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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레젠테이션 스킬이라고 하면 크게 청중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는 스피치 기술과 효과적인 발표 자료를 만드는 문서작업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에 대해서 언급하는 서적들은 대부분 전자인 스피치 기술을 주로 다룬다. 그리고 문서작업 기술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문서작성 툴을 다루는 방법론에 초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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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회나 발표회, 각종 세미나 등에 주로 사용되는 것은 프레젠테이션이다. 그것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오피스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한다. 사실 MS 오피스는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극히 기본적인 기능 외에는 아직 프로그램을 잘 모른다. 그래서 이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다양하게 출간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거론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대부분의 유저라면 당연 시할 그런 '일반적인' 관점을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것은 30페이지의 슬라이드, 파란색 배경, 노란색 글씨, 천편일률적인 배치, 제목과 글머리 기호 등 흔히 우리가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슬라이드에 대한 비판이다.
『킬러프레젠테이션 Using Bible』은 파워포인트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 대해 간단하게 되묻는다. '당신은 파워포인트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결국 해답은 파워포인트 안에 있다는 것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문제는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했는가?'라는 물음으로 귀결된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천편일률적으로 위에서 지적한 '일반적인' 방식으로 슬라이드를 만들었다면 지금부터는 바꾸라는 것이다. 이는 저자가 m62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1997년부터 고객들에게 무려 5천 건이 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25만장 슬라이드)를 만들어 중요한 계약에서 매년 85% 이상의 성공을 보인 실적이 있기에 자신 있게 말한다. 책에 따르면 모든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청중을 염두에 두고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왜 하는지,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건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만들지에 대해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 교육인지 세일즈인지, 그렇지 아니면 다른 건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슬라이드를 제작하는 데도 중요한 충고를 빼먹지 않았다. 대표적인 것이 글머리 기호로 시작하는 글자만 가득한 슬라이드다. 특히 슬라이드 내용을 그대로 읽는 경우는 정말이지 최악이란다. 그래서 요구하는 것이 시각화다. 대신 불필요한 클립아트나 사진, 동영상 등을 삽입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실습에서 청중의 시선을 이끌 수 있는 몇 가지 화면상의 기술을 알려준다. 대표적인 것이 '흐리게 하기'와 '완성하기'다. 이 외에도 '강조하기', '확대하기' 등의 기술도 있다.
책을 처음 펼치면서 부끄러웠던 것이 나 또한 '일반적인' 방식에 너무나 익숙했다는 점이다. 사실 보고나 교육 이외에는 프레젠테이션을 사용할 일이 없는 나에게는 조금 억울한 감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딱딱한 글만 덩그러니 있는 황량한 슬라이드보다는 글 몇 자 안 들어가더라도 시각화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에 인용된 각종 동영상이다. 책에서와는 다르게 원어로 나온다. 물론 외국서적을 번역했기에 해당 홈페이지까지는 고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더 아쉽다. 그래도 부록에 다른 프레젠테이션 도구를 소개한 부분은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매킨토시용 키노트(keynote)와 온라인 기반의 역동적인 프레지(Prezi)다. 이외에도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지만 유용한 사용법을 알려준 부분이나 각 절마다 해당 내용을 요약한 점도 매력적이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에 초보에서 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를 아우를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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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관련된 사이트가 있어 아래에 소개한다.
이 책의 동영상 자료를 볼 수 있는 곳 : http://www.killerpresentatio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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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해 본 사람이라면 대다수가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하였다. 파워포인트의 많은 기능을 익히기 위해 노력하였고, 슬라이드 속에 많은 정보를 담아내려고 몇 일을 고심했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그런 것 들이 고객에게 원하던 메세지가 아닌 나의 만족을 위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내가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에 괜시리 웃음만 나왔다.
