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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저희 남매의 워너비 1순위가 된 타요에듀스티커북!
색감도 남다르구요, 크기도 큼지하니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그렇다고 가방에 안들어가는 사이즈는 아니구요~ 외출할때도 쏘옥 들어가는 사이즈예여. ![]() 두녀석이 붙여도 충분한 양의 스티커들과 알찬내용들~(한글/숫자놀이부터 퍼즐, 상황연출까지~) 정말 그 어느것하나 빼놓을 수가 없네여. ![]() ![]()
스티커는 이미 다 붙였지만 상시로 들춰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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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울 아이한테는 스티커북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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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 에듀 스티커북은 인지놀이, 언어놀이, 수리 놀이, 생각놀이 등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먼저 타요에는 연우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가득해요. 이제 글씨 읽는 재미를 알고 있는 연우는 타요스티커북을 하기 전에 꼭 캐릭터의 꼼꼼하게 읽어보고 인사해주는 걸 잊지 않아요..^^ 234장이나 되는 다양한 스티커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타요의 캐릭터들, 사람들, 에듀 스티커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티커북을 할때 항상 아쉬웠던 부분이 스티커와 붙이는 부분이 따로 되어 있어서, 스티커를 붙일때 불편해서 보통 스티커 페이지를 떼어서 사용하는데, 잘 떼어지지 않아서 굉장히 불편했는데~ 타요 에듀 스티커북을 부드럽게 잘 떼어져서 너무너무 편안해요..^^ 타요스티커북은 그냥 스티커북이 아닌 에듀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북으로 놀이하다보면 그냥 붙이기만 하다 끝이나서 항상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타요 스티커북을 인지,수리,생각등의 영역별로 다양하게 놀이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 재미가 두배가 된거 같아요. 스티커북도 꼼꼼하게 따져서 선택하면 교육과 재미 2가지를 만날 수 있어요. 그 스티커북이 바로 타요 에듀 스키터북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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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예빈이는 절대! 그걸 지켜주지 않습니다.
한번은 예빈이에게 그건 거기에 붙히면 안되는데 붙히는 곳이 따로 정해져 있다면서 그건 여기에 붙이고 저건 여기에 붙이고 이렇게 스티커 놀이를 했었는데.
예빈이는 바로,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재미가 없자나...! 이러더라구요.
34개월 예빈이에겐 제약처럼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 이후로 스티커놀이를 할때는 예빈이에게 모든걸 맡겨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스티커를 고르고, 적당한 위치에 붙히고 이야기를 해주는겁니다!
이야기가 숨어있는 예빈이의 스티커북! 이름이 거창하죠!! ㅎㅎㅎㅎ 전 예빈이의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100%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자기 나름대로의 규칙을 만들어서 스티커를 붙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타요타요는 영상물에서 얻은 기본 지식이 있었는지. 여러가지 상황들이 제법!~ 그럴듯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여기는 요~ 횡단보도인데, 빨간불인데 가서요 사고가 났어요 라면서. 파란버스를 마구 붙혀주었답니다.
손을 들지 않았어요 그러면 안돼요 라는 말과 함께요
ㅎㅎ
예빈이의 이야기 참 재미있죠? 타요타요 스티커북은 또 여러가지 상황과 장소가 나와서 예빈이가 이야기 만들때 무척 재미있어 했답니다.
아직은 스티커북이 정해준 규칙을 싫어하지만. 자기만의 규칙을 만들며 스티커를 붙히는 모습도 참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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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화요일 꼭 타요를 챙겨봐야만 어린이집에 갈 만큼 은채는 타요를 좋아해요.
하지만 작년까지는 작은 자동차들이 집에 많은데 너무 안꺼내,,어디에 박혀 있는지 모를만큼 자동차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었어요.
올초에 꼬마버스 타요만화를 보고 난 이후부턴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이 한가득 늘었네요.ㅋㅋ
저희동네 버스가 파란색인데 볼때마다 타요간다면서 너무 좋아한답니다.ㅋㅋㅋ
이렇게 좋아하는 꼬마버스타요가 스티커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얼릉 만나보았어요.
택배가 오자마자 역시나 은채양 완전 열광해 주어요.
![]() 신나게 달리는 타요의 즐거운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신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스티커가 무려 234장!!
은채가 사랑하는 타요와 스티커를 마구마구 붙일 수 있겠어요.
![]() 표지를 넘기면 스티커가 먼저 나와요.
깔끔하고 선명한 색감과 만화와 똑같은 캐릭터 자동차들 ㅎㅎ 너무 이뻐요.
한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또 필요한 페이지를 가위로 잘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은채양 타요를 한번 잡으면 재탕 삼탕 해서까지 오래오래 놀기에^^;
굳이 가위로 잘라 붙일 필요가 없지만 가위질조차도 재미있는지 선을 꼭 오려서 사용해야 된다나요.ㅋㅋ
암튼 선까지도 은채에게는 즐거운 놀이인 타요예요.
![]() 그리고 캐릭터 소개도 자세히 해주고 있어요.
타요, 로기, 라니, 씨투, 하나누나, 누리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은채양 다 외울 기세로 열심히 보았어요.
![]() "왜 경찰아저씨 이름이 루키야?"
"소방차 이름이 프랭크네. 맞어 프랭크야!!"
손으로 하나씩 자동차를 짚어가며 신나게 이름을 얘기하는 은채예요.ㅋㅋㅋ
![]() ![]() 타요책을 처음보고 사실 두꺼운 두께에 조금 놀라고 기뻤어요.ㅎㅎ
스티커북 많이 사봤지만 항상 2%부족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었는데 타요만은 페이지수부터도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ㅋㅋ
구성 역시도 인지놀이, 언어놀이, 수리놀이, 생각놀이,,,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도 기르고 한글도 배우고 숫자도 배우고^^ "구성 정말 좋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찬 타요예요.
