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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원흉은 영양과다가 아니라 영양실조란다. 효소, 미네랄, 비타민만 잘 챙겨먹어도 건강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효소충만 raw food 인간생명에 필수불가결한 물질인 효소가 충만한 것이 바로 raw food다. 효소는 체지방을 에너지로 효율적 연소를 돕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쾌변의 쾌감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효소는 그야말로 신체 내부의 활동을 적절히 조절한다.
저자는 효소의 작용을 촉진하는 법으로 비타민제의 효율적 활용을 도우라고 조언하는데 여기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믿고 먹던 비타민 보조제에 비타민 P가 없다는 사실. 비타민 C 제제를 구입할 때는 반드시 영양성분 표시에 주목해야하는데 비타민 C 와 P는 자연식품에는 반드시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C가 체내에 제 기능을 하기위해서 P 가 반드시 필요하단다. 이 둘은 하나만 존재하면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데..이 비타민제를 어째..
효소가 충만한 주스 만드는 법 드레싱, 야채요리 등의 레시피가 가득한 책은 충분히 당신의 체질개선에 좋은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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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Food> 날 음식의 효소 다이어트로 로 비만에서 탈출하기. 과연 가능할까? 일단 다이어트라고 하니 덥석 손에 쥐고 보게 된다. 갈수록 불어나는 이 살들은 마치 제집인양 절대 떠날 생각을 안하고 있다. 나역시나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다. 허나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곱질 않다. "너 뭐냐?" "너 어쩔래?" 라는 비난 어린 눈빛으로 째리는데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그리고 뭐 대놓고 째리야 느끼나? 머언~~시선으로도 느낄수 있다. 그리고 젤 중요한건 내 스스로가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는 것이다.ㅜㅜ 그럼 어쩌나? 그냥 포기하고 살기는 아직 살날이 많고. 옷을 사러 가도 영~~이쁘게 맞는 옷도 없어 돌아오기 일수고. 그러니 어찌되었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살을 빼자는 그런 강한 결단!!
그리하야 이 책을 손에 쥐게 열심히 탐독했다. '음식을 날로 먹는 식사법' 생명력이 있는 날음식을 먹어여 원기가 충만해진다고 한다. 날음식에는 효소가 있는 효소란 인간의 생명유지에 필수 불가결한 물질이다. 그런 차원에서 날 음식은 효소를 보급하고 효소 섭취는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날음식을 먹으면 미각이 예민해져 맛을 더 잘 즐기게 되고 아주 중요한 쾌변을 볼수 있다. 뱃속을 편안하면서 깨끗하게 해준다.
소화가 잘되지 원하는 만큼 충분히 먹어 포만감을 느끼면 안된다는 강박증에서 벗어날수 있다. 그리고 날씬한 몸뿐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뇌졸증, 동맥경화도 예방된다. 날음식중 생선회가 아주 맛이 좋고 건강에도 좋다. 우리도 좋아하지만 특히 일본인들이 즐기는 음식인데 요즘 방사선 문제로 참 어려운 상황이 되버려 안타깝다. 그래서 일본을 도와주자는 온정이 넘치고 있는 요즘 또 일본은 독도가 자기땅이라는 망언을 하고 있으니 참 어이없는 상황이다. 마치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니 내 보따리 내놓라는 꼴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어쨋든 잠시 회 이야기를 하다보니 삼천포로 빠졌다.
