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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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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레젠테이션 스킬이라고 하면 크게 청중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는 스피치 기술과 효과적인 발표 자료를 만드는 문서작업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에 대해서 언급하는 서적들은 대부분 전자인 스피치 기술을 주로 다룬다. 그리고 문서작업 기술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문서작성 툴을 다루는 방법론에 초점이 맞춰진다. 전자인 스피치도 효과적인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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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레젠테이션 스킬이라고 하면 크게 청중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는 스피치 기술과 효과적인 발표 자료를 만드는 문서작업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에 대해서 언급하는 서적들은 대부분 전자인 스피치 기술을 주로 다룬다. 그리고 문서작업 기술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문서작성 툴을 다루는 방법론에 초점이 맞춰진다.
전자인 스피치도 효과적인 방법론이 있고 훈련에 의해서 향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자신이 이쪽으로 타고난 것이 아니라면 많은 경험과 훈련을 통해서 스킬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적지 않은 시간적 노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스피치 영역의 향상은 계속 진행형일 수밖에 없다.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문서작성에 경우 다양한 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가 가장 많이 사용되어진다. 과거에 딱딱한 리스트식, 도표식 작성법이 시각화가 강조되면서 다양한 그래픽을 활용하여 다소 화려해지기도 했다. 그렇다보니 파워포인트로 멋지고 화려하게 만들려는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때로는 파워포인트 문서에 텍스트로 모든 것들을 기록하고 발표자는 그 내용을 읽는 식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청중은 발표자에 집중을 하지 않게 되고 이해력도 떨어지게 되어 원하는 목표를 이끌어내기 힘들다.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을 목표한 행동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스피치와 문서작성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프레젠테이션하는 법’ 같은 강의나 파워포인트 훈련과정 등이 생겨났다. 이렇게 배우는 기술들도 쓸모가 있겠지만, 시야를 넓혀 중요한 핵심을 인식해야 한다. 그렇다면 좀 더 쉽게 익히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또 다른 방법은 무엇일까? 이전의 잘못된 습관을 떨쳐내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재배치하기 위해서 사고방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발표자는 청중을 생각해야 하며,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최대의 효과를 내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는 프레젠테이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 개발한 기본적인 기술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의 아이디어는 기존의 파워포인트의 낡은 관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글머리 기호 예찬론을 버리고 청중을 진정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즉, 바로 배워서 써먹을 수 있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프레젠테이션 규칙으로 이끄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자 목표이다.
이 책은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책과는 차별화된 관점으로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쓸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과 그림을 어떻게 넣을지가 아니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여 어떻게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창조하고 전달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스피치와 관련된 기술은 연습하고 연마할 수 있지만 가르쳐주기 어려운 기술, 타고난 재능에 영향을 받는 기술에 가깝다. 그에 비해 이 책에서 안내하는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방법은 기술과 지식, 경험에 기반을 둔 규칙이며 누구나 배워서 쓸 수 있는 효과적이고 명백한 기술이다. 이 책의 기술은 전 세계 클라이언트에게 거의 대부분의 언어로 5천 개가 넘는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디자인해 준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검증된 효과적인 기술이다. 이 책의 예제들 또한 단순히 교육을 위해서 제작된 것이 아닌 실제로 사용된 클라이언트 기업들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들이기에 실제자료를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된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웹사이트 링크를 들어가면 저자가 직접 프레젠테이션 하는 영상을 볼 수도 있고, 책에 담지 못한 노하우들과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디자인 템플릿 파일들도 다운받아 볼 수 있다. 마지막 부분에는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기술,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도구들과 보조 도구의 활용법도 다루고 있고, 2페이지로 간결하지만 핵심적인 FAQ도 실려 있다. 컬러풀하고 다양한 샘플 예제들과 상세한 비교 설명, 작지만 유용한 파워포인트 팁과 발표자가 갖춰야할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지침들, 별도로 정리하여 강조한 핵심 정리 항목과 킬러 아이디어들 등 책 구성 또한 시각적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직장에서 일상적인 업무가 뛰어난 사람과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뛰어난 사람과 비교했을 때 후자가 현실적으로 상사로부터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확률이 높다. 그만큼 프레젠테이션의 성공 여부가 성공적인 직장생활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토론 문화에 취약한 우리나라 교육 현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 스피치나 프레젠테이션 스킬의 필요성을 느낀다. 이렇다보니 사무직 직장인이라면 직접적인 업무 때문이든 개인적인 자기계발 때문이든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쌓기 위해서 나름의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외면하게 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 스킬이다. 프레젠테이션 영역이 소수의 영역처럼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이제는 스피치 영역에서 두려움을 느껴 포기하거나 어려워하기에 앞서 이 책의 현실적이고 즉효적인 기술을 습득하여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해보길 권한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핵심사항을 이해하고 실습을 해나간다면 적은 시간의 투자로도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스피치 스킬 향상에도 분명히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다.
이 책은 제안서를 작성하거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실무에서 활용하는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예비 사회초년생들에게 먼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한편으로 정작 살아가면서 유용한 기술들을 학창시절에 배우지 못하고 성인이 되어서 또 다시 학습해야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실용적인 기술과 팁들은 중고등학교 때부터 약간의 시간을 할애하여 교육시킨다면 상당히 유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s*****n 2011.04.1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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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레젠테이션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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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회나 발표회, 각종 세미나 등에 주로 사용되는 것은 프레젠테이션이다. 그것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오피스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한다. 사실 MS 오피스는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극히 기본적인 기능 외에는 아직 프로그램을 잘 모른다. 그래서 이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다양하게 출간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거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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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보고회나 발표회, 각종 세미나 등에 주로 사용되는 것은 프레젠테이션이다. 그것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오피스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한다. 사실 MS 오피스는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극히 기본적인 기능 외에는 아직 프로그램을 잘 모른다. 그래서 이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다양하게 출간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거론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대부분의 유저라면 당연 시할 그런 '일반적인' 관점을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것은 30페이지의 슬라이드, 파란색 배경, 노란색 글씨, 천편일률적인 배치, 제목과 글머리 기호 등 흔히 우리가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슬라이드에 대한 비판이다.

