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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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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이 책의 작가는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두 자녀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뿐 아니라, 사법고시에 합격시킨 분의 책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나는 나의 아이를 행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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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이 책의 작가는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두 자녀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뿐 아니라, 사법고시에 합격시킨 분의 책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나는 나의 아이를 행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게 되는 순간...
학원에 다니는 공부만 아는 아이들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지만 다른 엄마들에게 듣는 말이...
왜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는가였습니다.
아이마다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다 다를 텐데...
일등만 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도 해석이되는 말이지요...
아이를 보는 시선도...
대리만족형 - "아빠가 못했던 일이니 너라도 꼭 성취해야 해"
보상심리형 - " 너를 위해 모든 걸 희생하며 최선을 다한 보람이 있구나"
옆집 비교형 - " 네가 영호만큼 못할 이유가 있니?"
올인형 - " 나는 너 하나 보고 지금까지 살아왔단다"
이런 시선으로 나의 아이를 보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을 읽고 나의 아이를 보는 시선을 바꿀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등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 두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p*****9 2011.05.0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좋은날]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 아이 공부습관
"[아주좋은날]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 아이 공부습관" 내용보기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아이 교육에 관심이 없는 엄마는 없을 것예요 저 또한 다른 엄마들과 별반 다를게 없어 아이의 교육이나 공부 습관, 자기주도학습방법등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모르게 큰관심과 함께 신경이 가는 부분 중에 하나였어요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고 지도해야 우리 아이의 미래가 행복하고 더 나은 발전을 하며 평탄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늘 머
"[아주좋은날]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 아이 공부습관" 내용보기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아이 교육에 관심이 없는 엄마는 없을 것예요

저 또한 다른 엄마들과 별반 다를게 없어 아이의 교육이나 공부 습관, 자기주도학습방법등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모르게 큰관심과 함께 신경이 가는 부분 중에 하나였어요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고 지도해야 우리 아이의 미래가 행복하고 더 나은 발전을 하며

평탄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늘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데요

이 책의 작가는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두 자녀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뿐 아니라,

사법고시에 합격시킨 분의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겨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사교육이 당연시되어 가는 나라인 한국...

정말 엄청난 아이들의 사교육비에 혀를 내두를 지경인데

남들 다하는 사교육을 우리 아이만 안하고 있으면 우리 아이가 사교육을 받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많이 뒤떨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은 사교육 없이 부모가 직접 아이의 공부를 지도하도록 도와주고

모든 교과에 흥미를 갖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으며

엄마가 능력을 갖추면 엄마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부모의 사교육 부담과 교육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 해결등에도

그리고 아이의 공부 걱정까지 한시름 덜어주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사실 엄마도 많이 배워야 하고 아이를 지도하면서 막막할 때가 참 많았는데요

어떻게 아이를 지도하는게 현명한건지, 잘 하고 있는건지,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어떤 집 아이가 어느 교재로, 어느 학원을, 얼마를 들여 교육을 시켰더니 교육효과가 크더라~라는 말에

무작정 따라서 시키는 엄마들이 많은 걸로 알아요

제 주위에도 그렇고 저도 한때는 그런 경험이 있었으니까요

문제는 우리 아이의 재능이 무엇이고, 어디에 관심이 있고 ,현재의 발달학습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 학원 저 학원 놀 시간도 없이

아이들이 학원으로만 돌고 있는 게 현실이라 안타깝기 그지 없어요

 

작가는 아이들에게 욕심을 부리는 부모들의 4가지 유형을 니눠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대리만족형 - "아빠가 못했던 일이니 너라도 꼭 성취해야 해"

보상심리형 - " 너를 위해 모든 걸 희생하며 최선을 다한 보람이 있구나"

옆집 비교형 - " 네가 영호만큼 못할 이유가 있니?"
올인형 - " 나는 너 하나 보고 지금까지 살아왔단다"

 

저는  대리만족형이 아닌가 싶은데 이런 부모의 유형들은 겉으로는 "자녀의 행복을 위해서" 로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 속내는 "부모의 불안감이나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라는게 맞다고 하네요

