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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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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사건들을 신문이나 뉴스를 보여 주듯이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어린이부터 어른들이 보아도 재미있는 구성에 시선이 가고 사진과 그림들을 함께 보면서 한 권으로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세계사는 외울 것이 많은 공부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힘겨워 하는 과목이다 보니 어렸을 때부터 외우는 것 보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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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사건들을 신문이나 뉴스를 보여 주듯이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어린이부터 어른들이 보아도 재미있는 구성에 시선이 가고 사진과 그림들을 함께 보면서 한 권으로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세계사는 외울 것이 많은 공부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힘겨워 하는 과목이다 보니 어렸을 때부터 외우는 것 보다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 아이들을 위한 세계사나 역사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본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세계사는 초등고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데, 대강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선사시대의 생활을 신문의 구성을 이용해 알려주고 있다.

4대문명으로 유명한 메소포타미아,이집트,인더스,황하문명이 차례로 등장하고 있으며, 각각의 고유한 문화를 사진과 그림을 넣어서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이집트 문명의 광고 부분에 보면 시체 방부처리 특강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아이가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것 같았다.

 

책속의 내용은 세계사에서 일어난 사건의 시점 보다는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 같다.

책의 앞부분에 등장하는 ‘사설’부분에서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는가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세부적인 설명으로 어떤 문화의 특징적인 모습들을 차례로 보여 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우면서 하는 세계사 공부가 아닌 동화책이나 잡지를 읽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책의 질과 내용면에서 아이들이 두고두고 보아도 좋을 책인 것 같아 미리 하는 세계사 공부책 으로 좋을 것 같다.

n*****1 2011.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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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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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역시 재미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되었다. 세계화속에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품는 가슴과 안목이 있어야 한다.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세계의 역사가 이렇다하며보여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되었다. 한국도 많이 바뀌었다. 한 민족이었던 국가가 이제는 다민족이 되었다. 다민족. 다문화속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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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역시 재미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되었다. 
세계화속에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품는 가슴과 안목이 있어야 한다.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세계의 역사가 이렇다하며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되었다. 
한국도 많이 바뀌었다. 
한 민족이었던 국가가 이제는 다민족이 되었다. 
다민족. 다문화속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도록
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나라, 민족을 이루어가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의 세대는 많은 혼란을 가져올 수 있지만
이제는 매스컴으로 통해서 세계를 한방에서 볼 수 있기에
자신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갖는 것보다
함께 할 수 있는 세계화의 정체성을 이루어가야만 한다. 
이런 세대에 재미있는 세계사는 큰 역활을 하게 된 것이다. 
선사 시대의 생활부터 오늘날의 시대까지 총막라하였다는 것은 
한눈에 세계를 보게 되었다는데 의미를 둘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특히 고대의 문명들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특히, 이집트문명 등에 관심을 가졌다. 색다른 느낌을 가졌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삽화를 적절하게 배치했다.
이런 저자와 출판사의 노력이 세계를 무대로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에게
세상을 품을 수 있도록 했다. 
마치, 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내가 그 시대에 살고 있나 하는 착각까지
갖게 되었다. 쉽게 설명하면서 역사와 사회, 문화를 통틀어 볼 수 있음에
더욱 재미가 있었다. 
각 나라의 브리핑을 흥미롭게 구성했다. 
실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역사유물과 삽화가 편집의 묘미를 
살려 살아있는 활자화를 이루었다는 것에 더욱 흥미를 자극했다. 
또한, 마치 만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게 했다. 
아이들은 이미지 시대에 살고 있다. 
이미지가 없으면 상상하는 데 어려움을 갖는다. 
이런 세대에 맞게 만화를 통해서 그 시대의 문화, 사회의 전반적인 것을
다루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아이들에게 시대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에게도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된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세계를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도 갖게 되었다. 
여행을 하면서 얻었던 지식들이 
이 안에 가득 담겨져 있다. 
이책은 세계는 지금도 흐른다. 역사는 계속 이어져만 간다. 
이 책은 역사속에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함으로 
역사와 민족을 사랑하게 했다.

