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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생명은 피부라고도 할 만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피부로 인해 자신의 이미지, 나이, 스트레스가 다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나경 저자의 [동안피부 레시피]는 10주를 기본 기간으로 해서 5살 어려 보이게 만드는 관리법을 공개했다. 여자들은 피부에 웃고 울지만 피부 관리가 쉬운 것이 아니다. 이나경 저자는 돈 드는 피부 관리법이 아닌 자신만의 피부에 맞게 화장품을 골라야 한다고 중심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총 9단계 관리로(좀 많은 단계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모두 필요한 관리법만은 확실하다.)철저한 피부 관리를 섬세하게 보여준다. 상황점검(생활습관 및 기본 관리에 관한 피부 레시피), 화장품 구매결정에 따른 노하우, 클렌징의 종류와 자신에 맞는 클렌징 법, 피부 관리 중 제일 으뜸인 각질제거, 피부 톤, 자외선 차단의 종류 및 사용법, 모공.탄력.주름에 대한 상식, 수분과 보습의 테크닉, 메이크업의 신화를 내 놓았다. 모든 내용에는 기본적인 상식이 그 중심을 이루고 그 중심 뒤에는 자신의 피부결과 상태에 따른 방법들을 섬세하게(예-어떤 화장품을 써야 하는지 제품명을 적어 놓았으며 화장품의 성분에 대해 함께 그 뒷받침을 톡톡히 했다.)나열해 놓았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상식이라고 철썩 같이 믿었던 고정관념을 없앴다. 흔히 알고 있는 방법이 자신의 피부에 맞다고 믿고 그렇게 시행했는데 그런 것이 저자의 생각과 다른 점이 많았다. 그리고 각 단락의 마지막 부분에는 일반 여성분들이 궁금해 하는 Q&A 장이 나오는데 ANE고 답하기 식으로 쉽게 풀이해줘서 금방 이해할 수 있었고 꼭 지켜야 할 수칙을 정리해 주었다. 더욱 고마운 것은 화장품의 종류와 성분에 대해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자세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을 만큼 많은 배려를 했다. 우리는 화장품을 살 때 보통 CF나 광고를 통하고 상품평에 많이 의지하기만 했지 실직적으로 많은 여성 독자들이 그 화장품의 성분에 대해선 그리 박사가 아니라서 그냥 권해주는 화장품을 써 왔다. 하지만 저자는 비싸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강하다고 좋은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에게 맞는 제품이 나에게는 큰 치명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춰서 화장품을 선택하고 날씨와 환경, 아침과 저녁을 나누어서 화장품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책에 자세히 나오겠지만 그 이유를 읽어보면 정말 그래야 할 것만 같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왠지 후회하고 나를 더 늙어보이게 할 것만 같은 신비감이 든다. 이젠 자신의 피부에 만족을 하고 살아야 한다. 피부과를 가지 않아도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저자의 전수를 받아 한번쯤은 도전해 볼만한 손쉬운 레시피를 공개했기에 누구나 다 따라 할 수 있을것만 같다. 우선은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이 자신의 피부를 잘 관찰하여 판단 하여여만 한다. 자신의 피부타입이 건성, 지성, 복합성, 지복합성, 민감성인지를 알고 그에 따른 화장품을 사용하되 성분도 함께 공부하면서 선택하기를 바란다. 화장품의 성분이라고 해서 이름만 거창하지 사실상 그 뜻은 간단하고 평생 알아두어도 우리 피부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그냥 스쳐지나치치 말고 꼭 알아두면 두고두고 써 먹을때가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메모를 하고 바르는 순서 상황에 따른 순서를 적어놓고 화장대에 붙여놓으면 자동적으로 눈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 또한 각질제거의 기간을 정해서 체크를 해가면서 한다면 투명하고 맑은 피부결을 금방 회복하고 오히려 더 어려보이는 시스템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참 많은 정보와 내가 알지 못한 상식들도 들어있어서 유용할 것 같고, 한번 읽고 덮어둘게 아니라 자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메모쪽지나 다른 화장품 판매원의 도움 없이도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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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적으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저자, 이나경 이나경님의 책은 거의 다 읽었습니다. 이 책도 나온지는 좀 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다시 정독하고 리뷰하게 되었네요. 저는 한 때 여드름이 얼굴 곳곳에 포진해서 많은 여드름 자국과 넓은 모공으로 꽤나 고생했던, 그러나 지금 그 이야기를 하면 아무도 믿지 않는 피부로 달라졌습니다. 물론 지금 피부가 고현정 뺨 칠정도로 좋아졌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모공이 넓은 왕지성형의 대표적인 피부입니다만, 과거에 비하면 백조이지요. 그런 저에게 화장품의 올바른 지식을 인도했던 뷰티칼럼니스트 이나경이 중심이 되었지요. 한국 화장품의 영역은 올바른 정보보다는 마케팅으로 일관되어있기에, 내 피부에 진짜 필요한 정보는 10개 중에 1개 있을까말까이고 오로지 마케팅에 도움되는 정보로만 가득차있습니다. 