에 넣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좋아하는 책들로만 쏙쏙 골라 구입을 할 수 있으니 활용도 면에서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실감나는 오디오 CD와 탄탄한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Hearing, Reading, 단어확인, Writing, Test까지 확장학습이 가능해요.

Scholastic Readers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Pre 단계가 있어 유치부터 초등학년까지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re 단계부터 3단계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학습을 하면서 단계별로 차근 차근 하나씩 조금더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 구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학습하다보면 왠지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까지 생기네요.

 

 

Scholastic Leveled Readers 2-1 : Ballet Sisters : The Duckling and the Swan (Book + CD + Workbook)

 

리딩이 아주 조금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미리보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수준과 맞을 것 같아 선택한 이책은 예상대로 아이가 쉽게 읽을수 있었어요. 비교적 쉬운 단어들로 구성된 짧은 문장이라 아이도 어려움 없이 읽으며 리딩에 자신감을 갖게 되네요.

 

 

여자 아이들이라면 이 책 속의 그림들도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발레이야기... 그림만 봐도 절로 웃음이 나고 몸이 움직여지네요.

어린 시절 한번은 경험해봤을 아니 지금 경험하고 있을 듯한 이야기들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학습할 수 있겠어요.

 

얇지만 알찬 워크북...

 

함께 구성되어있는 워크북 또한 참 마음에 듭니다. 

엄마는 금방 끝나서 아쉽고 아이는 빨리 끝나서 기분좋은 그런 책입니다. ㅎㅎ

 

독서전 활동부터 시작해서 테스트까지 완벽 마무리가 가능한 워크북이라 더욱 좋습니다.

내용도 확인하고 단어도 확인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확인할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워크북을 활용할 수 있게되네요.

 

 

  Scholastic Leveled Readers 2-1 : Ballet Sisters 200% 즐기기

 

1단계. 실감나는 오디오 듣기 - 책을 보기전에 오디오로 먼저 친해져요

책이 도착하고 가장 먼저 한 것이 바로 오디오 듣기랍니다. 아이가 무엇을 하든 먼저 오디오로 소리와 친숙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집의 첫 단계예요. 놀며 듣고 지나가며 듣고 하다보면 하나씩 들리는 것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오디오CD 참 좋아요.

보통은 따라하는 횟수보다는 듣는 횟수가 더 많은데 이 책은 한번은 듣고 한번은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더라구요. 따라할 수 있는 횟수가 많다보니 아이도 CD에 더욱 집중하고 반복하게 되네요.

 

2단계. 오디오 들으면서 책 읽기 - 소리에 익숙해진 후 책을 보게했더니 아이가 소리와 글자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게 되더라구요.

한번 듣고 한번 따라하고... 아직 읽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따라하는 것도 버겁지 않을까 했는데 따라하는 시간이 비교적 여유로워 읽기에 자유롭지 않은 아이도 그 시간안에 잘 따라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다른 CD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학습하는 동안도 집중해서 잘 따라해요.

 

3단계. 혼자 책 읽기 - 오디오 없이 혼자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모르는 단어들은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책을 읽어내려갑니다. 비교적 쉬운 단어들이라 읽지 못하는 단어가 많지 않아서 아이는 책 읽기에 큰 자신감을 얻었답니다. 진작 이 책을 아이에게 권해줄 껄 하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들더라구요.

 

 

 

4단계. 워크북 활용하기 - 책 읽기가 끝난후 내용을 확인할겸 아이의 실력도 확인할 겸 워크북을 펼쳐 보았어요. 다양한 영역을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며 학습을 마무리 할 수있었어요. 그동안은 워크북을 활용하기 보다는 읽기를 중점으로 하다보니 워크북이 없는 책들을 읽어왔는데 아이가 워크북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미처 몰랐어요. 아이를 정말 몰랐던 거죠.

 

아이는 다양한 문제들을 보며 내용도 떠올리고 모르는 것은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확인을 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의 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워크북의 결과... 완벽한 100점이예요.

아이는 워크북을 풀고 확인하면서 재미있다고 조금더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실은 엄마도 워크북의 양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고 바랐다지요. ㅎㅎ

 

5단계. 미니북 만들기 -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면서 쓰는 연습을 해봤어요.