 

  『킬러프레젠테이션 Using Bible』은 파워포인트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 대해 간단하게 되묻는다. '당신은 파워포인트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결국 해답은 파워포인트 안에 있다는 것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문제는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했는가?'라는 물음으로 귀결된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천편일률적으로 위에서 지적한 '일반적인' 방식으로 슬라이드를 만들었다면 지금부터는 바꾸라는 것이다. 이는 저자가 m62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1997년부터 고객들에게 무려 5천 건이 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25만장 슬라이드)를 만들어 중요한 계약에서 매년 85% 이상의 성공을 보인 실적이 있기에 자신 있게 말한다.

  책에 따르면 모든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청중을 염두에 두고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왜 하는지,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건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만들지에 대해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 교육인지 세일즈인지, 그렇지 아니면 다른 건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슬라이드를 제작하는 데도 중요한 충고를 빼먹지 않았다. 대표적인 것이 글머리 기호로 시작하는 글자만 가득한 슬라이드다. 특히 슬라이드 내용을 그대로 읽는 경우는 정말이지 최악이란다. 그래서 요구하는 것이 시각화다. 대신 불필요한 클립아트나 사진, 동영상 등을 삽입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실습에서 청중의 시선을 이끌 수 있는 몇 가지 화면상의 기술을 알려준다. 대표적인 것이 '흐리게 하기'와 '완성하기'다. 이 외에도 '강조하기', '확대하기' 등의 기술도 있다.

 

  책을 처음 펼치면서 부끄러웠던 것이 나 또한 '일반적인' 방식에 너무나 익숙했다는 점이다. 사실 보고나 교육 이외에는 프레젠테이션을 사용할 일이 없는 나에게는 조금 억울한 감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딱딱한 글만 덩그러니 있는 황량한 슬라이드보다는 글 몇 자 안 들어가더라도 시각화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에 인용된 각종 동영상이다. 책에서와는 다르게 원어로 나온다. 물론 외국서적을 번역했기에 해당 홈페이지까지는 고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더 아쉽다. 그래도 부록에 다른 프레젠테이션 도구를 소개한 부분은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매킨토시용 키노트(keynote)와 온라인 기반의 역동적인 프레지(Prezi)다. 이외에도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지만 유용한 사용법을 알려준 부분이나 각 절마다 해당 내용을 요약한 점도 매력적이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에 초보에서 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를 아우를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과 관련된 사이트가 있어 아래에 소개한다.

