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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초적인 1단계 수준의 책들은 손쉽게 서점에서 구입해 읽히고 선물 받은 책들도 많고 해서 그럭저럭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했던 저희 아이에게 좀더 체계적이고 제대로된 교재를 접해주고 싶은 요즘입니다. 한두줄의 읽기 책을 많이 접한 아이들은 이젠 슬슬 단계를 올려줘야 하는데... 어떤 책으로 시작할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살피다가 "아! 언어세상 교재가 있었지." 하는 생각이 반짝 들었어요.^^ 평소에 언어세상에서 나오는 영어교재를 괜챦게 생각했던 저는 선뜻 선택했답니다. Scholastic Reader 라는 아이들이 영어 읽기책을 접하게 되였어요. 꽤 많은 영어원서들이 나와 있는 요즘 사실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 할지 홈피를 검색하다가 Scholastic Reader 체계적인 읽기실력을 쌓아주는 시리즈를 발견한 셈이죠. 80년 전통의 리더스 시리즈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아주 체계적인 영어 읽기 교재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미 미국에서는 미취학 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매우 대중적이죠.. 그 나라 서점에 가면 너무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책이고 웬만한 도서관 가면 꼭 만날 수 있는 읽기책들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는 아주 어린 아이들때부터 가르치는 단어중에 하나인 Magic word들이 몇가지 있는데 이런 단어들은 한국에서도 어린아이들을 양육하면서 가르쳐야하는 것들이죠. 공손한 의미의 표현인 "Please" 가 바로 그것인데 여기 심술난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뭐가 그리 심술이 났는지 치켜세운 눈매가 심상치 않네요.^^ 그런 버니에게 선생님은 "please day"를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공손한 표현을 하지 않으려는 버니는 결국에 공손한 표현이고 요술의 단어 "플리즈'를 하기까지의 재미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주요내용인데 아이들의 관심을 갖을만한 다양한 이야기꺼리로 꾸며진 내용이라 저희 아이는 거부감 없이 받아드려서 일단은 성공!! 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체계적이고 자연스런 습득으로 영어읽기 능력이 늘어가겠더라고요. 기초 1단계 수준인 한두줄의 문장을 읽고 배운 몇달 배운 저희 아이는 6~7줄의 문장들을 접하는데 무리가 없었어요. 여기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워크북과 CD가 있어 본읽기교재로 공부한후에 부교재들을 활용하면 학습의 효과가 극대화 되겠더라고요. 그리 부담이 없는 편이라 아이를 위해 2단계에서 다른제목의 책들을 좀 살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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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조금은 늦게 시작한 아이... 나이에 비해 단계가 낮은 편이기도 하고 영어에 그리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늘 반복하는 책만 반복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늘 제자리에서 맴맴돌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책을 선택하려니 어떤 책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Scholastic Readers를 알게 되었는데 솔직히 우리는 이 책을 잘 몰라요. 영어 공부를 조금 한다는 친구들은 잘 안다고 하던데... 영어를 그닥 많이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조금더 걱정 스러운 마음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이 책을 살펴보고 알아가고 싶었어요. 와우~~~ 그림고 예쁘고 글도 그리 많지 않고 워크북까지... 일단 엄마의 마음에는 쏙 들었어요.
그럼... Scholastic Readers를 조금더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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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Readers는 미국 대표 아동 출판사 Scholastic에서 개발한 체계적인 리더스 시리즈로 각 단계별 필수어휘와 문장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체계적으로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시리즈물 하면 대부분이 전집으로 구입해야해서 부담이 되는 것도 있었는데 이 책은 단권 구입이 가능해 더욱 좋아요. 전집을 구입해 놓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만 골라보고 나머지는 그냥 책장속에 넣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좋아하는 책들로만 쏙쏙 골라 구입을 할 수 있으니 활용도 면에서 더욱 좋을 것 같아 무척 반갑더라구요.