쓰기 연습이라고 하면 아이가 너무나 어려워해서 이런 방법을 활용하고 있어요. 종이를 책 모양으로 접어서 겉표지를 그리고 책 내용을 적어갑니다. 책을 보면서 한번 읽고 쓰면서 또 한번 읽고 적어도 2번은 반복해서 읽게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진지하게 책을 만들어 가는 녀석... 간식을 먹으면서도 책쓰기는 계속됩니다.

아이의 미니북은 주머니에 넣기도 좋아서 언제라도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물론 본인의 글씨를 잘 볼 수 있다면 말이죠. ㅎㅎ

 

 

우리 아이 만든 미니북... 출판사도 있고 작가도 있네요. 뒷면에는 가격과 바코드도 있답니다.

이렇게 미니북을 만들다보면 아이는 학습이라는 생각보다 놀이라는 생각에 더 신나게 쓰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할 쓰기 연습이라면 이렇게 조금씩 익숙해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6단계. 마무리 책읽기 - 지금까지 반복적으로 책을 듣고 읽고 쓰고 하면서 아이는 책 속 단어들과 많이 가까워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읽지 못한다고 표시했던 단어들도 굳이 따로 학습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가끔은 띄엄 띄엄 읽게되고 잘 못 읽기도 하지만 처음 읽는 것 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고 자신감도 갖게 되네요. 아이가 도전하기에 어려움이 없어 이 책은 아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이 책은 이런점이 좋아요.

 

1. Pre 단계부터 구성이 되어있어 처음 시작부터 리딩의 완성까지 함께 할수 있어 좋아요.

2. 단계별로 단계에 맞는 수준을 제시하고 그 안에 좀더 수준이 세분화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어요.

3. 그림도 예쁘고 학습량이 많지 않은 것 또한 아이들에게는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4.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하다보면 학습이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읽는 시간이 되어주네요.

5. 함께 구성되는 오디오 CD는 소리가 선명하고 생생해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또한 반복하며 듣고 읽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 혼자 학습하기에도 좋아요.

6. 워크북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해요.

 

 

영어를 어려워하고 학습이라고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은 영어에 대해 또다른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또한 엄마에게도 아이의 학습 방향을 잡게 해주는 책이 되었지요.

읽기에만 집중하던 아이에게 워크북의 활용은 재미와 함께 학습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어요. 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진작 만나는 건데 그랬습니다.

우리 아이들 영어는 이제부터 Scholastic Readers에 맡겨야겠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고 꼼꼼하게 확인하며 학습을 진행할 수 있으니 말이죠.

 

영어학습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싶다면... Scholastic Readers를 만나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레의 세계로~~ - Scholastic Leveled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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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만큼 내가 자랄 때에 비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이나 비중이 많이 커졌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닌 아이들에 비해 다니지 않은 아이들은 20등 부터 시작하게 된다고 하니.. 그래서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도 만만치 않은게 사실이다.   지인이를 낳은 후로 나 역시 이런 고민속에서 갈팡질팡했다. 어떻게 해야 더 교육을 잘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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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만큼 내가 자랄 때에 비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이나 비중이 많이 커졌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닌 아이들에 비해 다니지 않은 아이들은 20등 부터 시작하게 된다고 하니..

그래서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도 만만치 않은게 사실이다.

 

지인이를 낳은 후로 나 역시 이런 고민속에서 갈팡질팡했다.

어떻게 해야 더 교육을 잘 할 수 있을지..

그래서 영어 전집을 사서 교사의 방문 수업도 받아 보고 문화센터도 들락날락...

그렇게 영어 단어도 익히고 알파벳도 익히는 것을 보며 뿌듯하기도 했다.

 

그런데 어린 나이에 이렇게 영어를 배워가는 것이 부담이 아닐까 생각 된 것은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

더이상은 아이에게 재미 위주의 교육이 아닌 학습으로의 교육으로 전환된 것..

어떤 프로그램도 학원도 재미있게 가르치기보다는 학습으로 프로그램이 변한 것이다.

당연히 숙제도 많아지고 엄마 입장에서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판단...

과감히 영어를 그만두었다.

지금도 후회를 하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은 아이가 너무 영어를 등한시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엄마표 영어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재를 찾던 중 '언어세상'의 'Scholastic Leveled Readers '를 발견했다.