 

  이 책의 동영상 자료를 볼 수 있는 곳 : http://www.killerpresentations.com
  m62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즈 : http://www.m62.net

k***o 2011.04.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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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가 아니다. 프레젠테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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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가 아니다 프레젠테이션이다!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해 본 사람이라면 대다수가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하였다. 파워포인트의 많은 기능을 익히기 위해 노력하였고, 슬라이드 속에 많은 정보를 담아내려고 몇 일을 고심했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그런 것 들이 고객에게 원하던 메세지가 아닌 나의 만족을 위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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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가 아니다 프레젠테이션이다!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해 본 사람이라면 대다수가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하였다. 파워포인트의 많은 기능을 익히기 위해 노력하였고, 슬라이드 속에 많은 정보를 담아내려고 몇 일을 고심했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그런 것 들이 고객에게 원하던 메세지가 아닌 나의 만족을 위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내가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에 괜시리 웃음만 나왔다.

 


킬러 프레젠테이션이란 이름부터가 재미있는 책이지만 기존 프레젠테이션하고는 색다른 종류의 책이라
신선하게 읽을 수 있었다.

내가 말하고 싶은 정보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심플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고객이 지루하지 않게, 보다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프레젠테이션이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인간의 심리관련 이론과 실제 기업에 적용한 프레젠테이션을 예를 곁들여서 보여주어 많은 공감을 했다. 

적용하고픈 몇 가지 팁을 배웠으니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효율적인 것보다 효과적인 것을 강조하는 책이다.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이면 더 좋다.




 

p*****m 2011.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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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레젠테이션 유징 바이블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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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년 전에 서울 어느 교회에서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하는 세미나에 참가할 기회가 있었다. 처음으로 파워포인트를 알게 되었다. 세미나를 하는 동안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만든 훌륭한 자료가 연이어 프로젝트를 통해 비쳐지고 있었다. 나는 세미나에 참석을 하면서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곧 바로 파워포인트를 배워 교회에서 설교를 할 때마다 파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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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년 전에 서울 어느 교회에서 파워포인트를 주로 사용하는 세미나에 참가할 기회가 있었다. 처음으로 파워포인트를 알게 되었다. 세미나를 하는 동안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만든 훌륭한 자료가 연이어 프로젝트를 통해 비쳐지고 있었다. 나는 세미나에 참석을 하면서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곧 바로 파워포인트를 배워 교회에서 설교를 할 때마다 파워포인트로 설교를 준비하여 매주 사용하고 있다. 웅변식의 설교를 하다가 프레젠테이션으로 하게 되니 교인들의 반응도 매우 좋고, 내가 말하려고 했던 내용이 대부분 기억이 난다고 했다.

프레젠테이션은 ‘소개·발표·표현·제출’을 뜻하는 용어로,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할 때 사용한다. 파워포인트의 기능은 바로 여기에 있다. 즉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작성·발표하고, 공동 작업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들의 모임이 파워포인트이다. 가장 큰 기능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자료를 만드는 데 있다. 보고회·세미나·화상교육 등을 할 때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만든 화면을 대형 화면이나 빔 프로젝트를 사용해 스크린에 띄워 사용할 경우,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화상교육을 할 경우, 기존의 괘도·오에이치피(OHP)·실물화상기보다 훨씬 실감이 나기 때문에 교사나 기업체의 연수 등에서 많이 이용한다.

이 책은 파워포인트를 ‘새롭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은 글머리 기호와 클립아트의 사용을 금지한다. 청중들의 생각을 발표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강제하지 않으면서도 청중의 생각과 상상력을 활용하여 그들의 몰입을 돕는 방법을 알려 주며, 대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즉 거리와 언어와 장벽을 넘어 어떻게 우리의 생각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것인가를 파워포인트로 해결하는 법을 전해 준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글자를 줄이고, 그림과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넣고, 등장할 때 어디서 나올지, 발표할 때 어디를 봐야 하는지의 문제는 ‘소프트 스킬’에 해당된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위해서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어떤 메시지를, 어떤 구조로, 어떤 방식의 슬라이드를 선택하여, 어떻게 발표할 것인지,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명확히’ 구분하여 진행시킬 수 있는 ‘하드 스킬’이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이론’이 아닌 바로 배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작부터 끝까지 ‘체계적인 프레젠테이션 규칙’을 전수해 준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1980년대 초 매킨토시 공개 행사부터 2010년 아이패드 공개 행사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에 걸쳐 프레젠테이션의 개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프레젠테이션계의 전설’이라 불린다. 정보 전달에 치우친 따분한 슬라이드 쇼 일색이었던 프레젠테이션을, 훌륭한 배경, 적과 영웅, 조연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드라마이자, 새로운 정보, 교육적인 요소, 재미가 어우러져 청중을 설득하고 열광시키는 ‘인포테인트’로 탈바꿈시켰다.

