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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를 잊어버릴지도 몰라
"유코를 잊어버릴지도 몰라" 내용보기
“유코 씨를 잊어 버릴지도 몰라….” 갖은 경험을 쌓으며 가게의 주인으로서 성장하는 와타누키.사라지지 않는 공포와 불안을 안은 채,오늘도 “새로운 손님”의 의뢰를 받는다.그리고, 인연 싶은 손님이 찾아온다그 인연 깊은 손님은 바로 여랑지주 와타누키의 눈을 가져가서 먹어버린 그 여랑지주다여랑지주가 이번에는 와타누키에게 손님으로 왔다며 거래를 한다그건바로 붉은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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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 씨를 잊어 버릴지도 몰라….” 갖은 경험을 쌓으며 가게의 주인으로서 성장하는 와타누키.
사라지지 않는 공포와 불안을 안은 채,오늘도 “새로운 손님”의 의뢰를 받는다.
그리고, 인연 싶은 손님이 찾아온다
그 인연 깊은 손님은 바로 여랑지주 와타누키의 눈을 가져가서 먹어버린 그 여랑지주다
여랑지주가 이번에는 와타누키에게 손님으로 왔다며 거래를 한다
그건바로 붉은 진주 가게안에는 없는 붉은 진주를 찾기 위해 와타누키는 거미줄을 사용하고
붉은 진주가 있는 곳을 알게 된다

붉은 진주를 찾는 이야기라 그런가
겉면에 온통 붉은색이다 책장 위에도 붉은색 책 표지도 붉은색이다
눈이 부실 정도다
XXX홀릭이 벌써 17권째 환타지 내용이라 질리지도 않고 무엇보다 유코가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와타누키는 주인처럼 성장하고 있다 게다가 여전히 공포와 불안을 떠안고 살고 있다
그리고 가게 밖에는 나가지 못한채 결계를 치고 있고 손님이 오면 의뢰를 받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읽다보면 언제 끝나나 싶다가도 막상 한권한권 끝나고 나면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겠지만 유코가 언제쯤이면 나타날까 싶어 궁금하기도 하고
와타누키가 가게 밖으로 나가는 자유를 곧 얻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다
와타누키는 유코를 잊어버릴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필요없을 듯하다 주위에 친구들이 버티고 있으니까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1.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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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달라진 와타누키... 'xxx 홀릭 17'
"너무나도 달라진 와타누키... 'xxx 홀릭 17'" 내용보기
갖은 경험을 쌓으며 가게의 주인으로서 성장하는 와타누키. 사라지지 않는 공포와 불안을 안은 채, 오늘도 '새로운 손님'의 의뢰를 받는다. 그리고, 인연 깊은 손님이 찾아온다.요코의 뒤를 이어 와타누키가 가게의 주인이 된지도 꽤 시간이 흘렀지만 역시나 와타누키의 외관은 전혀 나이를 먹지 않고, 도메키와 히마와리는 벌써 대학생. 하지만 변하지 않은것은 외모만이고 정신적인면과
"너무나도 달라진 와타누키... 'xxx 홀릭 17'" 내용보기

갖은 경험을 쌓으며 가게의 주인으로서 성장하는 와타누키. 사라지지 않는 공포와 불안을 안은 채, 오늘도 '새로운 손님'의 의뢰를 받는다. 그리고, 인연 깊은 손님이 찾아온다.

요코의 뒤를 이어 와타누키가 가게의 주인이 된지도 꽤 시간이 흘렀지만 역시나 와타누키의 외관은 전혀 나이를 먹지 않고, 도메키와 히마와리는 벌써 대학생. 하지만 변하지 않은것은 외모만이고 정신적인면과 분위기 만큼은 이미 선대 가게주인인 유코와 상당히 흡사해져 있는 와타누키를 보면 참 기분이 그닥 재미있지만은 않다. 내용 자체도 이미 선도가 상당히 떨어졌다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을 정도로 고만고만하게 느껴지는데 '새로운' 와타누키에게 이렇게 정이 안 가다니 난감할 지경이다. 내가 xxx 홀릭을 참 좋아하던 만화 목록에 넣을 수 있던 이유중 꽤 큰 이유를 차지하던 '와타누키' 라는 존재가 너무 극적으로 변해버린탓에 이게 와타누키인지 와타누키의 탈을 쓴 살짝 어설픈 유코인지 당황스럽다.
만화상에서 이루어진 시간차와 독자가 모르는 사이 쌓여져버린 와타누키의 경험치가 읽는이에게는 당연히 뜬금없을 수 밖에... 차라리 천천히 와타누키의 변화와 그 과정을 보여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이제 앞으로 '자! 이제 와타누키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 보여줄까?' 라고 나와봤자 이 찜찜함은 사라지지 않을듯 ㅠㅠ

q***********2 201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