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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시대의 '종언'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국지
"하드웨어 시대의 '종언'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국지" 내용보기
클라우드의 기반에는 이처럼 하드웨어의 지위가 낮다. 이제 하드웨어는 장식장에 둘 만큼 귀중품이 아니며, 하드웨어로부터 아웃풋을 받기 위한 통신 회선도 윤택하게 정비되었다.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거나 자사 재산으로 계상할 필요성조차 희박해졌다. 범용화와 표준화가 진행되면 하드웨어를 소유할 의미가 사라져간다. 하드웨어의 운용은 하드웨어를 운용해서 이익을 낼 수
"하드웨어 시대의 '종언'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국지" 내용보기
클라우드의 기반에는 이처럼 하드웨어의 지위가 낮다. 이제 하드웨어는 장식장에 둘 만큼 귀중품이 아니며, 하드웨어로부터 아웃풋을 받기 위한 통신 회선도 윤택하게 정비되었다.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거나 자사 재산으로 계상할 필요성조차 희박해졌다. 범용화와 표준화가 진행되면 하드웨어를 소유할 의미가 사라져간다.
하드웨어의 운용은 하드웨어를 운용해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초거대 조직에 맡기면 된다. 일반, 즉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이러한 조직이 하드웨어를 운용하며 제공하는 서비스만 이용하면 된다.

클라우드를 이해할 때는 이러한 하드웨어 경시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43p)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 '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PC 사업을 포기한 HP(휴렛패커드). 구글에 인수되는 모토롤라... 세계 IT 업계에서 '하드웨어'가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시대의 종언과 소프트웨어 시대, 서비스 시대의 개막. 자신의 '생태계'를 구축한 애플의 성공 이후 어느 정도 예상들은 하고 있었지만, 연이어 전해지고 있는 HP와 모토롤라 관련 빅뉴스들은 사실 '충격'입니다.
 
HP가 어떤 기업입니까. 1939년 스탠포드대 출신인 데이비드 패커드와 빌 휴렛이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있는 조그마한 차고에서 만든 '실리콘 밸리 벤처 1호'. 이 유서 깊은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가 PC, 스마트폰, 태블릿PC 사업에서 손을 떼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체질개선을 선언한 겁니다.
무선전화를 세계최초로 만든 모토롤라는 또 어떻습니까. 1990년대초 한국에서 '초고가 명품 휴대폰'의 대명사였지요. 그 IT의 '명가'들이 시대의 변화와 함께 수모를 당하고 있는 겁니다. 핀란드 경제를 먹여살린다는 노키아 역시 휘청이면서 MS(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IT업계의 '파워 시프트'는 애플이 촉발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팟과 아이튠즈에 이어 아이폰, 앱스토어, 아이패드를 내놓으며서 거대한 마켓 플레이스, 자신의 생태계를 만들었습니다. 외주로 만드는 멋진 디바이스들을 통해 음악업계, 휴대폰 업계, 태블릿 PC업계를 차례로 석권하며 각 산업의 대표 기업들을 휘청이게 만들었지요.
노키아, 모토롤라, 삼성전자, LG전자 등 굴지의 '하드웨어 기업들'이 애플발 충격으로 고민에 빠진 글로벌 IT시장의 요동. 그 속에서 검색과 인터넷으로 성장한 구글은 모토롤라 인수로 제조분야에까지 뛰어들었습니다.
 
