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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안 하면 네가 더 손해야…!
"목욕을 안 하면 네가 더 손해야…!" 내용보기
표지가 참 재미있었다. 양이 정말 목욕을 하면 저렇게 되려나…? 긴 터들이 축 늘어져 있는 것이 참 우스웠었던 표지다. 표지나 제목만 봐도 아마 이 책이 아이들에게 목욕이나 씻는 것에 대한 당위성을 알려주는 그런 종류의 책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정도다. 우선은 책의 내용을 보면… 밥은 개구쟁이 꼬마 양이라서 진흙탕을 보면 뛰어들어 뒹굴기까지 하기 때문에 늘상 지저분
"목욕을 안 하면 네가 더 손해야…!" 내용보기

표지가 참 재미있었다. 양이 정말 목욕을 하면 저렇게 되려나…? 긴 터들이 축 늘어져 있는 것이 참 우스웠었던 표지다. 표지나 제목만 봐도 아마 이 책이 아이들에게 목욕이나 씻는 것에 대한 당위성을 알려주는 그런 종류의 책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정도다. 우선은 책의 내용을 보면…

밥은 개구쟁이 꼬마 양이라서 진흙탕을 보면 뛰어들어 뒹굴기까지 하기 때문에 늘상 지저분하다. 양의 얼티 좀 긴가…? 게다가 곱슬곱슬하기까지 한데 거기에 진흙들과 온갖 지저분한 것들이 다 붙어 있다고 생각을 해보라. 오싹하다~ 여튼 그런 밥은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하얗게 깨끗한 친구들이 밥을 보면서 냄새가 지독하다고 해도 알지 못한다. 단지 친구들이 어째서 자기한테 같이 놀자고 하지 않고 그냥 가버렸는지 그게 궁금할 뿐이다.

집에 와서도 목욕하라는 엄마 말에 피곤하다면서 그냥 잠자리에 든다. 나라면 정말 골백번을 야단치고 화내면서 목욕을 시켰을 상황인데 밥의 엄마는 ‘문제가 생기겠구나. 스스로 깨닫는 것이 좋겠지.’ 라면서 그냥 매버려 둔다! 헉~ 난 저렇게 할 자신 없다. 성격이 급해서 늘상 혼나다 보니 저런 밥 엄마의 성격이 엄청 부러워진다. 여하튼 그런 엄마의 배려로 밥은 자신이 더럽게 있으면 손해를 보는 것은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왜냐면 더럽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밥과는 아무도 같이 놀려고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씻는 것을 귀찮아한다. 물론 우리 공주님도 그다지 예외는 아니지만 내가 항상 밖에 다녀오면 무조건 손발을 씻게 하고 목욕을 할때면 항상 재미있게 시켜주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내 말을 잘 따라주어서 별 생각을 안 했는데 아이들에게 목욕이라고 하는 행위에 대한 당위성을 이런 방식으로 알려주는 것도 꽤 좋아 보이더라. 우리 공주님은 책을 보면서 “지지~”를 외치고 자기는 목욕을 잘한다면서 우쭐해 한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꾸며놓은 이야기였다.



n******5 2011.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터] 목욕하기 싫어! /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
"[꿈터] 목욕하기 싫어! /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 내용보기
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13380616       이 책은 [꿈터] 목욕하기 싫어! 라는 책이에요. 꿈터에서 출판되는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8번에 해당하는 성장이야기가 바로 이 책인데요.   표지의 그림만 봐도 그 내용에 대한 유추가 가능하지요? 지금은 사랑이도 잘 씻지만, 사랑이도 한 때는 왕 꼬질꼬질 했답니
"[꿈터] 목욕하기 싫어! /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 내용보기

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13380616

 

 

 

이 책은 [꿈터] 목욕하기 싫어! 라는 책이에요.

꿈터에서 출판되는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8번에 해당하는 성장이야기가 바로 이 책인데요.

 

표지의 그림만 봐도 그 내용에 대한 유추가 가능하지요?

지금은 사랑이도 잘 씻지만, 사랑이도 한 때는 왕 꼬질꼬질 했답니다.

 

씻자고만 하면 울어서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지금은 목욕을 사랑하는 청결한 아이가 되었지만요.. ㅎㅎ

 

책의 딱딱한 표지를 열면

씻기 싫어하는 ________________ 어린이에게

라는 문구가 적혀있어요.

