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위해서 성공을 꿈꾼다. 성공이 반드시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면 행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성공을 하면 부와 명예, 지위를 얻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외적인 성공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마음의 여유와 만족감에서 생겨난다. 외적인 성공을 통해서 이것을 이룰 수 있다면 성공도 가치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초라해 보이는 일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이고 이를 통해서 행복감을 느낀다면 이 역시 가치 있는 일이다.
이 책은 전작인 ‘가슴이 시키는 일’의 실천편으로 꿈과 성공,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칼끝에 꿈을 세워라, 스스로 강하게 하고 쉬지 않는다, 나를 넘어서라’는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의 멘토들과 유명인들의 인상적인 일화를 통해서 풀어나갔다. 사람들은 살아가다 보면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환경이 안 되고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가슴 뛰는 일을 찾기를 포기한다. 시간이 흐르면 이제는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조차 알 수가 없다. 그럴 때일수록 멈춰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야한다. 흘러가는 시간에 맡긴 채 두었던 자신의 삶을 주도적인 삶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이야기들은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이 되어줄 수 있다.
|
|
13명이 성공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만났다. |
|
한때 열풍적으로 잘 나가던 책이 있었으니 그 책이 바로 가슴이 시키는일 이다 |
|
‘가슴이 시키는 일’이란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내가 정말 하고 싶고, 하면 할수록 내가 정말 행복한 일’이 바로 가슴이 시키는 일이다.
지난 해 12월에 출간한 [가슴이 시키는 일]에는 미래가 보장된 의사의 길을 버리고, 신부가 되어 아프리카 오지 마을 톤지로 떠난 ‘한국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아나운서라는 안정된 직업을 버리고 마음의 명령을 따라 스페인으로 떠난 손미나 前 KBS 아나운서, 휘황찬란하고 볼거리가 많은 유럽 대신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로 가장 먼저 달려간 ‘바람의 딸’ 한비야 씨 등등….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마음이 시키는 명령에 따라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저자 김이율이 이번에는 [가슴이 시키는 일] 실천편을 세상에 내어 놓았다.
1권에서는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지금, 당장 시작하라’,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라’ 등 모두 3개의 챕터로 나뉘어 이야기 했는데 이 책은 [가슴이 시키는 일]의 실천편에는 ‘분주파부(焚舟破釜), 칼 끝에 꿈을 세워라’,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강하게 하고 쉬지 않는다’, ‘自勝者强(자승자강), 나를 넘어서라’ 등 3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다.
이 책은 ‘다시, 한번만 더’라는 주제 아래 감동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글과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슴 속에 꿈과 비전은 있지만 번번한 실패와 좌절 끝에 포기하고 마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준다. 아울러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잊고 사는 사람들과 별다른 의욕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의 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는 ‘본죽’ 창업자 김철호, 야구선수 양준혁 등 국내 인물부터 CNN창업자 터드 너터,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워홀, 패션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까지 세계를 주름잡는 사람들의 꿈에 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꿈이 생기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아무리 운이 따르며, 스펙이 뛰어나다고 한들, 스스로 꿈에 대한 목표가 불분명하고, 실천 의지가 약하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누구나 다 꿈을 가질 권리가 있다. 목표도 가질 권리가 잇다. 노력마저도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꿈을 이룰 순 없다. 꿈은 때론 고통을 동반해야 한다는 것, 기득권을 포기해야 하기도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달려간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역사상 성공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부와 명에가 그들의 절대가치가 아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절대가치는 바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싶은 뜨거운 열망이고 꿈을 성취하고자 하는 강렬한 욕구였다.
이 책을 읽고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한 일, 즉 ‘머리’가 아닌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따라 가는 실천적인 길이란 어떤 것인지 깨달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인물들이 살아왔던 이야기와 삶에 대처하는 자세, 성공 노하우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적용시킨다면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
|
이 책에는 진짜 가슴이 시키는 일을 찾아나선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적성이 아니라 개인적 특성임을 밝히고 우리들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비록 지금 당장은 불편하고 고통스럽더라도 마음이 시키는 명령에 따라 모든 편안함을 잠시 접어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자신이 정말 하고 싶고, 하면 할수록 정말 행복한 일을 하기 위해서 ‘진짜 삶’을 선택했다. 즉, 자신의 머리가 아닌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한 것이다. 책에서는 제목 그대로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모아놓고, 그 일화를 풀어서 썼다. 어떻게 보면은 조금 극단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책을 읽는 동안 가슴뛰는 설레임을 멈출 수가 없었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들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것이라 제시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삶의 특성과 습관 등을 증류해서 보여주고 있다. 꿈과 행복을 완성 시켜주는 마음의 명령, 그 마음이 따라가는 길을 열정으로 완성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한 책이다자신이 원했던 삶을 살았던 나폴레옹은 어떤 상황에서도 겁을 먹지 않았다. 역사적으로 가장 험난했던 러시아 원정에서도 그는 침착하고, 냉정했으며, 절대 용기를 잃지 않았다. 20명의 부하들이 비굴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죽었을 때에도 나폴레옹은 결코 약해지지 않았다. 그에게는 확신과 의지, 용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굴지의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간결하지만 강렬한 문장들이 눈에 많이 띈다.. 나는 지금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가? 책을 다읽고 내려놓는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물어보게 만드는 책이다. |
|
현대인들은 지쳐보인다. 그 이유는 너무나 성공에 집착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성공하기 위해서 경쟁자를 밟고 올라서야 하고, 더 많은 실력을 쌓기 위해서 옆이나 뒤를 돌아볼 시간조차 없이 앞만 보고 달랴야 하기 때문이다. 원하던 성공을 거머쥐었다고 해서 과연 인생이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까?라는 자문해 보게 한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은 생각보다 소박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책 표지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사람이라는 존재는 누구나 인생이라는 길을 혼자서 여행하게 됩니다. 자신의 앞길은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고 앞을 바라보며 힘차게 걸어가야 할 때가 아닐까요. '가슴이 시키는 일'은 1편에 이어서 출간된 책입니다. ![]() 1편을 읽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2편을 보면서 1편에는 어떤 내용이 실려있을지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마음속에서 명령을 내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수가 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한계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하지
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성공' 의 조건이었습니다. 성공의 인생을 살며 꽃밭처럼 보이는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과 끝없는 좌절만을 느끼고 자갈밭을 맨 발로 걸어가는 듯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차이는 어쩌면 작은것에 지나지 않 을지도 모릅니다. ![]() 그들에게 주어진 환경이 처음부터 다를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 부터 부와 권력을 가지고 태어나, 자신의 노력 여하에 상관없이 좋은것을 입고, 좋은것을 먹고 자랐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사회에나 있는 이야기처럼 가 난한 집에서 세끼 식사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학교에도 잘 다니지 못할 정 도로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난, 또는 환경과는 다르게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
니다. 바로 자신의 조건, 현재 놓인 환경을 그 자신의 인생으로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모두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조건으로 보기에는 인생이 가진 무게가 가볍지 않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으며 주어진 조건을 바꾸 어 간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어도 하나정도의 목표는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부를 쌓는 것일수도 있고, 행복을 느끼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인생을 살아가든 변하지 않는것은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것. 나의 인생 을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고, 또 그럴수도 없기 때문에 자신의 중심을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따라가는대로. 중요한 인생의 고개에서 꼭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을 선택해서 발전해 나가려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