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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와 함께 떠나는 영어 파닉스 원정대 파이나푸루! 영어 파닉스에 대한 책을 읽고싶었어요. 조금은 쉽게 접근하는게 뭐가 좋을까 생각했는데 학습만화가 좋겠더라고요. 다른 학습만화도 많이 있지만 신선한 캐릭터가 나오는 책을 읽고싶어하길래 파이나푸루로 결정했어요. <파이나푸루>에서는 26개의 알페벳이 나오는데 알파벳이 곧 파닉스는 아닙니다. 요정들이 사용하는 마법이 파닉스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그래서 파닉스를 공부할때 알파벳 각각의 이름과 소리를 먼저 익히고 어떤 알파벳을 만났을때 어떻게 소리가 변하는지를 배우게 된답니다.
호랑이족의 후예인 파이가 소리숲을 지키고 있는데 파닉스의 요정들이 모두 인간들의 세상으로 없어지게 되었는데요. 파닉스를 소리내지 않으면 단어가 사라지고 모든것이 사라지면서 엉망진창이 되어지고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그곳에 파이와 시드가 내려가게 되고 우여곡절끝에 골통품 가게에서 계약을 맺고 일을 하게 됩니다. 곰족의 후예인 푸루는 B를 없애고 사람들은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단어를 이상하게 발음하게 되지요. B가 들어간 물건들이 사라지고 B자가 들어간 나라도 없어져 난리가 나는데 파이는 이상한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그림도 순정만화같아 다른만화책과 약간 차별화가 되는것 같아요. 사라진 알파벳으로 인해 이상하게 발음되는것도 재미있엇어요. 영어에 대해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갖는덴 성공인것 같아요. 1권에서는 알파벳에 대한 관심정도 였던것 같고 2권부터 본격적으로 파닉스에 대한 부분이 전개될것 같아요. 그래서 2권도 기다려지네요. 파닉스의 기본은 우선 알파벳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영어 파닉스 원정대는 점점 흥미진진한 모험속에서 26명의 파닉스 요정을 잡기위해 신나는 여행을 떠날것입니다. 2권에서는 과연 파닉스 요정들을 다 잡을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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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원정대 파이나 푸루는 어떤책일까 어떻게 파닉스를 접목해서 아이들에게 읽힐까 발음을 알수있는 파닉스, 스토리도 있으면서 영어와 발음을 최대한 활용한 책이다. 영어발음이나 철자를 억지로 맞추기 보다는 이야기에 녹아 있다고 해야 맞을거 같다. 영어에 흥미를 잃거나 싫어하는 아이라면 좋을거 같다. 주변에서 볼수있는 영어간판들이 간간히 나오며 파닉스 발음과영어철자가 나와 눈에 익으면 입에 붙을거 같다. 영어 발음이 파닉스와 밀접해서 영어를 배우는데도 익숙함때문에 금방 익을거 같아 좋았다. 영어철자를 외울때 파닉스가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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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와는 딸아이 저학년때 [그리스로마신호]를 계기로 알게되었던 출판사예요. 그뒤로 아이도 저도 가나출판사 열혈팬이 되었지만요.ㅎ [파이나푸르]무슨 유럽의 유명한 산이름 같기도 하고...암튼 제목에서부터 많은 궁금증이 생긴 책이기도 했어요.
영어 파닉스를 배우는 학습만화인 [파이나푸르]에는 오랜 전통과 정통을 자랑하는 인류의 후예들이 등장합니다. 그중에서 세상 모든 소리를 품어내는 소리의 숲에 사는 '파이'는 호랑이족의 후예이고 숲속의 모든 동물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숲의 수호자이기도 해요. 자칭 본인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빡빡한 이를테면 숲속 동물친구들에게 인기가 없는 편이죠. 그런데 어느날 소리의 숲에 모든 소리들이 (파닉스)도주하는 사건이 벌어지게됩니다.
파이와 대결을 펼칠 푸루는 외모도 범상치 않는 수준급의 완소남...매력이 철철 넘치는 곰의 후예죠. 보라빛 장망토를 걸친 머리는 테리우스~ 왕따에이치를 장차 말을 잘할수 있도록 파닉스 마법을 사용하게되죠.
과연,소리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파이와 푸루'의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돌아갈까요?