 

아이에게 선물로 줄 때 요기에 이름을 넣는다면,

좀 더 잘 씻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밥은 개구쟁이 꼬마 양이에요.

길을 가다가도 진흙탕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질 못해요.

바로 풍덩!

뛰어 들어가지요.

 

진흙 속에 누워 뒹굴뒹굴 노는 건 너무 재미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개구쟁이 밥은 늘 지저분할 수밖에 없었어요.

 

게다가 언젠가부터 점점 더 씻기 싫어져서 목욕하자는 엄마 말씀도 들은 체 만 체했답니다.

 

 

 

 

어느 날 밥이 새로 발견한 진흙탕 속에 누워 첨벙거리며 놀고 있는데

친구들이 다가왔어요.

 

"어머나, 너 거기서 뭐하고 있니?"

"이 지독한 냄새는 뭐야?"

친구들이 코를 킁킁거리며 말했지만, 밥은 웃으며 대답했어요.

 

"무슨 냄새? 난 아무 냄새도 안 나는걸?"

 

 

 

꼬질꼬질 해진 밥.

하지만 씻자는 엄마의 말에 밥은 "싫어요"라고 대답하고 침대 속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엄마는 밥이 스스로 문제를 깨닫기를 바랬어요.

 

   
 

 

밥이 씻지 않고 자고 일어난 후.

그 다음에도 세수도 안하고 밖으로 나갔는데,뭔가 좀 이상했어요.

친구들이 모두 밥을 피하는 거에요.

 

밥은 엄마를 통해 자신이 목욕을 하지 않아 친구들이 피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목욕을 하고 나가자 친구들은 다시 밥의 곁으로 다가왔어요.

 

밥은 그제야 알았답니다.

깨끗하게 씻어야 친구들도 좋아하고, 병에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요.

 

 

사실...

하루 이틀 씻지 않고 잔다고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는 걸 엄마들도 모두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씻지 않는 일이 습관이 되어 아예 씻기를 거부할 수 있고,

사랑하는 내 아이가 병에 노출되고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게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저 역시 사랑이가 씻지 않으려고 할 때,

억지로 씻겨도 보고, 달래도 보고, 화도 내 보았지만,

가장 효과가 좋은 건..

 

사랑이가 "청결"에 대해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었어요.

 

책 속 꼬마 양 밥처럼 잘 씻어야 병도 안걸리고,

친구들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안 이후로는

사랑이도 씻기를 좋아한답니다.

 

아이가 씻지 않으려고 떼를 부린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

 

 

 

 

 

j*******n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욕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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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에서 나온 성장이야기  목욕하기 싫어!  랍니다!!       개구쟁이 꼬마양 밥은 길을 가다가도 진흙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풍덩 풍덩 뒹굴고~~  진흙 속을 누비고 다니네요~ 그러다 보니 밥은 늘 지저분하고 점점 더 씻기 싫어져서 목욕하자는 엄마 말씀도 듣지 않았답니다~   그러니 친구들도 밥을 외면해요   집에 들어온 밥에게 엄마가 목욕부터 하자고 얘기했지만
"목욕하기 싫어!" 내용보기

꿈터에서 나온 성장이야기  목욕하기 싫어!  랍니다!!

 


  
 

개구쟁이 꼬마양 밥은 길을 가다가도 진흙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풍덩 풍덩 뒹굴고~~  진흙 속을 누비고 다니네요~

그러다 보니 밥은 늘 지저분하고 점점 더 씻기 싫어져서

목욕하자는 엄마 말씀도 듣지 않았답니다~

 

그러니 친구들도 밥을 외면해요  

집에 들어온 밥에게 엄마가 목욕부터 하자고 얘기했지만 

피곤하다며 더러운 몸으로 침대 속에서 쏙 들어가 버리네요

우리 아이들도 매일 학교 갔다가, 어린이집 갔다가

 오후에는 모래 놀이터에서 놀기 때문에 흙을 만지고 들어 온답니다

꼭 씻어야 됨을 얘기하지만 아이들은 씻기 귀찮아 하더라구요

 

 

밥은 다음 날 세수도 안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잠깐 걷다 보니 조금 이상했습니다.
모두가 자기를 피하는 것만 같았거든요.

늘 반갑게 인사하던 젖소도 밥을 보더니 슬그머니 등을 돌리고

밥을 보면 살랑 살랑 날아오던 꼬마 잠자리
토야도 오다가 도로 날아가 버렸답니다.

