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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영화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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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기라는 걸 만든 세드 브런들(제프 골드브럼)이 여기자 로니(지나 데이비스)와 친해져요. 전송기는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장치. 공간이동장치를 만들었기에 생물로 실험하고픈 세드는 결국 자신이 들어가기로 하는데요. 문제는 그 장치에 들어갈 때 뭔가가 함께 들어가면 그 성분과 함께 합성이 되어 다른 곳에 옮겨진다는 것이었죠. 세드는 성공하지만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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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기라는 걸 만든 세드 브런들(제프 골드브럼)이 여기자 로니(지나 데이비스)와 친해져요. 전송기는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장치. 공간이동장치를 만들었기에 생물로 실험하고픈 세드는 결국 자신이 들어가기로 하는데요. 문제는 그 장치에 들어갈 때 뭔가가 함께 들어가면 그 성분과 함께 합성이 되어 다른 곳에 옮겨진다는 것이었죠. 세드는 성공하지만 몸에 이상이 생기죠. 힘도 좀 세지고, 갑자기 체조도 잘 하고요. 그런데 그건 좋은 현상이 아니었으니.ㅠ.ㅠ성격도 이상해지면서 로니와의 관계가 어긋나기 시작해요. 으악, 무서워요. 상처가 나면서 세드는 이상한 털도 자라나니까요. 손톱도 빠져요. 그래서 세드는 기록을 다시 보게 되죠. 다른 뭔가가 함께 들어갔나 싶어서요. 그 문제를 알고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지요.

 

 로니는 아기를 임신하고 공포에 휩싸여서 유산을 하려고 하는데요. 세드는 종족보전을 하려는 것일까요. 로니를 가만히 놔두지를 않네요. 하여간 전송기 실험을 한 이후부터는 이 영화가 무섭고 끔찍해서 기억에 오래 남아요. 그 후로 파리가 더 싫어지더라고요. 청소년관람불가이니 참고하시고요. 더운 여름에 체감온도 낮춰주기로는 괜찮지요. 그리고 과학자가 되더라도 자신을 생체 실험하는 일은 어떻게든 피하면 좋겠네요. 

s******e 2015.06.19. 신고 공감 3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