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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는 절반이 허구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는 절반이 허구" 내용보기
그리스인들도 처음에는 원시인이었다. 아테나이에는 페르마코스라고 불리는 제물이 있었다. 도시에 닥칠지 모르는 각종 재난을 막기 위한 일종의 희생양이었다. (중략) 기근이 들거나 역병이 돌면 산 사람을 도로 쳐죽여 제물로 바쳤다. 바보, 병신이나 사형수 같은 인간들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따로 모아두었다.  16page 작은 제목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는 절반이 허구" 내용보기
그리스인들도 처음에는 원시인이었다. 아테나이에는 페르마코스라고 불리는 제물이 있었다. 도시에 닥칠지 모르는 각종 재난을 막기 위한 일종의 희생양이었다. (중략) 기근이 들거나 역병이 돌면 산 사람을 도로 쳐죽여 제물로 바쳤다. 바보, 병신이나 사형수 같은 인간들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따로 모아두었다. 
16page 작은 제목
a****i 202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