작가는 "아이는 부모의 욕심이 아닌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아이의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능력"을 갖추고

자녀에게 가장 적함한 공부법을 안내해 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모든 교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등

두 아이를 지도하면서 효과를 보았던 교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를 지도하면서 막막해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어요

a*******7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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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복과 엄마의 욕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나에게 도움이 된 책
"아이의 행복과 엄마의 욕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나에게 도움이 된 책" 내용보기
일등엄마, 일등아이. 책 제목이 참 자극적이라는 생각이 든다.일등엄마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도 일등아이 라는 말은 눈에 쏙 들어오는게 아무래도 아이에게 바라는 것들이 있기 때문인 듯 싶다.아이가 생긴걸 알고 부모는 아이에게 건강하게 태어나 주기를 바라고 아이가 어릴때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란다.하지만 아이가 학교를 가고 본격적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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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엄마, 일등아이. 
책 제목이 참 자극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등엄마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도 일등아이 라는 말은 눈에 쏙 들어오는게 아무래도 아이에게 바라는 것들이 있기 때문인 듯 싶다.

아이가 생긴걸 알고 부모는 아이에게 건강하게 태어나 주기를 바라고 
아이가 어릴때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하지만 아이가 학교를 가고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면 부모의 마음에 기존에 가졌던 마음 이외에 욕심이 조금씩 자리하게 된다.

부모의 마음에는 늘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그것을 만들어가기 위한 계획들이 그려지고 그와 동시에 바르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 그렇기에 부모들은 인성교육과 학습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인성교육’과 ‘학습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부모들의 이런 고민에 대해 교육학 박사인 저자는 수십 년간 연구한 교육학 이론과 두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실제적인 경험을 토대로 부모가 아이를 직접 교육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일등 엄마가 되기 위해 내 아이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내용들을 일곱 가지 질문을 통해 먼저 짚어준다.

‘일등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것들
- 부모인 나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자녀교육을 해야 할까?
- 아이들에게 꿈과 목표를 어떻게 심어주어야 할까?
- 공부를 잘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아이 스스로 공부가 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내 아이만의 공부법은 무엇일까?
-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교과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아이의 ‘라이프 코치’로서 진로는 어떻게 안내해주어야 할까?

자극적인 제목에 비해 내용은 기본에 충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일등아이를 만들겠다는 욕심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 아닐까
교육학적인 이론들과 함께 부모들의 노력과 실천에 의해 아이들은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내용은
이 시대를 살아가며 사교육을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가 행복한 일을 했으면 했던 바람이 아이가 입학을 하면서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자꾸만 다른 아이와 비교하게 되고 내 아이가 조금 더 잘 했으면 하는 바람과 동시에 욕심이 생긴다.
그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걸 알면서도 욕심을 내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었다.

