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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장군 마흐무크 '장국의 알타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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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대항해온 투르키에 장국과 발트라인 제국. 어느 날 밤, 제국의 대신이 암살 당하고, 두 나라는 일촉즉발의 상태가 된다. 전쟁을 바라는 장군들 틈에서, 마흐무트는 암살 뒤편에 도사리고 있는 진실을 깨닫는데!! 나라를 지키고, 사람을 믿으며 동란을 평화로 이끌기 위해 어린 소년 장군 마흐무트의 싸움이 지금 여기, 시작된다!온갖 음모와 전쟁 직전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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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대항해온 투르키에 장국과 발트라인 제국. 어느 날 밤, 제국의 대신이 암살 당하고, 두 나라는 일촉즉발의 상태가 된다. 전쟁을 바라는 장군들 틈에서, 마흐무트는 암살 뒤편에 도사리고 있는 진실을 깨닫는데!! 나라를 지키고, 사람을 믿으며 동란을 평화로 이끌기 위해 어린 소년 장군 마흐무트의 싸움이 지금 여기, 시작된다!

온갖 음모와 전쟁 직전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투크키에 장국과 발트라인 제국간의 이야기와 최연소 장군인 검둥수리의 마흐무크의 올곧은 행동이 보다보면 절로 설레게 하는 만화이다. 주인공인 마흐무크는 물론이고 독약의장군이나 대도시의 장군등, 여러 특징과 개성이 다른 장군들과 캐릭터는 분명 매력적이고, 여기저기에서 일어나는 음모섞인 사건사고들은 꽤 짜임새 있고 긴장을 유발 시키지만, 너무 아쉽게도 소설이나 영화는 좋아하지만 내가 전쟁이나 싸움에 관련된 만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ㅠㅠ(전쟁이라는 상황이 주는 음모나 갈등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영화나 소설의 경우는 그 책안에, 상영기간안에 사건들이 다 해겨뢰고 풀어지지만 연재중인만화느 보면볼수록 답답하다;) 이 작품을 읽은 다른 사람들은 다 재미있다고 좋아하던데 나는 어찌된것이 '재미있는 내용이다. 흥미가는 캐릭터들이다.' 라는 것은 느껴지는데 막상 재미있다! 하고 좋아지지가 않는데; 분명 전쟁이라는 소재를 빼고는 다 내 취향인데 우째 이렇단 말이냐... 차라리 봉신연의처럼 캐릭터나 싸우는 무기등이 판타지로 아예 확 꺽어지면 모를까 이건 나름 현실적인 느낌이라 1권만 딱 봤는데, '재미있다. 그런데 2권을 또 보고싶지는 않네?' 라는 생각이 딱 든다.. 워메;
물론 개인적으로 그런것이니 일단 추천해본다. 주위 평은 다들 재미있다고 하니 (실제로도 재미있을만한 소재와 캐릭터이고.) 하지만 우선 줄거리와 표지에서 느껴지는 포스(?)에 비해 속 내용이 다소 밋밋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듯.. 나도 그게 아니었으면 분명 재미있게 보지 않았을까 싶다.
아직 미숙한 면도 있지만 스스로에게 소신과 강단이 있고 동료를 위할줄 아는 소년장군 마흐무트의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것이다.

q***********2 201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