내가 말하고 싶은 정보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심플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고객이 지루하지 않게, 보다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프레젠테이션이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인간의 심리관련 이론과 실제 기업에 적용한 프레젠테이션을 예를 곁들여서 보여주어 많은 공감을 했다. 적용하고픈 몇 가지 팁을 배웠으니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이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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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년 전에 서울 어느 교회에서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하는 세미나에 참가할 기회가 있었다. 처음으로 파워포인트를 알게 되었다. 세미나를 하는 동안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만든 훌륭한 자료가 연이어 프로젝트를 통해 비쳐지고 있었다. 나는 세미나에 참석을 하면서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곧 바로 파워포인트를 배워 교회에서 설교를 할 때마다 파워포인트로 설교를 준비하여 매주 사용하고 있다. 웅변식의 설교를 하다가 프레젠테이션으로 하게 되니 교인들의 반응도 매우 좋고, 내가 말하려고 했던 내용이 대부분 기억이 난다고 했다.
프레젠테이션은 ‘소개·발표·표현·제출’을 뜻하는 용어로,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할 때 사용한다. 파워포인트의 기능은 바로 여기에 있다. 즉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작성·발표하고, 공동 작업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들의 모임이 파워포인트이다. 가장 큰 기능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자료를 만드는 데 있다. 보고회·세미나·화상교육 등을 할 때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만든 화면을 대형 화면이나 빔 프로젝트를 사용해 스크린에 띄워 사용할 경우,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화상교육을 할 경우, 기존의 괘도·오에이치피(OHP)·실물화상기보다 훨씬 실감이 나기 때문에 교사나 기업체의 연수 등에서 많이 이용한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를 ‘새롭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은 글머리 기호와 클립아트의 사용을 금지한다. 청중들의 생각을 발표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강제하지 않으면서도 청중의 생각과 상상력을 활용하여 그들의 몰입을 돕는 방법을 알려 주며, 대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즉 거리와 언어와 장벽을 넘어 어떻게 우리의 생각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것인가를 파워포인트로 해결하는 법을 전해 준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글자를 줄이고, 그림과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넣고, 등장할 때 어디서 나올지, 발표할 때 어디를 봐야 하는지의 문제는 ‘소프트 스킬’에 해당된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위해서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어떤 메시지를, 어떤 구조로, 어떤 방식의 슬라이드를 선택하여, 어떻게 발표할 것인지,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명확히’ 구분하여 진행시킬 수 있는 ‘하드 스킬’이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이론’이 아닌 바로 배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작부터 끝까지 ‘체계적인 프레젠테이션 규칙’을 전수해 준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1980년대 초 매킨토시 공개 행사부터 2010년 아이패드 공개 행사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에 걸쳐 프레젠테이션의 개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프레젠테이션계의 전설’이라 불린다. 정보 전달에 치우친 따분한 슬라이드 쇼 일색이었던 프레젠테이션을, 훌륭한 배경, 적과 영웅, 조연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드라마이자, 새로운 정보, 교육적인 요소, 재미가 어우러져 청중을 설득하고 열광시키는 ‘인포테인트’로 탈바꿈시켰다.
이 책은 당신의 PT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지 길을 열어 준다. 전 세계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5천 건이 넘는 프레젠테이션과 25만 장에 이르는 슬라이드를 제작한 경험을 통해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효과적으로 PT를 할 수 있도록 바꿀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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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레젠테이션 유징 바이블은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방향 제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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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말이 먼저 머리를 띵하고 내리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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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카페이벤트를 통해 당첨되었는데 정말 좋네요 ㅎ피피티를 발표하는데 있어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발표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에 걸맞게 이 책은 차례차례 소개 되어 있어서 실제 발표에서도 사용할 방법들 및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나열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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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의 능력은 배운게 아니라 타고난 것이다.
당신만의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몸에 익혀
청중을 매혹시켜
자신의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도와주는
킬러 프리젠테이션!!
이 책의 저자는 니콜라스 B. 아우튼..
그는 공인된 마케터이자 전문적인 진행자로
15년이 넘는 세일즈와 마케팅 경력을 소유한 대단한 사람이에요..
