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낱말도둑
"낱말도둑" 내용보기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어떤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응~ 그거 있잖아" 하면서 입안에서는 무슨말인가가 계속 맴돌고는 있는데 막상 입밖으로는 나오지 않는 그런 상황들을 종종 겪게 된다.이 책 <낱말도둑>에서는 우리가 대화를 할 때 낱말 도둑 할아버지가 낱말들을 휙 낚아채간다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독특한 소재와 흥미로운 스토리가 묘한 매력이
"낱말도둑" 내용보기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어떤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응~ 그거 있잖아" 하면서 입안에서는 무슨말인가가 계속 맴돌고는 있는데
막상 입밖으로는 나오지 않는 그런 상황들을 종종 겪게 된다.
이 책 <낱말도둑>에서는 우리가 대화를 할 때
낱말 도둑 할아버지가 낱말들을 휙 낚아채간다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독특한 소재와 흥미로운 스토리가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낱말도둑 할아버지는 라브로스 아줌마랑 레옹 아줌마 대화속의 예쁜 새 이름도,
버스 기사 아저씨의 거친 말도, 은행아저씨의 은행예금 이름도, 도지사 아저씨의 개회사도
얼른 낚아채서 작은 가방에 집어넣는다.
어느새 할아버지의 가방은 그런 낱말들이 한가득 찼다.


낱말도둑 할아버지가 낱말들을 낚아채는 모습을 한 꼬마가 보게 되고
몰래 뒤를 따라 할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할아버지가 보여준 노란색 공책에는
이런 저런 낱말들이 흐르는 강물처럼 물결을 따라 흐르고 있었다.


순수한 우리나라 말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말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그 아름다운 말들이 인터넷이나 휴대폰 등의 디지털 문화로 인해
점점 사라지고 잘못 변형이 된 말들이 주인인양 떠돌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말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고
우리 아이에게도 조기교육이다해서 영어를 가르치기 보다는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말을 가르치는 부보가 되어야 하겠다.
이 책에는 아름다운 우리말이 있는 예쁜 낱말카드가 들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듯 하다.

 

f***o 201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도둑이라면 얼마든지 용서할래요~^^
"이런 도둑이라면 얼마든지 용서할래요~^^" 내용보기
음~~ 내가 무슨말 하려고 했는데~? 뭐였더라...다시 몇 분 전의 공간으로 가보면 생각날까 해서 가보기도 하고,이 놈의 건망증~! 하며 자신을 탓하기도 했더랬는데,알고보니 이 낱말도둑 때문이라네요.내가 이상한게 아니고 낱말도둑 때문이라니 천만다행이네요.하지만 도둑 맞은  낱말은 찾아야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겠는데.무엇에 홀린듯 낱말도둑 할아버지를 따라간 것일가요?어느
"이런 도둑이라면 얼마든지 용서할래요~^^" 내용보기

음~~ 내가 무슨말 하려고 했는데~? 뭐였더라...
다시 몇 분 전의 공간으로 가보면 생각날까 해서 가보기도 하고,
이 놈의 건망증~! 하며 자신을 탓하기도 했더랬는데,
알고보니 이 낱말도둑 때문이라네요.

내가 이상한게 아니고 낱말도둑 때문이라니 천만다행이네요.
하지만 도둑 맞은  낱말은 찾아야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겠는데.
무엇에 홀린듯 낱말도둑 할아버지를 따라간 것일가요?

어느새 낱말도둑 할아버지의 가방은 한가득 찻어요.
도대체 이 낱말로 뭐하려고 그러실까~~
혹 나쁜 마법사 할아버지라서 사람들 생각을 훔치는 것일까?
굼해져서 뒷장을 넘기니 내가 그토록 찾던 낱말 "발라당"도 보이고 갖가지 낱말들이
할아버지네 벽에 붙어있네요.대체 뭐지~~

할아버지가 건네주신 노랑 공책을 받아든 순간....................................
부드럽고 따사로운 강물에 이런저럼 말들이 물결을 타고 흐르고 있어요.
느긋하기도하고,시끌벅적 소동이 나기도하면서~~

"낱말의 주인은 따로 없어.줍는 사람이 임자란다"
이 할아버지의 정체는 뭘까요?
독특한 소재의 그림책,그림도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라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부록.예쁜 말들이 많아요.^^


y*****1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낱말도둑
"낱말도둑" 내용보기
낱말도둑   장-프랑수아 뒤몽 지음/고승희 옮김         민서관의 신간~낱말도둑이 혀니네집으로왔답니다^^요즘 한참 한글을 조금씩 배우고있는 6살울혀니~~ 어떤낱말들이 이책속에 들어있는지 궁금하고 기대되는책이랍니다~~ 혀니의 한글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여러분이 한 번도 누치챈 적없겠지만,그 사람은 바로 우리 뒤에 있어요. 우리가 전혀
"낱말도둑" 내용보기

낱말도둑

 

장-프랑수아 뒤몽 지음/고승희 옮김

 

 

 

 

민서관의 신간~낱말도둑이 혀니네집으로왔답니다^^요즘 한참 한글을 조금씩 배우고있는 6살울혀니~~

어떤낱말들이 이책속에 들어있는지 궁금하고 기대되는책이랍니다~~

혀니의 한글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여러분이 한 번도 누치챈 적없겠지만,그 사람은 바로 우리 뒤에 있어요.

