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등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
|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아이 교육에 관심이 없는 엄마는 없을 것예요 저 또한 다른 엄마들과 별반 다를게 없어 아이의 교육이나 공부 습관, 자기주도학습방법등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모르게 큰관심과 함께 신경이 가는 부분 중에 하나였어요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고 지도해야 우리 아이의 미래가 행복하고 더 나은 발전을 하며 평탄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늘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데요 이 책의 작가는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두 자녀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뿐 아니라, 사법고시에 합격시킨 분의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겨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사교육이 당연시되어 가는 나라인 한국... 정말 엄청난 아이들의 사교육비에 혀를 내두를 지경인데 남들 다하는 사교육을 우리 아이만 안하고 있으면 우리 아이가 사교육을 받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많이 뒤떨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은 사교육 없이 부모가 직접 아이의 공부를 지도하도록 도와주고 모든 교과에 흥미를 갖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으며 엄마가 능력을 갖추면 엄마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부모의 사교육 부담과 교육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 해결등에도 그리고 아이의 공부 걱정까지 한시름 덜어주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사실 엄마도 많이 배워야 하고 아이를 지도하면서 막막할 때가 참 많았는데요 어떻게 아이를 지도하는게 현명한건지, 잘 하고 있는건지,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어떤 집 아이가 어느 교재로, 어느 학원을, 얼마를 들여 교육을 시켰더니 교육효과가 크더라~라는 말에 무작정 따라서 시키는 엄마들이 많은 걸로 알아요 제 주위에도 그렇고 저도 한때는 그런 경험이 있었으니까요 문제는 우리 아이의 재능이 무엇이고, 어디에 관심이 있고 ,현재의 발달학습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 학원 저 학원 놀 시간도 없이 아이들이 학원으로만 돌고 있는 게 현실이라 안타깝기 그지 없어요
작가는 아이들에게 욕심을 부리는 부모들의 4가지 유형을 니눠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대리만족형 - "아빠가 못했던 일이니 너라도 꼭 성취해야 해" 보상심리형 - " 너를 위해 모든 걸 희생하며 최선을 다한 보람이 있구나" 옆집 비교형 - " 네가 영호만큼 못할 이유가 있니?"
저는 대리만족형이 아닌가 싶은데 이런 부모의 유형들은 겉으로는 "자녀의 행복을 위해서" 로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 속내는 "부모의 불안감이나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라는게 맞다고 하네요 작가는 "아이는 부모의 욕심이 아닌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아이의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능력"을 갖추고 자녀에게 가장 적함한 공부법을 안내해 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모든 교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등 두 아이를 지도하면서 효과를 보았던 교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를 지도하면서 막막해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어요
|
|
일등엄마, 일등아이. |
|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
![]() 이런 단상들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은 책제목에서 느꼈던 것과는 다르게 "공부 잘하는 학습 능력"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바탕에는 "훌륭한 인격을 가지게 하는 인성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 엄마들에게 가장 뼈있는 말로 다가오는 내용은 '아이를 변화시키려면 엄마부터 달라져라'는 것이 아닐까. IT 컴퓨터 분야의 세계적인 거인 빌 게이츠는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은 동네의 공공 도서관이었다."라고 말하였다. ![]() 교과목별 중요성을 저자는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 하지만 자녀에게 달란드가 적게 주어졌다고 생각되더라도 실망할 것은 없다. 공부하는 달라트는 적더라도 다른 분야에서는 분명 그 보다 많은 달란트를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달란트를 많이 가지고 있는 분야가 따로 있다. 이것이 바로 재능이다. 따라서 자녀교육이란 자녀가 많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 즉 재능을 찾아 그것을 잘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인 것이다. 이것을 잘만 실천하면 누구든지 "일등엄마"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P32) 엄마들은 자녀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만 했지, 그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욕심과 집착이 엄마 자신을 위한 것인 경우도 상당수 있었음을 반성해 보아야 할 것이다.
