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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도 하면서 영어로 된 고전 명작도 읽을 수 있기에, 영어로 된 소설책들을 찾아보다가 반석출판사에서 간행한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의 장점은 한 개의 작품에 대하여 한글판과 영문판의 2권이 함께 있다는 점입니다. 2권을 따로 읽어도 되지만, 서로 비교해가며 읽어도 됩니다. 본 책은 이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의 9번째 작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 보니,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겁니다.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오만과 편견'이죠. 길이는 대략 220p 정도 됩니다. 그런데 본 책은 축약본입니다. 완역본과 비교해보니 중간 중간 생략된 부분이 많더군요. 본 서적을 구입하실 때, 이러한 점도 고려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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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and Prejudice 오만과 편견 : 영문판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이동 제인 오스틴 저 | 반석출판사 | 2011년 03월 15일 구매했는데요, 원서는 번역본도 거의 3권정도 되는데 이건 200페이지정도인 걸 보면 원본은 아니고 축약본인 것 같아요. 사놓고 쓱 훓어보기만 했지만... 표지는 예쁜 것 같아요. 연극으로 먼저 봤던 작품인데 고전이긴 하지만 제목과는 다르게 가벼운 작품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