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서평]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위해서 성공을 꿈꾼다. 성공이 반드시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면 행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성공을 하면 부와 명예, 지위를 얻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외적인 성공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마음의 여유와 만족감에서 생겨난다. 외적인 성공을 통해서 이것을 이룰 수 있다면 성공도 가치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
"[서평]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위해서 성공을 꿈꾼다. 성공이 반드시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면 행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성공을 하면 부와 명예, 지위를 얻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외적인 성공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마음의 여유와 만족감에서 생겨난다. 외적인 성공을 통해서 이것을 이룰 수 있다면 성공도 가치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초라해 보이는 일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이고 이를 통해서 행복감을 느낀다면 이 역시 가치 있는 일이다.
외적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볼 때면 부러움을 느끼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일을 즐겁게 하면서 그 안에서 목표를 찾고 성실하게 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더욱 부럽다. 때로는 멋있다는 생각도 든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선망의 대상이 되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가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온 사람들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 지를 분명히 아는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여기서부터 차이가 난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지만, 정작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자신이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삶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 등 어느 것 하나 자신에 대해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수많은 책과 영화, 공연을 찾는 것도 아마 이런 것들을 되찾고 싶어서일 것이다. 이 책 역시 그런 내면의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전작인 ‘가슴이 시키는 일’의 실천편으로 꿈과 성공,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칼끝에 꿈을 세워라, 스스로 강하게 하고 쉬지 않는다, 나를 넘어서라’는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의 멘토들과 유명인들의 인상적인 일화를 통해서 풀어나갔다.
이 책에는 중국 원난성의 슈바이처 덩첸두이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본죽’ 창업자 김철호, 전 KTF 부사장 조서환,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 세계최대 피트니스 클럽 ‘커버스’의 창업자 게리 헤이븐,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CNN 창업자 테드 터너,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 패션계의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고난 극복기와 성공 스토리가 담겨 있다. 그리고 각 이야기마다 플러스 메시지라는 항목을 통해서 교훈을 각인시켜 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실존 인물들의 성공 스토리는 독자들에게 열정을 충전시켜 줄 뿐만 아니라 꿈을 꾸는 사람과 꿈을 이루는 사람의 차이를 인식시켜준다. 그들 모두가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지만, 포기하지 않는 긍정적인 마음과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성공의 신화를 이루어냈다. 그것이 가능했던 것은 그들 모두 마음에서 시키는 일을 지나치지 않고 도전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다 보면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환경이 안 되고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가슴 뛰는 일을 찾기를 포기한다. 시간이 흐르면 이제는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조차 알 수가 없다. 그럴 때일수록 멈춰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야한다. 흘러가는 시간에 맡긴 채 두었던 자신의 삶을 주도적인 삶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이야기들은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이 되어줄 수 있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열정을 일깨워주는 책이지만, 현재 자신이 어려움에 빠졌거나 과거의 실패에 묶여 정체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좀 더 추천해주고 싶다. 절박하고 간절한 순간이 가장 좋은 기회의 순간이 될 수 있기에 이 책을 통해서 그 순간을 깨닫는 통찰력과 더불어 희망과 용기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s*****n 2011.05.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시키는 일
"가슴이 시키는 일" 내용보기
13명이 성공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만났다. 책속에서 그들은 확신이 가득했다. 가슴이 시키는 일 - 실천편에서 만난 이들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해준 플러스 메시지는 또 한번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새로운 도전을 할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삶에 대한 꿈을 다시 꿀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은 삶에 대한 도전을 포기한다. 안주한다. 이대로가 좋
"가슴이 시키는 일" 내용보기