휴대폰과 태블릿 PC에서 시작된 하드웨어의 수모와 소프트웨어-서비스 혁명은 이제 클라우드와 결합하며 더욱 요동칠 겁니다. 이미 우리 곁으로 클라우드 혁명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클라우드는 그 자체가 하드웨어가 아닌 서비스가 강조되는 개념입니다. 기업이건 개인이건 "'골치아픈' 하드웨어는 잘 모르겠고 서비스만 이용하면 된다"는 것이 클라우드 시대의 생각입니다. 당연히 하드웨어 기기의 성능보다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질이 중요해집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해왔다. 몇 년에 한번씩 새로 나온 고사양의 PC를 구매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관리하며 사용했다. 기업도 고가의 서버를 구매해 IDC나 자체 공간에 '모셔놓고' 서비스를 했다. 하지만 이제 고가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쓴 만큼만 비용을 내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물론 서버나 PC도 사용되기는 할 것이다. 과거 장롱예금을 위해 금고(PC나 서버)를 각자 구매해 사용해오다 은행(클라우드)이 등장하면서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는 일정 부분 현금을 보관할 필요도 있으니까." (7p)
위에서 소개해드린 책에서 제가 쓴 '감수의 글' 일부입니다. 하드웨어의 중요성이 어떻게 떨어질지에 대한 이야기이지요.
 
소프트웨어-서비스 시대의 개막과 클라우드 혁명을 맞이해 애플과 구글로 양분되어 가는 글로벌 IT업계. 여기에 'PC시대 소프트웨어의 절대강자' MS가 반격을 준비하는 '삼국지'의 양상이지요. 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경쟁을 벌일지, 또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새로운 시대에 어떤 변화를 시도할지 주목됩니다.

 

t***o 201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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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Cloud) 혁명과 애플,구글,MS,아마존의 경쟁
"클라우드(Cloud) 혁명과 애플,구글,MS,아마존의 경쟁" 내용보기
애플을 포함해 현재 키 플레이어가 되고 있는 기업의 공통점은 클라우드로 이행하려는 조류에 올라타 그것을 이용하며, 클라우드 상을 오가는 정보의 흐름과 출입구에 관여한다는 것이다.또 클라우드 시스템에서는 단말기의 가치만으로는 살아남기가 어렵다.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구글 앱스에 해당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팟과 아이튠즈, 구글 앱스와 안
"클라우드(Cloud) 혁명과 애플,구글,MS,아마존의 경쟁" 내용보기
애플을 포함해 현재 키 플레이어가 되고 있는 기업의 공통점은 클라우드로 이행하려는 조류에 올라타 그것을 이용하며, 클라우드 상을 오가는 정보의 흐름과 출입구에 관여한다는 것이다.
또 클라우드 시스템에서는 단말기의 가치만으로는 살아남기가 어렵다.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구글 앱스에 해당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팟과 아이튠즈, 구글 앱스와 안드로이드처럼 계(系)를 형성하는 제품군이 있어야 비로소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183p)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 '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클라우드에 이르는 가장 전망이 좋은 창문을 만드는' 애플... 오늘의 경제노트는 클라우드와 애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인터넷의 모습인 클라우드는 '하늘 위 구름 저편'에 국경을 초월해 세계적으로 분산된 거대한 병렬 컴퓨터가 있고, 우리가 그것을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활용한다는 개념입니다. 컴퓨터의 기능인 정보 저장이나 계산 처리가 '구름'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얘깁니다. 개인은 클라우드에 접속할 수 있는 디바이스(창문)만 있으면 필요한 문서나 동영상, 음악 파일을 언제 어디서나 꺼내쓸 수 있지요.
 
사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MS 등 클라우드의 선도기업들이 만드는 클라우드 기반에 '무임승차'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마치 구글이 인터넷 인프라에 무임승차해서 성공했다는 말을 들었던 것과 비슷하지요. 구글이 키워온 클라우드라는 기반에 아이폰이라는 멋진 기기를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의 구축과 정비라는 힘든 사업은 타사에 넘기고 애플이 클라우드의 '열매'를 수확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무임승차를 지적받았던 구글이 자신들이 만들고 진행해온 클라우드에서 무임승차를 당해 애플의 약진을 허용한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다. 잡스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구름 따위는 배경으로 충분하다." " (159p)
 
애플은 마켓플레이스에 뛰어들어 성공했습니다. 앱스토어와 아이튠즈입니다. 그리고 마켓플레이스에서 성공한 애플은 모바일미로 플랫폼에 손을 뻗치고 있지요. 모바일미는 이메일, 주소록, 일정 등의 데이터를 자신의 아이팟, 아이폰, 컴퓨터에서 동기화하고 저장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과 MS라는 강자들이 클라우드 플랫폼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사이에 애플은 모바일미 같은 서비스를 내놓으며 플랫폼 주변을 조금씩 장악해간 것이지요.
 
