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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수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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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운다. 다시 공부를 하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물론 교과서 같은 것은 아니하지만, 소셜 네트워크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아직까지 시간과 상황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이런 사업들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물론 미국이나, 세계에서의 시장보다는 좀 작을 것 같다. 또 세계적인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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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운다. 다시 공부를 하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물론 교과서 같은 것은 아니하지만, 소셜 네트워크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아직까지 시간과 상황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이런 사업들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물론 미국이나, 세계에서의 시장보다는 좀 작을 것 같다. 또 세계적인 언어(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는 현실이기에, 어쩌면 우리의 큰 벽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적응하는 한국인들에게 이 책은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TED와 명사들, 이제 누구나 볼 수 있는 유명인들의 멋진 강의들, TED는 과거에는 엘리트사회네트워크였지만, 개방형으로 변신하여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되었다. 우리들이 만나기 어려운 명사들의 강의를 공짜로 들을 수 있다니. 아 꿈만 같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내가 어떻게 인생의 행복을 이렇게나 비즈니스에 의존하게 만들었을까 

 

소셜 네트워크와 나 그리고 나의 비즈니스, 무엇보다 핵심은 계속 연결을 유지하는 도구를 이용한 계속 연락의 유지이다. 일상적인 관계에서도 관계의 유지는 어떻게 보면, 관계를 지속시키는 가장 큰 힘일 것이다. 특히 네트워크에서, 리드의 법칙(대규모 네트워크의 효용성은 해당 네트워크의 규모와 사회적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을 보라 당신의 네트워크를 키워 나가라. 잠재적 가치와 우주의 중심은 이제 무엇과 누구를 알고 있는가 달려있다. 관계의 중요성이 점점 증가하는 것 같다.

 

어떻게 시작할까  디지털 사용능력과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 시켜라. 먼저, 무료로 일을 하라 또 무료 봉사를 하라. 그럼 돈이 곧 당신 손에 올 것이다.

어떻게 활용할까  블로그와 트래킹 웹 사이트에서 당신은 친구를 수집하지 말고 네트워크를 구축하여야 할것이다. 자신의 진정한 목소리를 찾고 만드는 것은 당신에게 달렸다. 트위트로 변하는 세상, 기술의 접근성을 현저하게 높일 수 있는 실행기술과 빠른 뉴스 전달능력으로 새로운 사회정의를 실현한다. 하지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도 증가, 비공개와 정보제한을 적절히 활용하자. 인터넷의 명성과 영향력이 만든 동네스타. 정보의 파워 정보는 무료일 때 더욱 가치가 있다. 동네스타는 정보흐름의 중심, 자아통제, 표현의 자유는 내 일의 일부이다. 무엇보다 진실성이 필요. 자신만의 틈새에 진실성을 이용하여 가업을 성장 시킨 경우, 소규모 와인클럽모임과 라이브 비디오 블로그(브이로그)를 이용하여 와인 라이브러리 경영과 판매하는 제품 리뷰를 동시에 물론 기본적으로 청렴과 정직한 태도가 필요하다. 작은 욕심에 많은 것을 잃는 누를 범하지 말기를. 브랜드를 구축할 때는 옳은 일을 하는 것이 관건이다. 또 아이디어, 검색에 유리한 재미난 제목과 태그 그리고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콘덴츠와 콘덴츠의 유통, 시간의 80%를 온, 오프라인에 브랜드 홍보에 투자했다. 또 긍정적인 피드백과 간단한 기념품(사회적 통화 소품과 수집품)의 가치를 활용였다. 브랜드 가치, 자신이 브랜드화 돈은 당신을 찾아올 겁니다. 사람, 주제, 이야기가 있는 참여형 온라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러나 한번 신뢰를 잃으면 절대로 완전히 되찾을 수 없다. 또 주제는 당신이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어야 한다.