그러니 화장품에 더 맹신하게 되고 더 의존하게 되는 경향이 심하지요. 다양한 뷰티관련 저자의 책을 읽기도 했지만, 저는 오로지 이나경님의 책만 100% 믿습니다. 그녀의 정보는 정말 심플하거든요. 그리고 가능하면 다양한 케이스 바이 케이스를 알려주며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출간 당시에도 읽었지만, 지금 다시 읽어도 역시나 화장품 계의 바이블입니다. 대충 화장품 많이 써봤다고 뷰티블로거랍시고 어설픈 정보(= 다 마케팅의 일환으로 제공되었던, 화장품을 하나 더 팔기 위해서 전해주는 정보들)를 제공하는 블로거들이 많은 상황에서, 그것이 마치 진리인냥 퍼저나가는 한국 뷰티 상황에서 저는 최대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그런 기준이 되어준 책이기도 합니다. 제목은 동안 피부 레시피. 하지만 동안이 목적이라기보다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레시피 단지, <동안>이라는 키워드가 조금 더 잘 팔리는 단어이지 않나 싶어요. 건강한 피부를 위한 레시피라는 말 보다는 아무래도 지금 책 제목이 훨신 더 눈에 띄긴 하네요. 이 책은 그 동안 마케팅 정보로만 얼룩진 화장품에 대한 정보의 거품을 제거하고 올바르게 바라보도록,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줍니다. 하지만 이 책을 한 번 읽는다고 해서 우리가 그 동안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믿었던 진실(인 듯 하지만 사실은 그저 마케팅의 일환이었던 것들)이라고 믿었던 것을 한 번에 버릴 수는 없어요. 기본적으로 화장품은 공포마케팅을 가장 잘 활용하니까요. 당장 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당신의 피부는 건조해질 것이고, 노화가 일어날 것이고 매력적인 피부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이런 불안을 조성하는 마케팅에 세뇌되어진다면, 자연스레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적절한 단계에 맞춰서 줄이면 왠지 건조해질 것 같고, 막 노화가 일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사실 노화가 진행된 이유는 광노화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다른 이들처럼 쳐발쳐발 많이 안해줘서 그런 것 같아, <오늘부터 피부를 위해서 열심히 관리하겠어>라고 결심한 여성 대부분은 카드나 돈뭉치를 들고 백화점 1층에 고객으로서의 최고의 대접을 받으며 흔히 말하는 고가 브랜드의 제품을 라인으로 주르륵~ 뽑아서 구매하고는 자신의 결심과 그에 따른 적절한 행동이라고 뿌듯해하며 그 날부터 밤마다 열심히 얼굴에 쳐발쳐발 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내 피부를 위한 과정일까요?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무엇보다도 기본적인 것들(적절한 수면시간, 영양공급을 위한 훌륭한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지켜지는 것이 우선이며, 특히나 담배를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화장품은 서플리먼트의 개념으로 적절히 도움을 받는 것이어야지 맹신해서도 안되는 것이고요. 우리가 그 동안 뷰티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화장품을 판매하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어찌보면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을지도 모르죠.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많은 것을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그녀. 동안 레시피에서도 그렇고 평소의 그녀의 칼럼도 그렇고, 그녀는 단지 한 두가지의 결과를 가지고 결론에 이르러 말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이 책에서도 피부를 위해서 연수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라는 질문에서도 그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 Maybe. 연수기의 사용이 일반적인 수돗물에 비해 피부에 훨씬 더 좋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과학적인 자료는 별로 없어요. (그러므로 연수기 팸플릿의 주장 99%는 흘려들으세요.)... 생략" 어떠한 근거를 제시할 때에는 충분한 과학적 자료가 뒷받침되면 훨씬 더 좋죠. 그녀는 항상 어떤 성분을 이야기할 때에도 과학적 자료가 충분히 뒷받침되는지에 더 근거를 두고 이야기하는 점에서 다른 칼럼니스트와의 차이점이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자료가 있는 것보다는 그 누적된 자료가 많아서 훨씬 더 안정적인 이론으로 제시될 수 있는 것. 그것이야말로 조금 더 객관성을 유지해줄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테니까요. 이 책은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할 필독서 어렵지 않도록, 가능한한 많은 질의응답을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정확한 설명 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며, 이 책 한권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완벽하게 전달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실제 그녀의 칼럼을 꾸준히 읽어보면 더 좋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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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시간과 비용을 적게 들이는