p***1 2011.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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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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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뒤 그 책의 보관방법에는 서너가지가 있다. 하나는 소장을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고, 또는 학원 휴게공간에 두는 등...난 이책을 읽고서 첫번째 방법 내가 소장하여 내 책꽂이 한 편을 장식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아주 감명 깊거나 소름끼칠 정도로 그러한 책은 아니지만...책 제목에도 알 수 있듯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가 아닌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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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뒤 그 책의 보관방법에는 서너가지가 있다. 하나는 소장을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고, 또는 학원 휴게공간에 두는 등...난 이책을 읽고서 첫번째 방법 내가 소장하여 내 책꽂이 한 편을 장식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아주 감명 깊거나 소름끼칠 정도로 그러한 책은 아니지만...책 제목에도 알 수 있듯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가 아닌가.

또한 이 책은 다소 크고 무겁기도 하지만 쉬운 삽화로 성인이 아닌 어린 친구들에게 훨씬 더 유리한 책자이다.

아직 아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나도 여자인지라 책을 읽다보면 나중에 아이들에게 좋겠다 싶은 책들은 꼬박 꼬박 챙겨두는 편이다.

 

동굴 생활을 하던 원시 시대부터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 시대까지 중요한 사건들만 골라서 뉴스형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유럽이나 아랍권, 남미의 시선도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낯선 유럽, 아랍, 남미 문화권이지만 스페인은 역사적으로 볼때 아랍권의 영향을 받았고, 유럽의 열강들과 싸우면서 남미에 식민지를 건설하기도 했던 꾀나 힘 좀 썼던 나라로서 그네들의 문화를 아주 친숙하게 표현하였다. 그래서 일까? 흔히 세계사하면 이집트와 그리스 로마를 비롯한 서양사만을 떠올렸던 내게도 크메르 제국이나 페르시아 제국, 켈트 문화 등 만날 수 있어 기분 좋았다(비록, 수박 겉 핥기식정도의 아주 얕은 지식이지만...)

 

세용 지식곡간 시리즈로 3번째인 이야기 세계사를 읽다보니 제1편 지구의 역사나 제2편 우주에 대해서도 살짝 욕심이 난다.

특히나 일본 지진을 비롯한 환태평양 여러 나라들의 불안정한 지각이나 백두산 천지 용암활동 등 50억 녀에 달하는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진다. 아직 풀리지 안는 의문....다음번에 기획 되면 꼭 지식곡간 시리즈를 만나보리라...

 

삽입된 그림들 - 특히, 이집트의 스핑크스나와 피라미드 무덤, 그리스  아테네의 신전(솔직히 요건 그리스를 여행한 이의 말을 빌리자면 좀 실망이라고 하더만...그래도 내게는 아직도 지중해 여행이 내 인생의 최대 목표중 하나인지라...), 동양의 불가사의 앙코르와트 사원, 마치 안데르센 동화나라 같은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전 등 - 이 훨씬 더 나의 눈을 매료시킨다.

아 여행가고 싶다....비록 난 여기 사무실에 앉아 있지만...여행을 하고싶다는, 여행 경비를 모으는 준비성, 여행을 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한다.

 

마지막으로 훗날 우리의 젊은 친구들에게 말해주고픈 현 시대의 큰 사건과 중요한 인물을 선정 해보라고 하는데...

