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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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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을 하나로 살아가는 오늘의 설교자이며 영성가인 마틴 로이드 존스목사님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마치 목마른 샘에 찾아가 시원한 생수를 마시는 것과 같다.진정한 삶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 풀이를 우리에게 주신 목사님의 사랑은 이 책에서도 담겨져 있다. 말씀과 삶이 다른 오늘의 모든 이들에게 말씀과 삶이 하나되도록 이끄신 목사님의 말씀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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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을 하나로 살아가는 오늘의 설교자이며 영성가인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마치 목마른 샘에 찾아가 시원한 생수를 마시는 것과 같다.
진정한 삶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 풀이를 우리에게 
주신 목사님의 사랑은 이 책에서도 담겨져 있다. 말씀과 삶이 다른 오늘의 
모든 이들에게 말씀과 삶이 하나되도록 이끄신 목사님의 말씀은 파워가 있다. 
그 파워는 우리들의 가슴에 따뜻함과 열정을 심어주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규장문화사에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을 시리즈로 우리에게 선물하고 있다. 
규장문화사에서 이렇게 목사님의 책을 편찬한 것은 이 시대에 가장 깊은 말씀을
주신 분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시기에 선별하였다고 믿는다. 
목사님의 말씀은 설교자에게도 큰 도전과 방향을 잡아준다.
또한, 말씀을 듣는 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적용이다.
위 두 가지를 상쾌하게 풀어주신 분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시다. 
그분은 오직 말씀으로 인해 삶에 변화를 갖도록 한다. 
말씀을 벗어나서는 아무 것도 되어지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말씀의 큰 샘에서 우리에게 생수를 퍼 주시고 계신다. 
물론, 메마른 심령에 성령의 생수를 채우라는 말씀이다. 
우리는 마음은 여러가지 상처와 아픔, 삶의 지쳐 메말라 있다. 
그러한 삶의 문제과 영적 탈진속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다. 
우리들의 삶에 찾아오신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들의 문제가 해결되며
성령님을 통해 새로운 생수를 채움으로 인해 다시금 일어나는 은혜의 
삶을 살아가도록 목사님은 지금도 메마른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즉 성령님의 말씀은 우리들의 생수이다. 
시원한 생수를 우리의 심령에 영혼에 채워야만 우리는 살 수 있다. 
갈급해 하는 심령들에게 생수를 부으신 성령님의 은혜를 우리는 받아야 한다. 
성령님의 은혜, 즉 생수는 우리들의 모든 것을 적시고 새롭게 만들어간다. 
오 주님! 우리의 심령의 성령의 단비를 주소서!
우리들의 외침을 알기에 사람들의 심령을 깨우며 영혼을 깨우는 목사님의 말씀은
우리들의 가슴을 치며,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진정한 오늘의 설교가요. 목회자이신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며 출판하신 모든 규장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p***1 2011.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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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적인 해결 생수
"근원적인 해결 생수" 내용보기
길을 헤멘적이 있다.생전 가보지도 못한 곳에 어쩔수 없이 가야만 했던 상황에서무턱대고 옆사람들에게만 길을 물어가다가 결국엔 다시 돌아와야만했던적이 있다. 길을 헤멜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다.명확하고 확실한 정보가 있으면, 다른것들은 거들떠보지 않게 된다.괜히 잘 알지도 못하는 옆사람에게 물어서 억지로 정보를 캐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생수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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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헤멘적이 있다.
생전 가보지도 못한 곳에 어쩔수 없이 가야만 했던 상황에서
무턱대고 옆사람들에게만 길을 물어가다가
결국엔 다시 돌아와야만했던적이 있다.
 