Scholastic Readers는 본 책과 더불어 실감나는 오디오 CD와 탄탄한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Hearing, Reading, 단어확인, Writing, Test까지 확장학습이 가능해요.
또한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Pre 단계가 있어 유치부터 초등학년까지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re 단계부터 3단계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읽으면서 단계별로 차근 차근 하나씩 조금더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 구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쉬운 단어부터 점차 어려운 단어들로 진행하게 되니 단어 학습에 있어서도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단계별로 차근차근 학습하다보면 왠지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까지 생기네요.
우리 아이와 함께 만난 책을 바로 요 책입니다.^^ 표지에 있는 귀여운 토끼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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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Leveled Readers 2-4: Please Say Please, Grumpy Bunny!: Student Book+Workbook+CD (Paperback:2+CD:1
이 책은 본 책과 오디오CD, 워크북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활용하기 참 좋더라구요. 이제 막 리딩을 시작한 아이에게 두꺼운 책은 그 두께감만으로도 무척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 이 책은 두께가 얇아 아이로 하여금 할 수 있겠다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
책 표지만큼이나 책 속 그림도 참 예쁘지요? 글을 읽는 것 뿐만 아니라 그림을 보는 재미에도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쁜 그림이라 한번 더 보게 되고 파스텔톤의 그림이라 편안한 느낌과 더불어 자꾸 봐도 눈이 피로하지 않아 좋습니다.
이 책은 2단계 중 마지막 단계라 단어의 수도 많고 레벨도 약간 높은 편이랍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단계의 책들 보다 글밥이 조금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양쪽 빽빽한 글이 아닌 여유가 있는 글 구성이라 그리 어렵게 느껴지진 않아요.
본책과 함께 구성되어있는 워크북 또한 정말 좋아요. contents만봐도 참 마음에 들어요. 책을 읽기전 활동부터 시작해서 Story word, Sight words, 그리고 Test 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그저 간단하게 리딩을 마무리 하기 위한 워크북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반복하고 내용까지 다시 떠올려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 엄마는 이 얇은 워크북이 고마우면서도 아쉽습니다. 조금더 반복할 수 있도록 몇장 더 구성이 되어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컸어요.^^
지금까지 워크북 보다 리딩에 집중을 했던 아이라 워크북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니 아이가 너무나도 재미있게 워크북을 해결하네요. 앞으로는 교재를 구입할때 워크북까지도 고려해봐야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1. 오디오 CD 듣기 - 아직은 읽지 못하는 단어들이 많기에 오디오CD를 통해 반복해서 들으면서 소리에 익숙해지기 연습을 한답니다. 이때 오디오 CD는 1번 트랙만 반복되게 함으로써 같은 소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게 해주었어요. 놀면서 지나다니면서 그냥 흘려듣기식으로 틀어주었더니 중간 중간 들리는 것들이 많아지더라구요. 오디오 CD는 소리가 선명해서 아이가 흘려듣기를 해도 비교적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단어들이 많아서 좋아요.
2. CD 들으며 따라 읽기 - 소리에 조금 익숙해졌다 싶으면 오디오CD를 들으며 책을 함께 본답니다. 듣고 기억했던 소리와 눈으로 보며 읽는 소리를 비교하고 글자들을 확인하네요. 소리에 조금 익숙해 지는 아이는 자신감이 생겼는지 처음부터 따라 읽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음... 아직은 잘 안되지요. ㅎㅎ 그래서 다시 반복해서 책을 보며 오디오CD를 들으면서 순서에 따라 따라 읽기를 해요. 따라읽기 하는 동안 따라하는 시간이 비교적 여유로워 읽기에 자유롭지 않은 아이도 그 시간안에 잘 따라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다른 CD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학습하는 동안도 집중해서 잘 따라해요.
3. 혼자 읽기 - 따라 읽기를 반복하면서 단어에도 익숙해지고 읽기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잘 모르는 단어는 표시해두고 반복해서 확인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영역을 넓혀갑니다. 양이 많지 않아 반복해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아이도 조금씩 리딩에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려고 하네요. 어려울 것 같아 조금더 나중에 권해줄까 했던 엄마의 생각을 단박에 바꾸어주는 이 책... 진작 만날껄 그랬습니다.