이런 애플이 오는 6월에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iCloud'를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외신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iCloud는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같은 애플의 기기에서 문서, 음악, 동영상 등을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기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요. 이동통신 가입자라는 단단한 기반을 갖고 있는 통신사들과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라는 힘을 보유하고 있는 포털들이 최근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을 놓고 무료 서비스 제공 확대 등으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i******1 201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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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만들고 우리는 누리는 새로운 IT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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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재미있게 잘 읽었다. 클라우드가 도입됐을 때 우리는 피부로 어떤 변화를 느낄지 궁금했었다. 사실 아직까지는 달라지는 건 별로 없을지도 모르겠다.  기업의 입장은 크게 다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사가 벌이는 클라우드 전략 전쟁이 재미있었다. 그들이 치열하게 싸울수록 우리 소비자는 더 알찬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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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재미있게 잘 읽었다.
클라우드가 도입됐을 때 우리는 피부로 어떤 변화를 느낄지 궁금했었다. 
사실 아직까지는 달라지는 건 별로 없을지도 모르겠다. 
 기업의 입장은 크게 다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사가 벌이는 클라우드 전략 전쟁이 재미있었다.
그들이 치열하게 싸울수록 우리 소비자는 더 알찬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변화된 인터넷 세상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아이들이 물어와도 좀 아는 척 할 수 있게 되어 더 좋다.

o*****6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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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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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저장된 정보도 클라우드를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나도 모르게 우리 생활은 클라우드 환경 속에 있는 것이다. 이런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서로 어떤 마케팅을 구사할 것인가? 이 책은 각 기업들의 전략을 설명해준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설명해준다. 잘 모르지만 이미 우리는 클라우드 환경 속에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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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저장된 정보도 클라우드를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나도 모르게 우리 생활은 클라우드 환경 속에 있는 것이다.
이런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서로 어떤 마케팅을 구사할 것인가?
이 책은 각 기업들의 전략을 설명해준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설명해준다.
잘 모르지만 이미 우리는 클라우드 환경 속에 살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정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클라우드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인 것 같다.

s******a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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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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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클라우드" 가 뭘까? 한 마디로 정의할 순 없지만 이 책을 읽고 개념이 정립된 느낌이다. "클라우드 모델은 달리 말하면 ‘지명 제도’를 없애자는 시도다. 물을 배급할 때 이용자가 ‘어떤 물이든 괜찮다’, ‘어디에서 길어온 물이든 무슨 상관인가?’라고 생각한다면 클라우드 모델을 적용해 물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 평등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길? 우리 인터넷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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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클라우드" 가 뭘까?

한 마디로 정의할 순 없지만 이 책을 읽고 개념이 정립된 느낌이다.
 
"클라우드 모델은 달리 말하면
지명 제도를 없애자는 시도다. 물을 배급할 때 이용자가 어떤 물이든 괜찮다’, ‘어디에서 길어온 물이든 무슨 상관인가?’라고 생각한다면 클라우드 모델을 적용해 물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


평등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길?


우리 인터넷 생활에 클라우드 환경이 도래하면서부터 벌어지고 있는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패권 경쟁을 다룬 부분이 특히 흥미롭다.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이 전쟁에서 누가 살아남을까?


이런 문장이 가슴에 와 닿는다.



