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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저 경영과 경제에 대해서 쓴 것이 아닌 자연이 허락한 인간의 가능성에 대해 쓴 책이다. 단지 경영과 경제를 잘 이해하기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경영과 경제의 여러 경험들을 통해 자연이 인간에게 허락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어떻게해야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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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매우 심오하고 철학적이어서 어려울 것 같지만 여러가지 친근한 일화들을 주제로 교훈을 이끌어 내며 쉽게 읽히는 책이다. 하지만 그 교훈 만큼은 무거우며 읽히는것이 쉽다 하여도 익히는것은 쉽지 않으니 한 두번 읽음으로는 이 책을 읽었다 말할 수 없을 깊은 책이다. 경영과 경제부터 인생까지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고 타산지석의 자세로 각각 주제의 교훈들을 깊이 새기고 자신을 연단해 나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