음 난 지금 일본 지진과 카다피를 떠올리며 이 책을 마무리 한다.

d******0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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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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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호안 데 데우 프랏 이 피호안 지음  테레사 마르티 호베르 그림 맹성열 옮김 세용출판 刊 세용 출판사의 지식 곡간 시리즈의 세 번째로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는 암기 위주의 역사 책에서 탈피하고 그림 내러티브 형식으로 엮어 세계사의 전반적 흐름을 쉽게 이해토록 하였다. 저자는 2005년 세라도르 아동문학 비평상을 받은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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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호안 데 데우 프랏 이 피호안 지음  테레사 마르티 호베르 그림 맹성열 옮김 세용출판 刊


세용 출판사의 지식 곡간 시리즈의 세 번째로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는 암기 위주의 역
사 책에서 탈피하고 그림 내러티브 형식으로 엮어 세계사의 전반적 흐름을 쉽게 이해토록
하였다. 저자는 2005년 세라도르 아동문학 비평상을 받은 스페인 베르셀로나 아동문학가
호안 데 데우 프랏 이 피호안 (이름이 참 길다)이 썼으며, 또한 테레사 마르티 호베르가 그
림으로 그려 넣어서 특히나 아동들에게 이해를 쉽게 도와준다.


이 눈이 시원한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세계사 책에는 인류의 ‘선사 시대의 생활’을 시작으로
최초의 인류 문명의 발상지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 그리고 ‘인더스 문명’에
이어 ‘황하 문명’ 을 년대기 순으로 했다. 이어서 우리에겐 생경한 신성한 도시라는 ‘크메르
제국’과 ‘티베트’,그리고 중국도 우선 ‘일본 열도에 관한 연대기’와 ‘불꽃처럼 타오르는 페르
시아 제국’을 서술한다.


인류 문명의 모태를 이루는 ‘그리스 문화’와 세계 제국을 이루고 오늘날의 유럽의 모태이며
세계 문명의 기원인 '고대 로마 제국’을 취급하고 있다, 당연히 년대기 순으로 ’아프리카‘ 대
륙과 천년의 제국이며 동방 교회의 모태인 ’비잔틴 제국‘을 그림으로 유물 사진으로 자세히
일러준다. 이어서 ‘아메리카 원주민’과 지금의 유럽을 결정지은 암흑시대이며 십자군 전쟁
으로 점철된 시대인 ‘중세’와 이어진 ‘르네상스’시대를 거쳐 ‘산업화 시대’에 이르러 드디어
‘20세기의 사회와 문화’와 급기야는 ‘21세기 디지털 문명 시대’ 를 책장을 펼치는 순서대로
그려가며 이해를 도와 준다.


잘 찍은 사진과 그림으로 그래픽이 된 이야기 세계사는 대형 판형으로 된 총천연색 책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이집트 쿠푸왕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수록 했지
만 새로운 세계 신불가사의 7대 경관(NEW 7WONDERS)으로 한창 투표 중인 우리네 제주도
는 28개 경관으로 압축 링크돼 있다. 과연 NEW 7 WONDERS로 등재되고 언급이나 될런지.


글과 그림을 분담한 저자들은 바로셀로나 출신으로 아동도서 필모그래피가 대단하며 비디
오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에 일가를 이룬 사람들이 쓰고 그렸으니, 달달 외워야만 점수를
따야 했던 뇌 노동력의 역사 공부를 눈으로 즐기면서도 공부가 되게 하는 유익한 책이다.

 



d****o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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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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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어떤 책을 접하냐에 따라서 향후 학창시절에 대한 과목 선호도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나는 어릴때 우리집에 있던 유일한 만화책인 먼나라 이웃나라를 정말 달달달 외웠다.그저 만화책을 읽고싶었을 뿐인데 우연히 세계사 이야기과 가까워진 것이고 결국 학창시절에 세계사는 나에게 참 재미있는 과목이 되었다.그러나 많은 친구들에게 세계사는 그저 외워야 할 것들이 지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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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어떤 책을 접하냐에 따라서 향후 학창시절에 대한 과목 선호도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때 우리집에 있던 유일한 만화책인 먼나라 이웃나라를 정말 달달달 외웠다.

그저 만화책을 읽고싶었을 뿐인데 우연히 세계사 이야기과 가까워진 것이고 결국 학창시절에 세계사는 나에게 참 재미있는 과목이 되었다.

