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4월 21일 새벽 4시 경에 설치된 폭탄의 도화선은 15분 곧 폭발할 것으로 기대한 샘은 주위를 자동차로 배회 하지만 폭발 하지 않고 7시 반 경 마빈 크레이머가 다섯 살짜리 쌍둥이 아들을 데리고 폭탄이 설치된 사무소로 찾아 온다.
7시 46분 폭탄이 터지고 조시와 존, 두 쌍둥이는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샘은 사무실 근처에 있다가 폭발당시 파편에 다치고 얼마 후 체포된다.
재판장에서 배심원들의 의견은 일치 되지 않아 재판은 무효가 된다.
무효 판결을 두 번 받은 후 시간이 지나 새로운 검사가 다시 기소하면서 대 반전이 시작된다.
미국의 현실과 잘 맞물리는 법정 스릴러
존 그리샴의 초기 명작으로 현 시점에 읽어도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