다시 책속으로 돌아오자면 날 음식에 들어있는 효소는 48도씨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됨으로 날음식이 좋다는 것이다. 효소는 단백질이 주성분이며 동물, 식물, 미생물을 포함한 모든 생물체에 존재하며 세포의 동작이나 사고등 모든 생명활동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효소는 세포에 작용해 그동안 체내에 쌓인 체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켜 비만을 해결한다. 그리고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지며 세포의 재생속도도 빨라져 피로도 빨리 풀린다고 한다. 그렇게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을 배출하는 해독작용으로 요요 현상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이어트의 적은 요요현상이기도 하니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시간대별로 언제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몸에 좋은지, 효소의 작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준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실행해 옮겨 가끔 머리가 아픈것도 치료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여름을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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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날로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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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한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사춘기시절부터 살이 좀 통통한편이라서 항상 관심이 있었답니다.. 우유와 야채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도 해보고, 굶어도 보고, 운동만 줄줄히 해보다가 지쳐서 그만두어보고,,,,, 두아이들 출산후 불어진 몸매때문에 스트레스로 폭식도 해보고 말이에요.. 여자들뿐 아니라, 남자들도 외관상 밉다고 혹은 건강상에 안좋아서 많이들 다이어트를 한답니다..~ 신랑도 1여년만에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10키로를 뺐었지요.. 다이어트에 운동과 식이요법이 꼭꼭 필수가 맞다는걸 느낀답니다. 새벽운동을 시작하면 피곤도 하지만 즐겁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어요.. 피곤해도 운동만큼은 꼭 해보겠다고 하지만, 밤에 식욕이 정말 더 당기는것 같아서 고민이랍니다.. 이책은 날로 먹은 음식이 우리의 몸을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이책에서 날로먹는 음식이란---약 48도 이하의 저온에서 조리하는것을 말합니다.~ 이 조리법은 효소의 파괴없이 통째로 섭취할수 있다고하니 정말 놀랍더라구요.. 또한 피부와 건강은 물론이요, 알레르기 요요현상을 이 방법으로 해결할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불균형이 많이 오는데 영양불균형도 잡을수 있으며 건강한 몸을 만들수 있다고 하니 좀 놀랍더라구요... 특히 이 조리법으로 음식을 제한하는게 아니라, 평소식습관인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하는 방법이라 더 획기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이책에서 비만은 영양과다가 아니라 영양실조라는 말에 많이 놀랐어요. 흔히들 알고있는 영양소과다가 아니며 효소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주면서 그 효능과 효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작용 인체사이클을 시간대별로 파악한 방법. 새벽부터~정오까지는 배설, 이 시간에는 배설을 좋게하는 과일을 먹어야하며 정오부터~저녁 8시까지는 섭취, 이 시간에는 탄수화물을 섭취해 에너지를 충전하며 저녁에는 활력을 주는 동화, 이 시간에는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고 하네요.. 특히 저녁이후에는 영양소를 흡수하는 동화시간이기에 이때에 먹는 음식은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정말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어요. 이외에도 체네 효소들의 관계, 많은 상관관계로 비만과 연결되어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실천해보는 날로먹은 음식 대표가 과일이지요. 다양한 과일섭취법과 과일섭취의 효능을 알수있었답니다.. 이외에도 많은 건강정보와 상식들이 있더라구요.. 단순히 미관상이 아니라 정말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할일.. 바로 건강한 다이어트와 건강한 음식먹기가 아닐까 생각듭니다.. 한참 외모에 신경쓰는 사춘기 딸아이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두고두고 틈틈히 보고 실천해봐야겠습니다.건강한 나를 위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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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령화 시대를 살고 있다.
삶의 윤택함이 만들어준 사회적 현실이라고 본다.
더 오래도록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게 모든이의 바램 일꺼라 본다.
건강에 직결되는 것들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다이어트'는 현재의 많은 사람들의 중심적 관심사 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꺼라 본다.
다이어트의 해결에 대해 많은 물음표와 해결책에 무수히 많은 방법들과 해결책들이 나왔다.
하지만, 이책에서 애기했듯 지금껏 나온것들이 해결책이 못되었기 때문에 이책이 나왔다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맞는 답이 나왔다면 이책이 나올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책표지에 보면 " RAW FOOD = 날 음식 " 의 말이 젤 먼저 눈에 들어왔다.
과연 날 음식을 통해서 비만으로 고생하는 모든이가 바라는 해결책이 되는지가 궁금했다.