길을 헤멜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다.
명확하고 확실한 정보가 있으면,
다른것들은 거들떠보지 않게 된다.
괜히 잘 알지도 못하는 옆사람에게 물어서 억지로 정보를 캐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생수가 바로 지도개념이다.
세상은 생수(예수님)를 마시지 않는다.
다른 것들로 그 자리를 대체한다.
많은 여가시간에 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충분한줄 안다.
남들보다 내가 더 많이 배우거나 높아지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를 더 좋게하고 윤활유를 부으면 그게 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게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긋는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장 13,14절)


그런데 재미난 사실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중에서도
이렇게 엉뚱한 것들로 생수를 채우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있어야할 자리를 다른 종교적인 의식과 행위로 대체하고
종교적인 우월감과 교만함을 가지고 스스로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자리에, 예수님 자리에
내 행위와 나의 의가 자리잡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사실에 대해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탄식하고 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진정으로 그분과 호흡하지 않으면
다른 모든 종교적인 행위들은 무의미하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우리들이 받고 있는 교훈도 이와 같지 않은가?
지금 한국교회의 문제는 새로운 신자들의 유입이 없다는 것보다 더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
오래된 신앙생활과 익숙해져버린 믿음생활로
우리마음속 깊이 존재해야할 예수님을
다른 것들로 대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생각해봐야할 때이다.
 
복음은 뒷전이고 치유가 앞서고
십자가는 뒷전이고 축복이 앞서고
성령의 열매는 뒷전이고 성령의 은사만이 앞서는...
자기부정은 뒷전이고 끊임없는 긍정적인 자아만이 판을 치는 모습이야말로
내안에 예수님 대신에 다른것들을 대신해서 채우는 행위가 아닐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1.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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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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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생수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성령이 주시는 세상과 비교 할 수 없는 기쁨에 대해서 말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전하고 있다. 복음의 정수가 무엇인지를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을 만나서 주신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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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생수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성령이 주시는 세상과 비교 할 수 없는 기쁨에 대해서 말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전하고 있다.

복음의 정수가 무엇인지를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을 만나서 주신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 13-14)

오늘날 현대인들은 자신이 파내려간 곳에서 발견한 물울 마시고자 부단히도 애쓰고 있다.

분명 갈증이 있고 갈함이 있기에 그 물을 구한다. 마치 정오의 뜨거운 태양 아래 우물가를 찾았던 여인 처럼..

그러나 어쩌다 그 물줄기를 발견하고 환호하고 목을 축이지만 그것은 잠시 뿐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힘으로 구한 그 물은 늘 부족함을 줄 뿐이다.

끝없는 갈증이 이어지고 결코 만족함이 없다. 이것이 죄로 물든 인간 세상이 만들어 내고 공급하는 물의 본질이다.

그렇기에 이 세상을 보라. 수 많은 인생들의 목마르고 갈한 고통의 몸부림이 넘쳐 나고 있다.

돈으로도 권력과 쾌락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 갈급함들....

 

여기에 복음이 있다.

인간의 한계와 수고와 절망을 겸손히 인정하는 그 곳에서 주님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수를 부어주신다.

저자는 그 생수의 특징이 바로 충만한 기쁨이라고 말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진리를 구한다. 그 진리는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교리적 성격을 지닌다.

그러나 그와 더불어 그 진리에는 항상 주관적인 정서가 함께한다.

그 정서가 기쁨이요, 주님을 향한 끝없는 살랑이며,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드러난다.

더 이상 세상이 주는 물을 구하지 않는 만족과 충만함으로 기뻐하며,

세상이 주는 자원의 끓어짐을 두려워 하지 않게된다. 심지어는 세상에서의 끓어짐 까지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는 고군분투한다.

주님이 주시는 생수를 주기위한 분투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신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줄것인지를..

그렇기에 수많은 프로그램들이 난무한다. 어떤 프로그램이 많은 이들에게 만족을 준다고 파악되면

그것은 곧 많은 교회들 속에서 유행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그것은 곧 시냇물이 말라 버리듯이 고갈되어 버리기에 목회자들은 또 다시 새로운 우물을 파야한다.

그래서 결국 수 많은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대형 마트처럼 다양한 상품과 편리를 제공함으로 많은 이들을

정착게 하려고 애쓴다.