 집에 돌아온 밥은 그제서야 엄마와 함께 
보글 보글 향기나는 비누로 깨끗이 씻었어요

 

 

친구들도 밥에게 먼저 다가오고 반기네요~^^

전 날과 다른 모습이지요^^

 

 

밥은 친구들에게 왜 내 옆에 오지 않았는지 물어보지요^^

친구들은 "놀고 나면 깨끗하게 씻어야 해. 씻지 않으면 병에

걸릴 수도 있고, 나쁜 냄새로 친구들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으니까."

라고 이야기 해 주네요^^

밥은"나도 기억할 게! 내가 더러워졌을 땐
꼭 목욕을 해야 한다는 걸을 말이야.

이제는 비누로 쓱싹쓱싹 깨끗하게 씻고 다닐 거야!" 하며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모습으로 마쳐진답니다

a****5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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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의 필요성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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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 목욕하기 싫어 ] 글 : 키스 하비 글 : 로렌 비어드   우리 아이들도 욕실에서 물놀이 하는건 좋아해도,, 목욕하자고 하면,, 놀고 싶어서, 때론 귀찮아서 싫다고 할때가 자주 있답니다,, 거기다 요즘은 황사다 방사능비다 해서,, 환경 문제가 좀 심각한 터라~ 손 잘 씻는 것 뿐만 아니라 청결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계절이다 보니,,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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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 목욕하기 싫어 ]

글 : 키스 하비

글 : 로렌 비어드

 

우리 아이들도 욕실에서 물놀이 하는건 좋아해도,,

목욕하자고 하면,, 놀고 싶어서, 때론 귀찮아서 싫다고 할때가 자주 있답니다,,

거기다 요즘은 황사다 방사능비다 해서,, 환경 문제가 좀 심각한 터라~

손 잘 씻는 것 뿐만 아니라 청결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계절이다 보니,,

아이들이랑 같이 읽으면 좋을 책이랍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

개구쟁이 꼬마 양 밥은

길을 가다가도 진흙탕이 있으면 바로 풍덩!

진흙 속에 누워 노는 걸 너무 재미있어 해서 늘 지저분한데,,

목욕하는걸 싫어한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점점 밥을 피하는걸 알고,,

그제서야 목욕 해야 한다는걸 깨닫게 되요..

밥은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목욕을 하지만,,

따뜻한 물에 몸을 담구니 기분이 편안하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아져요..

다음 날 밥은 친구들과 즐겁게 놀수 있었습니다..

밥이 친구들에게 왜 그랬냐고 묻자 친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 밥 너는 재미있고 좋은 친구야.

하지만 더럽고 냄새가 나니까 네 곁에 가기 싫었어.

나도 진흙탕 속에서 노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잘 알아.

하지만 놀고 난 후엔 깨끗하게 씻어야 해.

씻지 않으면 병에 걸릴수도 있고, 나쁜 냄새로 친구들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으니까."

밥은 다짐합니다,,

" 이제는 비누로 쓱싹쓱싹 깨끗하게 씻고 다닐 거야!"

 

[ 책을 읽고 ]

왜 목욕을 해야 하는지,,아이들에게 잘 알려주는 책이예요..

잘 씻어야 병에도 안 걸리지만

잘 씻지 않으면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친구들과의 놀이가 무엇보다 중요한 아이들에게 설득력있게 다가갈수 있을 것 같아요..

목욕을 안 하고 자겠다는 밥을 보고 잔소리 하지 않고

'문제가 생기겠구나. 스스로 깨닫는 것이 좋겠지.'

라며 기다려 주는 엄마의 태도도 참 인상 깊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엄마의 잔소리나 설명보다는,,

본인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기다려 줄 필요가 있을때가 있더라구요~

목욕을 해야 하는 필요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였답니다...

u******9 201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된 책~ [목욕하기 싫어!]~!!
"목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된 책~ [목욕하기 싫어!]~!!" 내용보기
"효원이랑 효민이랑 목욕하기 싫어하는거 똑같네~"라는 제 말에... 효원이와 효민이가 "우리는 목욕을 좋아해요~"라고 커다란 동그라미를 만들며 답을 하네요. ㅋ 왜 주인공 양이 목욕하기 싫어하는지 효원이와 효민이랑 책을 넘기면서 알아보기로 했어요.     '목욕하기 싫어' 책 맨첫장에는 [씻기 싫어하는 ........어린이에게]라고 이름을 쓰도록 되어 있네요. 효원이와 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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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이랑 효민이랑 목욕하기 싫어하는거 똑같네~"라는 제 말에...

