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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울면서 말하는 네살아이... 내년에 유치원 가는데 잘못된습관을 하루라도 빨리 고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표지가 직관적이라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이책을 읽고 깨닫는점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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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5세 아이도 책의 주인공 처럼 무슨일이든 말보다 울음이 먼저에요~ 이 책이에 나오는 곰과 아이가 똑같아서 아이가 처음에 엄청 집중하더라구요~ 재미있는 포인트가 없어서 아이가 책을 보고 막 좋아하진 않았지만 유익한 내용이라 아이에게 자주 읽어주려고 해요~ 그림도 따뜻해서 읽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진 것 같아요~ 징징이 곰이 나중에는 울지 않고 말로 표현하는 아기가 되어서 저희집 아이도 꼭 그렇게 되길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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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추천해서 샀는데 내용도 좋고 3세~5세 아기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이해하기도 싶고 울면서 말하는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읽어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배송도 빠르고 내용도 너무 좋아서 이런 좋은 책을 왜 이제 알았나 아쉬웠어요~! 울지말고 말하렴 아기부터 어린이까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강추드려요~ 주변에 선물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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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부터 아이아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야기 할때 울면서 말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냥 말해도 들어줄 것을 울면서 여러 번 이야기 하니 듣는 제가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제목 그대로 제맘이라 고른 책이에요 징징대지 말라고 말하는 것보다 효과적이고 아이에게 제 기분대로 말하지 않기 위해서 읽어줘요 책 읽어주면서 울보 곰돌이 우리 아가랑 똑같네 하고 이야기 하면 아니라고 발끈하면서 며칠을 울지 않고 이야기 해요 주기적으로 꺼내 읽어주면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아이가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는 일을 드물어요 엄마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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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녔을때부터 울지않고 말하는게 잘 안되엇던 첫째인데 둘째태어나고 심해졌어요. 더이상은 안될것같아 주위 엄마들한테 추천받아 책을 주문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인공 곰돌이가 되어 울지않고 말하는법을 배우지요. 책을 통해서 보니 말하지않고 울음으로 표현하는것은 소용이 없다. 엄마 친구들 선생님은 네가 울어서 얘기하는것은 너의 생각을 알수없다고 계속 일러주었어요. 아이가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랐기 때문에 울음이 자기자신의 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을것 같다 말하지 않고 울기만 해서는 아무도 자신의 생각이나 욕구를 알아주지 않을뿐 아니라 그 어떤것을 해결할수도 없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자기전에 보기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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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0개월 4살 시우에게 꼭 필요한책들 징징이...가 되었습니다 시우는 왜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육아프로그램 보면 징징거리지마! 라는 말은 하지말라죠 이유를 말안하고 징징거리기만 합니다. 다 들어줄수도없고 너무 힘빠지는 요즘 그래서 책읽는우리집 예스24 도움을 받아보았답니다.
징징징 표정 ㅋㅋ 제발 울지말고 말하렴 너무 시우의 이야기와 같아서 시우도 저도 완전 몰입해서 봤지요.
곰돌이가 이유도 없이 징징징 그럴때 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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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언니의 존재때문에 사랑을 독점하지 못해서그런지 짜증이 많고 예민하고 불만이 있거나 요구사항이 있으면 우는걸로 주로 표현합니다. 저는 엄마니까 힘들지만 대처 한다쳐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똑같이 그러니까 선생님께 죄송스럽고 너무힘들더라구요. 관련동화를 검색해서 이책을 샀습니다. 애플비에나오는 이동화가 시리즈로 나오는데 인성관련동화 중에서 제일 괜찮은것같아요. 그리고 매일밤 자기전에 아이에게 읽어줬어요. 정말 매일매일 읽어줬습니다. 유치원에서 매일 전화가왔거든요. 매일운다고 ㅠ 점점 유치원에서 우는 횟수가 줄어들고 요구사항을 말로 할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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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말하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가지 버전의 책이 있는것 같은데 그 중 하나. 이른바 '징징징 타임'에 소리도 질러보고, 어르고 달래도 봤지만 아이에겐 그저 잔소리일뿐. 그래서 책의 도움을 빌려보기 위해 구입. 울지 않고 예쁘게 말하는 법에 대해 세뇌(?!)하듯 읽어주다보면 어느새 효과를 발휘하는 듯. (포인트는 평소에 진정된 상태에서 읽어주고, 징징타임이 왔을 때는 책 표지를 보여주며 기분을 환기시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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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징징거리고 눈물이 많은 아이라 떼를 쓸때면 정말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에게 책으로 이해시켜주고 자주 읽어보려고 찾아보다가 구입했어요 처음엔 신나게 곰돌이가 운다며 따라하기도 하더니 마지막정도 가니 표정이 시무룩하더라고요. 아마 자기가 징징거리고 떼쓰는 행동이 잘못됐다는걸 이해한거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에게 울지 않고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책도 자주 읽어주면서 고쳐나가려고해요 ~! |
|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닌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는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본격적으로 아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울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또박 또박 이야기 하는 것의 증요성을 설명합니다. 아이들이 실제로 일어날 법한 상황에 감정이입하는데 부담이 없는 소재들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