4. 워크북 활용하기 - 책 읽기가 끝난후 내용을 확인할 겸 아이의 실력도 확인할 겸 워크북을 펼쳐 보았어요. 다양한 영역을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며 학습을 마무리 할 수있었어요. 그동안은 워크북을 활용하기 보다는 읽기를 중점으로 하다보니 워크북이 없는 책들을 읽어왔는데 아이가 워크북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어요. 아이는 다양한 문제들을 보며 내용도 떠올리고 모르는 것은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확인을 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의 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5. 미니북 만들기 - 작은 미니책에 이 책의 내용들을 옮겨 적어보면서 우리아이는 쓰기 연습을 합니다. 따로 글을 쓴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는 유독 미니북을 만들때만은 즐겁게 따라쓰기를 한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쓰기 연습을 시킬때 자주 활용하는 방법이지요. 아이는 자신이 공부한 내용들을 다시한번 써보면서 다시 내용들을 읽고 이전보다 조금더 기억하게 되고 모르는 단어들을 다시 체크하게 되더라구요. 재미있게 읽고 자신의 책을 만드니 아이는 학습이라는 생각보다는 놀이라는 생각에 더욱 집중하며 책을 만들어 가네요.
6. 리딩연습하기 -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리딩에 자신감을 갖게되고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읽지 못했던 단어와 문장들을 조금은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아마도 책의 내용이 많지 않기에 아이가 반복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직은 발음이 부드럽지도 않고 틀리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예쁘고 고맙습니다.
Scholastic Readers는 이런점이 참 좋습니다.
1. Pre 단계부터 구성이 되어있어 처음 시작인 알파벳부터 리딩의 완성까지 함께 할수 있어 좋아요. 2. 단계별로 단계에 맞는 수준을 제시하고 그 안에 좀더 수준이 세분화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어요. 3. 그림도 예쁘고 학습량이 많지 않은 것 또한 아이들에게는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로인해 아이는 반복학습을 어려워 하지 않더라구요. 4.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하다보면 학습이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읽는 시간이 되어주네요. 5. 함께 구성되는 오디오 CD는 소리가 선명하고 생생해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또한 반복하며 듣고 읽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 혼자 학습하기에도 좋아요. 6. 워크북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해요. 영어를 어려워하고 학습이라고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은 영어에 대해 또다른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또한 엄마에게도 아이의 학습 방향을 잡게 해주는 책이 되었지요. 읽기에만 집중하던 아이에게 워크북의 활용은 재미와 함께 학습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어요. 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진작 만나는 건데 그랬습니다.
우리 아이들 영어는 이제부터 Scholastic Readers에 맡겨야겠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고 꼼꼼하게 확인하며 학습을 진행할 수 있으니 말이죠.
영어학습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싶다면... Scholastic Readers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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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I Spy 등의 인기시리즈가 포함되어 있는 Scholastic Leveled Readers를 아시나요? 이미 아이들 영어교재를 좀 봤다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만한 교재인데요. 저는 단계별로 세트로 구매가능한 줄 알았는데 책과 CD, 그리고 workbook이 한세트로 단권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세트가 있어 소개 드리려고 해요.
혹시나 Scholastic Reader에 대해 모르시는 분을 위해 잠깐 알아보고 갈까요?
그럼 각 어떤 레벨로 나뉘어져 있는지 레벨별로 몇권이 있는지, 어떤 책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워크북 뒷면의 내용을 빌려서 소개하자면 3단계의 레벨이 있구요, 그 중에 1단계의 책이 가장 많이 출시되어 있네요. 그럼 level 1이면 다 수준이 비슷하냐면 그런것은 아닙니다. 1단계 중에서도 리딩레벨이 세분화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책을 고르실때 리딩레벨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만 해도 처음 저희 큰 아이와 영어공부를 할때 저희 큰 아이에게 맞는 영어교재를 찾기위해 영어전문서점에 얼마나 자주 들러서 확인했는지 몰라요. 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교재라 할지라도 내용에 흥미가 없으면 또 실패구요.