그러나 많은 친구들에게 세계사는 그저 외워야 할 것들이 지독히도 많은 그렇고 그런.. 어찌보면 선호도가 떨어지는 과목이 되어있었다.

따라서 어릴때 공부가 아닌 놀이로 지식을 학습해 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도 그런 류에서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보기 쉽게 만들어져있고 좀 큰 테두리에서 세계사적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이 거부감없이 세계사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내용도 쉽고 그림도 많고, 기호도를 살려서 만들었기 때문에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다만 내가 old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조금 후덜덜한 가격때문에 별 하나를 뺏다.

물론 이 책을 쓰신 것에 대한 노고는 당연히 보상받아야 마땅하지만 그래도 조금 비싼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 초대를 받으셨다면 이 책이 좋은 선물이 될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책선물은 참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아이들 학습과 관계된 책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모두 만족할만한 선물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8*****i 2011.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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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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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 중에서도 세계사를 가장 힘들어 했던 내가 두 사내녀석들의 엄마가 되어 아이들에겐 따분한 과목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우선 매 페이지 실려 있는 삽화와 그림들이 큼직큼직 재미있는 말풍선과 함께 재미있게 다가왔다.  약간은 이미지들이 많아 어수선 할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지 모르지만 난해한 역사 풀이를 해 놓은 여러 책들보다는 접근하기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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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 중에서도 세계사를 가장 힘들어 했던 내가 두 사내녀석들의 엄마가 되어 아이들에겐 따분한 과목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우선 매 페이지 실려 있는 삽화와 그림들이 큼직큼직 재미있는 말풍선과 함께 재미있게 다가왔다. 

약간은 이미지들이 많아 어수선 할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지 모르지만 난해한 역사 풀이를 해 놓은 여러 책들보다는 접근하기 쉽고 흥미위주로 다가왔다.

왜 우리는 이리도 어렵게 배웠을까... 또 그렇게 알려주셨을까... 
이렇게 재미있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배웠더라면 하는 후회도 잠시 해보며 아이들에게 시간날때마다 들춰보며 이야기 해본다.
어느 페이지를 펴도 모두 볼거리 알거리들이 가득하다.

어른인 나조차도 몰랐던 특정시대의 사건들을 간단 명료하게 뉴스 특보형식으로 보도되고 있어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새로운 기사거리로 기억되고 있다. 

고대 일본에서는 남자만이 배우가 될 수 있었다는 특별한 기사에서부터 스트레스 치료 요법의 하나로 명상을 하며 졸지 않기 위해 차를 마셨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았다.


이렇듯 모든 역사를 달달 외워야만 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대적 흐름과 동떨어지지 않게 연결시켜 이해하기 쉽게 나열한 쉽게 풀어쓴 세계 역사 책 임이 분명하다.


아이들에게는 흐름의 이해보다는 시대적 사건들을 함께 보며 이런 시대도 있었구나... 하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정도로 접근한다면 여기에 살을 붙여 나가는 것은 아이들의 몫으로 기꺼이 흥미를 붙여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해본다.


 

i***o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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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졌던 세계사 친근하고 재밌게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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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하면 알아야 그 범위가 굉장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뭘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어떤 책을 권해줘야 할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다.  한국사도 그렇지만 나부터도 세계사를 쉽게 풀어쓴 책을 접했던 기억이 별로 없기에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었던 책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던 중에 만났던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책은 제목처럼 정말 재미있을까? 하며 쉽게 믿기 어려웠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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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하면 알아야 그 범위가 굉장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뭘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어떤 책을 권해줘야 할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다.  한국사도 그렇지만 나부터도 세계사를 쉽게 풀어쓴 책을 접했던 기억이 별로 없기에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었던 책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던 중에 만났던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책은 제목처럼 정말 재미있을까? 하며 쉽게 믿기 어려웠다.