나처럼 아이의 행복과 엄마의 욕심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4.1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인성교육과 함께 학습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인성교육과 함께 학습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내용보기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이 책제목을 접하는 순간 어떤 생각들이 떠오를까?이 책이 초등학생 학부모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거부감이 생기는 책제목일 수도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책제목만으로도 학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내 경우에는 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지 않아도 공부, 스포츠 등을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서 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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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이 책제목을 접하는 순간 어떤 생각들이 떠오를까?
이 책이 초등학생 학부모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거부감이 생기는 책제목일 수도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책제목만으로도 학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내 경우에는 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지 않아도 공부, 스포츠 등을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서 일등만을 기억하고, 일등만을 양산하려고 하는데, 어찌 책제목에서부터 이렇게 일등~ 일등 운운할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이다.
더욱 그런 생각을 가중시키는 것은 이 책의 저자가 교육대학교 교수라는 점, 그리고 책띠에서 실린 글귀때문이기도 하다.
"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두 자녀를 서울대 법대와 사법고시에 합격시킨 공주교대 이명주 교수의 일등 엄마 자녀교육법!"(책띠 중에서)이라는 글귀가 눈에 거슬리기도 하다.
꼭 서울대 법대와 사법고시를 성공의 지름길로 생각하고, 앞으로의 보다 편안한 삶을 보장해주는 과정으로  생각하는 사회가 과연 올바른 사회일까 하는 의문이 생기게 만든다. 
공교육이 무너지면서 사교육이 만연하면서, 그 여파로 학교에서는 학원 숙제를 하고, 자녀들 공부는 학원수업을 신뢰하는 세태에서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자칫 이 책의 저자가 엄마라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저자인 이명주는 교육학 실천의 이론가이자 대학교수인 아버지인 것이다.
학교 교육을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그들이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동하면서 세상을 살아가게 될 것인가는 출발점 상에 놓여 있기는 하지만,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하고, 밑바탕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초등학교때의 학습 능력이 평생을 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런 단상들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은 책제목에서 느꼈던 것과는 다르게 "공부 잘하는 학습 능력"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바탕에는 "훌륭한 인격을 가지게 하는 인성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일등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자녀들을 사교육으로 내몰지 말고, 함께
놀이와 독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은 경험이 최고의 학습이라는 말이다.
자녀와 친한 부모, 말보다 더 강한 힘을 주는 스킨십, 부모와의 대화가 성적과의 비례관계를 가져온다는 것, 공부방 분위기 만들기, 아침잠깨우기, 함께 아침식사하기....
아마도 많은 엄마들이 힘들어 하는 것이 달콤한 아침잠을 자는 자녀 깨우기가 아닐까.
물론, 저자가 시도하라는 자녀가 좋아하는 음악 틀어주기, 책읽어주기 등의 방법은 엄마와 자녀가 모두 바쁜 아침에 과연 실현가능한 일일까 의구심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엄마들에게 가장 뼈있는 말로 다가오는 내용은 '아이를 변화시키려면 엄마부터 달라져라'는 것이 아닐까.
엄마들의 대리만족, 보상심리, 옆집비교, 올인형 등의 예를 보면서 엄마들 자신의 반성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IQ, EO 외에 NQ (Network Quotient, 공존지수)의 중요성을 말한다.
조금은 생소한 '공존지수'
NQ(공존지수)는 다른 사람과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높을수록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자신감, 출세, 인맥관리, 처세술과도 관련이 있는 지수이다.
이 책에서 학습에 관한 많은 이론들도 나오지만,
가장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제 4장 :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이다.
그것은 독서가 이해력의 발판, 창의력의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독서습관 역시 엄마에게 달려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IT 컴퓨터 분야의 세계적인 거인 빌 게이츠는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은 동네의 공공 도서관이었다."라고 말하였다.
고대 그리스의 현자 소크라테스는 "이 세상에서 고생하지 않고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하지만 남이 몇 년 동안 고생하여 만들어 놓은 책을 읽으면 손쉽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고 하였다. 또한,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 역시 "정체성 문제로 고민하던 청소년기를 책을 통해서 극복했다." 고 언급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같이 독서는 학습능력을 길러주고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P111)


 

교과목별 중요성을 저자는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국어를 좋아하는 아이는 책이 만든다.
수학을 못하는 우등생은 없다.
사회공부, 흥미를 살리면 재미가 따라온다.
과학적 흥미는 가정에서부터 키워라.
영어공부, 영어에 노출되는 만큼 한다.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은 처음에 책제목을 접하면서 느꼈던 우려감과는 달리 인성교육의 바탕 위에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꼭 공부가 아니라도 자녀들의 또 다른 재능을 알아내고 그것을 키워 주는 것은 엄마의 역할임을 강조한다.


 

(...) 하지만 자녀에게 달란드가 적게 주어졌다고 생각되더라도 실망할 것은 없다. 공부하는 달라트는 적더라도 다른 분야에서는 분명 그 보다 많은 달란트를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달란트를 많이 가지고 있는 분야가 따로 있다. 이것이 바로 재능이다. 따라서 자녀교육이란 자녀가 많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 즉 재능을 찾아 그것을 잘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인 것이다. 이것을 잘만 실천하면 누구든지 "일등엄마"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P32)


엄마들은 자녀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만 했지, 그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욕심과 집착이 엄마 자신을 위한 것인 경우도 상당수 있었음을 반성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자녀들이 어떤 능력을 가지느냐 하는 것은 엄마의 능력에  따른 것이기도 한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좋을 것이다.



