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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난 책입니다...
"참 재미난 책입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아빠와 함께 야채스프에 넣을 야채들을 직접 가꿔서 수확한후 그 야채들로 세상에서 젤로 맛난 야채스프를 만든다는 건대요. 여러 종류의 야채들이 씨앗(seed)에서 싹이 나서(sprout) 무럭 무럭 자라는 모습이 자세하게 설명되었을 뿐만 아니라 작물을 수확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들의 명칭까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한편의 영어로 된 관찰일기를 보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친
"참 재미난 책입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아빠와 함께 야채스프에 넣을 야채들을 직접 가꿔서 수확한후 그 야채들로 세상에서 젤로 맛난 야채스프를 만든다는 건대요. 여러 종류의 야채들이 씨앗(seed)에서 싹이 나서(sprout) 무럭 무럭 자라는 모습이 자세하게 설명되었을 뿐만 아니라 작물을 수확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들의 명칭까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한편의 영어로 된 관찰일기를 보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친숙한 야채그림들이 많이 나와서 울아가 보자마자 하루 왠종일 들고 다닙니다. 아이가 좀 더 크다면 책을 다 읽고난후 같이 직접 야채 스프를 만들어 보는 것도 참 좋은 공부가 될 듯 싶네요. 하드커버라고 되어 있어서 주문했더니 보드북이 와서 엄청 당황했었는데... 보드북이 무척 깜찍해서 그냥 쓰기로 했어요.( 운영자님이 금방 홈피상에 보드북이라고 정정하셨네요) 야채 먹는걸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쨋든 저는 대대대만족입니다...

[인상깊은구절]
it wsa the best soup ever... < 자신이 직접 길러서 만든 야채스프의 맛은 이 세상 어떤 스프보다 맛나겠지요? >
h******i 200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