사실 제목에 끌려 구입했었던 책은 많지만 예상했던 것처럼 만족스러웠던 적이 거의 없어 후회한 적이 많았기에 이번에도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초등학생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이다.  아이들에게 생소하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을 다양한 구성방법과 쉬운 설명 그리고 풍부한 사진가 그림이 있기 때문에 글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그림이나 사진이 이해를 돕고 있어 책의 크기도 크고 분량도 있는 책이지만 지루하게 읽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일단 다양한 섹션으로 구별되어 설명하고 있는 구성방밥이 참으로 마음에 들었다. 대부분 역사책하면 통사로 선사시대부터 글로 설명이 되어 있고 중간에 유물이나 유적지가 소개되어 있는 책들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그런 선입견을 과감하게 벗어나 설명해주고 있다. 때로는 기자가 기사를 쓴 내용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사진기자의 사진을 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여행안내를 받으며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여행 가이드'란 독특한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는 건 바로 선사 시대 매장의 방법으로 선사 시대 가장 흔한 장례 방식인데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 매머드가 멸종한 것을 단순한 멸종으로 표기한 것이 아니라 '부고'란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조금 더 색다르게 접근한 방법이라 이러한 형식이 참 재밌게 느껴진다.








다른 장르도 아니고 역사책을 읽다  잠시 한눈이라도 팔다 다시 읽으려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그런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문화,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방면으로 특징을 살려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다.  긍정적인  정보와 지식만 전달해주는 부분도 있지만 갈등과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될 수 있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신성한 도시에 관한 연대기 크메르 제국, 두루이드교 문화의 연대기 켈트 문화, 메카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연대기, 친환경적인 삶을 사는 사람사람들의 연대기...등  인류 역사를 단계별로 재밌게 만들어진 책이라 읽는 동안 만족스러웠던 책이다.






 

s********9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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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시대의 특징을 쉽게 정리하는 재미가 쏠쏠한 역사책
"문화와 시대의 특징을 쉽게 정리하는 재미가 쏠쏠한 역사책" 내용보기
이 책은 스페인의 아동도서 전문 집필 작가와 일러스트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독특한 세계사책이다. 처음 책장을 넘겼을 때, 사진과 그림, 일러스트가 어지럽게 펼쳐져 있어서 약간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초등학교 시절, 학교 신문을 만들거나 ‘우리들의 작품’ 게시판에 큼지막한 아트지를 붙여 놓고 거기에 이것저것 그림과 사진을 오려 붙이고, 만화풍의 작업을 했던 기
"문화와 시대의 특징을 쉽게 정리하는 재미가 쏠쏠한 역사책" 내용보기

이 책은 스페인의 아동도서 전문 집필 작가와 일러스트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독특한 세계사책이다. 처음 책장을 넘겼을 때, 사진과 그림, 일러스트가 어지럽게 펼쳐져 있어서 약간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초등학교 시절, 학교 신문을 만들거나 ‘우리들의 작품’ 게시판에 큼지막한 아트지를 붙여 놓고 거기에 이것저것 그림과 사진을 오려 붙이고, 만화풍의 작업을 했던 기억이 난다. 이런 작품들은 자신과 관련이 있는 내용을 찾는 즐거움이 있고, 전체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는 장점이 있다.

