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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 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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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들어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공돌이로서 비슷한 길을 걸어와서 그런지 많은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저도 저자 기준으로 아직 한우물만 파고 있는 공돌이지만...언젠가는 저자처럼 인생의 진로를 바꿀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도 대학원 생활을 했고, 지금은 대기업 연구소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세세한 부분에서 특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
"멋진 인생 튜닝" 내용보기
제목이 눈에 들어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공돌이로서 비슷한 길을 걸어와서 그런지 많은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저도 저자 기준으로 아직 한우물만 파고 있는 공돌이지만...언젠가는 저자처럼 인생의 진로를 바꿀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도 대학원 생활을 했고, 지금은 대기업 연구소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세세한 부분에서 특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내용이 조금은 원론적이거나 많이 들어본 내용일 수도 있겠지만, 막상 그런 내용을 정리하기는 쉽지 않는데, 카테고리 별로 잘 정리된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공돌이스럽게 한우물만 파는 사람들이 잠시나마 주위를 둘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책이 된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변화를 두려워 하기 때문에 튜닝을 실제로 할지는 의심스럽습니다^^ 
s*******8 2011.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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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인생 튜닝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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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쯤 내가 공학도 대학원 생으로써 있을 무렵, 아는 지인으로 부터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그때 당시엔 랩실일에 취업에 논문에 바쁜하루를 보내 여느 자기계발서와 뭐가 다르겠노라며 한두 페이지 읽다 말았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지금, 많은 생각에 잠겼다.이 일이 내가 진정으로 잘 할 수있는 일인가, 내가 10년 20년 30년
"공대생 인생 튜닝법을 읽고" 내용보기

2년 전 쯤 내가 공학도 대학원 생으로써 있을 무렵, 아는 지인으로 부터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

그때 당시엔 랩실일에 취업에 논문에 바쁜하루를 보내 여느 자기계발서와 뭐가 다르겠노라며 한두 페이지 읽다 말았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지금, 많은 생각에 잠겼다.

이 일이 내가 진정으로 잘 할 수있는 일인가, 내가 10년 20년 30년 이 일을 해 나아갈 수있는가, 나는 이일을 좋아하는가, 라는 막연한 의구심이었다

그런 심란한 마음상태에서 다시 집어든 책이 공대생 인생튜닝법 이다.

읽는 내내 무언가 가려운곳을 긁어 주는 느낌이 들었고, 내 마음 깊은 곳에 숨어있는 뭔가를 자극해 주는 느낌 이었다. 물론 나의 공돌이 삶과 달랐던 부분도 많이 있긴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마음가짐이 조금 달라진건 확실 한 듯하다.

막연히 무언가를 하고 싶다가 아닌,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하겠다라는 계획이 세워지면서 그 준비를 하고, 그것을 이루었을때 나의 모습을 상상했을 때의 기쁨을 즐길 줄 알게 되었다.

이건 단지 나만의 생각이고 느낌이기에 다른 독자들은 많이 다르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아직 무엇하나 이룬게 없는게 지금의 내 현실이지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한 걸음을 내딛게 된 것 같다.

여하튼 개인적으로 공대생이라면 한번쯤 읽어서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을듯 하다.

m******a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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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더 이상 제3의 인류가 아니다.
"그들은 더 이상 제3의 인류가 아니다." 내용보기
아이팟 모양의 겉표지가 참 세련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들고 읽게 되었는데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친구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쳐 주고 싶었습니다. 비록 나는 공대생이 아니지만, 내 주변에 공대생으로 살아가는 친구들과 그 성격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의도가 전달되는 것을 보면서 그 안에 보석을 잘 펼쳐내지 못하는 거 같아서
"그들은 더 이상 제3의 인류가 아니다." 내용보기

아이팟 모양의 겉표지가 참 세련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들고 읽게 되었는데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친구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쳐 주고 싶었습니다. 비록 나는 공대생이 아니지만, 내 주변에 공대생으로 살아가는 친구들과 그 성격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의도가 전달되는 것을 보면서 그 안에 보석을 잘 펼쳐내지 못하는 거 같아서 아쉬웠는데... 원석을 잘 다듬어 아름다운 보석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t******e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