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L.C part 와 R.C part로 나누어 보면, L.C part는 그 내용이 다소 부족하고, 상당히 미비함을 발경한다. 요즘 추세와도 다소 거리가 멀고, 구성된 지문들이나 스크립트 들도 다소 지난 내용들로 이루어진 것 같다. 다만, 새로 toeic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겐 어느정도 방향을 잡게는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장점은 바로 R.C part 이다. 특히 part 5, 6은 거의가 기출 문제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구성도 상당히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있다. 문법은 다소 빈약한면도 없지 않으나, toeic만은 준비한다면 별 무리없이 단시간에 끝낼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토익 문법에 익숙치 않은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독해 part는 요즘 출제경향을 잘 나타내고 있지는 못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