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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한 글자로 설레게 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밥, 빵, 꿈, 집 등... 그리고 "괌"입니다ㅎ 저 맑디맑은 바다를 보세요 캬~ 표지만 봐도 낭만 그 잡채 친절하고 편리한 가이드북 최신판 프렌지 괌 26~27을 보며 함께 떠나 볼까요? 처음 만나는 괌 괌으로 떠나는 8가지 이유 먹거리&마실거리 쇼핑 아이템 등 다양하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괌 여행의 중심 투몬&타무닝 등 가봐야 할 곳에 대한 소개 추천 레스토랑 주소와 영업시간, 예산 메뉴 추천에서 주문 꿀팁까지~ 괌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스쿠버다이빙, 스카이다이빙 고도가 높을수록 배가 되는 빠릿함 한눈에 괌의 풍경을 담을 수 있는 경비행기 조종도 즐길 수 있어요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ㅎ 여행자의 예산과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숙박 장소도 정리되어 있어요 럭셔리 리조트, 가족 친화형 호텔, 실속형 호텔 등 프렌즈가 소개하는 숙박 업소를 보면서 마음에 쏙 드는 장소를 골라 보세요 현지인들의 단골집, 로컬 식당 페이지도 유용해요 우리나라로 치면 몇십 년 전통 노포 맛집 허름해 보여도 찐 맛집이잖아요ㅎ 프렌즈 괌에서는 이런 곳도 다 소개되어 있답니다 여행자 위주의 식당도 좋지만 가끔은 현지인들이 즐기는 이런 맛집을 가는 것도 의미 있죠 취향에 따라 효율적으로 동선을 짜고 먹거리, 쇼핑 아이템 등 지혜롭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맛과 멋이 흐르는 괌 26~27 프렌즈 괌 한 권 들고 훌쩍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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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페이지의 손바닥보다 조금 큰 괌 여행안내서로(굿모닝팝스정도?)서, 이걸 가지고 6월말에 괌에 갔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내용이 부실한 면이 없지 않지만, 원래 괌이 조그만 섬이라서 넘치게 채울 양도 없었을 것 같네요. 잡지처럼 중간중간에 광고도 파셨던데 6000원 정도하면 딱 알맞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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