 

 



n******5 2011.05.2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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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두 자녀를 사교육 없이 명문대, 그것도 법대에 합격시킨 부모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학생지도의 귀재', '명강의'로 명성을 얻고 있다는 저자가 쓴 글이어서인지 군더더기 없이 술술~ 읽히는 책이다.특히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체득할 때까지 끼고 살아야 할 것같은  책이다.사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무리 책과 담을 쌓고 산다고해도 자녀교육서 한 번 읽어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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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두 자녀를 사교육 없이 명문대, 그것도 법대에 합격시킨 부모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학생지도의 귀재', '명강의'로 명성을 얻고 있다는 저자가 쓴 글이어서인지 군더더기 없이 술술~ 읽히는 책이다.
특히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체득할 때까지 끼고 살아야 할 것같은  책이다.

사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무리 책과 담을 쌓고 산다고해도 자녀교육서 한 번 읽어보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쉴 새없이 노하우를 담은 책들을 쏟아내고 있는 요즘이다. 게다가 교육현장의 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학교 선생님들까지 가세하여 부모들의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부채질 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무릇 밥 잘 먹이고 옷 잘 입히고 심성을 곱게 키우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란 소리는 케케묵은 것이 된지 오래다.

자녀교육서를 오래도록(혹은 꾸준히) 읽은 부모라면 '결국엔 그 소리가 그 소리'라는 것이 결론일 것이다.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는듯 제각각의 목소리를 높이지만 결국엔 하나같이 공부 잘 하는 아이, 명문대에 가는 아이로 키우자는 것, 바로 그것이다.
그래도 딸아이가 어렸을 때는 정서나 심성을 주로 하는 책들도 적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주(主)는 공부(학습)고, 그 외의 것은 공부를 위한 효율적인 수단 혹은 부재(副材)쯤으로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고보면 어느새 부모의 역할이란 공부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전부가 된 셈이다.

이 책 역시도 그런 추세에 확실하게 한몫하는 책이다. 제목조차도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 아이 공부습관'아닌가..... "한 살짜리 아이는 엄마 품을 원하지만 열 살짜리 아이는 엄마의 능력을 원한다!"는 <프롤로그>의 제목은 한 술 더 뜬다. '아이 공부, 중학교 이전에 결판내라'는 1장의 소제목은 결정타가 됨에 부족함이 없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기는 1급수의 교육환경에 해당하고, 중학교는 2급수, 고등학교는 3급수의 교육환경에 해당한다.... 그래서 우리 자녀교육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 아무리 늦어도 중학교 초기까지는 결판을 내야 한다." 이 구절은 그야말로 대다수의 부모들(결판은커녕 갈피조차 잡지 못하는 나와같은)에게는 쐐기를 박는 셈이다. 이제 당신의 아이는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맘 놓고 마시는 1급수가 될 수 없다는..... 하지만, 정작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시기가 빠를수록 효과가 크다는 의미인데 제목을 너무 함축적, 단정적으로 지은 탓이다. 이러한 점이 본문 곳곳에서 발견되는데 이 책의 아쉬운 점이다.
특히, 각 장의 소제목들이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본문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것 같다. 너무 시대의 흐름(혹은 홍보적으로 치우친?)을 좇은 탓이 아닐까 싶다.

문득, 책을 읽고 또 읽다보니 화가 난다. 특별히 이 책의 내용에 불만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님에도.....
곧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는 딸아이에게 당장 읽으라고 표시를 해둔 곳만도 예닐 곱개가 넘는데도 말이다.