효원이와 효민이가 "우리는 목욕을 좋아해요~"라고 커다란 동그라미를 만들며 답을 하네요. ㅋ

왜 주인공 양이 목욕하기 싫어하는지 효원이와 효민이랑 책을 넘기면서 알아보기로 했어요.


 

 

'목욕하기 싫어' 책 맨첫장에는 [씻기 싫어하는 ........어린이에게]라고 이름을 쓰도록 되어 있네요.

효원이와 효민이 "우리는 씻는거 좋아해요~"라고 할땐 언제고 서로 자기 이름 적겠다고 난리네요. ㅋ

사이좋게 이효원,이효민이라고 적었답니다.

책에는 절대 낙서하면 안된다고 해서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책에 이름을 쓸 수 있게 해두니 아이들이 정말 신나하네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는 점이 책을 읽지도 않았는데 눈길을 끄네요.

 

'목욕하기 싫어!'책의 그림에서 냄새까지 나는지...

효원이와 효민이 책을 읽다가 코를 틀어막고 눈쌀을 지푸리고 "아유~ 지독한 냄새~"라면서 난리를 치네요. ㅋ

그림 속에 지저분한 밥이 너무 사실적인 모양이에요.

그리고 밥에게 쓱쓱싹싹 목욕하라고 효원이와 효민이가 소리치네요.

"안씻으면 친구들이 안놀아준다~"하면서요. ㅋ

 

'목욕하기 싫어!' 책의 주인공 밥처럼 목욕을 싫어했던 적이 아마도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꺼 같아요.

저희집 둥이들도 목욕을 너무 좋아해서 하지말라고 해도 하는데 가끔 안할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목욕은 하면서 머리는 안감고, 양치질 안할 경우도 있구요.

 

'목욕하기 싫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왜 몸을 깨끗히 씻어야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밥, 너는 재미있고 좋은 친구야. 하지만 더럽고 냄새가 나니까 네 곁에 가기 싫었어.

나도 진흙탕 속에서 노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잘 알아.

하지만 놀고 난 후엔 깨끗하게 씻어야 해. 씻지 않으면 병에 걸릴 수도 있고, 나쁜 냄새로 친구들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으니까."
"효원아, 효민이가 안씻고 냄새가 나면 유치원 친구들도 같이 놀지 않을꺼야~"

"정말??"

"그러니까 항상 깨끗히 씻어야 해~"

"알았어~"


효원이와 효민이가 '목욕하기 싫어~'책을 다 읽고 "엄마~ 나 멋쟁이 밥 그려보고 싶은데~"하네요. ㅋ

그래서 스케치북이랑 색연필을 꺼내 깨끗히 목욕을 한 멋쟁이 밥을 그려보았어요.

 


멋쟁이 밥~~~~!!


 

깨끗히 목욕을 하면 누구나 다 밥처럼 멋쟁이가 된대요.

효원이와 효민이도 밥처럼 항상 멋쟁이가 되겠지요. ^^

 

'목욕하기 싫어!'책을 통해 목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

 

h***e 201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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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목욕하기싫어!!효린이랑 목욕놀이해봐요^^
"[꿈터]목욕하기싫어!!효린이랑 목욕놀이해봐요^^" 내용보기
꿈터 지식지혜시리즈 꿈터그림책 성장이야기 목욕하기싫어 키스하비글 /로렌비어드그림/해밀뜰옮김 효린양 제일처음나와있는 문구에 씻기싫어하는 인형똘똘이어린이에게라구쓰네요 내용이너무재미있네요. 밥은 개구쟁이꼬마양이랍니다. 거의양이주인공인적은 없는데 아주뽀글뽀글 양이 딱주인공이될수밖에없는 재미있는책이랍니다. 개구쟁이양은 진흙탕속에서도 풍덩 뒹굴 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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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지식지혜시리즈 꿈터그림책

성장이야기

목욕하기싫어

키스하비글 /로렌비어드그림/해밀뜰옮김

효린양 제일처음나와있는 문구에

씻기싫어하는 인형똘똘이어린이에게라구쓰네요

내용이너무재미있네요.