여기에 주님이 주시는 생수가 있는가?

물론 교회나 성도가 즐거움을 추구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교회와 성도의 즐거움과 기쁨의 본질은 "말씀"에 있다.

복음이 복음이 되며, 말씀이 날마다 상하고 지친 심령에게 새로움을 주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생수인

살아있는 말씀에 있는 것이다. 말씀의 영이신 성령주시는 기쁨이야말로

우리의 새로움이요, 참 만족함이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이 설교를 통해서 오늘 우리가 잃고 있는 그 생수를 구하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

귀하고 복되신 말씀의 힘을 얻게되길 바란다.

http://mall.godpeople.com/?G=9788960971950&from_user=igm69

i***9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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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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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자든 ,못가진자든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들여다 보며는 고달픈 생애를 살아가고 있는것을 볼수있다. 세상이란 제아무리 외부에서 보면 좋은환경에 처해져있는것 처럼보여도 참으로 고달픈곳이다. 때문에 나약한 인간들이 자기앞의 역경을 미쳐 극복해 나가지 못한다며는 좌절과 실의에 빠진 삶을 살아가기 쉽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러한 자들을 찾아와서 목마른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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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자든 ,못가진자든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들여다 보며는 고달픈 생애를 살아가고 있는것을 볼수있다.

세상이란 제아무리 외부에서 보면 좋은환경에 처해져있는것 처럼보여도 참으로 고달픈곳이다.

때문에 나약한 인간들이 자기앞의 역경을 미쳐 극복해 나가지 못한다며는 좌절과 실의에 빠진 삶을 살아가기 쉽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러한 자들을 찾아와서 목마른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게로 와서 생수를 마시는 자는 두번 다시 목마르지 않고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이 되어주겠다고 요한복음 4장 에서 수가성여인에게 말씀하심으로 절망에 빠진 인간을 향하여 희망찬 삶으로 바꾸는 성령님에 관하여 말씀하여 주셨다.

물이 없으면 삶을 유지하기 어려운것처럼, 죽은것을 소생시키고 병든것을 치유해 주시는 생수인 성령하나님의 사랑을 깨우치게 하기 위하여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웨스트 민스터 채플에서한 마지막 설교를 "생수로 채우라"로 펴내어 생수의 참의미를 진정으로 자기자신의 심령안에서 성경말씀이 뜻하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거듭나는 삶으로 나타내시고자 한다.

생수의 참의미는, 이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흐르는물은 영생을 뜻하기도 하지만 포괄적인 의미이고 성령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성령의 인침을 받고 성령에 이끌리는 그리스도인의 인격이 성결케되는 지칠줄 모르는 삶으로 부터 인함을 나타내고자 한다.

성경말씀을 접하면서도 성령의 열매와 같은 참기쁨을 느끼지 못했던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다.

p*******0 201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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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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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이라고 하여 서평단에 선뜻 신청하게 됐습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는 조금 머뭇거리기도 하였지만 '로이드 존스'라는 이름때문에 책을 펼쳐 읽게 되었습니다. 동일본문을 통하여 어쩌면 이렇게 다양하고도 많은 메시지를 전할 수가 있는지 신기하게만 여겨졌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니까' 이었습니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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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이라고 하여 서평단에 선뜻 신청하게 됐습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는 조금 머뭇거리기도 하였지만 '로이드 존스'라는 이름때문에 책을 펼쳐 읽게 되었습니다. 동일본문을 통하여 어쩌면 이렇게 다양하고도 많은 메시지를 전할 수가 있는지 신기하게만 여겨졌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니까' 이었습니다.
 
