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옛글 시리즈의 마지막이네요!한 권 한 권씩 내용이 좀 더 깊어지는 게 느껴져서 좋아요.구성이 마음에 들어요^_^ㅎㅎ이번 권에는 그동안 교과서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이규보나, 이황, 정약용, 허균 등의 이름도 보이는데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이색적인 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역시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풀어내는 도구로는 글만한 것이 없다는 것!옛글
청소년을 위한 옛글 시리즈의 마지막이네요! 한 권 한 권씩 내용이 좀 더 깊어지는 게 느껴져서 좋아요.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_^ㅎㅎ 이번 권에는 그동안 교과서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이규보나, 이황, 정약용, 허균 등의 이름도 보이는데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이색적인 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역시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풀어내는 도구로는 글만한 것이 없다는 것! 옛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