밥은 개구쟁이꼬마양이랍니다.

거의양이주인공인적은 없는데 아주뽀글뽀글 양이 딱주인공이될수밖에없는 재미있는책이랍니다.

개구쟁이양은 진흙탕속에서도 풍덩 뒹굴 뒹굴 놀기를 너무좋아한답니다.

효린이읽으면서 아이구 지저분해 하며 표정을 짓네요.냄새나!!!

그런데 밥은 이제 씻기도 귀찮아하네요.

놀기는 더욱 심하게 진흙탕이든지 어디서든지 놀면서 집에와서씻지도않구 잠을 자네요

하얀 털들이 아주새카매졌네요.

효린이 보는내내 저렇게 안씻으면안돼지 엄마하며

자기는 잘씻는다구하네요!

밥이세수도않하구 지저분하게 돌아다니자 친구들이 모두 밥을 슬슬피하네요

왜그럴까요?효린이는 냄새가나서 그렇지?

그러니깐 밥아씻어 하며 말하네요

친구들 모두 잠자리 젖소 베시모두들 피하네요

그래서 밥은 엄마랑 깨끗하게 씻기로했어요

그랬더니 지저분했던털들과몸이 어떻게되었을까요?

얼마나깨끗하구이뻐졌는지 효린이두 칭찬하네요

거봐씻어야 이쁘지 하며

다읽구 똘똘이인형을 깨끗이 목욕시켜준다구하네요

효린이한테 물었죠?효린아 안씻으면어때?친구들이좋아해?

그러자 아니 냄새가나니깐 모두들 떠나네 그러니깐 엄마 효린이는 잘씻을꺼라구 약속했땁니다.

딱효린이나이에 알맞은 동화책이랍니다.

요즘 처음으로유치원을 가더니 멋도 부리지만 가끔씻기귀찮아할때가있어요

그럴때마다 밥을 생각하라구 말해주어야겠어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깨끗하구 부지런한아이가 좋겠지요?^^

씻기싫어하구귀찮아하는아이들과재미나게읽으면 너무좋을것같네요

 

s******8 201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욕하기 싫어
"목욕하기 싫어" 내용보기
서영이는 요즘 세수하는 것을 너무 싫어해요. 손 닦는 것이나 이 닦는 것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도 세수만 하자고 하면 도망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이책 "목욕하기 싫어"에 참 기대가 큽니다.   자~ 서영이가 가르키고 있는 아이가 "밥"이라는  꼬마 양이예요. 밥은 진흙탕에서 놀고 피곤하다는 핑계를 대고는 씻지도 않고 자버렸어요. 그 다음날도 세수도 안하고 놀기만 했어요.
"목욕하기 싫어" 내용보기

서영이는 요즘 세수하는 것을 너무 싫어해요.

손 닦는 것이나 이 닦는 것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도 세수만 하자고 하면 도망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이책 "목욕하기 싫어"에 참 기대가 큽니다.

 

자~ 서영이가 가르키고 있는 아이가 "밥"이라는  꼬마 양이예요.

밥은 진흙탕에서 놀고 피곤하다는 핑계를 대고는 씻지도 않고 자버렸어요.

그 다음날도 세수도 안하고 놀기만 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밥을 피하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밥은 내키지 않았지만 욕조 안으로 들어가서 쓱싹쓱싹 깨끗히 씻었지요.

이제 향기로운 냄새가 나고 밥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다음날 밥이 밖으로 나가자 친구들이 먼저 다가왔어요.

서영이가 친구들을 가르키고 있네요.

 

친구가 얘기합니다.

놀고 난 후엔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고.

그러지 않으면 병에 걸릴 수도 있고, 나쁜 냄새로 친구들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서영인 무엇을 느꼈을까요?

"친구랑 놀려면 깨끗히 씻어야 해~"라고 얘기 합니다.

ㅎ~

 

자 이것 보세요.

세수하는 흉내를 내고 있어요.

역시...교육의 힘은 대단합니다.

 

울 서영양~

이 책을 읽고 청결에 대한 바른 생활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래봅니다.