 

피드백 루프. 긍정, 부정적인 측면 모두에게 강력한 리액션이다. 부족한 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필요하다. 명심하라. 일단 정보가 포스팅되면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 때문이다. 입소문은 문화의 가속 페달이다.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는 정보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킬지도 모르겠다. 피드백을 제공하면 오디언스의 신뢰와 충성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자본(아이디어를 도울 의향이 있는 사람), 문화적 자본, 금전적 자본(). 온라인 네트워킹 툴을 오프라인에 적용해보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라. 소셜 네트워크는 능동적이고, 스스로 업데이트되며, 인터넷 기능이 있는 롤로텍스와 같다. 기술은 단지 다음 만남이 있을 때까지 관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사회적 자본은 양방향 강한 유대와 약한 유대가 있고, 연락 지속이 관건이다. 문화적 자본의 영향력은 한 사람의 지식, 경험, 커넥션이다.

 

오바마의 전략과 바이럴리티. 오바마는 공공선거자금을 받지 않고 당선된 미국 역사상 최초의 대통령이 되었다. 그는 인터넷 선거운동 온라인에 많은 투자를 했고,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세일즈가 없었다. 이런 인터넷을 통한 사회적 변화는 쉽게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또 다른 쉽게 영향 받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일어난다. 바이럴리티 Virality, 바이러스 확산과 비슷한 양상을 띠는 메시지 전달방식을 의미한다. 이봐, 새 도브 광고봤어  같은 작은 질문이 엄청난 파급효과를 낼 수 도 있다.

 

크라우드소싱과 코크리에이션. 자신이 제작과정 참여하여, 내가 뽑은 디자인이 선택됐군.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면 그걸 주는 것, 창조의 툴이 소비자들의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일회성전략일 때, 규모가 큰 회사나 열성적이고 재능 있는 커뮤니티를 보유한 회사가 유리하다. 맞춤 디지인 티셔츠와 운동화 같은 아이템이 있다.

 

정치인 고어에서 인간 고어로 대통령이 되지 못했지만, 존경 받는 인물이 되었다. 환경보호라는 주제가 주목을 받을 때가 됐다. 거기에 자신이 아는 바를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민한 능력이 필요하다. 과거 인터넷은 지나가는 유행에서 이제는 알려진 영향력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진실이다. 하지만, 명심하라. 시스템 자체가 이미 보편화되면 그 이면의 기술은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이 된다.

 

짧은 책(용어해설까지 총 149페이지)에 많은 것이 들어 있다. 이것을 어떻게 응용할지는 각 개인에 달려있겠지만, 시대는 변한다. 우리가 이 변화 속에서 살아가야 하고, 적응해야 한다. 우리 모두 변하는 기술을 따라 가기는 힘들겠지만, 변화하는 트랜드는 알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적절한 이야기(성공사례)를 사용한 설명이 쉽게 소셜 네트워크를 보여준다. 하지만,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책장이 술술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다. 또 책이 두께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인 것 같다. 물론 기술서적이라는 한계(?) 때문이겠지만, 이 시대의 소셜 네트워크의 트랜드와 활용을 위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넘겨봐야 할 책인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소셜 네트워크로 성공한 것은 과거의 아이러브스쿨사이월드 정도 아닌가 생각된다. 지금은 사라져 버렸지만, 아이러브스쿨이 아이디어면에서는 굉장히 좋았던 것 같은데, 사업의 성공으로 이어지지 못했네요. 우리나라에도 책 같은 성공사례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p*******t 2011.04.30. 신고 공감 1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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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M 소셜 네트워크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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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에 대한 지지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활성화 되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것은 이제 놀라운 일이 아니다.돈이 없어 수술을 받지 못하는 자녀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수술비를 전달했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려 온다.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사람들은 자신의 신조를 말하고 선의를 손쉽게, 게다가 생색 안내고 실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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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에 대한 지지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활성화 되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것은 이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돈이 없어 수술을 받지 못하는 자녀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수술비를 전달했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려 온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사람들은 자신의 신조를 말하고 선의를 손쉽게, 게다가 생색 안내고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잉탄복'을 아는가? 

자칭 잉여인간이라는 사람이 제작한 방탄복으로 재질이나 내구성 모두 연구기관에서 만든것보다 더 고품질이라고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뿐인데 그것 만으로 지지세력을 구축하고 사업적으로 성공하는 "동네 슈퍼스타"는 유튜브 뿐만 아니라 이미 국내에서도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현상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이를 이용해 성공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시를 하고 있다. 