아이의 성적이나 대학 합격만으로 아이를 잘 키우는 목표를 삼고 밤낮없이, 휴일도 없이 아이를 책상 앞으로, 교과서 속으로 내몰아야 한다는 말인지......
물론, 과거의 어느 시절에는 학교 시험만 잘 보고 성적만 좋아도 절로 좋은 학교에 진학하고, 또 대학만 졸업해도, 영어만 조금 잘 해도 걱정없이 취업해서 잘 살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내로라하는 명문대를 졸업해도 안심할 수없는 것이 오늘날 젊은 세대의 현실이고, 공부만 잘 한다고 좋은 학교, 취업이 대기하고 있는 시절이 아니다.
이제는 공부만으로, 성적만으로 인생을 설계할 수 없는 시대다.
그럼에도 공부만을 강요하는 우리는 어쩌면 첨단 시대의 아이들에게 돌도끼같은 도구만을 들려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때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유행어가 강타한 적이 있었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드넓은 세상에서의 자신을 돌아보라는 의미일 것이다. 학교는 분명 '배우는 곳'이다. 그리고 공부는 학문(지식)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배우고 익힌다는 의미도 분명하게 들어있다. 그러나 우리는 여태껏 아이들에게 학교란 학문(지식)만을 배우는 곳이라고 가르쳐 왔다.

이제는 학교는 기술도 배우는 곳이라고 제대로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이 알고 있는 공부하는 학교란 결국 절름발이 학교인 셈이다.
지식을 깨우치고 싶은 아이들은  학문(學文)을, 기술에 흥미가 있고 재밌는 아이들은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학교, 그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되찾아주어야 할 학교가 아닐까 싶다.
어쩌면 학교란 지식만 배우는 곳이라 철썩같이 믿고 있는 부모들이야말로 진짜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닐까?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로 모르는 것인지... 전문가라고 하면서도 절름발이 학교가 아무렇지도 않은듯  '공부만 하는' 학교,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 '공부만 해야 하는' 아이들로 이끄는 그들에게 정말 화가 난다.

j************4 2011.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등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일등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내용보기
왜 내아이는 공부습관이 나쁠까?항상 고민하는 것중의 하나 였답니다.일등은 정말 바라지도 않습니다.그냥 자기 할일 좀 알아서 하는 아이를 바라거든요요즘 큰아이와 공부때문에 정말 많이 힘듭니다.내가 노력하면 아이도 그만큼 따라와 줄줄 알았는데... 내가 노력하는 만큼 아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에 요즘 넘 심하게 대한것 같아 맘이 많이 아프답니다. 그러면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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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아이는 공부습관이 나쁠까?

항상 고민하는 것중의 하나 였답니다.

일등은 정말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자기 할일 좀 알아서 하는 아이를 바라거든요

요즘 큰아이와 공부때문에 정말 많이 힘듭니다.

내가 노력하면 아이도 그만큼 따라와 줄줄 알았는데... 

내가 노력하는 만큼 아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에 

요즘 넘 심하게 대한것 같아 맘이 많이 아프답니다.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건 왜일까요? 

울아이도 많이 힘들텐데... 에휴 

정말 공부! 공부! 거리는 엄마가 되기 싫었느데 매일 이러고 있으니..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일등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을 읽고

반성 많이했습니다.

내가 일등엄마가 아닌데 내아인 일등이길 바라는 엄마...

나는 어떤 엄마인가를 한번 더 뒤돌아 보게 해준 책입니다.

저같은 엄마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특히 맘에 드는 부분 과학적으로 공부하기 ㅋㅋ

나도 몰랐던 새로운 공부비법을 알게 된것 같아 뿌듯하답니다.

어여 울아이에게 적용해 봐야겠어염 ㅎㅎ


 

k******1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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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을 배운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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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5살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이번에 첫째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지요. 아직 두 아이다 사교육 한 번도 시켜보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모두 해결하고 있어요. 아이가 유치원 다니고 있을때만 해도 사교육 시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 불안감이 전혀 없었어요.  뭐 벌써 부터 사교육에 의존할 필요성을 전혀 못 느꼈지요. 아이가 입을 떼기 시작하면서 부터 집에서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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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5살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이번에 첫째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지요.

아직 두 아이다 사교육 한 번도 시켜보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모두 해결하고 있어요.

아이가 유치원 다니고 있을때만 해도 사교육 시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 불안감이 전혀 없었어요.  뭐 벌써 부터 사교육에 의존할 필요성을 전혀 못 느꼈지요.