앞으로도 쭉~ 말이에요. ^^

 

h***l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터 - 목욕하기 싫어!]스스로 느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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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지혜 시리즈 - 꿈터 그림책 8 목욕하기 싫어!   태어나서 부터 목욕하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집 콩순이.. 하지만 조금씩 커가며 목욕은 물놀이가 되었답니다. 몸이 더러워져 씻는게 아니라 물놀이가 하면 씻고싶은게 되어 버렸죠.. 머리가 긴편인데 머리 감기를 참 싫어해서 신나게 뛰어논 날은 머리에서 땀냄새가 솔솔~ 하지만 머리감기려면 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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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지혜 시리즈 - 꿈터 그림책 8

목욕하기 싫어!

 

태어나서 부터 목욕하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집 콩순이..

하지만 조금씩 커가며 목욕은 물놀이가 되었답니다.

몸이 더러워져 씻는게 아니라 물놀이가 하면 씻고싶은게 되어 버렸죠..

머리가 긴편인데 머리 감기를 참 싫어해서

신나게 뛰어논 날은 머리에서 땀냄새가 솔솔~

하지만 머리감기려면 어루고 달래고 결국엔 윽박 지르며 감겨야한답니다.

그런 콩순이가 왜 씻어야하는지 스스로 알게할 목욕하기 싫어가 왔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콩순이가 아기양을 가르키며 " 어~ 더러워~~" 하네요.

개구쟁이 아기양 밥은 진흙탕에서 노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씻는걸싫어해 냄새가 나는 꼬질 꼬질하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아기양이죠.

친구들은 그런 밥을 피했어요.

집에온 밥을 본 엄마양이 목욕을 하라고 하지만 피곤하다며 그냥 잠을 자버린답니다.

 

엄마양은 '어쩌나' 하고 생각했어요.

'문제가 생기겠구나. 스스로 깨닫는 것이 좋겠지.' 라고 생각하는 엄마양의 말이 저에게도 참 많은걸 느끼겨 해주었어요.

아이가 잘못된 결정을 할때 아니라고 옳은 결정으로 되돌리려고 곧장 바로 잡아주거나,

마음대로 하라며 두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고 맘이 쓰였는데....

이렇게 시간을 주고 스스로 경험하고 느끼게 해주는 것도 참 좋은 육아방법이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대목이였어요.

아이의 고집, 생각을 무조건 적으로 바꾸하고 가르치려 하기보단

스스로 결정한 부분에서는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하는것도 참좋다는것을요.

 

 

다음날 놀러나간 밥은 모두 자기를 피하는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집으로 돌아온 밥은 오늘일에 대해 이야기 해요.

엄마는 목욕을 하지않아 친구들이 피한것이라고 말씀해 주신답니다.

내키지는 않지만 친구들과 놀기위해 밥은 목욕을 하기로 해요.

하지만 이내 향기로운 냄새가나는 깨끗해진 자기모습에 날아갈듯 기분이 좋아지죠.


 

다음날 놀러나간 밥에게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요.

그리고 어제의 이야기를 듣는답니다.

목욕을 하지않으면 나쁜냄새가 날수도 있고 병에 걸릴수도 있다구요.

재미있게 논 뒤에는 깨끗이 씻어야 함을 알게 되죠.




스스로 깨닫고 다짐하게된 밥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집 콩순이도 목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예쁜 머리 모양을 좋아하지만 청결하게 가꾸어 좋은 향기가 나야 진짜 예쁘다는걸 알려주었죠.

밥의 모습만 봐도 책에서 냄새가 나는것같다고 하는 콩순이.ㅋㅋ

오늘은 멋지게 목욕도 하고 좋아하는 꼬불머리로 고데기도해 한껏 멋도 부렸답니다.

 

다그치고 바꾸려 하기보단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것이 좋다는것을 알게되어

저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 책이 되었어요.

 

이젠 즐겁게 노래부르며 목욕할꺼 같아요.^^

j****l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목욕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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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목욕시키기, 참 쉬운 일이 아니죠. 아기 낳고 나서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는 거의 매일 목욕을 시켰던 것 같아요. 다행히 우리 아기는 목욕을 그다지 싫어하지 않아서,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의사 표현을 시작하고 나니 목욕하자고 할때 "싫어"라는 말이 튀어나올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요즘에는 매일 하지는 않는데도 목욕 한번 할때마다 들어가기 싫다, 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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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목욕시키기, 참 쉬운 일이 아니죠.