날 음식에는 효소가 많이 들어있고,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무척이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중요한 효소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며,
우리가 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간단하게 설명해준다.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들에서 날 것으로 먹을수 있는 것과 안되는것은 무엇이며,
날 것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을 어떤식으로 먹어야 하는지..
효소 섭취를 위해 쉽게 해서 먹을 수 있는
과일 주수 만드는 방법, 다양한 드레싱 만드는범, 날 음식 요리법들도 소개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스스로도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사실 나자신은 과일을 잘 안먹었다,
과일을 먹었으면 괜찮았을걸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
날 음식을 이책에서 알려주는데로 해보면 효과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들중에서 내자신과 연관되는 것은 내자신에 맞게 해볼까 한다.
앞으로 과일을 자주 먹어야겠고, 효소가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작은 책속에 작가가 말하려고 한 내용들을 알차게 꽉 꽉 채운 느낌을 가지게 된다.
날 음식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많은 이들이 나왔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한다.
아무리 좋은 해결책이 있어도 노력하지 않고 성공할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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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고 무엇보다 의지가 약한 나이기에 다이어트는 나에겐 먼 나라 이야기다. 그런 나에게 다이어트를 날로 먹을 수 있다는 표지의 글이 눈에 선명히 들어왔다. 꾸준히 운동을 하라는 그런 종류의 책보다는 나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던 책이다. 운동 관련 책들도 몇 권 사봤고 스트레칭, 요가 등 종류별로 가지고 있긴 하지만 별로 시도해보지도 꾸준히 운동해 보지도 못하고 책장 어딘가에 지금도 쳐박혀 있는 책들이다. 이런 책들은 하나같이 다 크기도 크고, 이들 중에는 아주 두꺼운 책도 있어서 더욱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만든다. 그런데 다이어트 날로 먹기는 왠지 아주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의도적인 표지의 제목과 함께 작은 크기로 들고 다니며 읽어보기 쉽게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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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원색적인 표현에서 처음에는 외면했던 책이였다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 다이어트에 목메는 사람에게 유혹적으로 느낌을주는 이런 표현이 조금 거슬렸다, 하지만 다시 한번 쳐다본 책표지에서 날로 먹기라는 표현의 진정한 의미를 알수 있었다 날로 먹겠다는 것이 거져 ,,, 노력없이 얻겠다는 뜻이 아니라 날것으로 먹는 음식이라는 표현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 의미가 얼마나 달라지는가 다이어트하면 조금 거부감이 있었다, 다이어트라는 말이 원칙적으로 식단이라는 표현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은 미용을 위해서 음식을 아에 안 먹거나 소식을 하는것으로 모두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효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주위에도 효소에 대한 여러가지 시도와 관심이 증폭됨을 알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음식이 매실이 아닌가 생각했다 요즘은 어느집이나 봄철 매실이 익어 나올 철이면 집집마다 매실 한박스씩 주문하여 설탕에 저려서 매실액을 만드는 집이 많다 그 것이 대표적인 효소음식으로 알고 있고 그 효과가 매우 우리 몸에 유용하다는것을 알고 있던 터라 효소라는 말에 더욱 귀가 솔깃했다 여기 책에서 말하는 효소는 물론 이런 액기스적이니 효소와는 다르다 ,, 날음식속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으며 우리몸에서 여러가지 부분들 담당하는 효소에 대햐여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궁극적인 취지는 우리의 페스트 푸드 문화와 간편한 음식이 추구를 지양하고 천천히 자연의 방식처럼 자연의 시계에 맞춘 그런 자연스러운 음식으로 우리 몸을 보하자는 것이다, 신식이 아무리 좋다 하여도 옛적부터 내려오는 고유의 음식을 따를수 없고 세상의 기교를 섞은 백가지 진미가 그 본연의 자연의 맛을 따를수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책 뒤편에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효소를 듬뿍 먹도록 설계된 요리법 까지 있다 작지만 강하고 매우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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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남다르지 않은 것 같다 다이어트를 어떻게 날로 먹는 단 말인가??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하기도 했던 것 같다 일단 책 표지에 사과 그림이 그려져 있다 아침마다 사과 1개씩을 꾸준히 섭취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반가웠다 요즘 늦게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밥을 챙겨 먹을 시간이 없어 있는 과일이라곤 사과밖에 없었다 사과도 껍질 째 먹어줘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과는 1년에 500개 정도를 먹는다고 한다 그만큼 과일을 좋아했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싶었나 보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일단은 굶는 것 부터 시작하거나 아님 소식을 한다 ‘Raw Food’ 처음엔 이 말이 무슨 뜻인 가 했다 그런데 이 말은 날로 음식을 먹는 다는 것이다 이렇게만 실천하면 비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니...