우리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불쑥 나타난답니다.

자기가 눈독 들이고 있던 것을 눈 깜짝할 사이에 휙 낚아채서는,시치미를 뚝 떼고 사라져 버려요.

그럴 떄 우리는 멍하니 입을 벌리고

바보처럼 가만히 있게 되지요.

"어 잠깐,근데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려고 그랬지?"

바로 그때예요.낱말 도둑 할아버지가 막 지나간 거라고요.            -책끝머리에서-

 

 

책표지에서 할아버지가 낱말을 손에 꼭쥐고~~~바삐 도망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그리고 저뒤에 한소녀가 그걸 몰래 보고있네요.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낱말도둑할아버지는  사람들 많은 공원이나 그리고 길에서 사람들뒤에서 몰래 낱말을 낚아채서는 가방속에

쏙 넣는답니다^^ 한소년이 할아버지가 이상해서 따라다니며 알게된사실이에요.도대체 왜그런가 할아버지를 따라 집까지 가고~

내가 하고싶었던 "발라당"이랑 낱말도 할아버지한테 가서 그걸 되찾고싶어서 가게되서~~할아버지의 노란공책속에 여러낱말들이

물결을 타고 흐르고있었고~그리고 할아버지는 낱말을 데리고와 맞추고 어울리지않은 말이 끼면 망친다고했어요.그리고

할아버지는 시인이에요.할아버지는 머릿속에서 나오는순간 굴러다니는 말.이야기속 멋진표현들 유행하는 말들...까지..줍고 모으는일을

해요.그리고 이친구도 할아버지처럼 공책하나를 사서 그친구들을 모을려고생각한답니다.

챈맨뒷장에~~여러낱말들이 있어요^^책속에서 낱말들...그리고 낱말의 의미도 정확히 나와있어서.

아이와함께 낱말들을 잘오려서 의미를 정확히 이야기하고 이해할수있겠어요~너털웃음이란~크게 소리를내어 시원하고 당당하게

웃는 웃음~우물쭈물이란~행동 따위를 분명하게 하지 못하고 자꾸 망설이며 몹시 흐리멍덩하게 하는모양.이라고해요.

낱말을 보고 정확한 뜻도한번씩이야기하고 그뜻에 맞는 문장도 함께 만들어보면서 재미난 말놀이학습을 한것같아요^^

글을 쓸때 문장을 만들때 낱말이 중요하고 어떤것을 쓰느냐에따라 글이 어떻게 표현되고 전달되는지 잘알수있을것같아요^^

e*****l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도 낱말을 모을래요..
"저도 낱말을 모을래요.." 내용보기
낱말도둑이 울집에 오던 날.. 그리고 며칠이 지난뒤 엄마는 낱말도둑책을 찾는 다고 정신이 없었다. 도대체 어디에 가 있는건지.. ㅠㅠ 이 책이 발이 달린것도 아닌데 정말 마니 속상하고 답답한 맘을 금할수가 없었다. 그런데..이런.. 소윤이가 침실에 가져가서 봤던 것이다. 침실 이불속에 쏘옥 숨어있었다...   에구..에구.. 드뎌... 소윤이가 여러번 읽은 책을 엄마도
"저도 낱말을 모을래요.." 내용보기


 

낱말도둑이 울집에 오던 날.. 그리고 며칠이 지난뒤 엄마는 낱말도둑책을 찾는 다고 정신이 없었다.

도대체 어디에 가 있는건지.. ㅠㅠ

이 책이 발이 달린것도 아닌데 정말 마니 속상하고 답답한 맘을 금할수가 없었다.

그런데..이런.. 소윤이가 침실에 가져가서 봤던 것이다.

침실 이불속에 쏘옥 숨어있었다...

 

에구..에구.. 드뎌... 소윤이가 여러번 읽은 책을 엄마도 읽어보게 된다.

감기에 걸려서 정신없는 엄마가.. 소윤아.. 이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야 하고 물었더니.

친절하게 이렇게 보드판에 줄거리를 써준다.

자리가 모자란다며 나머지는 구두로 전해주는데...