피부관리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총 9단계로 이루어진 스텝을 통해 화장품에 대한
무지와 쏟아져 나오는 광고로 인해
지금까지 반복하던 실수를 바로 잡도록 도와주고,
뷰티케어 단계에 맞춰 화장품 사용법을
새롭게 제안하고 있고 홈케어로 관리가 가능한
뷰티케어 방법을 소개하고, 스킨케어 전문가로서의
노하우를 살려 에스테틱에서 실제로 하는
전문가 팁을 함께 담아 냈어요^^
<동안 피부 레시피>에는 소위 말하는
'하루아침의 놀라운 변화'같은 비법 따위는 없지만
10주간 9단계의 스킨케어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면서 자신의 정확한 피부상태를 알고
화장품 성분에 따른 효과를 익히다 보면,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5살 어려지는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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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도 매해 다른 트렌드가 있듯이 메이크업에도 늘 다양한 유행과 미의 기준이 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오랜시간 사랑받고 대부분의 여자들이 선호하는 것이 바로 동안메이크업/동안피부 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떤 여자든 어려보이고 나이보다 젊어보인다는 표현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대표 동안 배우들의 나이와 피부나이가 많이 알려지면서 나를 비롯한 여자들은 더더욱 동안이라는 말에 관심과 심지어는 집착까지 이르게 된다. 어려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피부가 맑고 투명하다는 것. 그리고 잡티와 주름이 없고 탄력이 있다는 것인데.. 이런 것들은 메이크업만으로는 사실 모두 커버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각종 안티에이징과 화이트닝에 신경을 쓰고 온갖 제품들을 바르지만 이왕이면.. 피부와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조금더 알고 사용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동안피부레시피 라는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총 9단계로 동안 피부가 되기위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10대부터 시작된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저자를 전문적인 뷰티에 관한 공부를 하도록 이끌 었고 기존 인식의 틀을 깨고 도전하고 연구하는 다양한 뷰티 노하우와 그녀의 철학은 이미 아는 사람들은 한다고 한다. 국내 최초 인터넷 맞춤형 화장품 개발에 참여하고 국내 최초 클렌징 오일을 기획하는 다양한 활동을 했던 저자의 이력이 시작전부터 이 책에 대한 신뢰를 가져다 준다.
동안이 되기 위한 비법을 공개하기 이전에 노화의 주범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노화의 주범은 바로 자외선!!그리고 나 자신의 무지! 였다. 나의 습관을 바로 알고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전에는 어떤 좋은 제품도 큰변화를 느낄 수가 없다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해준다.
《이 책은 젊은 날의 무지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피부노화의 진행을 막아,보다 젋고 아름다운 피부를 원하는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중략 그리고 나의 19년간 에스테틱 경력을 통해 살펴본 진짜 스킨케어 전문가들의 다양한 피부문제 해결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꼭 백화점의 명품 화장품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아니,오히려 화장품의 한계를 명확히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도록 하자.--머리말 》
9단계 스텝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에 대한 개념과 습관을 바로잡아 주면서 개선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우선 9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말하자면 지금까지 우리가 봐왔던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에 대한 단순한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질의에 대한 응답형식의 전개방식으로 진행되고 저자가 알고 있는 필요하고 적합한 제품들도 솔직하게 공개되니 제품에 대한 궁금증도 쉽게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러면 질문이 어떤 형식인가? 독자가 공감할 수 없는 난해하고 어려운 질문들인가? 그렇지 않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달팽이 성분과 뱀독크림에 대한 이야기부터 이중세안이 내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7가지 많게는 10가지가 넘는 기초제품을 줄줄이 사용하는데 왜 나의 피부는 더 약해지고 트러블이 생기는지.. ? 그렇다면 젊어지고 맑은 피부를 갖기 위해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 화장품에도 궁합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궁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등등..