이 책은 요한복음 4장 13-14절의 내용을 가지고 설교한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한 책입니다.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모든 인간의 삶에 영원히 갈하지 않는 생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증거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의 사고방식과는 다른 접근을 통해 사마리아 여인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 그 여인의 삶에 중요한 문제를 건드리며 직접적인 갈급함을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특별히 본문의 말씀을 통해 생수가 주는 무한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풍성한 열매의 삶과 기쁨의 확신이 깨달아지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수를 통해 얻게 되는 탁월한 삶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믿음을 소유한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헛된 곳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났던 사마리아 여인 역시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지만 올바른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깨달을 수가 없어서 시간만 허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차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예수님의 말씀에 번쩍하는 무언가를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놀라운 생수의 비밀을 발견한 여인에게는 기쁨의 소망이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생수라는 특별한 매개를 가지고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를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적용시켜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었고, 그 안에 있는 참된 진리를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나와 있는 시리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집에 있는 것을 보기는 했어도 그냥 지나치기만 하였는데 다시 한 번 차례대로 읽어 보는 것도 이 시리즈가 주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며서 책에 대한 소감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v********o 201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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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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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우선 “생수로 채우라”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께서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한 설교집이며, 요한복음 4장 13, 14절(“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말씀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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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우선 “생수로 채우라”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께서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한 설교집이며, 요한복음 4장 13, 14절(“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말씀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마리아 수가라 하는 동네의 우물가에서 예수님과 한 여인의 대화 중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생수로 채우라”를 보면서 주제 말씀을 계속 묵상하는 중에 15절(“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여인의 반응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반응 하며 엉뚱한 것을 구하는 여인 그리고 지금 그 여인의 모습이 지금 나의 모습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수로 채우라”는 이 여인처럼 예수님이 말씀하신 생수(물)의 의미를 모른 체 엉뚱하게 반응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던져지는 메시지입니다. 먼저 “생수로 채우라”는 생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그럼으로 생수를 마셔야 하며 생수를 마신 자의 모습은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또한 현제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뒤돌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1장 “성령이 주시는 기쁨으로 우리의 가슴을 채우라” 중에서 마지막 부분에 클레르보의 버나드의 찬송 “구주를 생각만 해도”의 1절 가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찬송가 가사를 천천히 읽고 반복해서 불렀습니다.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가사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내 모습에 편안이 없음을 즐거움이 없음을 입으로 찬송하지만 내 마음은 그러지 못함을 또한 그러지 못하면서 내 마음에 찔림이 없음을 보게 되었으며 그러면서 자만과 교만에 빠진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 젊은 청년들은 믿음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 머리로, 내 지식으로 이해되어야 믿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설교자의 설교들은 그들을 이해시키려고 합니다. 이해 시켜서 믿게 하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설교자의 말씀에 지식은 있으나 성령님의 역사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러나 믿음은 사람의 지식으로 이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이 있어야 함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a****8 201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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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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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 서평   평자에게 있어서 마틴 로이드 목사님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 운동력있게 만들어준 분이다. 그분의 책 로마서 강해를 시작으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권위 아래서 온전한 믿음으로 성경을 보는 시각은 정말로 탁월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이 책 『생수로 채우라』는 요한복음 4장을 중심으로 본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설명과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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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 서평

 

평자에게 있어서 마틴 로이드 목사님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 운동력있게 만들어준 분이다. 그분의 책 로마서 강해를 시작으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권위 아래서 온전한 믿음으로 성경을 보는 시각은 정말로 탁월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이 책 『생수로 채우라』는 요한복음 4장을 중심으로 본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설명과 가르침이다.

 

 

요즘 한국교회는 성령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다. 요즘이라는 표현이 최근에 일어났다는 의미로 요즘은 아니고 지금의 세대과 시대의 관심이 성령하나님이라는 의미로의 요즘이다. 그러나 성령 하나님의 대한 관심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관심인 성경에 집중하기 보다는 현상에 집중하는 모습들을 발견한다. 성령의 관심은 은사주의적인 현상에 집착하고, 사역적인 활동에 집중한다. 정작 말씀이 어떻게 성령하나님을 우리들에게 가르쳐주는지 알 수 있는 길이 참 드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더욱 귀하다. 왜냐하면 성령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정말 은사와 사역에 국한시켜서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제한적인 분이신지 이 책에서는 설명한다.

