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0: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제대로 읽고 써먹을 수 있는 퍼스널브랜드 지침서를 만났다.
책을 접한 후 시간이 지나면 이 책의 진가는 더 발휘될 것이다.
잭월치, 피터드러커, 웨렌버핏
이들은 모두 사람이지만, 이름만으로도 누구나 인정하는 파워풀한 개인(퍼스널)브랜드이다.
과거 강의에서 국내 거의 유일무일한 역자의 강의를 실재 들은 1으로써
국내 출판시장과 퍼스널브랜딩의 시초가 될만한 그것도 깨 쓸만한 책이 나온 것이 무척 반값다.
이 책이 언제 번역되나 한참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국내 시장에 번역서가 서점에 나왔다.
기존 몇 몇 퍼스널브랜딩 서적들은 대부분 이론적인 혹은 너무나 누구나 다 알만한 내용으로
일관되어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책들이 시장에 나와 있는 실정이다.
퍼스널브랜딩이라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으나 이것은 어떤 단체 어떤 조직 내의
나 자신이라는 브랜딩화된 인재로 성장하는 길목에 꼭 필수단계 관문을 통과하는데
필요한 지혜와 실전 경험이 녹아있는 책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포지셔닝이 필요한 혹은
더 나은 직장새왈의 위칠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읽을만한 강력 추천이다.
이미 미국에서 ME2.0으로 출간 자체가 화제의 중심에 놓어진 서적으로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실생활에 우리가 마주칠 수 있는 상황에서 활용가능한
책이라는 점에서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퍼스널브랜딩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또 따라해 볼 수 있는 실현서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역서의 경우 국내에서 쓰여진 것이 아니기에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워(마치 번역오류와 같이)
독자에게 와닿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반해 [ME2.0: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는
잘 짜여진 브랜드 구축 지시서처럼 각 개개인이 추구하는 모습의 나,
개인들이 자아실현과 자신이 발 딛고 있는 현재 자리에서
영향력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많은 질문들을 던지게 만든 후
스스로가 그 대답을 찾게 만들어 주고 있어 나같은 사람에겐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아직 책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좀 더 쉽게 이해될 수 있게 잠시 역자를 소개하겠다.
현재 박현준 역자는 13년 차 브랜딩실무가로서 마케팅/브랜딩/네이밍을 폭 넓게
경험한 브랜딩전문가 내놓은 역서라, 책의 내용 또한 쉽게 이해와 공감이 되며,
거기에 역자의 연륜과 날카로운 인사이트까지 더해져 단지 머리로만 이해되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현실성 있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잘 번역된 퍼스널브랜딩 서적이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나 1년 뒤 3년 뒤 5년 뒤나 길게는 10년 후,
자신에게 일어날만한 일들에 대해 미리 미래 미래대비책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가능한 only one! 퍼스널브랜드가 필요한 법인데,
나를 위한 브랜딩 방법을 잘 몰라 헤매고 있을 때 속시원하게 해주는 책을 만나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또한 역자에게 정말 애섰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서 박수를 보내며
타 역서의 차이점을 언급한다면,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정확하게 문제를 집어내어 해답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 접했던 타외국퍼스널브랜딩 서적을 읽고 난 후 생겼던 의심?과
누구에게도 쉽사리 말하지 못했던 경력관리나 자신의 포지셔닝할 위치?
국내 실정과는 동떨어진 역본서의 아리송하고 애매한 물음표가 남았던 그간의
갈증을 해결해 주고자, 문장 번역에 애쓴 역자의 노력이 역력하게 느껴진다.
평생 직장이 사라지고, 생각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신만의 가진 남과 뚜렷하게 대비되는, 차별화된 가치있는 퍼스널브랜드로 효용성있는
생존전략을 찾아야 하는 우리 시대에 꼭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