 

즉 과거에는  미국이 "기회의 땅"의 대명사였지만 이제는 인터넷이라는 열린 광장을 이용해 사람들은 학벌, 재력, 외모의 여부를 떠나 성공의 동앗줄을 잡을 수 있으며 왜 그게 가능한지에 대해 설명을 제공하는 것이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으면 우선 진실성을 갖춰야 하며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공유와 같이 이타심이 전제가 되고 남과 공유하려 노력하고 즐기는 것이 시작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사실 이건 그동안 여러 사람들이 말해왔던 즐기는 사람 이길 자가 없다는 것과 어느 정도 상통한 부분이 있다.

게다가 더욱 환상적인 것은 혼자서 골방에 쳐박혀 있어도 충분히 남과 같이 즐기는 거대한 광장을 소셜네트워크가 제공한다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돈도 벌수 있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 시킬 수 있다. 더더욱 매력적이다.

 

물 론 기회라는 것은 위험성을 내포 하는 것처럼 온라인 환경이라는 것이 투명성을 전제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자신이 원치 않는 정보도 공개 될 위험이 있다. 또한 자신이 올린 정보에 대해 타인이 항상 호의적일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럴 경우 비난에 대해 적절하게 대처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전제 하에서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도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한다.

 

최근들어 여러 기업에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그렇지만 내가 이런 것들을 정보 수집 이외에 정서적인 반응을 하지 않은 이유는 그들의 목적이 뻔히 보이기 때문이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 책은 대답을 한다.

내가 특별히 영민하지 않아도 기업의 목적을 눈치채는 것처럼 대다수의 사람들 역시 중심에 '돈'이 목적이지 진실된 마음으로 '나'를 대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그 래서 특정 기업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구축해 충성고객을 기르기 위한 티나는 소셜네트워크를 구축하려 하기보다는 해당 기업의 제품에 대한 블로그 등을 통해 호불호를 명확하게 드러내고 참여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드러내기를 제안한다.

 

제발 좀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 부분에 빨간 줄좀 치면서 읽었으면 좋겠다.

 남들도 다 하니까 적당히 사업부서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내부고객인 직원과 소통하고 외부적으로는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심을 했으면 좋겠는안타까움이 들었다.

d*******e 2011.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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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를 다시 생각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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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셜네트워크의 홍수라고 불릴 만한 시대에 살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만 서너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거기에 쿠폰사이트까지 해서 거미줄보다 더 촘촘한 네트워크에 살고 있는 중이다.그런데 그 네트워크속에서 지내면서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만큼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은 없는 듯 하다.  물론 그렇게 고민을 하였고 그런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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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셜네트워크의 홍수라고 불릴 만한 시대에 살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만 서너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거기에 쿠폰사이트까지 해서 거미줄보다 더 촘촘한 네트워크에 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그 네트워크속에서 지내면서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만큼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은 없는 듯 하다.  물론 그렇게 고민을 하였고 그런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사람들이 그런 위치에 있겠지만 말이다.

회사에서도 야머라든가하는 사내 네트워크를 이용하기도 하고 페이스북으로 잊었던 친구들을 많이 만나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회사의 혁신과 의사소통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좀 더 네트워크를 긴밀하게 갖춰나아가고자 고민하고 있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얇기도 하고 글도 별로 많이 없다고 볼 수 있는 책이지만 그 안의 내용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11개의 주제들로 구성된 장들이, 장마다 페이지마다 곱씹을 내용으로 가득하다.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있다던가, 혹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자신의 인맥과 인생의 범위를 넓혀보고자 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아야 할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지금까지와 다르게 바라보는 눈이 생길 것이고 그 변화된 눈은 자신을 다시 변화시킬 것이라 생각된다.