뷰티에 대한 도서를 이렇게 집중적으로 읽고 공부하듯 읽었던 것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성분에 대한 이해와 사용하는 단계,다양한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 선택등이 너무도 솔직하면서도 궁금했던 내용들이라 지금까지 나의 습관은 어땠는지 오히려 내가 나의 피부트러블과 노화를 방치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를 돌이켜보게 했던 시간이다. 정말 나의 피부에 대해 궁금하다면.. 나에게 정말 맞는 제품과 관리법은 무엇인지, 그래서 앞으로 5년은 거꾸로 돌릴 수 있는 동안피부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아주 알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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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여자의 권력이라는 광고가 우리를 압도한 적이 있었다. 여자는 왜 피부에 집착을 할까? 피부의 노화란 바로 여자가 아름다움을 잃어가는 노화의 가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아름다움을 끝없이 추구하는 여자에게 피부의 늙어감은 무척이나 의기소침하게 되는 현상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10주만에 5살 어려보이는 피부를 만드는 9단계 관리라고 소개하고 있다. 피부과나 피부관리실에 갈 필요없이...고가의 백화점 화장품을 쓰지 않고도 젊어지는 아니 어려보이는 피부를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 이나경의 사진을 보아서도 무척이나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저자 이나경은 상업성에 가려진 정확한 화장품 사용법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화장품 상식을 모두 뒤엎는 화장품계의 소위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비싼 화장품을 사 바르라고 할때 비싼 화장품은 필요없다고 말하고 있다.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고 좋은게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이중세안이라는 것을 하고 있었다. 왠지 크린징제품으로만의 세안은 못미더워 다시 비누세안을 하는 누를 범하고 있을때 이 책에서는 그게 잘못된 방법이라고 설득력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바로 나는 이중세안을 그만두었다. 여태 나는 아침에 메이컵을 할때 정말 많은 기초 화장품을 발라 왔었다. 가끔은 하나씩 빼 먹을때도 있을 만큼 여러 종류의 기초화장을 한다. 에센스, 세럼, 아이크림 등의 다양한 제품을 겹겹이 바르고 있었다. 그리고 썬크림 또한 잊지 않고 발랐다. 그런데 이런 행동이 화장품 성분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행동이며 화장품사용에 대해서도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피부타입을 모른채 무턱대고 화장품 사용을 한다면 큰 위험을 안을 수 있다고 한다. 먼저 나의 피부타입을 정확히 아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 내가 어떤 피부타입에 적용되는지 관찰해 볼 수 있었다. 내 피부타입에 따른 화장품 소개와 선택법그리고 화장법 소개등 아주 유용한 내용들이 이어졌다. 그리고 동안 피부 관리의 키워드로 각질제거, 방어, 재생, 보습을 들고 있다. 각 방법에 따른 정확한 정보는 현실적으로 양질의 정보가 되었다. 클렌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세세한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화이트닝 1년 계획표짜기에서는 월별로 외부자극에 대한 피부관리가 어떻게 이루어 져야 하는지 세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감탄이 나올 지경이였다. 그리고 피부를 젊게해주는성분인 레티놀, 펩타이드등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이 되고 있었다. 보습의 중요성과 보습관리의 상세한 정보와 마지막으로 어려보이는 메이크업 기술까지 많은 정보 습득으로 인해 당장 피부에 대한 자신감과 내 피부가 젊어질 것 같은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기쁨을 주는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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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피부 레시피 예전에는 어리게 보인다는 소리도 자주 듣고, 화장이나 외모에 별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 정말 어쩔 수 없이 추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신경을 좀 써야 할 중년이 되었다. 그래서 더 '10주만에 5살 어려 보이는 피부를 만드는 9단계 관리' 라는 작은 글씨가 눈에 잘 띄었는지 모르겠다. 젊은 사람들은 정말 아무 것도 꾸미지 않아도 너무도 아름답게만 보이지만 정작 중년인 우리또래보다 더 열심히 자신을 가꾸는 것 같다. 이제 더 이상 꾸밀 줄 모른다는 말이 수수하게만 보이지 않고, 게으르다는 말처럼 들리는 것은 그 만큼 보여지는 외모나 자기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갈수록 안한 듯 청초한 화장이 대세이고,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등을 보면서 정말 부러울 때가 많다. 노력에 의해 지금보다 5살 젊어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에 담긴 내용들을 배워 나갔다. 꾸준히 화장품과 피부 미용 등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온 저자인 '이나경' 씨는 이쪽 분야에서는 뷰티 전문가로 이름이 꽤 알려진 분이었고, 여러 방송에서도 자주 소개되어온 전문가였다. 한 단계씩 책장을 넘기면서 가장 중요한 기본 피부를 가꾸는 방법과 이론들을 꼼꼼하게 근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어 여러가지로 믿음이 가는 내용이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저런 화장품을 많이 사용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동안 그저 여러 화장품 회사의 광고 등으로 우리가 그동안 필요 이상으로 화장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그런 잘못된 습관이 오히려 피부를 망치고 있다고 말한다. 기초화장을 제대로 하는 방법부터 가장 기본이 되는 세안 방법까지 그저 많이, 열심히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던 여러가지 방법들이 오히려 피부를 더 노화시키는 방법이었다.