 

 

이 책이 집중하고 있는 것은 성령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것은 생명의 성령이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변화이다. 기쁨의 근원되시는 성령하나님, 우리에게 열매맺는 삶으로 인도하시는 성령하나님, 성령 안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설명하고 있으며, 진정한 성령하나님의 사역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집중하게 만드는 사역 등등 전체 9개의 Chapter로 우리들에게 성령하나님을 탁월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초대교회의 영광스러운 시작에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신 오순절 성령강림을 빼고서는 설명할 수 없다. 교회의 출발이요,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모형인 교회는 성령하나님의 오심으로 시작되었다. 그때 세상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를 감당할 수 없었다. 사랑이 넘쳐났으며, 구제와 헌신의 공동체였고, 남의 허물을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믿음의 가족이었다.

 

 

한국교회는 지금 한국 사회에서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그것은 존경의 손가락질이 아닌 비난의 손가락질이다. 많은 이유들이 교회와 개신교(평자가 개신교이기에 기독교 가운데 개신교를 한정짓는다)를 비난하지만 그중에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사랑이 없는 공동체라는 것이다. 그 사랑은 이웃에 대한 사랑일 것이다(비난의 이유 가운데 집단 이기주의, 집단 개인주의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평자는 한국 교회에 있어서 다시금 회복해야 하는 것이 은사주의적 활동이 아니요, 사역적인 프로그램도 아닌 바로 성령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의 회복이라고 생각하다. 왜냐하면 이 책이 가르쳐주고 있는 것처럼 성령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과 부활을 바라보도록 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오신 하나님이시다. 이 시대를 생수로 채우는 것은 성령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통한 그리스도 예수를 바라보는데 있을 것이다.

 

겸손히 생수의 근원되시는 성령하나님께 자신을 맡겨드리기를 원하고, 진심으로 성령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며 성령하나님과의 은밀하고도 깊은 교제와 사랑을 이루길 기도한다.

z****0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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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로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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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하는데, 대부분 그 다음에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작 한국교회의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고 그 문제라는 것이 사소하고 부수적인 경우도 적지 않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이 책에서 현대 교회의 두 가지 모습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설교의 큰 맥락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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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하는데, 대부분 그 다음에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작 한국교회의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고 그 문제라는 것이 사소하고 부수적인 경우도 적지 않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이 책에서 현대 교회의 두 가지 모습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설교의 큰 맥락을 이어가는 듯한데, 그에게 있어 부정적 교회의 두 모습은 다음과 같다.