13명이 성공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만났다. 
책속에서 그들은 확신이 가득했다. 
가슴이 시키는 일 - 실천편에서 만난 이들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해준 플러스 메시지는 또 한번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새로운 도전을 할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삶에 대한 꿈을 다시 꿀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은 삶에 대한 도전을 포기한다. 
안주한다. 이대로가 좋다. 그러나 이대로가 좋다고 하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과 꿈은 있지만 대부분은 포기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누리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13명의 최고의 인물들을 통해 다시금 동기부여를 준다. 
특히, 가슴에 와 닿는 문구가 있다. 
"실패를 밥 먹듯이 해야 진정한 성공을 맛볼 수 있다"
케리 헤이븐 이야기를 우리는 보게 된다. 사실 사람들은 한번의 실패로 인해
실망과 좌절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그런데 실패속에서 피어난 한송이의 
꽃을 들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이의 모습에서 삶에 대한 도전을 생각해
본다. 진정 한번의 인생을 뜨겁게 살고 싶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삶에 대한 애착과 도전의 이야기가 나온다. 
특히, 가슴이 시키는 일을 온전히 이루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가슴을 뛰게 한다.
무엇을 위해 그들은 이렇게 열정을 태우게 되는 것인가.
놀랍다. 그들에게는 지치지 않는 동력이 있다. 무엇을 보고 달리는 지를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그들은 지금도 달린다. 그들의 생각에 끌려 가슴에 뛰는 곳으로
달려간다. 그들은 마음껏 자신의 것을 찾아간다. 오늘의 그들이 있음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한
분명한 목표와 열정을 가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지치지 않는 그들만의 목표가 
설정되었을 때 그들은 무엇을 하든지 그 안에서 웃음을 잃지 않게 된다. 
참으로 가슴에 열정을 다시금 태워가는 이들을 만나 기쁘다. 
마음속에 욕망에 눈을 떠라, 반복적으로 그 일을 위해 노력하는 이가 되도록 함에
우리들이 나아가야할 정확한 목표점을 설정하여 준다. 
무엇에 자신을 빼앗겼지는 무엇에 자신을 허비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번의 인생을 태워 없애야 된다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있듯이 
오늘 이 책을 통해 만났던 이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태우고 살아가는 이들임을 보게 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삶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이루어가도록
함께 고민하도록 한다.

p***1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시키는 일
"가슴이 시키는 일" 내용보기
한때 열풍적으로 잘 나가던 책이 있었으니 그 책이 바로 가슴이 시키는일 이다이 책이 7만부가 판매됐다고 하니 실로 엄청나게 팔렸다고 생각한다 이책이 그만큼 팔린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 첫번째 이유가 사람들한테 얼마나 큰 울림을 줬는지를 생각해 보면 알것이다 가슴이 시키는 일 제목에서 부터 뭔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것
"가슴이 시키는 일" 내용보기

한때 열풍적으로 잘 나가던 책이 있었으니 그 책이 바로 가슴이 시키는일 이다
이 책이 7만부가 판매됐다고 하니 실로 엄청나게 팔렸다고 생각한다 이책이 그만큼 팔린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 첫번째 이유가 사람들한테 얼마나 큰 울림을 줬는지를 생각해 보면 알것이다
가슴이 시키는 일
제목에서 부터 뭔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것 같다
두번째 경제성장은 높아졌을지 모르지만 사람들의 삶의 질은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내적으로 많이 약해진 사람들 슬픔을 등에 이고 살아가는 사람들 매사에 쉽게 지치는 사람들 자신의 삶에 자신감과이 결여된 사람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아직도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 한테
이책은 큰 조언을 해줄수 있는 책이였던것 같고 삶의 희망을 불어주고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고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꿀수 있게 도와준 책이였던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이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전해진게 아닌가 싶다

좋은 책은
독자 스스로 찾아서 읽게 되어 있다
그리고 좋은 책 한권의 파장은 실로 엄청나게 크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가슴이 시키는 일 두번째 실천편 이다
전편만 으로도 좋은데  사실 책을 다 읽었다고 해도 책을 읽는 순간만 감정이입이 되고 깨닫고 가슴에 울림이 전해지지  막상 책을 다 읽고 난 후라면
그 여파가 식어버려서 혹은 사람이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날수도 있다

그래서 이책은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실천편이라는 가슴이 시키는 일 두번째 책까지 나왔다
전작을 읽고 이책 실천 편을 같이 겸해서 읽는다면 금상첨화 일것 같다
사실 책이라는게 읽고 덮으면 그만 인게 아니라
자기 삶에서 얼마만큼 사용하고 살아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슴이 시키는 일 책 제목과 반비례하게 우리들은
살아가다보면 자신이 뭘 원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길을 잃버릴때가 있다
그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안다면
삶은 결코 어렵지 만은 않다는걸 알게 될것이다