1장 '상황 점검' 삽질은 이제 그만! 부터 9장 '메이크업' 까지 기초화장품의 사용과 종류, 선택방법, 크렌징, 낮과 밤의 피부관리, 모공, 주름관리, 보습과 어려 보이는 화장법까지 공부한 후 각 장마다 FAQ를 두어 그 부분의 궁금한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보충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제 더 이상 화장이나 피부관리가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심이 많아졌다. 당장 우리집의 경우도 서로 먼저 책을 보고 싶다고 줄을 설 만큼 피부관리에 대해, 특히 동안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텔레비전만 틀면 예쁜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한 살씩 나이 들어 간다는 것이 억울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예전에는 예쁜 사람들이 더 눈에 들어왔다면, 지금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사람이나 피부가 고운 사람이 진짜 예쁘게 보인다. 그러다 보니 같은 연배의 친구들을 만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서 피부가 좋다거나 어려 보인다는 말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되어가는 것 같다. 사실 늘 그대로 있을 것만 같았는데 나이는 속이지 못한다는 말을 갈수록 실감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인 <동안 피부 레시피>라는 제목을 처음 만나는 순간 너무도 관심이 가는 책이었고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들을 많이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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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남녀를 막론하고 피부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또한 화장에도 관심을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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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광고들을 보면 하나같이 여자에게 피부가 얼마나 강력한 무기이며, 권력인지를 보여준다. 나이가 많은 연예인들에게도 피부는 자신있게 자신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강력한 것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항상 좋은 말일 것이다. 과거에 비해서 오늘날에는 동안 피부, 투명한 피부 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려면 나이가 들기전에 아니면 나이가 들수록 피부에 더 많은 투자를 해줘야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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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라면 아마도 다들 한번쯤은 원하는 일일듯 싶은 동안피부!! 네~ 저도 원한답니다. 정말 절실히~~~ 어떤 분은 자신이 5살만 어릴 수 있다면~~ 젊고 탱탱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면 영혼도 팔 수 있다고~~~ ^^ 좀 과장된 이야기지만 그만큼 사람들로 하여금 간절함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지요. 저도 그래요. 너무 원해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거울 보기도 싫어지는 것을 보니 정말 나이 먹었구나 싶어지거든요.
뭐든 뭔가 바꾸고 싶다면 원인부터 아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지금 내 피부에 노화를 일으키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아야만 변화를 줄 수 있을테니까요.
첫장부터 정말이지 읽으면서 뜨끔~~~ 계속 뜨끔의 연속이었어요.
앞으로는 정말 자외선차단제랑 아주 가까워져야겠다 싶었답니다. 간혹 귀찮아서 바르지 않은 날이 많았거든요.
화장품을 쓰다보면 만나는 것들~~~ 화장품은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수많은 뷰티관련 일들을 하면서도 저 조차도 몰랐던 이야기들~ 그런데 이렇게 이번에 만나고 보니 아~ 이렇구나 이렇게 분류할 수 있구나 싶었답니다 .신기했어요.
이제 화장품에 조금 발을 들여 놓았다면 제대로 된 사용법을 알아야해요. 은근 많은 여성분들이 자신이 매일 바르고 쓰는 화장품을 올바르게 안 바르는 분들이 있답니다.
사용 순서만 잘 지켜도 동안피부 레시피에 한단계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동안피부가 되기 위한 일이 역시 쉽지는 않네요. 피부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혈액순환도 중요했네요.
역시 덜먹고 푹자고 해야 피부도 좋아지는 거였어요.
만약 이렇게 안해도 좋은 피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분들은 아마도 복받은 태초의 피부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일거에요.
정말 부러운 분들이지요. 사실 피부 보다도 더 부러운 것은 몸매지만요. ^^
이번 동안피부 레시피는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팁, 화장품을 선택하는 요령, 또 피부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문제들과 그에 대한 답들이 담겨 있답니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저도 엄청 공감을 했어요. 한살이라도 어린 피부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