아이가 입을 떼기 시작하면서 부터 집에서 한글도 엄마랑 함께 꾸준히 하다 보니 4살에 한글을 뗐었어요. 그리고 영어교육도 홈스쿨링으로 성공한 사례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꾸준히 하면 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과 신념으로 지금까지 쭉~~ 이어오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시키니 제 신념과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는 거에요.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입학했을뿐인데 말이죠. 저희 딸 아이 반 친구들 보니 벌써 부터 학원 2~3개는 기본으로 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를 기본으로 특기적성, 과학, 수학... 등학원을 통해서 부모들은 성취감도 얻고, 으싸으싸 하더군요. 근데, 저희 아이 아직 그 아이들과 비교 했을때 전혀 떨어지거나 지쳐지지 않는데 웬지모를 불안감은 무엇일까요? 아직은 사교육을 통해서 아이를 공부시키는 부모가 많다보니 집에서만 공부하는 우리 아이 지금은 괜찮지만 아마도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들고 어떻게 할지 걱정이 되는게 요즘이랍니다.

근데, 이런 저의 불안한 마음을 잠재워 준 책을 만났어요. <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입니다.

제목만 봐도 웬지 정말 그런 비법이 있어? 하면서 솔깃해 지기 시작하면서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정말 책을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음.. 그렇지, 그래 그렇구나. 이렇게 하면 되겠네.. 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다시 샘솟아오르네요.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하지요. 그 천재적인 아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천재로 계속 가기도 하고, 둔재로 낙오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바로 부모가 달라져야한답니다. 맞는 말이지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은 엄마가 관여하니 고로 엄마가 달라져야 한답니다.

자, 이제 다시 지금껏 해 온것 처럼 흔들리지 말고 차근 차근 다시 밟아갈렵니다.

이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공부비법을 가지고 실천하면서 말이에요.

책에서 제시한 공부비법들은 어렵지도 않고 실천하기 좋은 비법들이에요.

이번 한번 읽고 끝내지 않고, 하나 하나 실천하면서 책의 도움을 수시로 받아야 겠어요.

다행입니다. 이책을 통해서 사교육에 휩쓸리지 않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요. 우리아이도 일등아이? 만들어볼랍니다.

 

j****y 201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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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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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입장에서 나는 일등 엄마일리없고 또 우리 아이도 일등이 될만한 자질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엄마가 옆에서 아이한테 조금만 코치해주고 공부,,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조력자가 되어준다면, 적어도 우리 아이가 일등은 하지 못하더라도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만큼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꺼 같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어요, 그게 마음대로 뜻대로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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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입장에서 나는 일등 엄마일리없고 또 우리 아이도 일등이 될만한 자질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엄마가 옆에서 아이한테 조금만 코치해주고 공부,,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조력자가 되어준다면, 적어도 우리 아이가 일등은 하지 못하더라도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만큼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꺼 같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어요, 그게 마음대로 뜻대로 옆에서

아이한테 해주지 못해서 그렇지만,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니 적어도 지금하고 있는 실수들을 깨닫고 아이한테 좋은 엄마가 되진 못해도 나쁜엄마, 아이한테 나쁜영향을 끼치지 않을 엄마의 모습과 입장을 알게 되었어요,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많은 육아서적들,, 이론적으로는 정말 많은 정보와 방법을 제시해주지만, 현실적으로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적시적기에 필요한 방법이나 요령을 몰라서 그냥 내방식대로 엄마기분내키는대로 아이를 양육하고 훈육했었네요.

 

이책의 장점은 작가의 말에서도 말씀하셨지만, 많은 육아서들이 이론적으로 풀어주고 있는것을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공부,학습등에서 엄마가 해줄수 있는 부분들을 예시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에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니 책에서 하지 말아야할 오류를 저는 계속 하고 있었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너무 좋고요, 책의 8장까지의 구성에서 제시하고 알려주는대로 차근차근 이제부터 아이한테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정말 행복을 느끼면서 하는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하고, 학업 성취도도 인성교육이 먼저 되어야 하며, 꿈도 키워주고 목표를 세우게 해야하며,

요즘 정말 유행처럼 되고 있는 학원, 사교육들이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의 발목을 잡는다는,,,등등,,

아주아주 중요하고 좋은 말과 방법들을 알게 되었어요.