돈과 명예도 중요하지만 자신의행복 또한 중요하다
그리고 돈과 명예가 행복을 준다고는 말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가슴이 시키는데로 살아간다면
남들 눈에는 행복해 보이지 않더라도 스스로는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자신이 행복할려면
스스로 원하는게 뭔지 알아야 될것 같고
자신의 마음에 귀기울릴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3챕터 별로 나누어져 있다

그 첫번째가 분주파부 칼끝에 꿈을 세워라 이고 두번째가 자강불식 스스로 강하게 하고 쉬지 않는다
세번째가 자승자강 나를 넘어서라 이다

자신이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면 느끼는 점이 많다
얼마전에도 읽은 테드터너의 자서전 에서도  이책에 나온 테드터느의 세상사람 모두가 반대해도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부분을 읽고서는

내가 진정 원하는게 뭔지 하고 싶은게뭔지 다시한번 생각해본것 같다


좋은 책 한권으로 많은걸 깨달은것 같다

n******n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가슴이 시키는 일’이란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내가 정말 하고 싶고, 하면 할수록 내가 정말 행복한 일’이 바로 가슴이 시키는 일이다. 지난 해 12월에 출간한 [가슴이 시키는 일]에는 미래가 보장된 의사의 길을 버리고, 신부가 되어 아프리카 오지 마을 톤지로 떠난 ‘한국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아나운서라는 안정된 직업을 버리고 마음의 명령을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가슴이 시키는 일’이란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내가 정말 하고 싶고, 하면 할수록 내가 정말 행복한 일’이 바로 가슴이 시키는 일이다.

지난 해 12월에 출간한 [가슴이 시키는 일]에는 미래가 보장된 의사의 길을 버리고, 신부가 되어 아프리카 오지 마을 톤지로 떠난 ‘한국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아나운서라는 안정된 직업을 버리고 마음의 명령을 따라 스페인으로 떠난 손미나 前 KBS 아나운서, 휘황찬란하고 볼거리가 많은 유럽 대신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로 가장 먼저 달려간 ‘바람의 딸’ 한비야 씨 등등….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마음이 시키는 명령에 따라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저자 김이율이 이번에는 [가슴이 시키는 일] 실천편을 세상에 내어 놓았다.

1권에서는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지금, 당장 시작하라’,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라’ 등 모두 3개의 챕터로 나뉘어 이야기 했는데 이 책은 [가슴이 시키는 일]의 실천편에는 ‘분주파부(焚舟破釜), 칼 끝에 꿈을 세워라’,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강하게 하고 쉬지 않는다’, ‘自勝者强(자승자강), 나를 넘어서라’ 등 3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다.

이 책은 ‘다시, 한번만 더’라는 주제 아래 감동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글과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슴 속에 꿈과 비전은 있지만 번번한 실패와 좌절 끝에 포기하고 마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준다. 아울러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잊고 사는 사람들과 별다른 의욕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의 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는 ‘본죽’ 창업자 김철호, 야구선수 양준혁 등 국내 인물부터 CNN창업자 터드 너터,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워홀, 패션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까지 세계를 주름잡는 사람들의 꿈에 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꿈이 생기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아무리 운이 따르며, 스펙이 뛰어나다고 한들, 스스로 꿈에 대한 목표가 불분명하고, 실천 의지가 약하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누구나 다 꿈을 가질 권리가 있다. 목표도 가질 권리가 잇다. 노력마저도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꿈을 이룰 순 없다. 꿈은 때론 고통을 동반해야 한다는 것, 기득권을 포기해야 하기도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달려간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역사상 성공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부와 명에가 그들의 절대가치가 아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절대가치는 바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싶은 뜨거운 열망이고 꿈을 성취하고자 하는 강렬한 욕구였다.