   먼저는 ‘교회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거나 기쁨을 낳으려 하는 것만큼 애처로운 일도 없습니다. 이는 매우 슬픈 일입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부정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p.75)라고 말한다. 이는 한국교회에도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는 상업적 기독교의 모습을 지적한다고 볼 수 있다. 복음이 아닌 여러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을 만족케 하고 기쁨을 주려는 모든 시도가, 그에게 있어서는 복음을 부정하는 행위인 것이다. 두 번째로는 ‘지금 교회는 약하고 무기력하며, 외부인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시는 영광스러운 생명을 준비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독교 신앙이란 하찮고 답답하고 제한적이며 행해야 하는 의무이고 져야 하는 짐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가운데 참으로 많은 사람이 기독교가 주는 충만한 삶을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p.246)라고 말한다. 로이드 존스는 이러한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은퇴하기 직전까지 안타까운 마음으로 설교한 것이 아닐까. 그리고 그의 설교를 통해, 오늘의 교회와 성도들의 문제를 말씀으로 풀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생수로 채우라」는 요한복음4:13~14절의 본문을 9번으로 설교한 책으로, 전체적인 내용은 ‘그리스도인의 기쁨’이라는 주제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아마 나름 제목을 붙이자면, ‘넉넉히 이기는 기쁨’(p.221)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벧전1:8)과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7:38)는 두 성구와 연결하여 설교가 진행되어 가는 것 같다. 로이드 존스에게 있어서 현대교회의 무기력을 이기는 것이 바로 이 기쁨의 회복이요, 교회 안에 복음을 통한 기쁨을 충만케 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그에게 있어 ‘신자들은 단지 구원받기 바라는 사람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기독교가 아닌 것이다.’(p.18) 복음은 우리의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데, ‘그것은 거듭남의 교리 때문이다.’(p.39)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우리 스스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마침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완전히 채우실 때까지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가 빚어지는 것이다.’(p.42) 그러면 우리가 거듭났을 때,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우리는 거듭났지만, ‘옛사람(old man)이 아니라 옛 본성(old nature)이 여전히 우리 속에 있는데,’(p.47) 이 옛 본성을 다루시고 채워가시는 주 성령의 은혜가 바로 성령의 9가지 열매인 것이다. 이러한 성령의 열매를 통해 우리는 기쁨 안에서 충만히 거하게 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기쁨 그 자체에 목적을 두고 기쁨을 추구해서는 안 되는데, 이는 그리스도인의 기쁨은 언제나 우리와 주님의 관계에서 나오는 부산물이기 때문이며,’(p.76) ‘우리는 스스로 기쁨을 낳을 수 없다.’(p.79) 사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얻는 길은 주님을 아는 것이다.’(p.116) 이는 역시 저자 다운 주장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성경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받은 구원의 성격을 알도록 하기 위해서 존재한다’(p.64)고 말하는데,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비참해질 권리가 없으며, 기쁨을 잃을 권리도 없다.’(p.127)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은 쉼과 안식을 추구한다. 사실 안식과 평안을 향한 갈망은 선하며 옳은 것이다.(p.147) 그러나 문제는 세상의 쉼과 안식은 하나님을 떠나 레져나 여행, 예술이나 미술에서 안식을 경험할 수 있다는 속이는 것이다. 성경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원한 쉼과 안식이 있음을 선포하며 초청하고 계시다. 그래서 저자는 교회 안에서 복음 외에 다른 방식으로 쉼과 안식을 주려는 시도조차도 부정한다. 그는 말씀을 통해 ‘자기 자신과 완전히 화해’(p.150)할 때, 그리고 ‘자아로부터 자유로운 마음’(p.158)을 얻게 될 때, 진정한 기쁨을 얻게 되리라 말하는 것이다.


   로이드 존스는 성경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라. 그리하면 아무 문제나 어려움을 겪지 않으며 만사형통하리라’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단호히 선포한다. 도리어 성경은 정반대로 말한다는 것이다.(p.219) 그래서 고후 4:17절의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p.227)을 강해하면서, 환난의 잠시성과 경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결론부분에 가서는 ‘이 말씀은 우리가 자신의 필요를, 자신의 극한 파산을, 자신의 철저한 무기력과 소망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어느 부분에서든 자신을 의지하는 한, 이것을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주님은 목말라 죽어가며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에게, 완전히 끝났으며 마지막까지 왔으며 파산한 사람들에게 이 물을 주십니다.’(p.277)라고 역설한다. 완전히 무력, 항복을 통해, 그리스도는 우리게 이 물을 건네주시는 것이다.


   「생수로 채우라」를 통해 마틴 로이드 존스의 깊이를 조금 더 맛보게 되었다. 그는 글 중에서 설교란 ‘성경 인용과 찬송입니다’(p.174)라고 말하였는데, 그의 글에도 여실히 드러나는 현상이다. 예화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비유적 이야기도 많지 않아 보인다. 오로지 성경 인용과 찬송가의 가사를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령의 역사하심을 받는다고 믿고 있는 것 같다. 화려한 음악이나 다른 그 무엇이 아닌 말씀 그 자체로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내 안에 기쁨의 양의 점검해 보고, 교회 사역에 기쁨의 통로가 되길 소원해 본다.

j*******1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