o********h 201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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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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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것은 바로 소셜 네트워크 혁명인 것 같아요.편지에서 e-mail로 이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 사람들의 생각의 공유가 점점 더 빨라지고 점점 더 멀리 퍼져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사실 기존의 사람들에게 이런 급격한 변화는 자칫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도태되는 위기가 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위기의 순간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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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것은 바로 소셜 네트워크 혁명인 것 같아요.
편지에서 e-mail로 이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 사람들의 생각의 공유가 점점 더 빨라지고 점점 더 멀리 퍼져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기존의 사람들에게 이런 급격한 변화는 자칫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도태되는 위기가 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그러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런 변화의 바람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소나기와 같은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들의 삶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 거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ㅏㅇ요.
그렇다면 이런 소셜 네트워크를 피하거나 따라가지 말고 적극적으로 그 변화의 선두에서 서서 주도해나가야 하지 않겠어요?
도대체 소셜 네트워크가 무엇이길래 사람들이 그토록 열광하는 것일까요?
단순한 사람들의 인간관계나 친목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사회, 문화, 경제, 정치적으로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무한한 힘을 잘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는 것.
단순히 페이스북이라는 기업의 가치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얼마든지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바로 소셜 네트워크가 가지는 막강한 힘인 것 같아요.
기적은 찾거나 얻는 것이 아니라 바로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
그것을 가능하게 할 소셜 네트워크의 힘.
이제는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n******s 2011.05.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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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M 소셜 네트워크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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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보급되고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우리의 삶도 많이 바뀌게 되었다. 지금 이렇게 리뷰를 쓰고 있는 것도 온라인 소셜 활동 중의 하나일 것이다. 어렸을 때 친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쉬우면 전화로 밤을 새는 경우도 허다 했는데 이젠 그런 모습보다는 인터넷에서 밤새 만나는게 더 간편하고 저렴한 트렌드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나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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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보급되고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우리의 삶도 많이 바뀌게 되었다. 지금 이렇게 리뷰를 쓰고 있는 것도 온라인 소셜 활동 중의 하나일 것이다. 어렸을 때 친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쉬우면 전화로 밤을 새는 경우도 허다 했는데 이젠 그런 모습보다는 인터넷에서 밤새 만나는게 더 간편하고 저렴한 트렌드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나 직접 전화하긴 쑥쓰러운 가벼운 관계들이 온라인에서는 스스럼없이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된다. 소셜 네트워크는 이런 어색함들을 덜어주고 사람들을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 같다. 물론 직접 만나서 얼굴을 마주대고 이야기 하는 것만큼 가깝게 느껴지진 않겠지만 말이다.

나도 몇개의 블로그와 온라인 지인들을 가지고 있는데, 몇년 만에 만나게 되는 친구들을 보면 반갑기 그지 없다. 게다가 인터넷이란 국경과 시간을 뛰어 넘기 때문에 가까이 있지 않더라도 타지에 멀리 나가있는 지인과도 제약없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좋은 관계들을 형성하고 젊은이들의 필수품으로서 이런 소셜 네트워크가 자리잡다 보니 이런 새로운 마켓에서의 가능성을 기업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소위 대기업이라는 곳, 아니 아주 작은 기업이라도 이러한 회사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CEO 들도 내 친구가 될 수 있고, 그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고 의견을 보낼 수 있다.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 회사들은 새로운 기업의 이미지를 창출하기도 하고, 구전 마케팅을 펼치기도 하며, 신규 비즈니스 아이템도 구하게 된다. 항상 저 멀리서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기업이 아니라 트렌드 속에 들어와서 대중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성공의 열쇠인 것 같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는 익명성과 각 관계의 취약성으로부터 오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직접적으로 만들어진 관계는 뜬 소문이나 말 한마디로 쉽게 깨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관계는 유리같이 쉽게 깨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파급효과는 어마어마해서 주변 사람들이 아닌 전 세계로 급속도로 퍼진다. 그래서 아주 훌륭하게 이미지를 쌓아온 견고한 회사마저도 한순간의 실수로 회사를 문닫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유로 인해 이젠 소셜 네트워크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어찌보면 필요악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재미로 시작한 블로깅은 책임이 동반된 회사의 이미지가 되고 어느 날 아침 영웅이 되었다가도 똑같은 속도로 세상에서 매장될 수 있다.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의 기본, 정직이라는 미덕을 갖추고 많은 노력을 들인다면 새로운 세상에서 성공을 위해 달려갈 수 있을 것이다.

r*****1 2011.05.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