이 책을 읽고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한 일, 즉 ‘머리’가 아닌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따라 가는 실천적인 길이란 어떤 것인지 깨달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인물들이 살아왔던 이야기와 삶에 대처하는 자세, 성공 노하우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적용시킨다면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k*****6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이 책에는 진짜 가슴이 시키는 일을 찾아나선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적성이 아니라 개인적 특성임을 밝히고 우리들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비록 지금 당장은 불편하고 고통스럽더라도 마음이 시키는 명령에 따라 모든 편안함을 잠시 접어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이 책에는 진짜 가슴이 시키는 일을 찾아나선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적성이 아니라 개인적 특성임을 밝히고 우리들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비록 지금 당장은 불편하고 고통스럽더라도 마음이 시키는 명령에 따라 모든 편안함을 잠시 접어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자신이 정말 하고 싶고, 하면 할수록 정말 행복한 일을 하기 위해서 ‘진짜 삶’을 선택했다. 즉, 자신의 머리가 아닌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한 것이다.
 아프리카 초원은 욕망의 싸움터이다. 쫓고 쫓기는 상황에서 누가 더 욕망이 강하느냐에 따라 목숨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쫓는 사자가 쫓기는 사슴보다 욕망이 강하면 사슴을 끝내 잡아먹을 것이고, 힘은 약하지만 살겠다는 욕망이 강한 사슴이라면 사자를 따돌릴 것이다. 인간 사회 역시 마찬가지다. 꿈과 성공에 대해 욕망이 큰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어낼 수 있다. (p.40)
통계자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늘날 자신의 위치와 직업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전체의 20%를 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어떤 분야든 이직률은 대체로 20%를 넘지 않는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직장을 보라. 작년에 본 사람들이 대부분 올해에도 같이 일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결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스럽지 못한 직장에서 불만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심지어 요즘 10대 사이에는 학습 기피자가 점점 늘어아고 있다고 한다. '지금 공부 안 하면 끝이다'라는 생각과 어랄 때부터 너무 꽉 짜인 스케줄에 따라 살인적인 분량의 지식을 주입받다 보니 터져버린 부작용이라 한다.
 “링에서 계속 맞아 팔이 너무 아플 땐 상대가 차라리 내 턱을 쳐주길 바라지. 쓰러져 편해지게 말야.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선 문득 이런 마음이 생겨. 한번만 더 해보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보자. 지금은 절망적이지만 다음 라운드에서 모든 걸 바꿔 놓을 수 있어.”(p. 103) 

책에서는 제목 그대로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모아놓고, 그 일화를 풀어서 썼다. 어떻게 보면은 조금 극단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책을 읽는 동안 가슴뛰는 설레임을 멈출 수가 없었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들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것이라 제시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삶의 특성과 습관 등을 증류해서 보여주고 있다.  꿈과 행복을 완성 시켜주는 마음의 명령, 그 마음이 따라가는 길을 열정으로 완성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한 책이다자신이 원했던 삶을 살았던 나폴레옹은 어떤 상황에서도 겁을 먹지 않았다. 역사적으로 가장 험난했던 러시아 원정에서도 그는 침착하고, 냉정했으며, 절대 용기를 잃지 않았다. 20명의 부하들이 비굴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죽었을 때에도 나폴레옹은 결코 약해지지 않았다. 그에게는 확신과 의지, 용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굴지의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간결하지만 강렬한  문장들이 눈에 많이 띈다..  나는 지금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가? 책을 다읽고 내려놓는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물어보게 만드는 책이다.