1권에서는 'sh'발음에 대해 나왔어요. Flash--splash,swish... s리슬쩍 's'-she sells seashells spin slip slave sliding smile ......
Flash-에 이어 본인들이 알고 있는 단어를 더 열거해 나가도 재미있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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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와 함께 떠나는 영어 파닉스 원정대 파이나 푸루 가나 출판사 아이가 유치원에서 파닉스로 영어 활동을 해서 그런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다. 영어가 필수가 되어버린 지금 그렇다고 원어민학원을 보내면서까지 영어를 가르치고 싶지 않아서 집에서 엄마표로 공부를 해왔던 아들 이제 초등학생이 되어 영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책부터 재미있게 읽으면 좋을 것 같아 학습만화 파이나 푸루를 선택했다. 파이, 시드, 푸루, 리나, 문 선생님, 깡돌이, 왕따 H, s 파닉스 도주사건 / 영어 간판 난동 사건 / 이상한 골동품 가게의 리나 / 쉿! 꼼작 마 SH(쉬) 파이는 골동품 가게의 노예가 되긴 싫어! / 이상한 징조들
소리 숲에서 밤낮으로 소리를 뿜어내는 이들을 파닉스 요정이라 부른다. 착하게 일하던 파닉스 요정 26마리가 사라진다. 자칭 파닉스 수호자인 파이가 현장에 도착한다. 원인과 결과를 꼼꼼히 따져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흔히 볼 수 있는 간판 이름 안젤....인아... 안젤리나 졸리? 옆에 엔젤리너스라고 써있잖아. 엔젤-인-어스 HHHHHH~~~ hiccup 딸꾹질 꼼짝마! 쉬---SH등... H가 사라진 S이야기.. 파닉스로 만들어 내는 단어들..단어의 조합과 사라짐으로 생성되는 글자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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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와 함께 떠나는 영어 파닉스 원정대 파이나푸루! 쵸로링 글 유성민 그림 주)가나출판사
학습이라는 개념없이 재밌게 읽으면서 파닉스를 익힐 수 있는 책을 만났네요. 사실 영어학습만화도 많이 만나보았지만 파닉스를 다룬 학습만화는 처음이라 신선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지원이도 요즘 파닉스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재밌게 보더라구요. 발음이 그림과 글을 통해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밌게 만화를 보면서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네요. 스토리는 쓸데없는 말들이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역기능과 말과 소리가 마음을 전해준다는 순기능이 대립되는 구조랍니다. 바로 파이와 푸루의 대결이죠.
파닉스를 감시하는 수호자 파이가 잠시 놀러간 사이 파닉스들은 어떤 목소리에 이끌려 다른세상으로 가게되지요. 그 현장을 목격한 시드는 파이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파이와 시드는 함께 파닉스들을 잡으러 인간세상으로 내려오지요. 그곳에서 "S"를 만나게 되고 그를 잡기위해 리나의 골동품가게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파이는 리나의 노예가 되어 골동품가게에서 일하게 되고, "S"와 푸루의 부하"H"는 힘을 합쳐 "SH"가 되어 파이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요. 한편 푸루는 파닉스의 소리"B"를 소멸시키고, "B"로 시작되는 모든 물체도 모두 사라지고 마네요. 파이와 리나, 시드는 어떻게 파닉스들을 원래대로 돌려놓으지 다음편이 너무 궁금하네요.
만화 사이에 선생님이 나와 파닉스에 대해 알려주네요. 파닉스를 잘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한글식 설명으로 자세히 설명해주니 처음으로 파닉스를 접하는 친구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네요. 만화 속에 영어단어가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 "S"와 "H"가 합쳐서 쉬발음이 난다는 사실과 push,cash,flash,crash,shock,shell,ship등 "SH"가 들어간 여러 단어들을 통해 쉬 발음을 익힐 수 있네요. 지원이는 단자음과 단모음의 파닉스를 공부하고 있는데..단자음뿐만 아니라 한단계 더 높은 이중자음의 파닉스도 공부해볼 수 있었지요. 이책의 영향인지..지원이 어제는 백화점에 갔었는데..내부에 메이커들이 영어로 쓰여있는데..일일히 그것들을 읽어보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수확이 있는 책이더라구요.ㅋ
쉬어가는 학습 페이지인데요. 앞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한번 짚어줌으로써 단어를 모아 한번에 만날 수 있었네요.. 다시 한번 읽으니..아까 이런 단어를 만났었나 싶은 것들도 있는데요.. 스토리에만 집중해 무심코 지나쳤던 단어들을 다시한번 공부해볼 수 있지요.