![]()
|
|
이미 두 자녀를 사교육 없이 명문대, 그것도 법대에 합격시킨 부모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학생지도의 귀재', '명강의'로 명성을 얻고 있다는 저자가 쓴 글이어서인지 군더더기 없이 술술~ 읽히는 책이다. |
|
왜 내아이는 공부습관이 나쁠까?
|
|
8살, 5살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아직 두 아이다 사교육 한 번도 시켜보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모두 해결하고 있어요. 아이가 유치원 다니고 있을때만 해도 사교육 시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 불안감이 전혀 없었어요. 뭐 벌써 부터 사교육에 의존할 필요성을 전혀 못 느꼈지요. 아이가 입을 떼기 시작하면서 부터 집에서 한글도 엄마랑 함께 꾸준히 하다 보니 4살에 한글을 뗐었어요. 그리고 영어교육도 홈스쿨링으로 성공한 사례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꾸준히 하면 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과 신념으로 지금까지 쭉~~ 이어오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시키니 제 신념과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는 거에요.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입학했을뿐인데 말이죠. 저희 딸 아이 반 친구들 보니 벌써 부터 학원 2~3개는 기본으로 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를 기본으로 특기적성, 과학, 수학... 등학원을 통해서 부모들은 성취감도 얻고, 으싸으싸 하더군요. 근데, 저희 아이 아직 그 아이들과 비교 했을때 전혀 떨어지거나 지쳐지지 않는데 웬지모를 불안감은 무엇일까요? 아직은 사교육을 통해서 아이를 공부시키는 부모가 많다보니 집에서만 공부하는 우리 아이 지금은 괜찮지만 아마도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들고 어떻게 할지 걱정이 되는게 요즘이랍니다. 근데, 이런 저의 불안한 마음을 잠재워 준 책을 만났어요. <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입니다. 제목만 봐도 웬지 정말 그런 비법이 있어? 하면서 솔깃해 지기 시작하면서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정말 책을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음.. 그렇지, 그래 그렇구나. 이렇게 하면 되겠네.. 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다시 샘솟아오르네요.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하지요. 그 천재적인 아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천재로 계속 가기도 하고, 둔재로 낙오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바로 부모가 달라져야한답니다. 맞는 말이지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은 엄마가 관여하니 고로 엄마가 달라져야 한답니다. 자, 이제 다시 지금껏 해 온것 처럼 흔들리지 말고 차근 차근 다시 밟아갈렵니다. 이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공부비법을 가지고 실천하면서 말이에요. 책에서 제시한 공부비법들은 어렵지도 않고 실천하기 좋은 비법들이에요. 이번 한번 읽고 끝내지 않고, 하나 하나 실천하면서 책의 도움을 수시로 받아야 겠어요. 다행입니다. 이책을 통해서 사교육에 휩쓸리지 않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요. 우리아이도 일등아이? 만들어볼랍니다.
|
|
엄마입장에서 나는 일등 엄마일리없고 또 우리 아이도 일등이 될만한 자질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엄마가 옆에서 아이한테 조금만 코치해주고 공부,,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조력자가 되어준다면, 적어도 우리 아이가 일등은 하지 못하더라도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만큼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꺼 같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어요, 그게 마음대로 뜻대로 옆에서 아이한테 해주지 못해서 그렇지만,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니 적어도 지금하고 있는 실수들을 깨닫고 아이한테 좋은 엄마가 되진 못해도 나쁜엄마, 아이한테 나쁜영향을 끼치지 않을 엄마의 모습과 입장을 알게 되었어요,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많은 육아서적들,, 이론적으로는 정말 많은 정보와 방법을 제시해주지만, 현실적으로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적시적기에 필요한 방법이나 요령을 몰라서 그냥 내방식대로 엄마기분내키는대로 아이를 양육하고 훈육했었네요.
