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다가 갖기로 마음 먹은 음반입니다.노래 잘 부르는 김태우---제 개인적인 생각에는요.항상 사고 싶어도 품절이였는데...이번에 기회가 좋게도 골드 1만장 한정반을 살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지금 노래가 흐르고 있는데...너무나 좋은 기분이고....사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자켓 표지 사진이 시원스럽고 멋지죠 손상이 잘 되지 않도록 플라스틱표지로 덧씌워져 있어서 안심도 되고 플라스틱표지에 그려진 악보모양도 멋집니다 부클릿 사진과 내용은 t-school 을 테마로 한 문장과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고 포함된 화보는 해외를 여행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어요 오히려 화보가 부클릿으로 가고 부클릿은 가사만 적혀 있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그리
자켓 표지 사진이 시원스럽고 멋지죠 손상이 잘 되지 않도록 플라스틱표지로 덧씌워져 있어서 안심도 되고 플라스틱표지에 그려진 악보모양도 멋집니다 부클릿 사진과 내용은 t-school 을 테마로 한 문장과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고 포함된 화보는 해외를 여행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어요 오히려 화보가 부클릿으로 가고 부클릿은 가사만 적혀 있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음악은 (이게 중요하죠) 어떤 모자름이나 실망을 전혀 느낄 수가 없었을 정도예요 들으면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메아리가 타이틀 곡인데 나머지 곡들 모두 더블 - 멀티 타이틀로 잡으라고 하고 싶은 정도로. 김태우가 배우고 추구하는 '팝'이 제대로 녹아 있다고 생각해요 (녹아있다-라고 쓴건 '팝이란 무엇인가...'를 잘 모르는 저이기 때문이에요. 그만큼 팝문외한도 '팝스럽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음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