이 책은 당신의 PT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지 길을 열어 준다. 전 세계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5천 건이 넘는 프레젠테이션과 25만 장에 이르는 슬라이드를 제작한 경험을 통해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효과적으로 PT를 할 수 있도록 바꿀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1.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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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의 정도를 제시한 지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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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레젠테이션 유징 바이블은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방향 제시와 파워포인트를 보기 좋게 작성하는데 필요한 방법을 제시한 바이블적 성격의 서적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기르는데 필요한 방법을 주고 파워포인트를 작성하는요령을 알려 주어 능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겠다 싶습니다.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구체적 방법 보다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개요서를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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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레젠테이션 유징 바이블은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방향 제시와
파워포인트를 보기 좋게 작성하는데 필요한 방법을 제시한 바이블적 성격의 서적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기르는데 필요한 방법을 주고 파워포인트를 작성하는
요령을 알려 주어 능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겠다 싶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구체적 방법 보다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개요서를
찾는 분들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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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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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말이 먼저 머리를 띵하고 내리친다.그다음 사진과 함께 설명하는 자세한 설명과 기법들을 이용하여 많은 프리젠테이션 구상력을 발동시킨다.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실질적인 프리젠테이션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앞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게되는 사람 또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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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이다라는 말이 먼저 머리를 띵하고 내리친다.

그다음 사진과 함께 설명하는 자세한 설명과 기법들을 이용하여 많은 프리젠테이션 구상력을 발동시킨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실질적인 프리젠테이션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앞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게되는 사람 또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지 않으면 프리젠테이션의 정의에 맞게 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한 점에서 나는 행운아인것 같다. 책이 출간되고 바로 이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나는 행운아다. 앞으로 얼마나 프리젠테이션이 많이 있을 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있을 프리젠테이션에 나는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기다려진다. 그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떠한 직업이라도 프리젠테이션은 꼭 한번씩 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사람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c*****7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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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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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카페이벤트를 통해 당첨되었는데 정말 좋네요 ㅎ피피티를 발표하는데 있어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발표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에 걸맞게 이 책은 차례차례 소개 되어 있어서 실제 발표에서도 사용할 방법들 및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나열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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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카페이벤트를 통해 당첨되었는데 정말 좋네요 ㅎ피피티를 발표하는데 있어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발표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에 걸맞게 이 책은 차례차례 소개 되어 있어서 실제 발표에서도 사용할 방법들 및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나열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y****t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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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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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의 능력은 배운게 아니라 타고난 것이다.   당신만의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몸에 익혀   청중을 매혹시켜   자신의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도와주는   킬러 프리젠테이션!!   이 책의 저자는 니콜라스 B. 아우튼..   그는 공인된 마케터이자 전문적인 진행자로   15년이 넘는 세일즈와 마케팅 경력을 소유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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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의 능력은 배운게 아니라 타고난 것이다.

 

당신만의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몸에 익혀

 

청중을 매혹시켜

 

자신의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도와주는

 

킬러 프리젠테이션!!

 

이 책의 저자는 니콜라스 B. 아우튼..

 

그는 공인된 마케터이자 전문적인 진행자로

 

15년이 넘는 세일즈와 마케팅 경력을 소유한 대단한 사람이에요..

 

10년간 사람들의 프리젠테이션을 개선시켜주는 일이 매진해왔고

 

클라이언트들은 그를 ' 프리젠테이션학 교수'라 일컫습니다.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프리젠테이션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마력을 보여주는 기법을 소개하는 책이 바로 킬러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종류의 프리젠테이션에 관한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프리젠테이션을 자신만의 스킬을 적용하여 익히도록 해주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나쁜 프리젠테이션 방식에서 벗어나

 

좋은 프리젠테이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많은 페이지수과 빽빽한 글자들에서 벗어나

 

쉽고 간결한 프리젠테이션에

 

적절한 애니메이션 효과로 음향 효과를 처리하여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프리젠테이션에 나열되어 있던 빽빽한 글자를 그대로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간결화된 그림을 보며 적절한 설명으로

 

보는 사람은 지루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당당해보이도록해주는

 

프리젠테이션 기법으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실용적인 프리젠테이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어디에서나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회사에서 업무 보고나 기획안 제출시는 물론이고

 

학교에서 논물 발표, 세미나 발표 등등

 

학교나 회사에서 또는 거래처 사람들과의 미팅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프리젠테이션인데요..