k****0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지쳐보인다. 그 이유는 너무나 성공에 집착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성공하기 위해서 경쟁자를 밟고 올라서야 하고, 더 많은 실력을 쌓기 위해서 옆이나 뒤를 돌아볼 시간조차 없이 앞만 보고 달랴야 하기 때문이다. 원하던 성공을 거머쥐었다고 해서 과연 인생이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까?라는 자문해 보게 한다.물론 돈과 명예를 얻어 나름대로 편안한 삶
"가슴이 시키는 일 Part 2 실천편"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지쳐보인다. 그 이유는 너무나 성공에 집착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성공하기 위해서 경쟁자를 밟고 올라서야 하고, 더 많은 실력을 쌓기 위해서 옆이나 뒤를 돌아볼 시간조차 없이 앞만 보고 달랴야 하기 때문이다. 원하던 성공을 거머쥐었다고 해서 과연 인생이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까?라는 자문해 보게 한다.
물론 돈과 명예를 얻어 나름대로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순 있다. 하지만 성공이 행복이 보장해주진 않는다. 행복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답은 막다른 골목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용기 또한 재능의 일부라고 말한다. 그는 용기와 의지에 대해 존 스튜어트 밀의 말을 빌린다. “성격은 환경에 의해 형성되지만 우리의 욕구는 그 환경을 상당히 변화시킬 수 있다. 자유 의지 원칙에서 정말 고무적이고 훌륭한 것은 우리가 스스로의 성격 형성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자신이 원하는 진짜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먼저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댜봐야 한다.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어느 때가 가장 행복했었는지, 어린 시절 가장 간절했던 꿈은 무엇이었는지 말이다.
성공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행복이다. 진정한 행복은 자신이 원하는 '진짜' 삶에서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머리가 시키는 일은 하고 싶지는 않은데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보면 될 것이고, 가슴이 시키는 일은 하고 싶은 일이라고 보면 된다. 커다란 가짜보다 작지만 진짜 삶을 키워나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머무를 필요는 없다. 망설임과 두려움과 손익분기점은 모두 불사라 버려라. 바로 가슴만이 답을 줄 것이다.저자는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재미와 보람, 확신을 느끼지 못한다면 왜 그 일에 집착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자문하라고 제안한다.
책에 소개된 내용은 때로는 눈물을 흠뻑 흘리게 할 만큼 가슴 찡하고 감동적이며, 또 때로는 살아가는 데 큰 힘과 용기, 위로가 되어줄 내용들로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은 역경 속에서도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닿게 해준 책이다.

 

k****7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시키는 일 실천편 서평.
"가슴이 시키는 일 실천편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은 생각보다 소박한 책이라는 것입니다.책 표지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사람이라는 존재는 누구나 인생이라는 길을혼자서 여행하게 됩니다. 자신의 앞길은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지만, 그렇기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고 앞을 바라보며 힘차게 걸어가야 할 때가아닐까요. '가슴이 시키는 일'은 1편에 이어서 출간된 책입니다.1편을 읽어보지
"가슴이 시키는 일 실천편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은 생각보다 소박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책 표지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사람이라는 존재는 누구나 인생이라는 길을
혼자서 여행하게 됩니다. 자신의 앞길은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고 앞을 바라보며 힘차게 걸어가야 할 때가
아닐까요. '가슴이 시키는 일'은 1편에 이어서 출간된 책입니다.





1편을 읽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2편을 보면서 1편에는 어떤
내용이 실려있을지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마음속에서 명령을 내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수가 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한계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하지
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성공' 의 조건이었습니다. 성공의 인생을 살며
꽃밭처럼 보이는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과 끝없는 좌절만을 느끼고 자갈밭을 맨
발로 걸어가는 듯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차이는 어쩌면 작은것에 지나지 않
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에게 주어진 환경이 처음부터 다를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
부터 부와 권력을 가지고 태어나, 자신의 노력 여하에 상관없이 좋은것을 입고,
좋은것을 먹고 자랐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사회에나 있는 이야기처럼 가
난한 집에서 세끼 식사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학교에도 잘 다니지 못할 정
도로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난, 또는 환경과는 다르게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
니다. 바로 자신의 조건, 현재 놓인 환경을 그 자신의 인생으로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모두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조건으로 보기에는 인생이
가진 무게가 가볍지 않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으며 주어진 조건을 바꾸
어 간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어도 하나정도의 목표는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부를 쌓는 것일수도 있고, 행복을 느끼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인생을 살아가든 변하지 않는것은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것. 나의 인생
을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고, 또 그럴수도 없기 때문에 자신의 중심을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따라가는대로. 중요한 인생의 고개에서
꼭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을 선택해서 발전해 나가려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c********7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가슴이 시키는 일 Part2 실천편, 김이율
"[서평] 가슴이 시키는 일 Part2 실천편, 김이율" 내용보기
서평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순례자의 길'을 도전하는 그런 류의 책일꺼라고 생각했지만 목차를 보니 전혀 아니더라구요. 언제나 이런 어긋남이 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총 3개의 챕터로 나눠져있어서 4~5명의 유명인의 성공 사례들을 소개하고 각 부분이 끝날 때에는 저자의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습니다.   저자는 원래 카피
"[서평] 가슴이 시키는 일 Part2 실천편, 김이율" 내용보기


 

서평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순례자의 길'을 도전하는 그런 류의 책일꺼라고 생각했지만 목차를 보니 전혀 아니더라구요. 언제나 이런 어긋남이 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총 3개의 챕터로 나눠져있어서 4~5명의 유명인의 성공 사례들을 소개하고 각 부분이 끝날 때에는 저자의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습니다.