아기 낳고 나서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는 거의 매일 목욕을 시켰던 것 같아요. 다행히 우리 아기는 목욕을 그다지 싫어하지 않아서,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의사 표현을 시작하고 나니 목욕하자고 할때 "싫어"라는 말이 튀어나올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요즘에는 매일 하지는 않는데도 목욕 한번 할때마다 들어가기 싫다, 다 하고 나서는 나오기 싫다라고 해서 목욕 전후에 엄마 진을 빼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최근 들어는 더더욱 "좋아요" 하면서 목욕하러 간게 드물었던 것 같아요.

 

그런 우리 아이가 오늘 갑자기 응가를 치우는 도중에 그러더군요. " 목욕해줘요."

아, 얼마나 감개무량하던지요. 먼저 씻겨달라는 아이가 너무 고마워 얼른 보일러 틀고, 목욕물 받아서 즐거운 목욕을 하였답니다.

 

31개월의 귀염둥이 아들, 이제는 목욕 뿐 아니라 밖에 자기 좋아하는 할아버지댁 가자고 해도 싫다고 버티고, 엄마 고집대로 억지로 데려가면 안 들어가겠다고 대성 통곡을 하는 등,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있네요. 그래서 아이가 좋다고 할때까지 기다리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런 아들이기에 굳이 목욕이 싫다기 보다 우선 반항을 하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여지게 되던데, 꽤 많은 아이들이 씻기를 싫어하고, 특히나 좀더 자라면 더 씻기를 싫어한다고 하니 이 닦는 그림책 만큼이나 중요한 교육이 목욕을 좋아하게 만드는 그림책 같아요.

 

기존에 갖고 있던 책이나 단행본으로도 목욕에 대한 책이 몇권 있는데, 이 책은 더욱 유용한 책이었어요. 오늘도 이 책을 보고 아들이 목욕하자고 한 거였답니다.

아이 눈높이에 정말 딱 맞는 책이라 다른 책들에 비해 효과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귀여운 아기 양 밥의 이야기인데, 어찌나 꼬질꼬질한지 파리가 꼬일 지경이 되어도 씻기를 거부한 주인공의 이야기랍니다.

하얀 뭉게구름 같은 양을 상상하고 있다가, 대관령 목장의 꼬질꼬질한 양들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밥은 그보다도 더 꼬질꼬질하답니다. 진흙탕에서 뒹굴기를 좋아하고, 씻는건 절대로 안하려 하거든요.

 

세상에, 그래도 자기전에는 씻어야지. 그 상태로 그대로 잠이 듭니다.

 

'어쩌나' 엄마는 생각했습니다.

'문제가 생기겠구나. 스스로 깨닫는 것이 좋겠지.'

엄마양의 마음이 참 와닿더라구요. 어떤때는 아기 하고 싶은대로 막무가내로 우기면 그래 그렇게 해라~ 하고 놔둘때도 있지만, 마음 한구석은 걱정스럽기도 했거든요. 아니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아무리 말해줘도 아이 귀에 엄마 말이 잘 안들어올때가 있나봐요. 밥의 엄마는 그 사실을 잘 깨닫고 있는 듯 했네요.

엄마된 입장에서 그 글이 계속 귓가에 맴돌았답니다.

그래, 그렇게 기다려줘야할때도 있는 거겠구나 하면서요.

 



아기 양 밥이 어떻게 깨끗하게 변신할 수 있었을까요? 스스로 목욕을 하겠다고 마음먹게 된 것이지요.

친구들도 슬슬 피하고, 자기랑 어울리지않으려 하니 밥도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내키지 않아도 엄마 말씀을 따라 목욕을 하니, 짜잔~ 친구들처럼 새하얀 양으로 되돌아왔어요. 정말 요술공주 변신만큼이나 눈에 띄는 변신이었네요.

제가 다 개운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아기에게도 읽어주면서 짚어준 내용이 귀에 더 쏙쏙 남았나봐요. 가만히 기억했다가, 목욕하자고 먼저 말 꺼내는것을 보면요.

 



자기 스스로 깨닫기도 했지만 나중에 친구들에게 자기를 피한 자세한 이유까지 듣고 나서, 밥은 더욱 목욕을 명심하게 된답니다.

우리 친구들도 밥처럼 깨끗하게 목욕하는친구들이 되자구요. 오늘도 목욕하기 싫어를외치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우와~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면 안되겠구나, 목욕 안해서 아플 수도 있구나.를 깨닫게 되기를 바래요.

m*****y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