레벨별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알파벳을 떼고 어느 정도의 파닉스가 가능한 지인이에게는 레벨2가 적합할 것 같아서 그 중의 'Ballet Sisters' 를 골라 보았다.

어렸을 때 발레를 3년 정도 했던 터라 어느 정도 익숙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화려한 표지에 지인이도 재미있을 것 같다며 미소 짓는다.

 

 

 

 

 

 

 

 

책은 시디와 교재, 그리고 워크북으로 구성된다.

3가지 구성으로 집에서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책 역시도 얇아서 공부에 대한 부담은 제로..

워크북도 그림과 글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부담이 덜간다.

우선 부담이 안 가서 그런지 가르치는 엄마 입장에서 역시 레벨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컨텐츠가 많지 않다.

단어의 수준도 지인이가 따라 읽기에 그닥 어렵지 않은 단어로 구성된다.

파닉스가 가능한 지인이는 시디를 듣기 전에 우선 따라 읽어 보았다.

뜻은 잠시 접어두고...ㅋ

 

그리고 시디를 들으며 따라 읽었다.

그렇게 해야 정확한 발음이 나오니 섣불리 엄마가 책을 읽어주지는 않는다.

그렇게 시디를 듣고 따라 읽고 하면서 단어를 정확히 읽기 시작한 후로는 엄마와 함께 뜻을 생각해 보았다.

사실 엄마인 나도 영어를 잘 못해서 간단한 문장 해석도 쉽지는 않다.ㅠ

그래서 지인이와 함께 간단한 문장이지만 고민해 가면서 읽다 보니 지인이도 배운다는 입장이 아닌 함께 한다는 입장이어서 그런지 더욱 열성적이다.

가끔 엄마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어려운 단어는 네이버 단어를 통해 검색해서 알려주기도 하는 능동적인 모습도 보인다.

 

발레 수업에 가고 발레를 위해 꾸미고 수업에서 발레를 즐겁게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삼스럽게 발레하던 생각이 나는지 지인이도 표정에서 미소가 피어난다.

"엄마 발레하던 때가 생각나요. 나는 훨씬 더 잘했던 거 같은데~~" 라며 자랑도 한다.

 

이 책의 묘미는 워크북에 있다.

워크북을 통해 간단한 문법도 익히고 문장 구조도 파악할 수 있다.

간단한 단어도 익힐 수 있는데 특히나 퍼즐을 통해서 익히는 부분은 시간은 걸렸지만 지인이가 가장 즐거워했다.

알맞은 단어를 찾아 넣고 체크해 보고 문장을 찾아 넣는 등의 간단한 내용들이지만 책의 내용을 기억해 내고 단어들을 정리하고 문장을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

 

영어를 어려워하는 엄마에게도 함께 하는 것이 즐거운 책이었다.

 

 

 

 

 

p******s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레시스터즈, 쏘콜라리더스
"발레시스터즈, 쏘콜라리더스" 내용보기
발레 시스터즈... 쏘콜라리더스.. 받고 나서 아들녀석이랑 읽고, 끄적끄적이고 ㅎㅎㅎㅎ 말그대로 리더스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아들내미 읽는 모습이예요.. cd를 듣고 같이 따라하고, 정말 이게 리더스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워크북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풀기에 쉽더라구요.. 기존에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잠시 쉬고 있는 중이였는데, 좋은 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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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시스터즈...
쏘콜라리더스..
받고 나서 아들녀석이랑 읽고, 끄적끄적이고
ㅎㅎㅎㅎ
말그대로 리더스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아들내미 읽는 모습이예요..
cd를 듣고 같이 따라하고, 정말 이게 리더스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워크북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풀기에 쉽더라구요..
기존에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잠시 쉬고 있는 중이였는데, 좋은 교재로 늦추지 않고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자 아이라서 조금 걱정은 되었는데요...
책이 핑크 일색이잖아요 ㅎㅎㅎ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고 잘 흡수 하더라구요..
첨에 읽을때 잠시 발음땜시 살짝 쑥스러워 하더라구요..
생소한 단어가 나오면 cd를 듣고 알아서 발음 교정하구요..
영어에 노출이 좀 된 아이들이라면 정말 이교재 강추하고 싶네요..
w******2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