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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과 저산소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줍니다. 건강에 대해선 중국보다는 일본 의사선생님들의 글을 많이 보는데요, 우선 일본이 장수 마을이기도 하구요, 식습관도 적절하니 좋기때문입니다. 고령화 사회가 우리보다 더 빨리 진입한 일본이라서 그만큼 사회적 문제나 질병문제에 대해서 옳은 말씀들이 많아서 이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읽는 저자의 책이기도 합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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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출판된 책의 전형적인 편집 구성이다. 아주 어려운 생명 메커니즘을 쉽지만 깊은 철학을 담은 저자의 지혜가 묻어난다. 병의 근본적 원인을 저산소,저체온으로 접근하여 건강한 삶을 사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접근한다. 일본 건강분야는 현대의학과 전통의학 또는 대체의학의 조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 편인데, 이 책 또한 생활습관을 고치는 밥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