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 이 책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용돈 관리의 중요성에 관한 책이다. 용돈을 다 써버린 쌍둥이 남매는 신비한 세계인 "소원마을"에 빠져들게 되고 돈 만원을 받게 되지만 돈을 잘못 쓰면 악당에게 잡혀 간다는 경고를 받는다. 소원마을에서 소비의 유혹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 유혹을 뿌리치면서 용돈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돈을 주면 아무 생각없이 쓰는 요즘 아이들이 쌍둥이 남매의 모험 이야기를 읽고 돈의 소중함과 돈 쓰는 법을 알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