 

저자는 원래 카피라이터로 일을 하신 분이고 칼럼을 쓰고 몇 권의 책을 낸 작가시더라구요. 처음 책을 읽어내려갈 때는 경영자 마인드를 알려주는 책 쯤으로 인식을 했었는데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결국 그들이 유명한 사람이 되어 성공 사례로 소개되기까지에는 아주 보편적인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쩌면 보편적인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쉬운 길은 아닐 것 같습니다.

 

우선 챕터 1을 통해 실패를 딛고 일어선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본죽'으로 성공하기까지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던 김철호. 원하는 길이 어긋나서도 핸디캡을 딛고 일어선 전 KTF 부사장 조서환, '양신'이라 불리우지만 처음엔 실패를 거듭했던 양준혁, 꿈은 한결같았지만 몇번의 고배를 마신 세계 최대 피트니스 클럽 '커버스' 창업자 게리 헤이븐의 이야기가 소개 됩니다.

 

이들은 정말 다채로운 삶을 살아서 되려 흔하지 않은 케이스일 것 같다는, 평범치 않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지만 결국 실패라는 것은 크고 작은 것을 따지지 않고 보면 누구의 인생에서나 존재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챕터 2에서는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사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챕터 1의 분들도 그러한 이야기가 있긴 했었지만 포인트가 좀 다르더라구요. 챕터 1의 사람들은 성실함이 강조되었다면 챕터 2에서 다루는 사람들은 창의적이라고 표현해야할지,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해낸 느낌이 강합니다.

 

다들 나설 수 없었던 시장에 뛰어든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누구도 하지 않는 새로운 지평을 연 버진그룹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 모두 반대했던 24시간 뉴스채널을 만든 CNN 창업자 테드 너터, 기존의 사고를 뛰어넘는 작품을 선보이지만 설명해주지 않는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 옷보다 사람이 돋보여야하기 때문에 단순한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까지 자신의 창의적인 부분들을 굳건하게 밀고 나가 결국 성공한 사례들입니다.

 

위 두 가지가 경영자가 시작의 기점에 서서 사업을 발전시켜나가는 부분에서 이야기 되었다면 챕터 3에서는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더 굳건한 기업으로 이끌어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유머러스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한다는 점이지요. 바꿔 얘기하면 직원들을 아랫사람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동등하게 바라보고 존중해주고 진실되게 대한다는 점입니다.

 

유머러스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창업주 허브 캘러허, 절약을 최대한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직원들에게 돌려주는 샐러리맨의 천국 '미라이 공업' 창업자 야마다 아키오, 손님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일본 최고의 여관 '카가야'의 안주인 오도 다카, 직원의 아이디어가 상품화되기까지 기다려줄줄 아는 포스트잇으로 유명한 3M의 전 CEO 윌리엄 맥나이트로 그 진실된 교류를 이야기합니다.

 

이 세 가지는 단순히 기업을 경영하는 부분에 필요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을 발판으로 새로운 시작으로 일어서는 것,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성실히 임하는 것은 어떤 일에도 필요한 마음 가짐입니다. 창의적인 생각과 그것을 밀고나갈 수 있는 강단 또한 그렇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가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만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그러니 당연히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등한시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정리하자면 결국 성실히 살아가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의미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그저 성실히만 살아서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요. 각 사례들 다음에 덧붙여진  저자의 '플러스 메시지' 부분이 저자의 생각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역시 이 부분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들이 삶을 대하는 태도 하나하나가 어찌나 옳은 말인지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책 정보

 

가슴이 시키는 일 Part2 실천편

지은이 김이율 

펴낸곳 판테온하우스 

디자인 푸른다솜향 

초판 1쇄 인쇄 2011년 3월 25일 

초판 1쇄 발행 2011년 4월 4일 

 



YES마니아 : 로얄 e*******d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