10년간 사람들의 프리젠테이션을 개선시켜주는 일이 매진해왔고
클라이언트들은 그를 ' 프리젠테이션학 교수'라 일컫습니다.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프리젠테이션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마력을 보여주는 기법을 소개하는 책이 바로 킬러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종류의 프리젠테이션에 관한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프리젠테이션을 자신만의 스킬을 적용하여 익히도록 해주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나쁜 프리젠테이션 방식에서 벗어나
좋은 프리젠테이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많은 페이지수과 빽빽한 글자들에서 벗어나
쉽고 간결한 프리젠테이션에
적절한 애니메이션 효과로 음향 효과를 처리하여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프리젠테이션에 나열되어 있던 빽빽한 글자를 그대로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간결화된 그림을 보며 적절한 설명으로
보는 사람은 지루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당당해보이도록해주는
프리젠테이션 기법으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실용적인 프리젠테이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어디에서나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회사에서 업무 보고나 기획안 제출시는 물론이고
학교에서 논물 발표, 세미나 발표 등등
학교나 회사에서 또는 거래처 사람들과의 미팅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프리젠테이션인데요..
좋은 프리젠테이션의 방법으로
말하는 사람에게 신뢰를 가지도록 해주는 마력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사용되는 글자와 도표 등을 기본적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이렇게 적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어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사람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초보자가 보기에도 전혀 어려움은 없지만
이왕이면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보다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빠른 시간내에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컬러를 이용하여
보는 내내 지루함이 생기지 않았구요~
두께도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나쁜 프리젠테이션 습관을 개선하여
보다 나은 프리젠테이션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프리젠테이션이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분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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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추천해드리고 싶은 괜찮은 프레젠테이션 관련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이 책은 이미 Amazon에서 베스트셀러로 판매된 책의 번역서입니다.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의 출판사로는 조금 이름이 생소한 황금부엉이에서 출간한 책이기도 하구요. 황금부엉이는 도서출판 성안당의 자회사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처음 트위터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 뿐 아니라 강렬한 표지, 그리고 목차에서 확실히 필을 받아서 읽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노하우가 담긴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최근에 나온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들이 애플의 키노트 기반의 Zen 스타일의 프레젠테이션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된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서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파워포인트의 기능서는 아닙니다. 모두가 ‘파워포인트가 프레젠테이션을 망쳤다’라고 하지만 이 책에서는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습관으로 접근하여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저자의 메세징 노하우가 담긴 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이 책의 저자는 IT 관련 유명한 컨설팅 회사인 ‘m62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즈’의 설립자인 니콜라스 아울튼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도요타, 재규어, P&G, 바이엘, 썬 등 전 세계 클라이언트들로부터 실제로 컨설팅 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을 실 사례를 기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얼핏 살펴보면 슬라이드 디자인이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만,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인 메시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떻게 하면 청중이 납득할만한 메시지를 표현할 것이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조금 약할 수 있겠지만 메시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께는 충분히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제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PTIA Communication 멤버들과 함께 이 책 내용을 기반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세미나 일정이 잡히게 되면 다시 한 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금은 아쉬운 듯한 바램 이 책에서 조금 아쉬운 점은 앞서 설명드린 바처럼 사례로 사용된 슬라이드의 예제파일이 현지화 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화려하고 디자인이 잘된 슬라이드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훓어보고서는 선택을 별로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에는 다소 생소한 용어에 대한 부분입니다. 번역의 오류인지 저의 지식 부족에 오는 문제인지 사용된 용어 중에서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더군요. 그래서 원서를 구해서 비교해서 보았습니다. 원서를 비교해 보니 잘못된 번역은 아니고 생소한 표현에 대한 저의 지식부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좀 더 신경 썼더라면 관련된 용어의 주석을 추가로 표시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겨봅니다. ![]() 원서와 번역서를 비교해보니 번역서의 편집 디자인이 읽기 좋도록 디자인이 잘 되어 있더군요. 우리나라 출판디자인 기술은 세계적이란 점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맺음말 무수히 많이 쏟아지는 프레젠테이션 서적 들 중에서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막막해 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소개해드린 도서리뷰입니다. 마음에 쏙 드는 책이기에 선전을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개인 차이는 있겠지만 읽어두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것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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