참으로 놀라운 사실인 것 같다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 여러가지 몸에 좋은 것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만족감과 포만감까지 동시에 느낄 수가 있다 날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생선 회다 잡은 동시에 바로 먹으면 그 맛이 더 좋아진다고 한다 난 원래 회를 좋아하지 않는다 처음엔 씹는 맛이 너무나 싫었던 것 같다 그런데 어느 생선을 먹고 난 이후에 처음으로 생선의 참 맛을 알게 된 것이다... 너무나 가벼운 책 사이즈여서 좋았다 핵심적인 부분들을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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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날로 먹기’란 책을 읽고, 나에게도 작은 희망의 불씨가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요요현상으로 자꾸만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버렸기 때문이다. 아마 정확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 였던 것 같다. 아무튼 아직도 실패 없는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에 관심이 있었는데 ROW FOOD를 1년간 섭취하고, 11KG을 감량했다는 저자의 친구 이야기가 나에게 한줄기 희망으로 다가왔다. 실천하기도 쉽고 날 음식에 식물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니 이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가. 효소가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현대인들은 효소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막상 그 효소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랐다. 그저 막연히 효소 음료를 마시고 발효 식품을 비롯한 몸에 좋다는 음식만 먹으면 다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몸속에 효소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 섭취가 유용하고, 몸속에 효소가 늘어나면 대사 효소가 증가해서 소화 효소가 감소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이것이 진정한 다이어트구나 싶었다.
또 한 책의 내용 중 우리 몸의 3대 사이클에 따라 ‘배설’ 시간대에는 노폐물과 유해물질 배출을 위해 생야채 또는 과일 위주의 식사를 ‘섭취’ 시간대에는 활동하기 위한 에너지원이 목적인 점심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그리고 피로를 풀기 위한 영양소가 목적인 저녁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야 좋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몸의 사이클에 맞게 ROW FOOD를 즐기면서 음식 조절만으로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으로 변할 수 있겠다는 희망으로 다시 새로운 다이어트를 시작할 생각을 하니 행복하다.1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 해본다. 그리고 이 책을 다이어트로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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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노출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추운겨울이 끝나고 봄내음이 나는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다가올 여름이 걱정이라면 봄부터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계절이 아닌가한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겨울내내 축적한 살들을 없애야 한다는 신호탄으로 봄이 받아들여지니 씁쓸할 따름이다.
여성들에게 다이어트는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평생 따라다닐 말이 아마 다이어트가 아닌가 한다. 아무리 마른 사람이라도 더 마르고 싶어하는 것이 현대인의 본능(?)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이 책,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다이어트를 날로 먹게 해준다는 제안은 솔깃할 수밖에 없다. 가볍고 작은 책이지만 다이어트에 관한 기본 수칙들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날 음식, Raw Food 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날 음식은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스트레스 받았던 모든 것들을 한번에 치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고기를 먹어도 되고,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효소를 이용한 다이어트를 통해서 몸을 좀 더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내가 접해본적이 없는 말들이어서 조금은 부담이 드는 방법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진짜 내가 실천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이러한 다이어트 방법도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점에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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