![]() 역시 타요스티커북은 혼자서도 척척 너무 잘하는 은채예요.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이 티비를 뚫고 나온거 같아요.ㅎㅎ
색감이 정말 이뻐요.
![]() 스티커가 많지만 소홀히 붙이지 않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곰곰히 생각하며 붙이는 은채였어요.
충전소, 정비소, 세차장도 너무나 자~알 알고 있어요.
"자동차는 기름을 먹어야 배가 부르지?" 하며 아는척도 해요.ㅋㅋㅋ
![]() ![]() 타요는 붙이고 추측하고 상상하고 복습하고 세어보고,,,
정말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그렇기에 손만큼 바쁜 은채의 입.ㅋㅋㅋ
다양한 구성만큼이나 궁금한것도 말할것도 많은지 붙이는 종일 입이 쉬질 않았어요.
역시 대박놀이책 타요!! 자동차와 타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타요 스티커북 필수로 사줘야할꺼 같아요.ㅋㅋ
혼자서도 너무 잘놀아 엄마도 편한 아이템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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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 스티커북이 둥이네 찾아왔어요~^^ 포장도 꼼꼼하구요 , 둥이들 스티커북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캐릭터소개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타요친구들 이름을 물어보면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겠더라구요^^
스티커북 내용중 ,, 차고지 꾸미기 , 횡단보도 꾸미기 놀이 등등 아이들에 생각을 엿볼 수 있고 창의력도 쑥쑥 !! 여러가지 모양과 색깔도 알 수 있구요 , 한참 한글을 배우는 단계라 언어놀이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반대말 찾기와 낱말잇기도 있어서 아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같이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겟죠??^^그리고 붙였다 떼였다하면서 손의 소근육도 발달시켜준다네요!
짜자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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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모든걸 다 해치울려는 유원이를 스케치북으로 유인한뒤 숨겨놨던 타요스티커북!! 아빠가 일찍 와서 놀아준다기에 살짝 꺼내서 줬더니 엄청 좋아합니다 주말에 부치던거와는 또 다른 맛이 있네요.. 좀더 세밀하고 작은 스티커도 혼자서 떼어내고 아빠가 가르키는 곳에 근접하게 부칩니다. 소근육 대근육 발달엔 역시 스티커가 짱인듯해요.. 전에 '노리야'를 다녔을때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스티커로 소근육을 발달시키는게 아이들이 지루해하지도 않고 좋아요" 하셨는데 정말 그런듯해요 처음엔 직접 떼어줘야했는데 지금은 혼자서 떼기도 하고 맘에 드는 스티커도 고르고 엄마아빠가 가르키는 위치에 근접하게 부치기도 하네요
아빠랑 "시투" "타찌" "라니" 이럼서 하나하나 가르키며 말도하고 손에 붙어서 잘 떨어지지 않는 스티커는 직접 떼서 부치기도 하고.. 유원이랑 신나게 스티커놀이 하던 신랑이 하는 말이 "이거 어른이 해도 은근 재밌는데" 이러더군요 그래서 슬쩍 봤더니 유원이 몰래 신랑이 부쳐논거도 있네요 ㅎㅎㅎㅎ
한참 들여다보길래 궁금해서 아빠가 볼려고 하니 화내면서 절대 안줍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SOS를 요청하는군요.. 유원이가 좋아하는 빵빵들을 한장에다 잔뜩 붙여놓고는 흐믓하게 바라보고 있었네요 이 한장으로 인해 어딘가 다른 장에는 스티커가 한장도 붙어있지 않겠죠? ㅎㅎ 그래도 타요스티커북으로 인해 유원이가 신나게 놀았습니다. 인지능력도 좋아지고 소근육대근육 발달도 되고 아빠랑도 재미나게 놀았고요 또다른 종류의 스티커북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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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이 많다고 해도 어느순간 사라진것이 바로 스티커인것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뚱이와 뭉치를 위해서 산 책이 바로
꼬마버스 타요 에듀 스티커북 키즈아이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요?
스티커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는 스티커북~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와 놀아주기 좋답니다
이 책은 인지, 언어, 수리, 생각 4가지로 나눠있어서 재미있게 학습할수도 있는데요
첫장을 보니~~ 캐릭터 소개와 한장씩 뜯을수 있도로 스티커들이 보이네요~~ 이거보고 우리 아이들 뜯는다고~~
낱개 스티커들~ 너무 이쁘죠~~ 하나하나 그냥 한번 사용하고 나서 너무 아까운거 있죠~~ 집 여기저기 우리 뚱이와 뭉치 붙인다고 정신없어요~~에휴~
창의놀이~ 차고지로 모여요~ 첫 스타트를 맘껏 붙일수 있도록 되어있고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할수 있어서 참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다른 영역들~~ 인지놀이,생각놀이, 수리놀이, 언어놀이~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울 뭉치~ 책을 펼쳐서 이것저거 보면서 마지막 답을 보는데 너무 유심히 보는거 있죠~~
여기에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말이죠~ 웃겨서 한컷~~ㅋㅋ
늦은시간~ 폭탄으로 거실은 초토화되어있는데다가~~ 늦은시간 늦게 일을 마치고 돌아오니~~아이들도 지켜서 눈에 잠이 그득해도~~ 이건 하고 잔다고 하네요~
역시 이런 맛에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놀이책을 사주나봅니다~ 일주일 가면 오래 가는 것이 스티커북~ 하지만 하는 동안 집중하며 스스로 할 수 있으니 참 좋은것같아요~~
이번에 겨울왕국 영화를 보고 이제는 겨울왕국 스티커북을 지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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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돌 딸아이가 타요 광팬이여서 스티커북을 사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