지원이도 재밌게 잘 보네요. 초등 저학년부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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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나푸루! 1- 재미난 영어만화로 파닉스 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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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를 배운 건 중학교 때였던가.. 아님 초등학교 5~6학년 방과후 수업 때였던 듯 하다. 당시 가르치는 선생님도 잘 모른다고 하면서 자신 없게 가르치셨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영어와 접한다. 교재들 학원들이 넘쳐난다. 그만큼 생활이 여유로워진것도 사실이지만 글로벌화되는 세상에 대해서 인식하는 게 아닐까?
영어를 쉽게 배우기 위한 방법들도 다양하다. 바로 파닉스를 통한 읽기. 지인이도 5세때였던가.. 프뢰벨의 마더구즈를 처음 시작했다. 별 효과는 없었던 듯... 그리고 7세때는 파닉스를 조금 배웠다. 그 여파로 지금은 단어를 보면 조금 읽기는 한다.
하지만 학교에 입학하고 시간이 줄어들면서 요즘은 거의 영어에 할애할 시간이 없다. 사실 영어학원 다닐 시간이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영어와 마주하는 시간이 없다. 그런 지인이에게...단비가 되어줄 책을 발견했다. '가나출판사'에서 출판된'파이나푸루!'이다. 리나와 함께 떠나는 영어 파닉스 원정대라는 부제가 달렸다. 캐릭터들의 귀여운 모습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지인이가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파닉스의 기초를 다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선택했다. 파이나푸루에는 26개의 알파벳이 나온다. 알파벳이 곧 파닉스는 아니지만 요정들이 사용하는 마법이 파닉스에 관한 것들이다. 파닉스 학습은 1.알파벳 각각의 이름과 소리를 익히고 2. 어떤 알파벳을 만났을 때 어떻게 소리가 변하는지를 배우는 것이라고 한다. 간단하다 생각하지만...교육의 길은..영어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자 시작해보자 지인아~~~
함께 떠날 친구들은 파이,시드,푸루,리나, 문 선생님,깡돌이,왕따 H,에스이다. 총 6가지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파닉스 도주 사건, 영어 간판 난동 사건, 이상한 골동품 가게의 리나,쓋!꼼짝마, 파이는 골동품 가게의 노예가 되긴 싫어,이상한 징조들,,,
파닉스 책이라 해서 영어가 쭈욱 등장할 거 같지만 전혀.. 이야기는 전부 만화로 되어 있다. 오천 년 전.. 세상의 모든 것이 말을 할 수 있던 시절, 인간 세상과 소리 숲이 나누어지기 전의 세상이 배경이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뿜어내는 소리 숲. 소리 숲에서 밤낮으로 소리를 뿜어내는 이들을 파닉스 요정이라 부른다. 그런데 그 요정들 26명이 사라진다. 파닉스 수호자인 파이가 현장에 도착하고..요정들이 어디로 갔는지... 원인과 결과를 꼼꼼히 따져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HHHHHH~~~ hiccup 딸꾹질 꼼짝마! 쉬---SH등... H가 사라진 S이야기.. 파닉스로 만들어 내는 단어들..단어의 조합과 사라짐으로 생성되는 글자들을 알려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웃음 가득하지만 웃음 속에서 파닉스의 기초를 배울 수 있다. 그러고 보면 유아들이나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시작하는게 중요한 거 같다. 다 읽고 난 지인이는 벌써 다음 권을 기대하고 있으니... 지루하다는 생각이나 어렵다는 생각 말고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 힘,, 그게 바로 이 책이 주는 매력이다.