엄마가 추려내는 줄거리와 내아이가 추려내는 줄거리가 달라서

역시나.. 엄마껄 먼저 아이에게 들려주지 않는게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늘 책을 읽기전에 아이에게 어떤 내용인지 엄마가 먼저 줄거리를 추려서 이야기해줄때가

종종 있었는데...이런 행동들이 어찌나 독이 되었음을 절실하게 느끼는 순간이다.

 

결국 낱말도둑이라고 생각했던 할아버지는 바로 시인이였던 것이다.

우리가 말을 하던중.. 또는 글을 쓰던중.. 도대체 어떤 말을 써야할지.. 우물쭈물할때..

그럴때 적절한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해주는.. 순간이다.

 

소윤이도 무언가 표현하고 싶은데 어떤 낱말을 써야할지 모를때가 많았는데

이걸보니.. 낱말을 제대로 알아야겠고.. 꼭 필요하다 싶은 낱말은

메모를 해둬야겠다고 말을 하는 걸 보니.. 저자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된것 같다. ^^

 

책속 부록으로 있던 낱말카드를 오려서 소윤이가 무슨 낱말인지

뜻을 보고 맞추는 게임을 해보고 싶댄다.  


 

잘라 놓은 낱말카드들을 바닥에 늘어놓고 엄마가 골라주면 자기가 뜻을 읽고서

낱말 맞추기를 해본다..

 

뜻이 어려운 건 읽으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아서 저절로 인상이 찌뿌려지고..

똥자루처럼 쉬운 단어는 뜻을 맞주고서 씨익 하고 웃어준다 ^^

 

하면 할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낱말카드 놀이에 푸욱 빠진 소윤이

잘 모르겠는건 컨닝하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무안하지 멋적은 웃음까지 날려주고..

요 게임에 끼여들수 없는 소희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서 옆에서

나도 빨리 한글배울꺼라고... 씨익씨익... 푸념을 늘어놓는다.. ㅋㅋ

 

나도 멋진 시를 써보고 싶다는 소윤이는

낱말도둑 할아버지를 통해서 한수 배우는 시간이 된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낱말도둑
"낱말도둑" 내용보기
낱말도둑?? 두꺼운 겨울모자에 어두운색 긴 외투를 입고, 기다란 목도리에 가방까지...  친구들과의 이야기에 빠져있는 소년의 주변을 맴도는 할아버지의 차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지나간 자리에는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사람들은 갑자기 할 말을 잊고... 할아버지의 낡은 가방에서 무언가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네요.     호기심에 할아버지 집
"낱말도둑" 내용보기

낱말도둑??

두꺼운 겨울모자에 어두운색 긴 외투를 입고, 기다란 목도리에 가방까지... 

친구들과의 이야기에 빠져있는 소년의 주변을 맴도는 할아버지의 차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지나간 자리에는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사람들은 갑자기 할 말을 잊고...

할아버지의 낡은 가방에서 무언가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네요.

 

 

호기심에 할아버지 집까지 따라가게 된 소년은

커다란 노랑 공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부드럽고 따사로운 느낌... 이런저런 말들이 줄을 맞춰서 차례차례 물결을 타고 흐르고 있었어요...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 잊어버린 ’발라당’이란 낱말도~ 기분 좋은 듯 콧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어울리는 낱말을 맞추어 시를 짓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시에 대한 생각이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시는 어울리지 않는 낱말이 하나라도 끼어들면, 다른 말들까지도 한순간에 망가져 버리거든.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시는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거야."

 


어울리지 않는 낱말...

하루종일 했던 말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고... 별 생각없이 내뱉은 말들은 없었는지...


아직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이는 요즘 말이 점점 늘고... 글을 보면 읽는 흉내를 내곤 합니다.^^

5살 아이의 말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늘... "요즘에 말이 많이 늘었다."라는 표현을 쓰게됩니다...ㅎㅎ

첫아이다 보니 아이가 새롭게 하는 말이 늘 신기하네요...^^*

낱말 도둑 할아버지... 아이는 이 책을 읽고는... 낱말을 잃어버린 듯...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ㅎㅎ^^

안나와 어리둥절하는 모습에 재미있어하구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반응하는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아이가 자라가면서~ 더 많은 낱말을 사용하고 자기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텐데요...

어울리는 낱말을 사용해 글을 쓰는 걸 즐거워했으면 좋겠네요.

말을 배우는 아이들... 글을 쓰기 시작한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c*******m 201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도 낱말도둑으로 키울래요
"우리아이도 낱말도둑으로 키울래요" 내용보기
처음 접하는 표지의 "낱말도둑"이라는 제목이 너무나 재미있어 보였어요. 아이가 이책을 소화할지보다는 제가 이책을 소화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였답니다.   낱말도둑 할아버지가 뒤에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낱말도둑할아버지는 언제만날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낱말 도둑할아버지는 훔쳐온 낱말들을 집에 있는 소중한 노란공책에 차곡차곡 모아놓았어요. 주인공은
"우리아이도 낱말도둑으로 키울래요" 내용보기


처음 접하는 표지의 "낱말도둑"이라는 제목이 너무나 재미있어 보였어요.