"IT
를 사용하는 목적은 이용자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다. IT에 그 밖의 다른 의미는 없다. 그러므로 이 목적에 합치하지 않는 규칙은 이따금 파괴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적어도 지금 있는 규칙을 의심하는 태도는 언제나 필요하다. "



j*****a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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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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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모르는 게 약이라고 생각하며 알아도 모른 척눈을 막고 귀를 막고 살고 싶을 때가 있다....하지만!아직 세상은 나를 그리 살도록 내버려 둘 것 같지 않다....최근 몇년간 부쩍 급속도로 변화된 인터넷 세상에 기가 죽어 혹시 낙오자가 되지 않을까 두려운 사람들...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때로는 아는 것이 힘이다... 지식은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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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모르는 게 약이라고 생각하며 알아도 모른 척
눈을 막고 귀를 막고 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아직 세상은 나를 그리 살도록 내버려 둘 것 같지 않다....
최근 몇년간 부쩍 급속도로 변화된 인터넷 세상에 기가 죽어 혹시 낙오자가 되지 않을까 두려운 사람들...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때로는 아는 것이 힘이다...
지식은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줄 테니 말이다.

c*****1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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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이 대체 뭔지 알기 쉽게 이야기한 책
"클라우드 혁명이 대체 뭔지 알기 쉽게 이야기한 책" 내용보기
변화된 인터넷 세상에서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 데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이 분야에 전혀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쉽게 그 개념을 이해할만큼잘 정리되어 있는 책 같다.또한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벌이는치열한 각축전이 흥미진진하다.단순한 IT분야의 책으로써 뿐만 아니라....시대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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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인터넷 세상에서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분야에 전혀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쉽게 그 개념을 이해할만큼
잘 정리되어 있는 책 같다.
또한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벌이는
치열한 각축전이 흥미진진하다.
단순한 IT분야의 책으로써 뿐만 아니라....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d******1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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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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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련 책들을 한번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본 책과 비교해 보면 처음 클라우드라는 것을 접한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2012/01/10 - [리뷰/도서] - [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드의 기본이 되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기존의 그리드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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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련 책들을 한번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본 책과 비교해 보면 처음 클라우드라는 것을 접한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2012/01/10 - [리뷰/도서] - [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드의 기본이 되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기존의 그리드 컴퓨팅, 서버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등의 기술들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예금(장롱예금, 은행예금), 전력(자가발전, 전기사용)등에 빗대어 클라우드를 설명한 부분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MS, 구글,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중간에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죠. 
그러나 2010년 12월에 작성된 글이어서 그런지 현재의 발전된 내용을 담지 못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미 블로그나 기사를 통해 널리 알려진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윈도우 애저(Azure)에 대한 설명이나 구글 Editions에 대한 내용들은 저에게는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또한 클라우드를 IaaS, PaaS, SaaS로 구분해 설명하는 것도 다른 책과의 일관성 측면에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클라우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새로운 세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어 그것을 무기로 싸움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면 모방도 훌륭한 전략이다. 
모든 기업에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이노베이션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지속적으로 이노베이션을 하지 못하는 기업이라고 해서 열등한 것만은 아니다.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쪽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되는 스티브 잡스조차도 "창조란 기존의 거슬 조합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었다. 

IT를 이용하는 목적은 이용자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다.
IT에 그 밖의 다른 의미는 없다. 
그러므로 이 목적에 합치하지 않는 규칙은 이따금 파괴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이 전쟁터에서는 비상식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불합리한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왠지 클라우드 자체의 설명보다 위와 같은 글귀들이 오히려 마음에 와 닿네요.. ^^


k*****2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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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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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실망스러운 내용이다. 굳이 책으로 읽을 만한 깊이 있는 구성은 아니고 이런게 있다 정도의 수준이다. 구매해서 보기에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의문이다. 그냥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내용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어 놓은 듯한 글로 기대를 져버린 책이었다.
"그리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네요" 내용보기

좀 실망스러운 내용이다. 굳이 책으로 읽을 만한 깊이 있는 구성은 아니고 이런게 있다 정도의 수준이다. 구매해서 보기에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의문이다. 그냥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내용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어 놓은 듯한 글로 기대를 져버린 책이었다.

p****0 201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