이책의 장점은 작가의 말에서도 말씀하셨지만, 많은 육아서들이 이론적으로 풀어주고 있는것을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공부,학습등에서 엄마가 해줄수 있는 부분들을 예시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에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니 책에서 하지 말아야할 오류를 저는 계속 하고 있었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너무 좋고요, 책의 8장까지의 구성에서 제시하고 알려주는대로 차근차근 이제부터 아이한테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정말 행복을 느끼면서 하는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하고, 학업 성취도도 인성교육이 먼저 되어야 하며, 꿈도 키워주고 목표를 세우게 해야하며, 요즘 정말 유행처럼 되고 있는 학원, 사교육들이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의 발목을 잡는다는,,,등등,, 아주아주 중요하고 좋은 말과 방법들을 알게 되었어요. 사실 요즘 엄마의 욕심만 앞서서,, 엄마가 못했으니깐, 너라도 잘해야한다,, 아님 옆집 누구가 하니깐 너도 해야한다,,, 라는식으로 아이를 무조건 뭔가를 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보내는거 같아요. 이책을 읽으니 그런 압박감에서 벗어나 아주 기본적인 말이긴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행복과 만족은 느끼게 해주는 공부,학습,독서가 기초가 되어야한다는 부분은 엄마를 반성하게 하고 또 앞으로 육아,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중심을 잡을수 있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집에 쌓아놓은 전집은 엄마의 전시물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원하는 책을 골라서 읽게해야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한다는 부분도 많이 반성하게 하였어요 전집사려고 돈을 많이 썼으니,, 많이 읽어야한다,,는 생각에 아이들한테 무조건 책만 많이 읽어라,,,라고 말했엇는데 이제 한권을 읽더라도 같이읽고 생각을 나누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어야겟어요, 그래서 우리집 삼남매가 독서,,책읽기를 좋아하고 흥미있게 해서 모든 학습의 기초와 흥미,, 교과에 대한 관심까지 가지도록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어요
책의 어느한부분도 빠짐없이 다 소중한 말들과 방법, 요령,, 엄마의 마음가짐을 말해주고 있어서 사교육에 많은 중압감을 갖게 되고 또 욕심이 날때쯤 읽고 또 읽어서 아이의 학습과 공부에 엄마도 중심을 잡고 옆에서 훌륭한 코치가 되도록 노력할수 있게 해야겠어요.
아이의 공부,,공부습관, 방법등,그리고 사교육에 대한 부담,걱정이 많은 부모님들께 이책을 적극 권장해드려요,, 적어도 아이한테 범하고 있는 엄마의 오류를 알게 되니깐요
|
|
이책의 저자는 사교육없이 두 자녀를 명문대 법대에 합격시킨 교육계 종사자입니다.. 특히 교육을 잘하여 명문대에 갔다는게 중요한게 결코 아니라, 아이들을 어떻게 현명하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라진다는 진실이 담겨져있더라구요..~ 꼭 공부를 잘하는것만 위해서 이책을 볼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데 전반적인 많은 경험과 지혜들이 묻어있기에 더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더라구요..~ 공부법만 강조한 그런 책과는 틀리게 아이들의 인격과 학습을 동시에 교육시킬수 있는 그런 현명한 지혜와 방법들이 담겨져있었답니다..~ 사교육 대신 놀이와 독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면서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웠다는데서 더 의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현실들을 짚어보고 그 대안을 찾게 해주면서 많은 지침을 주고 있지요.. 진정한 자녀교육은 자녀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 즉 바로 능력 재능을 찾게 도와주며 그것을 잘 계발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과정이라 합니다.. 정말 맞는 말 같아요.. 부모가 일일이 모든것을 다 해줄수도 없고, 아이가 좋아하는것 잘하는것 행복해하는것을 같이 찾게 해주고 노력하며 목표를 이룰수 있게 옆에서 지지해주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책에서는 아이들 교육시키는 법을 다양하게 잘 설명시켜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정말 많았구요, 부모로써 저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두고두고 보면서 잘 참고해야겠어요.. 이책은 출산 선물로도 정말정말 훌륭할것 같습니다..~ 어디가서 부모교육을 받아야 할지 몰랐는데 정말 제대로 부모교육 받은것같아 뿌듯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책이 많은 부모님들은 물론, 교사들에게 읽히게 되었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