아이가 이책을 소화할지보다는 제가 이책을 소화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였답니다.

 

낱말도둑 할아버지가 뒤에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낱말도둑할아버지는 언제만날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낱말 도둑할아버지는 훔쳐온 낱말들을 집에 있는 소중한 노란공책에 차곡차곡 모아놓았어요.

주인공은 자기도 낱말공책을 만들어 낱말들이 그곳에서 편안하게 잘 지내길 바란답니다.

낱말카드가 한장 들어있어요.

앞장엔 낱말이 뒷장엔 해석이 되어있답니다.

왠만한 낱말은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정확한 뜻을 설명 못하는 단어도 이곳에 적혀있어요.

저도 한번쯤 다시 읽어보며 다시 나만의 노란공책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아이와 낱말도둑 이야기를 읽었어요.

낱말도둑 할아버지에 대해서 의아헤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훔쳐가? 훔쳐가? 하구요 ^^

도훈군 머릿속에 훔쳐간다는 단어가 새로웠던것 같아요.





32개월 도훈군에게는 글밥이 좀 많은것 같아서 그림으로만 설명을 해줬어요.

간단 요약한 내용과 그림설명을 추가적인 내용들과요~
오늘은 낱말도둑으로 키우고픈 엄마의 준비작업을 시작했답니다.

도훈군이 글을 읽고쓰는게 문제없으면 저도 노란공책을 하나 만들어주었을거에요.

하지만..아직은...노란공책을 만들기위한 준비 작업을 열심히 해야하는 단계인것 같아요.

 

책과 조금더 친해지기위해 낱말도둑이라는 단어를 배워보기로 했어요.

책표지에있는 낱말도둑이라는 글자를 그대로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도훈군의 진지모드~~~

 

다시 책내용에서 나왔던 발라당!!

발라당에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발라당이라는 글자를 적어주었어요.




발라당! 발라당!!! 완성후 박수치는 시간!!^^

낱말도둑, 발라당 이렇게 노란공책에 적어넣을 수 있겠어요.

 

낱말도둑이 될 자질이 보이세요?^^

n***7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민서관의 낱말도둑
"국민서관의 낱말도둑" 내용보기
낱말도둑이라는 책을 처음 받고.. 이책은 어떤 내용일까?? 책 표지를 보면서 책 내용에 대한 상상을 해봅니다.~~   국민서관의 책은 늘 믿고 재미있게 읽은수 있는 그림책이 많아서.. 이 책에 대한 기대와 상상을 해보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수다를 떨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누구와 이야기하면서 가끔씩..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때가 참 많았
"국민서관의 낱말도둑" 내용보기
낱말도둑이라는 책을 처음 받고..
이책은 어떤 내용일까??
책 표지를 보면서 책 내용에 대한 상상을 해봅니다.~~
 
국민서관의 책은 늘 믿고 재미있게 읽은수 있는 그림책이 많아서..
이 책에 대한 기대와 상상을 해보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수다를 떨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누구와 이야기하면서 가끔씩..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때가 참 많았는데..
그때 내 옆에 낱말도둑이 있었던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이 책속에서도 친구와 신나게 꼴을 넣을 뻔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잠시 잊고.. 입안에서만 맴맴돌던 단어를 생각하던중에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따라가는 아이가..
그 할아버지를 따라가면서 멈췄다 다시 가는 할아버지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무엇가 가로채는 걸 느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사람의 말.. 그 사람들의 단어를 통해서
그 단어들의 다양한 조합이 멋진 글로 탄생이 될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헀습니다.
아이들도.. 더멋진 단어를 생각해내고..
나도 많은 단어를 나만의단어로 만들어서 표현해내는 능력을 배울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나에게는 잠시 없어진 단어이지만.. 낱말도둑 할아버지의 하나 하나의 낱말들은
나중에 멋진 글로 탄생을 하게 됩니다.
 
낱말에는 주인이 없고.. 아무라도 마음껏 가져다 쓰고..하다보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바를
더욱 근사하게 표현할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낱말할아버지가 가져온 단어들로 이러저리 끼워맞추면서 근사한 글로 탄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이런 저런 낱말을 통해서 멋진 글들이 탄생한다는 생각을 하게된답니다.
 
 이렇게 재미난 글쓰기에 대해서
조금더 관심을 가질수있도록 이런 방법들을 통해서.. 더욱 재미나게 놀수있다는 방법을 알려줄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m******n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