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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ok 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학교와 회사, 레스토랑, 콘서트, 소개팅, 결혼식등등 일상생활의 상황에 따른 스타일 제안을 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의 작가분은 10여년간 패션과 뷰티 잡지의 에디터 생활을 거쳐 콘텐츠 기획자와 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이선배 님입니다. 뷰티분야의 전문가로서 여러 패션과 뷰티 관련 기업 컨설팅에 참여하시고 또 패션과 뷰티에 관해 많은 저서를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고 해요. 특히나 홍콩과 한곡, 여러나라를 오가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구성을 보니 이렇게까지 꼼꼼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정도로 꼼꼼하네요. 상황별 뿐만이 아니라 단지 자신의 프라이버시 속에서도 어떨때는 우울하고 어떤때는 밝은 분위기를 내고 싶을때도 있을텐데요. 그러한 부분만을 따로 모아서 챕터로 만들어 놓았다는 점이 이 책의 특이하면서도 좋았던 점이에요.
특히나 구성 중간중간 스타일링을 본받을만한 헐리우드의 스타들과 모델분들의 사진을 마음껏 볼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저에게 관심이 가는 분야는 단연 대학생의 필수 기본아이템 이었는데요. 헐리우드 스타들의 사진이 생각보다 많아서 아, 나에게 저옷이 맞을까 하는 생각을 사실 조금은 했었는데 이렇게 파트별, 상황별, 사람별 맞는 옷들을 만나볼수 있다는것은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좋은 책이었습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역시나 패션과는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는 메이크업 에 관련되어있는 짤막하고 유익한 지식들과 조언들이었던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말하고 있는 메이크업은 프레젠테이션 (발표) 때의 화장법인데요. 이마와 콧대, 그리고 광대법을 살려서 뚜렷한 윤곽을 보여주는것이 좋다네요.
또다른 페이지가 눈길을 끕니다. 누구나 살면서 한번씩은 겪어야 하는것. 즉 결혼식과 장례식에 입고가야 할 옷에 관련된 조언인데요. 이 책에서는 특히 결혼식에서는 신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너무 밝은 옷이나 화려한 옷 보다는, 단정하고 품위있는 옷을 권합니다. 장례식에 갈때도 무조건 우중충한 검은색만 두르고 가는것보다 분위기를 타지 않는 모던하고도 간단한 검은색의 옷을 착용하라고 하네요.
스타일에 관련된 여러가지 상황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살아가면서 항상 사람과 함께할수밖에 없는것이 바로 패션과 메이크업등이 아닐까요. 그것을 통해서 자신의 감정상태와 기분등을 표현하고 싶은건 인지상정일것입니다. 스타일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패션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분들을 위한 안내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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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나 스타일을 생각했을때 멋내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주위의 입소문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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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와이프한테 사준 책입니다. 결혼 후 와이프가 자기의 스타일을 잃어가는 것 같은 아픔에... 이 책을 보면서 몇 가지 생각한건, 야~~~! 세상에 예쁜 여자들은 여기 다모여 있구나, 제 와이프도 이랬으면...^^, 와이프가 충격 좀 받겠지 등 등 여심을 흔드는 봄날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을 찾는 여성분들이 한권씩 가져야 하는 바이블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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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대한 관심은 높았지만 나만의 스타일을 찾기한 힘든 일이었다. 상황에 따라 각양각색 멋드러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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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한 여러 가지 책들을 뒤적이다 눈에 들어온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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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책을 왜 읽어보나 했거든요 전에는 그런데, 이게 정말 알아야 할 기초부터 다 나와있더라구요 아는 동생이 이번에 대학엘 갔는데 꾸미는것도 서툴고 메이크업도 서툴고 그랬는데 서점에서 이거 보고 사줬어요 패션잡지도 보는것도 좋지만 이런 책을 한권 보는것도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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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이선배 작가의 패션북 정말 기대했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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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한테 이거 작가님께서 쓰신 맨즈 잇 스타일을 선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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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맨즈 잇 스타일 이라는 패션도서를 봤었는데 제법 유용하게 잘 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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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전에 이 작가 분의 도서를 읽어 왔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