나는 역사책을 좋아하는데, 전문 역사학자들의 책보다 저널리스트 - 예를 들어 헨드릭 반 룬, 에른스트 곰브리치, 폴 존슨, 등과 같은 작가 - 의 책들을 즐겨 읽었다. 왜냐하면 역사학자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의 세부적인 문제에 집착하는 반면, 저널리스트들은 세계 역사의 큰 흐름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의 미덕 중 하나는 바로 세계 역사를 통시적으로 잘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은 세계 곳곳의 역사를 나름대로 잘 배분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세계사가 너무 서양 역사 이야기에 치중하는데, 작가가 스페인 사람이라서 그런지 크메르, 티베트, 일본, 아라비아, 아프리카 등과 같은 지역의 역사도 잘 안배했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으로 꼽는 것은 각 문명과 시대의 주요 특징들을 쉽게 정리했다는 점이다. 메소포타미아인들이 처음 바퀴를 사용했고, 인더스 문명은 목화의 원산지이며, 중국의 4대 발명은 종이, 인쇄술, 화약, 나침반이다. 그리스 문화에서 피타고라스가 구구단을 처음으로 발명했다. 원통형 나무통은 컬트 문화의 특징이다, 등등. 이 책은 다양한 문화와 시대의 특징을 쉽게 정리하고 오래 기억나게 해 준다. 익숙한 용어지만, 잘 설명하지 못했던 것들도 쉽게 들어온다. 선사시대 건축물인 선돌과 환상열석과 고인돌의 차이, 고대 중국 사상인 도교와 유교와 불교의 특징 정리, 그리스 문화의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비교, 산업화 시대의 경험주의와 합리주의와 계몽주의와 진보주의 등에 대한 설명이 한 눈에 쏙 들어온다. 이런 것들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이 책은 초등학생과 청소년들 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돋게 하는 훌륭한 책이다. 중학생 딸이 세계사를 공부할 때, 옆에서 넌지시 물어볼 생각이다. ‘너, 구구단을 처음 발명한 사람이 누군지 아니?’ ‘사람들은 왜 프랑스 혁명 때 자유, 평등, 박애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을까?’ 이 책 덕에, 딸에게 충분히 뻐기며 세계사에 대해 좋은 질문들을 던질 수 있게 되었다. ㅋ.ㅋ!

이 책, 서재 한구석에 꽂아 놓고, 초등학교 게시판 신문 보듯 심심할 때 한 번씩 꺼내서 보고 싶은 책이다. 세용출판사에서 나온 지식곡간 시리즈, <지구의 역사>, <우주>도 어떤 책인지 보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한다.

l******y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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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이야기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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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때 교과 과목으로 배운바 있는 세계사는 국사 보다 재미가 없는 과목이였다,선택과목으로 배우는 책이라서  국사하고 비슷할 것이 라는 생각에서 선택한 과목이였는완전한 오산임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알수 없는 이름들의 나열에 중구남방식의  겉 핥기식 공부는 시험이 아니고는 도통 들여다 보기가꺼려지는 재미없는 이야기의 세계였다,세계사를 많이 알면 왠지 똑똑해 보이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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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때 교과 과목으로 배운바 있는 세계사는 국사 보다 재미가 없는 과목이였다,

선택과목으로 배우는 책이라서  국사하고 비슷할 것이 라는 생각에서 선택한 과목이였는

완전한 오산임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알수 없는 이름들의 나열에 중구남방식의  겉 핥기식 공부는 시험이 아니고는 도통 들여다 보기가

꺼려지는 재미없는 이야기의 세계였다,

세계사를 많이 알면 왠지 똑똑해 보이는 친구들이 있었다, 아이들에게 세계사의 해박한 지식을

알려 주고 싶지만 모르는 부분과 짬뽕식으로 이름만 대출 알고 넘어간 부분이 많아서 이야기해주기가

힘들었다 , 하지만 이 책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에서 그 해답을 찾을수 있었다

제목에 '재미있는 ' 이란 수식어가 붙은 이 책은 잠깐 들여다 보는 것 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주 화려한 올컬러의 책이다 ,, 선사시대부터 현대 21세기까지 각 부분으로 나누진 구성은

여느 책과 비슷하다, 만화와 사실적인 사진이 첨부된  부분은 이전에 보던 그런 실상한 사진이 아닌

새로운 사진들이 많아서 흥미롭다, 재치있는 문장력은 세계사를  더 한층 재미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이해 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세계사가  따분한 과목이 아닌  호기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예로 카스트제도에 대한 각계각 계층의 설문을 들어보는 만화 카툰은  카스트제도에 대해서