사실 영어교재를 고를때 아이의 영어수준에 딱 맞는 교재를 찾는게 쉬운게 아닌데 이미 재미있는 내용으로 소문난 Scholastic Readers는 어떤 내용이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으니, 각 권 뒷면의 Lexile Level과 Word Count등을 참고해 고르시면 아마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예요.
정말 오랫만에 다시 보게된 Scholastic Readers 오늘 만나볼 책은 2단계 교재입니다.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지 민서도 즐거워하네요. 지금 읽기엔 좀 낮은 레벨이긴하지만, 그때는 미처 워크북을 함께 풀어보지 못해서 워크북에 대한 기대가 컸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교재를 살펴볼까요?
여러분은 어떤 Magic word를 알고 계시나요? 아니면 어떤 단어가 Magic word일까요? 이 책의 줄거리를 알고 있는 민서가 미리 제게 질문을 했을때, 저는 처음에 Magic word라고 해서 Abracadabara 나 cadtorpollux 같은 마법 주문을 말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민서가 " Please"라고 답을 알려주었을때, 정말 그렇네~하고 무릎을 칠 수 밖에 없었네요.
이렇게 권별로 세트 포장이 되어 있으니 보관도 용이하고 편리하죠?
Scholastic Readers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림이 너무 선명하고 예뻐요. 토끼가 정말 귀엽지 않나요?
보기엔 유아용 책 같은데 Chapter 구성의 책이더군요. 아마 그림책에서 Chapter로 넘어가는 단계쯤이 아닐까해요. 그림없는 본격적인 Chapter는 아니지만 1단계와는 확연히 레벨차이가 나더라구요. 원래는 시은이와 함께 공부해볼 생각이였는데, 시은이가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오빠에게 Pass!
민서도 피해갈 수 없는 CD 듣기 2번 트랙을 듣고 3번 트랙의 듣고 따라하기를 통해 좀 더 자연스러운 발음연습은 필수죠^^
책만 읽어서는 아이의 이해도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워크북이 함께 있는 책이면 꼭 같이 구입해서 풀어보기때문에 영어책을 고를때 또 하나의 기준이 워크북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라지더라구요. 이 책은 워크북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워크북을 이용하면 책을 좀 더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Before you read - > Story words, Sight words -> Expression -> Reading comprehension -> Writing -> Test
1단계의 Before you read 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다면 2단계는 표지에 관한 질문과 앞으로 펼쳐질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게 하는 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단계의 책은 유아들이 활용하기 쉬운 스티커가 있었는데, 2단계부터는 스티커보다는 직접 답을 써보는 유형이 많이 있네요. 내용을 이해할 핵심이 되는 동사와 중요 구문들을 알아보는 word 익히기^^
이 책의 핵심문장 두 문장! 꼭 기억해야할 문장이고 앞으로 영어회화할때 변형해서 사용가능한 문장이라 자주 활용하고 익힐 필요가 있답니다.
문장을 통해서 어울리는 그림을 찾고, 문장을 활용하고, 이야기의 앞뒤 순서를 찾는 Reading comprehension.
Writing 과 마지막 TEST를 마치면 워크북한권이 끝납니다. 워크북을 마치고 나면 책을 정독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워크북을 풀면서 지루하지 않다고 느낄만큼 흥미를 끄는 다양한 문제 유형들이 있었고, 학습이 아닌 놀이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하기 싫다는 민서와 힘겨루기, 영어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언제 영어를 즐기면서 공부하나 했는데 좋은 교재로 꾸준히 실력을 쌓다보니 조금씩이나마 발전이 보이는것 같아요. 좋은 교재 선택이 엄마표 영어의 첫걸음인것 같아요. Scholastic Reader로 엄마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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