사실 요즘 엄마의 욕심만 앞서서,, 엄마가 못했으니깐, 너라도 잘해야한다,, 아님 옆집 누구가 하니깐 너도 해야한다,,, 라는식으로

아이를 무조건 뭔가를 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보내는거 같아요. 이책을 읽으니 그런 압박감에서 벗어나

아주 기본적인 말이긴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행복과 만족은 느끼게 해주는 공부,학습,독서가 기초가 되어야한다는 부분은

엄마를 반성하게 하고 또 앞으로 육아,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중심을 잡을수 있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집에 쌓아놓은 전집은 엄마의 전시물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원하는 책을 골라서 읽게해야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한다는 부분도 많이 반성하게 하였어요

전집사려고 돈을 많이 썼으니,, 많이 읽어야한다,,는 생각에 아이들한테 무조건 책만 많이 읽어라,,,라고 말했엇는데

이제 한권을 읽더라도 같이읽고 생각을 나누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어야겟어요,

그래서 우리집 삼남매가 독서,,책읽기를 좋아하고 흥미있게 해서 모든 학습의 기초와 흥미,, 교과에 대한 관심까지 가지도록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어요

 

책의 어느한부분도 빠짐없이 다 소중한 말들과 방법, 요령,, 엄마의 마음가짐을 말해주고 있어서

사교육에 많은 중압감을 갖게 되고 또 욕심이 날때쯤 읽고 또 읽어서

아이의 학습과 공부에 엄마도 중심을 잡고 옆에서 훌륭한 코치가 되도록 노력할수 있게 해야겠어요.

 

아이의 공부,,공부습관, 방법등,그리고 사교육에 대한 부담,걱정이 많은 부모님들께

이책을 적극 권장해드려요,,

적어도 아이한테 범하고 있는 엄마의 오류를 알게 되니깐요

s*****1 201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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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들의 지혜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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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사교육없이 두 자녀를 명문대 법대에 합격시킨 교육계 종사자입니다.. 특히 교육을 잘하여 명문대에 갔다는게 중요한게 결코 아니라, 아이들을 어떻게 현명하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라진다는 진실이 담겨져있더라구요..~ 꼭 공부를 잘하는것만 위해서 이책을 볼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데 전반적인 많은 경험과 지혜들이 묻어있기에 더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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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사교육없이 두 자녀를 명문대 법대에 합격시킨 교육계 종사자입니다..

특히 교육을 잘하여 명문대에 갔다는게 중요한게 결코 아니라,

아이들을 어떻게 현명하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라진다는 진실이 담겨져있더라구요..~

꼭 공부를 잘하는것만 위해서 이책을 볼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데 전반적인 많은 경험과 지혜들이 묻어있기에 더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더라구요..~

공부법만 강조한 그런 책과는 틀리게 아이들의 인격과 학습을 동시에

교육시킬수 있는 그런 현명한 지혜와 방법들이 담겨져있었답니다..~

사교육 대신 놀이와 독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면서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웠다는데서 더 의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현실들을 짚어보고

그 대안을 찾게 해주면서 많은 지침을 주고 있지요..

진정한 자녀교육은 자녀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 즉 바로 능력 재능을 찾게 도와주며

그것을 잘 계발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과정이라 합니다..

정말 맞는 말 같아요..

부모가 일일이 모든것을 다 해줄수도 없고, 아이가 좋아하는것 잘하는것

행복해하는것을 같이 찾게 해주고 노력하며 목표를 이룰수 있게

옆에서 지지해주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책에서는 아이들 교육시키는 법을 다양하게 잘 설명시켜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정말 많았구요,

부모로써 저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두고두고 보면서 잘 참고해야겠어요..

이책은 출산 선물로도 정말정말 훌륭할것 같습니다..~

어디가서 부모교육을 받아야 할지 몰랐는데

정말 제대로 부모교육 받은것같아 뿌듯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책이 많은 부모님들은 물론, 교사들에게 읽히게 되었음 좋겠습니다..

k******0 201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