 

좋은 프리젠테이션의 방법으로

 

말하는 사람에게 신뢰를 가지도록 해주는 마력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사용되는 글자와 도표 등을 기본적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이렇게 적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어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사람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초보자가 보기에도 전혀 어려움은 없지만

 

이왕이면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보다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빠른 시간내에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컬러를 이용하여

 

보는 내내 지루함이 생기지 않았구요~

 

두께도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나쁜 프리젠테이션 습관을 개선하여

 

보다 나은 프리젠테이션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프리젠테이션이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분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이달의 사락 i***r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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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 킬러 프레젠테이션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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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대기업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던 기억이 난다. 꽤 높은 자리의 임원들을 앞에 두고 한 프레젠테이션이었던지라 꽤 긴장했었다. 지나친 긴장에 정신없이 진행했던 그 날의 기억이 이 책을 보며 새삼 떠올랐다. 왜 이제야 이런 책을 만나게 되었을까..하는 진한 아쉬움과 함께..책 제목에도 나타나 있듯이, 이 책은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위한 책이다. 기존의 프레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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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대기업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던 기억이 난다. 꽤 높은 자리의 임원들을 앞에 두고 한 프레젠테이션이었던지라 꽤 긴장했었다. 지나친 긴장에 정신없이 진행했던 그 날의 기억이 이 책을 보며 새삼 떠올랐다. 왜 이제야 이런 책을 만나게 되었을까..하는 진한 아쉬움과 함께..

책 제목에도 나타나 있듯이, 이 책은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위한 책이다. 기존의 프레젠테이션에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이 문제들을 어떻게 수정보완해야 하는지를 세세하게 알려준다. 그 내용도 프레젠테이션 준비의 기초 단계인 문서 작성 부터 마지막 단계인 청중 앞에서의 발표에 이르기까지, 전부 담고 있다.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은 효율적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책은 이 책 말고도 많다는 점이다. 이는 저자가 쓴 머리말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어떨까? 이 책은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책들이 주로 언급했던 내용들을 꽤 많이 뒤집는다. 또한, 기존 책들에서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유용하다고 일러주었던 부분들을, 그 부분들이 왜 유용한 방법인지 설명해 주기도 한다. 즉, 방법론적인 입장에서의 책들에 비해, 그 방법들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언급함으로써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게 해준다.

이 책은 여러 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기는 하지만, 크게는 두 개의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효율적인 문서 작성에 대한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청중 앞에서의 발표에 대한 부분이다. 이 두 부분은 따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인데, 저자 또한 이 부분을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즉, 청중 앞에서의 제대로 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과 조언들을 담고 있는 것이 이 책이다.

특히 효율적인 문서 부분에서 기존의 문서 작성에 대한 틀을 깨는 부분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일 관련해서 파워포인트(마이크로소프트사의 프레젠테이션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문서를 많이 만들고, 또 그만큼 받아 보기도 한다. 대부분의 문서들이 그 형태가 엇비슷 한데, 저자가 말하는 글머리 목록 형태의 문서들이다. 파워포인트의 장점은 시각화에 편리하고 이를 피대상자에게 전달하기 쉽다는 것인데, 몇 페이지에 걸쳐 텍스트만을 나열한, 굳이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이유가 없는 문서들이 수두룩하다. 저자도 바로 이 부분을 강조하여 언급한다. 특히 청중 앞에서 발표할 때 이러한 형태의 문서는 돋보이지 않는다. 저자가 말하는 슬라이드에 모든 것을 담으려 하지 말라, 글보다는 많은 의미를 전달하는 시각화에 신경 쓰라..같은 이야기들은 상당히 와닿는 바가 많았다.

이 책이 유용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위에 언급한 핵심 개념들에 해당하는 세세한 조언들이 충실하다는 점이다. 내용중에 killer idea라고 할애된 페이지의 내용들은 실전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문서의 가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만한 것들이 많았다. 또, 시각화를 위한 다양한 팁이나 문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디자인 구성 등은, 이 부분에 약한 나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팁들이었다.