이해력을 높여줌과 동시에 인도사람의 생생한 증언을 듣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재미있다 재미있는 세계사라는 명칭에 걸맞는 내용임이 틀림없다

이책으로 세계사를 접한 우리 아이들은 확실이 세계사에 흥미를  가질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켈트 문화 크메르제국등  처음 듣는 부분도 있어서 세계사에 대한 내 지식이 모두 가 아니라는

생각도 하게 하였다,

세계사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참신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e******2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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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위주의 교육에 대한 문제점은 현재도 많이 거론되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지금은 그나마 입학사정관제 등으로 한 번의 시험이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는 않도록 하는 방안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예전 생각을 해보면 고등학교 때의 공부는 전부 학력고사라 불리는 한 번의 시험에 촛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래서 그 시험에 해당하지 않는 과목은 교과서가 있었나? 싶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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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위주의 교육에 대한 문제점은 현재도 많이 거론되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지금은 그나마 입학사정관제 등으로 한 번의 시험이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는 않도록 하는 방안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예전 생각을 해보면 고등학교 때의 공부는 전부 학력고사라 불리는 한 번의 시험에 촛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래서 그 시험에 해당하지 않는 과목은 교과서가 있었나? 싶은 생각마저 들 정도이다.

내게는 세계사는 그런 과목 중 하나이다.

체계적으로 배운 기억이 전혀 없는 것 같다.

물론, 단편적으로 이름과 개략적인 내용만 아는 것도 없지는 않지만, 세계사를 떠올리면 시대순으로 나라이름이나 커다란 사건을 무작정 외워야해서 너무 재미없게만 생각되어진 지루한 공부였다.

 

우리 역사도 그렇지만 역사라는게 어떻게 보면 인간의 삶의 발자취이고 인류가 살아온 흔적이다.

그 안에는 무수한 흥망성쇠가 있었고, 그렇게 된 데에는 필연적인 인과관계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암기 보다는 그 상황을 이해해가면서 진행해 가다보면 공부든 독서든 너무나도 재미있는 분야다.

마흔줄을 살아가면서 그 심오한 진리를 이제서야 깨닫다니...ㅠㅠ

그래서 역사나 세계사 관련 도서들은 공부라기 보다는 나의 교양을 한층 성숙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가급적이면 읽으려고 노력한다.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사] 이 책도 그렇게 읽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앞에 왜 굳이 '재미있는' 이란 수식어를 붙였는지 알 것 같다.

그림이 많은 것이 그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겠다.

또한, 다른 역사나 세계사 관련 책들과는 다르게 연대별 구성이 그 시대 특성에 맞게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점 또한 한층 재미를 더하는 요소가 아닐까 싶다.

예를 들면, 카스트 제도에 대해 각 계급별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라든가, 그 시대 역사가와의 인터뷰 등이 그것이다.

그 외에도 퀴즈나 수수께끼를 활용한 설명이나 신문의 특종 형식에서 빌어온 것들 또한 흥미롭다.

책은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4대 문명의 발상지에 대해, 또 각 시대별로 문화적 특징들에 따라서 정리되어 있다.

 

부끄럽지만 세계사에 많이 문외한인 나는 책을 읽으면서 시대적인 흐름과 연대별 특징들을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읽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으려면 어느 정도의 세계사에 대한 교양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였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 준비 없이 읽어도 무난한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너무 부담을 갖지는 않아도 될 듯하다. 다만, 우리가 역사나 세계사 관련 도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연표를 같이 살펴봐가면서 책을 읽으면 더 쉽게 이해되지 않을까 싶었고, 이 책에 그런 연표가 같이 포함되지 않은 부분이 살짝 아쉽긴 하였다.

책을 읽고 나니 나의 교양 수준이 조금은 업(up)되지 않았을까? 라는 기대감이 들어서 뿌듯하다.

n****n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