다 읽고 난 지인이의 독후활동은 '소리나는 자기가 지어낸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파는 작가이다.'이다. 지인이는 가끔 책을 쓰기도 한다. 간단한 단편이긴 하지만.. 그래서 소리나가 자신과 비슷하다는 생각에 기억이 남는다고 한다. ㅋ 파닉스가 기억에 남았더라면... 하지만 영어 공부도 계단식이어서 꾸준히 늘기보다는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단계적으로 실력이 는다니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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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참 어렵습니다. 쉽게 다가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SH어가는 학습 페이지'에서는 ![]() |
![]() ![]() 리나와 함께 떠나는 영어 파닉스 원정대. 파이나푸루 1편 만나보았어요... 일단 제목이 파이나푸루 여서 무슨 말인가 궁금했었는데 주인공 파이와 경쟁하는 푸루 이름이었네요... 호랑이족의 후예 파이는 소리 숲의 수호자로 파닉스 요정들을 관리하는데 어느날 파닉스들이 사라졌어요... 파닉스 요정 도주사건의 목격자인 해마 시드와 함께 지상에 흩어진 파닉스 요정들을 찾아 나섭니다... 인간 세상에 도착해서 마주친 S를 잡기위해 리나의 오만가지 골동품 가게에 들어갔다가 물건들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리나는 파이에게 리나가 시키는건 다하게 하는 노예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만듭니다... 파이의 경쟁자 푸루는 곰족의 후예로 5천년전 어떤 사건으로 소리 숲을 떠나 인간계에서 살고 있는데 어느날 파닉스 요정들에게 더 좋은 세상으로 가자고 하면서 데려갑니다... 소리숲에서 파닉스 요정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이 알파벳 소리를 잊어버리기 시작합니다... 앰버거, 앤드백, 유스 등등 그러던 중 푸루는 파닉스 요정 H를 부하로 삼고 마법을 가르치면서 소리 B를 소멸시킵니다... 그래서 차례차례 B로 시작하는 것들이 사라집니다... 볼펜, 발레 표, 버스, 바나나, 부메랑, 보트, 볼, 배트, 브릿지 등이 다 사라져버립니다... 사람들은 B 가 없어져버려 소리내어 읽을수도 없고 B로 시작하는 나라들도 나라는 존재하지만 지도에서 없어져버립니다... 이제 막 전개되는 이야기라서 2편에선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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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살짝 어두워서 처음엔 아이가 안읽을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읽어보더니만 재미있다면서 잘 읽네요... 글밥도 그리 많지않아 저학년이 읽기에 좋아요...
![]() 중간중간 같은 파닉스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나오구요... 이것저것 영어단어가 나온 간판들도 나옵니다... 어렵지않게 시작하니 아이도 부담스럽지않게 파닉스를 배워나갈 수 있겠어요... 파이의 꼬리를 물어서 하는 마법이 참 재미있었구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중간에 문선생이 나와서 파닉스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것도 좋았어요... 요즘 책처럼 뒷편에 따로 워크북같은게 같이 있으면 더 좋을꺼 같아요~ B자가 없어져버려 어떻게 될지 2편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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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와 함께 떠나는 영어 파닉스 원정대~
파이나푸루
항상 파닉스를 감시하던 파닉스의 수호자인 파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늘 일을 해야 되는 것에 불만을 가진 26명의 파닉스 요정들이 소리숲에서 사리지게 됩니다. 유일하게 현장을 목격한 시드(말을 많이 해서 하눌님에게 벌을 받아 말을 못 함)가 파이와 함께 사라진 파닉스를 찾으러 인간 세상에 내려오게 됩니다.
파이는 어딘가에서 들리는 '스스스스' 소리를 듣고 S를 잡으려다가 오만가지 골동품 가게에 들어가게 되고 그 곳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리게 됩니다. 비싼 골동품들을 부순 값을 지불하기 위해서 가게 주인의 딸 리나의 요구로 노예 계약을 맺게 되고 그곳에서 일을 하게 된답니다.
사라진 파닉스들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자 세상에는 혼란이 일어납니다.
파이의 라이벌인 푸루는 파닉스 요정 H를 부하로 삼아 마법을 가르치고, 파닉스 소리 B를 소멸시키게 되어 인간 세상에서 B(브) 소리가 나는 물건들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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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으로 가니 스토리가 흥미로워지면서 다음 책에서 어이질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저는 영어 파닉스 원정대라는 타이틀을 보고 한자 학습 만화책인 마* 천*문과 비슷한 구성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파닉스 학습에 직접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관련 파닉스 단어들을 익힐 수 있는 책은 아닌 것 같구요 파닉스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직 1권만 본터라 앞으로 나올 시리즈의 책 내용이 어떻게 전개 될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래도 엄마들이 학습 만화를 보여주는 건 만화를 즐기면서 학습도 함께 시키고 싶다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좀 더 학습적인 내용들이 가미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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