고백하자면, 나도 글머리 목록형의 문서를 꽤 많이 만들었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문서 작업을 할라치면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난무하고, 결국은 그 싸움에 지쳐 편한 방식을 택했던거다. 그게 하루 이틀 쌓이면서 어느새 표준이 되어 버리고, 자기 합리화에 빠져 버렸다. 그러다 모 블로거의 문서를 보고는 충격을 받아, 위치의 힘을 이용하여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다. 바로 저자가 언급하는 방식들과도 비슷하게 말이다. 일장일단이 있지만, 확실히 효율적임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내 일천한 경험을 통해서도 이럴진데, 저자의 5천건이 넘는 프레젠테이션과 25만 장에 이르는 슬라이드 제작 경험은 저자가 책에 담아 놓은 내용들에 신뢰가 가게 한다.

책을 덮으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은, 그렇게 파워포인트라는 혹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과 가깝게 지내면서도 모르는게 너무나 많았구나..하는 것이다. 너무나 유용한 기능들, 청자의 시선을 관심을 동의를 얻어 내는데 너무나 유용한 기능들을 여태 모르고 있었다. 파워포인트 기능의 50%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여태 나름의 기술에 도취되어 있었다고 생각하니 한심할 정도다. 파워포인트와 가까이 지내는 이들이라면 분명,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하나하나 숨은 기능을 찾아내는 기쁨과, 그것을 통해 문서 작성의 기술, 나아가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향상 시켜 달콤한 열매를 따 먹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26963167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면 읽어야 할 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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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추천해드리고 싶은 괜찮은 프레젠테이션 관련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이 책은 이미 Amazon에서 베스트셀러로 판매된 책의 번역서입니다.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의 출판사로는 조금 이름이 생소한 황금부엉이에서 출간한 책이기도 하구요. 황금부엉이는 도서출판 성안당의 자회사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처음 트위터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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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추천해드리고 싶은 괜찮은 프레젠테이션 관련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책은 이미 Amazon에서 베스트셀러로 판매된 책의 번역서입니다.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의 출판사로는 조금 이름이 생소한 황금부엉이에서 출간한 책이기도 하구요. 황금부엉이는 도서출판 성안당의 자회사이기도 합니다.

책은 처음 트위터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 아니라 강렬한 표지, 그리고 목차에서 확실히 필을 받아서 읽게 책이기도 합니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노하우가 담긴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최근에 나온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들이 애플의 키노트 기반의 Zen 스타일의 프레젠테이션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된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서점에서 쉽게 만날 있는 파워포인트의 기능서는 아닙니다.

모두가 파워포인트가 프레젠테이션을 망쳤다라고 하지만 책에서는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습관으로 접근하여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저자의 메세징 노하우가 담긴 Killer Presentation Using Bible

책의 저자는 IT 관련 유명한 컨설팅 회사인 m62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즈’의 설립자인 니콜라스 아울튼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도요타, 재규어, P&G, 바이엘, 세계 클라이언트들로부터 실제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내용을 사례를 기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얼핏 살펴보면 슬라이드 디자인이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만,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인 메시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떻게 하면 청중이 납득할만한 메시지를 표현할 것이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조금 약할 있겠지만 메시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께는 충분히 공감을 이끌어 있을 것입니다.

 

제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PTIA Communication 멤버들과 함께 내용을 기반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세미나 일정이 잡히게 되면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은 아쉬운 듯한 바램

책에서 조금 아쉬운 점은 앞서 설명드린 바처럼 사례로 사용된 슬라이드의 예제파일이 현지화 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화려하고 디자인이 잘된 슬라이드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책을 훓어보고서는 선택을 별로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에는 다소 생소한 용어에 대한 부분입니다. 번역의 오류인지 저의 지식 부족에 오는 문제인지  사용된 용어 중에서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더군요.

그래서 원서를 구해서 비교해서 보았습니다.

원서를 비교해 보니 잘못된 번역은 아니고 생소한 표현에 대한 저의 지식부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경 썼더라면 관련된 용어의 주석을 추가로 표시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겨봅니다.

 

원서와 번역서를 비교해보니 번역서의 편집 디자인이 읽기 좋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더군요. 우리나라 출판디자인 기술은 세계적이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맺음말

무수히 많이 쏟아지는 프레젠테이션 서적 중에서 어떤 책을 읽어야 막막해 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소개해드린 도서리뷰입니다.  마음에 드는 책이기에 선전을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개인 차이는 있겠지만 읽어두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것을 보장합니다.

 

r******5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